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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시민 자전거 보험’ 운영
용인특례시는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과 사고발생시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한 자전거 이용자 사고보험 가입사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용인시민 자전거 보험’은 외국인을 포함해 용인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 범위는 자전거 운행 도중 발생한 사고로, 발생 지역과 운전 여부에 관계 없이 적용된다. 자전거를 운행하거나 뒷자리 동승자, 보행 중 자전거와 부딪힌 사고 모두 보장받는다. 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로 인한 사망시 1000만원, 후유장애 시 최고 1000만원이 지급된다. 4주 이상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최대 48만원까지 위로금이 지급된다. 가입 기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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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현장에서 답 찾는 행정 이어갈 것”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달 17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 2025년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민원 해결을 위해 후속 현장 방문을 본격화하고 있다. 박 시장은 지난 10일 철산동, 소하동, 학온동 민원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우선 철산2동에 있는 철산종합사회복지관 앞 스마트 버스정류장 추가 설치 요청 현장을 찾았다. 현장을 둘러본 박 시장은 “스마트 버스정류장 추가 설치 요청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교통 이용 패턴과 지역별 수요, 주변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점진적으로 추가 설치할 것을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이어 소하2동을 방문해 설월리마을 참샘 약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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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광명시는 민선7기부터 추진해 온 기본사회 정책을 강화하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2025 광명시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기본사회의 주인공인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응모 기간은 3월 11일부터 4월 7일까지이며, 광명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광명시청 누리집을 참고해 제안서를 메일로 제출하거나 우편 발송 또는 방문(광명시 시청로 20, 광명시청 정책기획과 ‘기본사회 공모전 담당자’ 앞)해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아이디어는 실현 가능성, 창의성, 경제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종 5건을 선정하여 시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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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 「중국 다롄(대련) 무역사절단」 참여업체 모집
인천상공회의소(회장 박주봉)는 인천광역시 및 KOTRA 인천지원본부/다롄 무역관과 공동으로 주관하여 인천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다롄 지역 판로개척 및 신규 거래선 발굴 지원을 위해 「중국 다롄 무역사절단」파견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랴오닝성 다롄시에서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인천광역시에 소재한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 종합품목을 취급하는 중소(제조)기업 15여개사로 오는 3월 21일까지 모집이 진행된다.지원 대상 기업은 인천광역시의 서류 평가 기준과 현지 시장성 평가를 종합하여 선정되며,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된 업체에는 왕복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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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구민과 함께하는 봄맞이 승기천 환경정화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11일 도심 속 생태 하천인 승기천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연수구민, 자원봉사단체, 기업체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동막교에서 연수교까지 3㎞에 이르는 승기천 구간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삼덩굴 같은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했다. 이날 행사는 연수구 자원봉사센터의 ‘리스타트 13.65리 플로깅’ 행사가 진행됐으며, 자원봉사단체를 비롯해, ‘1사1하천 가꾸기 운동’ 참여기업인 라이온코리아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날 정비활동에 참여한 이재호 구청장은 하상 퇴적물 제거용 차량인 수륙양용차를 직접 운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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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텀블러로 환경 지키고 탄소중립포인트 혜택받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커피전문점에서 다회용 컵 사용 시 적립할 수 있었던 탄소중립포인트 혜택을, 개인 텀블러를 사용 구민에게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서구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커피전문점 다회용컵 활성화 사업’은 커피전문점에서 음료를 포장할 때, 공유 다회용 컵을 사용하면 수거·세척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용자는 스탬프(적립 도장)와 함께 건당 300원·연간 최대 7만원의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는 개인 텀블러를 사용 구민에게까지 적립 혜택을 확대하여, 텀블러 사용을 장려하고 일회용품을 줄이는 데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또 다양한 홍보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한국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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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구, 자전거 단체보험으로 6년간 1,541건 피해 보상 지원
인천시 남동구가 구민 안전을 위해 도입한 자전거 단체보험이 예기치 못한 사고 대처에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남동구에 따르면 자전거 단체보험 가입 첫해인 2019년 7월 1일부터 올해 1월까지 총 1,541건, 8억 8,698만 원의 보험료를 지급했다. 자전거 단체보험은 불의의 사고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 하기 위해 구가 2019년 처음 도입한 제도다. 보험금 지급은 2023년 297건, 2024년 358건으로 매년 지급률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남동구는 올해도 모든 구민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남동구 자전거 단체보험’을 가입했다. 남동구에 주소를 둔 주민이라면 누구나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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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PO 스포츠가치센터, 미래세대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진주시와 미래세대 건강증진 프로젝트인 ‘건강올리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난 10일(월) KSPO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체육공단 임은경 스포츠인재실장과 진주시 황혜경 보건소장이 참석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8세부터 16세 사이의 지역 청소년들에게 KSPO 스포츠가치센터의 시설을 활용해 풋살, 트램펄린, 베이스볼5, 배드민턴, 피클볼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스포츠 가치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KSPO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진행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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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대형3사 환경분야 투자시설 시찰 실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6일 대형 사업장의 환경분야 투자사례를 검토하고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허가 사업장인 관내 대형 3사(HD현대인프라코어, 현대제철, 동국제강)의 환경분야 시설을 시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찰은 환경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및 미세먼지 감시단으로 구성하였으며 통합허가 후 강화된 배출허용기준에 따라 각 사업장별 추진된 환경분야 투자 및 개선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업무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시찰에 참여한 공무원 및 감시단은 분야별 환경오염 투자시설 설치 목적과 오염물질 배출 개선에 대해 설명을 듣고 고효율 환경시설 설치·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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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소통‧공감의 날’운영... 