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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가짜 종량제봉투 원천 차단…위조방지 시스템 구축
안양시는 26일 종량제봉투 제작 및 유통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비정상적 거래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관내의 모든 쓰레기 종량제봉투에 위조방지 보안코드 라벨을 부착하고 이를 추적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앞으로 안양시에서 제작・유통되는 쓰레기 종량제봉투(이하 종량제봉투)에 정품 여부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위조방지 보안코드 라벨’이 부착된다. 종량제봉투에 이 같은 기술이 적용된 것은 전국 지자체 중 처음이다.종량제봉투에 부착되는 보안코드 라벨에는 암호화된 큐알(QR)코드가 있어 휴대폰 카메라로 읽으면 고유번호・제작년월 등이 포함된 정품이력정보, 판매업소 등 정보가 담긴 유통이력정보를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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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길 경기도의원 , 진건고등학교 학부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은 지난 25일, 남양주시 진건고등학교에서 학부모 정담회를 개최하고,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정담회에는 진건고등학교 교장과 교감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 학교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 12명이 참석해 진건고등학교가 당면한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 진건고는 현재 1,081명의 학생과 105명의 교원이 재직 중인 대형 고등학교로, 시설에 비해 인구 밀도가 높은 상황이다.특히 참석자들은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라 다양한 교과목을 운영해야 하는 현실 속에서, 교실 수 부족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따라 장기적으로는 신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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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미래 복지수요 진단 및 복지인프라 확충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
광주시는 복지인프라 실태조사 및 수요 진단을 위한 연구용역을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복지인프라 실태조사 및 수요 진단 연구는 지역 내 복지자원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미래 복지 수요를 예측해 효과적인 복지정책을 수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4일 시청 비전홀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이날 보고회에는 각 사회복지기관‧시설‧단체장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연구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연구용역은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경기복지재단이 수행하게 되며 총 용역비는 1천862만 원으로 △사회복지시설 현황 조사 및 분석 △인구 및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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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28회 광주왕실도자 페스티벌’ 4월 25일 개막
광주시 대표 축제인 제28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이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12일간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개최된다. 500여 년간 왕실에 진상됐던 광주왕실도자의 전통을 기리는 이번 축제는 ‘왕의 도자기, 광주에서 만나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에서는 왕실도자 진상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이를 통해 조선왕조의 도자 문화와 현대 광주의 연결을 조명한다. 또한,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 광주시 무형유산 제3호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이 협업한 특별 공연이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축제기간 동안 광주왕실도자기 명장 전시관이 운영되며 중국 즈보시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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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운전면허 반납 고령운전자에 ‘하머니’ 10만원 지원
하남시는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한 고령운전자에게 하남 지역화폐인 ‘하머니’ 10만 원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층의 자발적인 운전면허 반납을 유도해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하남시에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다.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경찰서를 방문해 운전면허를 반납한 뒤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이 완료되면 1회에 한해 하머니 10만 원이 지급된다.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경우 해당 센터에서 하머니를 직접수령 할 수 있고, 경찰서를 통해 반납한 경우에는 등기 우편으로 받거나 하남시 교통정책과를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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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어린이보호구역 2곳 밤 8시부터 시속 50㎞로 상향
하남시가 하남경찰서와 협력해 간선도로 어린이보호구역 2개소의 제한속도를 밤 8시부터 오전 8시까지 시속 50km로 상향했다. 이번 조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교통 흐름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간선도로인 하남대로(신장초)와 미사강변대로(망월초) 어린이보호구역의 속도 제한을 조정했다. 기존에는 해당 어린이보호구역이 24시간 시속 30km로 제한되었으나, 이번 조정으로 밤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시속 50km로 상향된다. 이는 주간에 비해 상대적으로 차량 통행이 적은 시간을 고려한 조치다.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는 기존 시속 30km가 유지되어 어린이 보호를 위한 안전 기준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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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환경부·에버랜드와 다회용기 사용 전환 협약 체결
용인특례시는 25일 오후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에서 환경부,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과 ‘에버랜드 맞춤형 일회용 컵 사용 감량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김완섭 환경부 장관, 정해린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대표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은 플라스틱 컵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에버랜드에서 사용되는 일회용컵을 다회용 컵으로 바꾸는 노력을 하자는 것이다. 협약은 일회용컵 사용 자제를 위한 공공과 민간의 첫 협력 사례로 용인특례시와 환경부, 에버랜드는 이같은 일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공동으로 실천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시와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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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위기가구 샅샅이 찾아 촘촘히 지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4대 안전망 가동
광명시가 위기 징후를 놓치지 않는 촘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전망을 가동한다. 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책브리핑을 열고 광명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4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브리핑에서 이길용 사회복지국장은 광명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부터 인적 안전망까지 체계적인 위기가구 발굴시스템을 구축해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 빅데이터로 선제적 위기가구 파악광명시는 단전, 단수, 휴·폐업, 실직, 통신비·건강보험료 체납 등 47종의 위기징후를 나타내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위험 취약가구를 선별하고 신속하게 지원한다. 빅데이터는 경제적 어려움, 건강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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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국회 기본사회포럼 우수사례 발표
파주시가 지난 25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기본사회포럼’ 에서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등 기본사회 정책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기본사회와 경제 성장’이라는 주제로 민생회복지원금이 보여주는 재정의 역할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뤄졌으며, 국회 기본사회포럼 소속 국회의원과 사단법인 기본사회에서 참석했다. 파주시는 ▲전국 최초로 전 세대를 대상으로 20만 원씩 지급했던 긴급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1인당 1년 최대 93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전국 최대 수준의 지역화폐 발행과 함께 4월부터 도입되는 택시요금 지역화폐 결제 지원 ▲모든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10만 원씩 지급한 민생회복 생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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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성매매 피해자 자활지원
파주시는 지난 25일 ‘성매매피해자 등의 자활 지원 위원회’를 열고, 15번째 자활지원 신청자에 대한 지원을 최종 결정했다. 이번 지원 결정으로, 현재까지 지원을 받고 있는 성매매 피해자는 15명에 이른다. 성매매피해자가 조례에 따라 자활 지원을 신청하면,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활지원 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피해자는 2년간 생활비와 주거지원비, 직업훈련비 등을 포함해 최대 5,02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18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매월 10만 원의 추가 생계비도 지급된다. 파주시는 2023년부터 여성친화도시 완성을 목표로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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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 경기온라인학교’ 본격 가동 알리다!
