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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난독증·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을 위해 전문 기관과 업무 협약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 25일, 난독증 및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을 위해 지역 내 31개 전문 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협약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학업 적응력과 학교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난독증 학생 지원 21개 기관,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 25개 기관이 참여한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생 1인당 30회기의 교육 프로그램을 기본 지원하고, 필요시 20회기를 추가 제공하며, 진단검사 비용과 프로그램 운영비를 전액 지원해 해당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전문 기관의 진단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학교와 공유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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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2024년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장관상’
인천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4년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시군구 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을 대상으로 국가암관리사업 기획의 적절성, 발전 방안의 타당성, 차별성 및 창의성 등 사업계획 수립부터 결과까지 9개 분야를 평가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연수구는 ‘검진 유행(YOU行) 연수구 특화 국가암관리’를 주제로 단편적인 암관리사업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전 직원 집중 홍보 주간, ▲미수검자 책임전담제, ▲찾아가는 건강홍보버스 연계 홍보, ▲통장 연계 가정방문 홍보, ▲집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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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시 홍역 주의, 인천시 백신접종·예방수칙 준수 당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 홍역 환자 다수가 베트남 방문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백신접종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베트남이 공식 홍역 환자 보고 수가 가장 많은 국가는 아니나 국내 여행자들의 선호 국가이기 때문에 베트남 방문이력 환자 신고가 지속되는 것으로 추정 * 홍역 유행 국가 확인: 해외감염병 → 해외입국자 안내 홍역은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전염성이 강한 호흡기 감염병이다. 감염될 경우 발열, 발진, 구강 내 회백색 반점(코플릭 반점) 등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홍역에 대한 면역이 불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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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년 지적재조사 본격 추진 … 시민 재산권 보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부정확한 종이지적도를 최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는 토지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효율적인 국토 관리를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사용되는 지적도는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것으로, 당시 측량 기술의 한계로 인해 정확도가 떨어진다. 또한, 종이 재질로 인해 훼손 및 변형이 발생했으며, 이러한 오류가 그대로 전산화되면서 토지 경계 분쟁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인천시의 경우 전체 66만여 필지 중 11%에 해당하는 72,755필지가 현재 지적도와 실제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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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청소년 유해환경 OUT’ 민관 합동 캠페인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은 24일 오후 분당구 서현역과 수내역 일대에서 진행된 ‘청소년 유해환경 OUT’ 민관 합동 캠페인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성남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수정·중원·분당 구청장,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원,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분당경찰서 청소년보호계 등 총 340여 명이 참석했다. 성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미있는 행사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캠페인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신 시장은 “디지털 환경의 급속한 변화로 청소년들이 노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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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제1회 의정자문위원회 도시건설분과 회의 개최
용인특례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도시건설분과는 24일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의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자문과 정책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의정자문위원회 도시건설분과 분과장인 김윤선 의원을 비롯해 분야별 자문위원과 의회사무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용인시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사업인 ▲2040년 용인 도시기본계획 ▲용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재정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등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정책 제안과 의견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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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옥 경기도의원, "학교 내 전기차 충전소 설치, 안전이 최우선"
서현옥 경기도의원은 20일 경기도 첨단모빌리티산업과 정담회에서 학교 내 전기차 충전소 설치와 관련하여 "도민의 안전,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라는 입장을 밝혔다.서현옥 의원은 최근 학교 내 전기차 충전소 설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는 학교 내 충전소 설치를 제한하는 조례안이 발의된 배경과 맞닿아 있다.서현옥 의원은 전기차 보급 확대와 충전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학교는 어린 학생들이 주로 생활하는 공간이기에 안전에 대한 우려가 크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화재 발생 시 대처 능력이 미흡한 어린 학생들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학부모들의 걱정에 깊이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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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이제 노동에도 뉴노멀이 필요. 일과 개인의 삶이 어우러져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가족친화인증기업을 찾아 “일과 가정을 양립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효율성을 높이는 길”이라며 노동에도 뉴노멀(시대 변화에 따라 새롭게 부상하는 표준)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김동연 지사는 24일 과천시에 위치한 이트너스㈜에서 임각균 대표 및 소속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가족친화 기업운영과 노동자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경영컨설팅기업 이트너스㈜는 2023년 경기가족친화인증기업에 지정됐으며 지난해 ’24년 인증 유지기업 우수사례에 선정된 곳이다. 김동연 지사는 “이제 노동에도 뉴노멀이 필요하다. 과거 노동집약적인 또는 직장에서의 근면성만 요구하던 사회에서 이제 일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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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오전~청계간 도로 개설 공사 착공…주민 교통편의 개선 기대
