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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소방의 ONE-TEAM이 생명 살렸다.
인천연수경찰서(총경 박상진) 동춘지구대와 동춘소방안전센터가 체결한 One-Team 협약이 실제 생명을 살리는 현장 대응 사례로 이어지며 주목받고 있다. 인천연수서 동춘지구대는 지난 4월 3일, 동춘소방안전센터와의 공식 협약을 통해 공동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화재, 구조, 응급상황 등 긴급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이 신속하고 안정적인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업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에 4월15일부터 18일(4일)간 현장 교육 일정을 협의, 2일 차인 4월 16일, 동춘지구대 전 직원과 아동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화재 대응 실습 교육은 이론 설명과 심폐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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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오는 22일부터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 다시 문 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을 위해 휴원 중이던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을 오는 4월 22일부터 재개방한다고 밝혔다.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은 사막여우, 미어캣, 일본원숭이, 다람쥐원숭이, 꽃사슴, 독수리, 수리부엉이 등 총 33종 159두의 동물을 사육하고 있다. 동물원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휴원일은 매주 월요일과 설날, 추석 당일이다. 재개방과 함께 어린이들에게 동물의 습성과 생태에 관해 설명하는 어린이 동물교실 또한 다시 시작된다. 어린이 동물교실은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오전 2회, 오후 3회 총 5회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방문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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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반침하 긴급 대책회의 개최 … 시민 안전 총력 대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7일 인천시청 재난영상회의실에서 ‘지반침하 관련 현황 점검 및 대책 마련을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지반침하 사고에 대한 예방 대책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본부장 주재로 열린 이번 대책회의에는 도로과, 하수과, 철도과, 종합건설본부, 상수도사업본부, 도시철도건설본부 등 지반침하와 관련된 주요 부서와 10개 군·구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최근 서울과 부산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땅 꺼짐 사고가 잇따르면서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특히, 보행로나 도로에서 발생하는 갑작스러운 지반침하로 인해 일상생활 속 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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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가족 없어도 거동이 불편해도, 장애인등록 편리하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위해 ‘든든한 동행, 방문 장애인등록 서비스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 전국 최초로 인천시에서 거동이 불편하고 동행 가족이 없는 미등록 장애인을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장애인등록 과정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인천시는 올해부터 사업 대상을 확대해, 기존의 미등록 장애인뿐만 아니라 장애 재조정이나 재진단이 필요한 기존 등록장애인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기존에 있었던 지원 대상자의 나이 제한도 폐지했다. 또, 1인당 동행 서비스 횟수도 기본적으로 최대 4회까지 받을 수 있지만,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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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무장애 통합놀이터 7곳 조성 장애인 비장애인 서로 어울려
인천시가 무장애 통합놀이터 조성을 통해 모든 어린이의 놀 권리 보장에 나서고 있다. 무장애 통합놀이터란 장애와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놀이터를 말한다. 아직 정부 차원에서 마련한 명확한 기준과 지침은 없지만 계단 대신 경사로를 설치해 보행 약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휠체어에서 옮겨 탈 수 있는 지지대가 있는지 등이 판단 기준이다. 또, 장애 아동과 비장애 아동 간의 사회적 통합을 촉진하며 놀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어울려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어려서부터 함께 놀고 지내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필요한데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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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제24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舊 한상대회)’개최지로 최종 선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재외동포청이 주최하는 ‘2026년 제24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舊 한상대회)’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현지시간으로 4월 17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5년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운영위원회’에서 확정됐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World Korean Business Convention)는 전 세계 64개국의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 등 약 3,000명이 참가하는 한민족 최대 규모의 경제 네트워크 행사이다. 이 대회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을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인천시는 이번 유치로 2009년과 2018년에 이어 세 번째로 세계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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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경찰서 진짜 단도박을 위한 진.단. 캠페인 실시
최근 온라인 불법도박이 청소년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면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청소년 도박은 단순한 게임이 아니다. 처음에는 재미로 시작하지만 점점 더 많은 돈을 걸게 되고 결국 중독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이에 지난 17일 인천 연수경찰서(서장 박상진)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직접 연성중학교를 방문하여 유관기관인 인천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연수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을 적극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24년부터 시행한 청진기캠페인(청소년의 진심에 귀 기울이다.)의 시즌2 ‘진짜 단도박을 위한 진단’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청소년들에게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도박 중독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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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성료 … 새마을운동 정신 재조명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7일 중구 하버파크 호텔에서 인천광역시새마을회가 주최하는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새마을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새마을 가꾸기 운동’ 제창일을 기념하고, 새마을운동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2011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황효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인천시 새마을지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우수지도자 및 우수지회에 대한 표창, 새마을운동 발전에 기여한 30년 근속 새마을지도자에 대한 기념장 수여 및 평가 우수지회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황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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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주, 손성익 파주시의원, ‘발달장애인을 위한 정책 제안 간담회’개최