경기도교육청이 25일 시공간을 넘어 배움을 확장하는 ‘2025 경기온라인학교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경기온라인학교는 학교와 지역의 물리적 한계를 넘어 학생의 개별 맞춤형 교육으로 공평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온라인 학습터다.주요 추진 과제는 ▲학습 선택권 확대를 위한 온라인 교육 제공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학습 체계 구축 ▲지속 가능 학습 지원체계 마련 등으로 설정했다.경기온라인학교 유형은 ▲개인별 맞춤형 수업 제공(수업/학점인정형)▲다양한 자기주도적 배움 확대(학습경험형) ▲공교육 사각지대 해소(학력인정형)로 구분했다. 도교육청은 경기온라인학교 유형별 운영 활성화를 위해 본청 모든 부서, 직속기관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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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그 이상’ 플레이엑스포, 5월 22일 킨텍스에서 개막
경기도가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수도권 최대 게임문화 축제 ‘2025 플레이엑스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게임, 그 이상’을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창의적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열린다.플레이엑스포는 게임산업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국내외 기업과 소비자 간 교류를 확대하는 자리다. 참관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의 가치와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올해는 네오위즈, 슈퍼셀 등 국내외 대표 게임기업 참여로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대원미디어 신작 발표, 네오위즈 인디게임 쇼케이스, 스팀덱 시연 라운지, 경기국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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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가족친화기업에 0.5&0.75잡 지원.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일자리재단은 ‘경기가족친화기업 0.5&0.75잡’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경기가족친화기업 0.5&0.75잡’ 사업은 민선8기 경기도 후반기 중점 과제 중 하나로, 주 40시간 기준으로 20시간(0.5잡) 또는 30시간(0.75잡)으로 근로시간을 줄여 근무하는 것을 의미한다. 유연한 근로문화 확산을 통해 경력 단절 예방과 일·생활 균형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이다. 도는 경기가족친화 인증을 받은 기업이 0.5&075잡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도입하면 해당 기업의 노동자가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기업에는 ▲제도 도입 컨설팅 제공 ▲근태 시스템 구축 지원(최대 2천만 원) ▲대체인력 채용시 추가고용장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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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년 연속‘적극행정 우수기관’선정 쾌거
고양특례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2024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고양시가 시민 중심의 혁신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온 성과라 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개선 ▲활성화 노력(지원, 홍보, 교육) ▲이행성과 ▲체감도 등 5대 항목, 17개 지표에 따라 2024년 한 해 동안의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기관장 노력도,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 우수공무원 선발, 교육․홍보 노력도 등 대부분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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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AI 기반 행정혁신과 스마트도시 조성 추진
고양특례시는 최근 사회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 도입이 확산되는 가운데 AI를 기반으로 한 행정혁신과 스마트도시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 전반에 접목해 시민 편의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교통, 안전, 재난, 디지털 행정 등 도시 전반에 스마트 체계를 도입함으로써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는 2023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난 2월 말 ‘2025년 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통과돼 현재는 실시설계 마무리 중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스마트데이터 플랫폼, 디지털 트윈, 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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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자활근로자 건강 증진 사업 첫 시행…최대 100만원 지원
성남시는 자활 근로자를 대상으로 건강 증진 사업을 시행해 최대 100만원의 치과 치료비 또는 최대 30만원의 심화 건강검진비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의료취약계층인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 관리를 지원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돕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는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성남시 자활 활성화 지원금 중 1000만원을 재원으로 투입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사업단에서 3개월 이상 자활근로를 하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이다. 센터 측이 치아나 건강 상태가 고위험군에 속하는 자활근로자 17명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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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1회 특산품 지정 심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용인특례시는 2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1회 특산품 지정 심의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특산품 지정 심의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용인시 특산품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보호·육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위원 7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지역 농업 발전에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지역 특산품 발전을 위해 기꺼이 위원직을 맡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현재 용인시의 우수한 농산물과 가공식품들이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위원 여러분들께서 이를 더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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