의왕시 오전~청계 간 도로 개설 공사 착공식이 24일 학의동 918번지 일원에서 개최됐다.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 시행자인 백운PFV(주)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착공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청계간 도로 개설공사는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주변도로 교통량 해소를 위해 추진되는 공공기여 및 지구 외 사업으로, 백운밸리와 고천⋅오전지역을 연결하는 도로개설 사업이다. 터널 215m를 포함해 총연장 994m 도로(4차로) 규모로 2027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해당 도로가 개설되면 백운밸리와 고천⋅오전 지역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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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봉 경기도의원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과 교육환경개선사업 현황 논의”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예산결산특별위원회·경기북부지역의원협의회장인 이영봉도의원은 지난 21일 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 관계자를 만나 교육환경개선사업 현황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논의의 주요 사업은 학교 시설 현안 수요 사업 , 진입로 개선 사업 , 소규모 교육환경 개선 사업 , 그리고 교육환경 개선 지원을 위한 학교 회계 전출금 등이 포함된다.특히, 학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또한, 8개 학교(초등학교 4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1곳, 유치원 1곳)를 대상으로 운동장 펜스 설치, 체육관 방수 공사, 냉난방기 교체 등 다양한 소규모 교육환경 개선 사업이 진행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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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무패 행진' 성남FC 선수단 격려 오찬
신상진 성남시장이 24일 성남FC 클럽하우스 선수단 식당을 방문해 성남FC 선수단과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최근 4경기에서 2승 2무를 기록하며 K리그2 4위에 오른 성남FC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남은 시즌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현재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 K리그1 승격이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성남FC는 오는 30일 충남 아산에서 열리는 K리그2 5라운드 충남아산FC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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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안양시의회는 지난 24일 시의회 민원상담실에서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는 대표위원인 강익수, 김도현 시의원을 비롯해 박성종, 오필성·정성문·홍현선·신상윤 등 총 7명이 위촉됐다. 결산검사는 오는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2024년 세입 세출결산, 성과보고서 등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자료를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박준모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해동안 집행된 예산이 계획대로 운영되었는지를 철저히 점검하고,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절차”라고 강조하며 “책임감을 갖고 결산검사에 임해달라“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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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업진흥원, 해외 홈쇼핑 입점 지원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
용인시산업진흥원이 용인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해외TV홈쇼핑 입점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자체 브랜드 및 제품을 보유한 용인시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해외 TV홈쇼핑 채널을 통한 제품 방송 및 판매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현대홈쇼핑과 전략적 협업을 통해 추진된다. 해외 홈쇼핑 채널은 높은 소비자 신뢰도와 파급력을 갖춘 만큼, 중소기업에는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해외 진출의 중요한 레퍼런스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사업 기간 내 해외 TV홈쇼핑 방송에 최소 1회 이상 편성되며, 현대홈쇼핑이 보유한 방송 및 수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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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만성질환 예방 위한‘소하건강 3+ 과정’참가자 모집
광명시 보건소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6일부터 ‘2025년 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 프로그램 소하건강 3+ 과정’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30세 이상과 60세 이상 두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올바른 건강관리법 ▲근력 강화를 위한 라인댄스 ▲영양 실습과 이론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사전·사후 건강 검사로 개인별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참가자들의 건강 변화를 점검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신청은 3월 26일 오전 9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소하로 196)에 방문하거나 광명시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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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물류창고 난립 막는 건축허가기준 마련 위한 최종 용역보고회 열어
경기도는 물류창고 난립으로부터 도민의 쾌적한 정주환경을 마련하고자 표준건축 허가기준 마련을 위한 최종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보고회는 2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김기범 철도항만물류국장, 김동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남양주, 광주, 이천 등 물류창고 건설 수요가 많은 시군 개발행위허가부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연구 용역은 경기도 성인남녀 1,507명, 물류·유통 전문가 40여명, 시군 개발행위부서, 건축부서 관계자 등과의 수차례 회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결과다.주요 내용으로는 ▲물류창고 공급이 미치는 긍정적·부정적 영향 분석 ▲주민 및 전문가 설문조사 결과 ▲물류창고 건축 관련 표준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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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신도시 선도지구 용적률 상향 조정을 위한 본격 활동 시작
고양특례시의회 ‘고양시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용적률 상향 조정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1기신도시용적률특위)’는 지난 3월 21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고양시 선도지구의 용적률 상향 및 신속한 사업 추진 등 성공적인 재건축을 도모하기 위한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1기신도시용적률특위는 활발한 논의를 통하여 △고양시 선도지구 추진 현황 파악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 및 민간기업과의 협력 방안 모색 △재건축 관련 타 지자체 사례 연구 등을 내용으로 하는 활동 계획(안)을 가결했다. 김희섭 위원장은 “1기신도시용적률특위의 모든 위원들은 선도지구의 성공적인 재건축을 위해 노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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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 김운남 협의회장, 포천 사고 피해 지역 방문해 주민 위로
경기도 북부시·군 9개시군의장협의회 김운남 협의회장(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은 24일, 협의회 의장단과 포천시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을 방문하여 사고 수습 상황을 살피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이번 방문은 피해를 입은 노곡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상황을 직접 확인하여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또한, 김운남 협의회장과 협의회 의장단은 피해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지역사회가 하루빨리 안정될 수 있도록 500kg의 쌀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김운남 협의회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노곡리 주민 여러분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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