파주시의회 박은주, 손성익 의원은 지난 4월 9일 오후 성인 발달장애인과 보호자를 위한 정책 제안 간담회를 파주시의회에서 개최 했다. 이날 간담회는 성인 발달장애인 보호자들의 요청에 따라 발달장애인 보호자가 느끼는 불편함과 어려움을 가감 없이 털어놓는 자리였다. 파주시의회 박은주, 손성익 의원은 모두발언을 통해 “발달장애인도 우리 공동체의 일원이다. 이들의 삶의 질이 곧 파주시 인권의 지표이다.”라며 간담회를 통해 제도적 미비점을 발굴해 파주시가 행정력을 투입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당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발달장애인 보호자들은 ▲발달장애인들이 이용 가능 한 시설의 확충 ▲전문인력이 찾아올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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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관광공사, ‘해외 고부가 마이스 유치 활동’ 본격 전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올해 처음으로 해외 신규 유력 마이스 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글로벌 마이스 유치 활동을 본격 전개한다.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엑스포에서 열린 ‘2025 미팅쇼 아시아퍼시픽(2025 The Meetings Show Asia Pacific)’에 참가, ‘해외 고부가 마이스(MICE) 유치’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신설된 이번 박람회는 전 세계 150개 기관이 부스를 설치하고 10,000여 명의 마이스 산업 관계자가 참가하는 대규모 B2B 행사로 사전 예약 기반의 1:1 상담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도출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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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도의원, ‘경기도 외국인간병 제도’ 추진 위한 실무자 간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김동규 의원은 지난 17일, ‘경기도 외국인간병 제도’ 추진을 위한 정책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간병살인’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김동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외국인간병 제도의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월 20일에 경기도의회를 통과하면서, 향후 ‘경기도 외국인간병 제도’가 어떤 방식으로 정책화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김동규 의원은 지난 17일 경기도의회에서 보건의료정책과, 노인복지과 정책 실무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인 제도 마련을 위한 밑그림을 그렸다. 김동규 의원은 “노인돌봄 현장에서의 간병문제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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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도시재생과 철도관사 보존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 의왕시의회는 오는 30일,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의왕시 도시재생 성과와 나아가야 할 방향: 철도관사 보존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의회에 따르면 한채훈 의원의 제안으로 진행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박철하 지역사아카이브연구소 대표가 발제를 맡았다. 평소 의왕시 부곡동에 소재한 철도관사에 관한 연구 활동을 이어온 남지현 경기연구원 균형발전지원센터장과 최순섭 한국교통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이정진 부곡향토문화연구회 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좌장을 맡은 한채훈 의원은 “재개발 등으로 철도관사 마을이 사라지고 있는데 그동안 철도특구 정책을 펼치면서 조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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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 수습 총력 …‘사고수습지원본부’ 가동
광명시는 지난 11일 발생한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수습을 위해 ‘광명시 사고수습지원본부’를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 16일 실종자 수습 이후, 사고 현장 수습을 위한 즉각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존 민원 대응 창구를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사고수습지원본부’로 통합·확대 개편했다. 이에 따라 민원 통합창구인 ‘민원대응TF팀’과 피해에 대한 지원과 보상을 요청할 수 있는 ‘재난피해자지원센터’도 사고수습지원본부로 일원화했다. 사고수습지원본부는 피해 상황 신속 파악·지원, 시민 불편 최소화 등 기존 민원 대응 기능을 포함해, 사고 현장 긴급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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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년 취업지원 '슬기로운 사회생활' 참여자 모집
파주시가 청년층을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슬기로운 사회생활’ 참여자 20명을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신입사원의 실무역량 향상과 직장 적응을 돕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청년 구직자들이 취업은 물론 입사 후에도 원활하게 사회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6월 2일부터 13일까지, 파주시 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문서 작성법 ▲신입사원 역량강화 전략 ▲스마트 회의법 ▲시청각 설명기법 ▲조직 생활 예절 ▲영업 이미지 만들기 등이다. 참가 대상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39세 청년 구직자 또는 파주 관내 고등학교·대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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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
파주시는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 중인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의 지원 한도를 기존 3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은 2025년 3월 31일 이후 반환보증에 가입한 건부터 적용된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은 전세보증금 미반환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임차인이 가입·납부하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금 상향 조정은 국토교통부의 지침 개정에 따른 것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서울보증보험(SGI) 등을 통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임차인이 납부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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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업무·종교용지 공급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업무·종교용지를 각각 입찰 및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업무시설용지는 서정리역 인근 필지로 공급면적은 1,822㎡(약 552평) 규모, 공급금액 3.3㎡당 2,089만 원으로 5년 무이자 할부가 적용된다. 종교시설용지는 공급면적 560㎡(약 169평), 공급금액 3.3㎡당 758만 원으로 3년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두 필지 모두 선납 시 5% 깎아준다. 30일 GH 토지청약시스템을 통해 입찰 및 추첨을 실시하며,낙찰자 및 당첨자는 5월 7일 계약한다. 고덕국제화계획지구는 사업면적 1342만2000㎡, 수용인구 14만 명 규모의 수도권 남부 대표 신도시로 인근에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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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대표 숙련기술인 147명 선발
경기도는 2025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를 통해 우수 숙련기술인 147명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주경기장인 안산공업고등학교가 소재한 안산부터 수원, 시흥, 남양주, 김포, 부천 등 도내 6개 지역 8개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대회종목은 건축설계, 용접, 피부미용, 제빵, 3D프린팅, 산업용드론제어 등 전통제조업부터 서비스, 미래산업 분야까지 총 49개로, 495명 선수가 참가해 경쟁을 펼쳐 금메달 49명, 은메달 48명, 동메달 47명 등 경기도를 대표하는 우수 숙련기술인 147명이 선발됐다. 최우수 기관으로는 금 8개, 은 8개, 동 4개 등 23명이 입상, 총 1,126점을 획득한 안산공업고등학교가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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