주민과 직접 소통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0일‘소통‧공감의 날’을 운영하여 주민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 현안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참관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례관리 대상 가구 방문, 사회복지시설 배식 봉사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첫 일정으로 김찬진 구청장은 금창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주민자치 프로그램 ‘한국화교실’을 참관하고, 주민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이후 사례관리 대상 가정을 방문하여 생활 실태를 살피고 가정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며 맞춤형 복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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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취약계층에 물품 전달하며 안부 확인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구는 ‘사회적 고립 없는 따뜻한 연수구’를 구현하기 위해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 장애인, 중·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음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배달 매니저가 주 2회 건강 음료를 각 가구에 전달하고 미개봉된 음료가 있거나 이상 상황이 발생 시 배달 매니저가 즉시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 안전을 확인하고 위기 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다. 또 동 행정복지센터의 맞춤형복지팀은 대상자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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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욕 고교생, 글로벌 리더 꿈 키우는 국제교류단 발대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0일 동아시아국제교육원에서 ‘2025 인천-뉴욕 고교생 국제교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국제교류는 인천세계로배움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4년 7월 도성훈 교육감의 뉴욕 교육청 방문을 계기로 추진되었다. 국제교류 프로그램에는 인천시 직업계고 및 일반고 학생 30명이 참여하여 뉴욕시 고등학생들과 상호 방문하여 교육 및 문화 교류를 진행한다. 학생들은 뉴욕 브롱크스 과학고등학교 등 5개 학교에서 교육과정을 체험하고, 뉴욕교육청, UN 본부,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스미소니언 박물관 등 주요 기관 및 문화·역사 명소를 탐방할 예정이다. 또, 글로벌 시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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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위한 경영안정자금 적극 활용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대내외 불안정한 경영환경 속에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신용보증재단과 6개 협약은행과 함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인천시는 지난해 2,630억 원보다 245억 원을 확대해 총 2,875억 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금융기관 출연을 통한 협약보증 등(1,974억 원)을 포함하면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규모는 작년 대비 875억 원이 늘어난 총 4,849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이로써 인천시는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적시에 추진할 수 있는 재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경영 안정을 최우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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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iH), 검암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사업협약 체결
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10일 인천 검암역 부근에 위치한‘검암 S-3BL 및 B-1BL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대우건설(51%)·동부건설㈜(19%)·㈜BS한양(19%)·경화건설㈜(6%)·브이엘네이처㈜(5%)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변 여건과 교통환경 및 자연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배치안을 제안했다. 특히 중앙광장과 생활가로를 연계한 계획으로 개방감 있는 단지를 설계하고, 입주민 및 지역 주민의 편의를 고려한 커뮤니티 연계 방안을 마련했다. 또, 단지 기단부(건축물의 기반)에 대한 특화 계획을 통해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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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해빙기 대비 고압가스 시설 43개소 안전점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해빙기에 대비하여 고압가스 일반제조‧충전‧저장소 시설 총 43곳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방식은 자체 및 현장점검으로 나눠 진행한다. 특히 대규모 시설을 대상으로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가스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이번 점검은 고압가스 사용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부적합 가스시설에 대한 시설 개선을 유도,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스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물별 안전관리 규정 이행 △허가·신고 시설의 임의 변경 여부 △각종 법정검사의 수검 여부 등이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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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제6여단, 해병대원 경계작전 중 침수되는 민간선박 신속한 조치로 구해내
서해 최북단 백령도서군을 수호하는 해병대 제6여단에서 해안 경계작전 중인 해병이 CCTV를 통해 침수되고 있는 민간 선박을 관측하고 신속한 상황전파 및 초동조치로 국민의 재산을 보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장병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해당 사연의 주인공인 해병대 제6여단 61대대 소속 한성민 일병은 지난 3일 새벽 3시경 해안 소초에서 영상감시운용병 임무를 수행하던 중 舊 용기포항에서 민간 선박 1척이 가라앉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한 일병은 선박을 지속 추적ㆍ확인하는 동시에 소초장에게 상황을 보고했고, 소초장은 신속하게 부대 지휘통제실과 지역 해양경찰에 상황을 전파하고, 해당 선박의 선장과 연락이 되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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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워터케어 찾아가는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 시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상수도사업본부는 깐깐한 공정을 거쳐 생산한 인천수돗물 ‘인천하늘수’의 신뢰 증진을 위해 관내 가정집, 학교와 어린이집, 노인복지관과 경로당 등 2만 5천 개소를 대상으로 수돗물 무료 수질검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가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인천형 워터케어’는 수질 검사원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탁도, 잔류염소 등 5개 항목에 대해 검사하고 결과를 즉시 안내하는 수돗물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다. 검사 결과 부적합 항목이 발생하면 상수도사업본부 산하 먹는물 검사기관인 ‘맑은물연구소’를 통해 2차 검사를 진행하고 상세 결과를 안내한다. 특히 올해는 자녀들이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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