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손동표, 10월 日 도쿄서 단독 팬미팅 개최…꿈과 관련된 다양한 콘셉트 '기대감 UP'
가수 손동표가 일본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 측은 3일 “손동표가 오는 10월 5일 일본 도쿄에서 첫 번째 단독 팬미팅 '2024 DONG PYO's FANMEET-UP in TOKYO'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 2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은 각기 다른 콘셉트로 꾸며진다. 1회차 'OUR YOUTH'에는 손동표가 이루고 싶은 꿈과 그 과정을, 2회차 'OUR DREAM'에는 손동표의 꿈속 모습을 다양하게 표현하며 이제껏 보지 못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는 각오다. 손동표가 일본에서 팬미팅을 여는 것은 처음인 만큼 하이터치회, 배웅회 등 다양한 팬 이벤트도 마련해 현지 팬들과 더욱 밀접히 교감할 전망이다. 손동표는 그간 다양한 방송 프로그
-
김도완,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 체결…활발한 활동 예고
배우 김도완이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나무엑터스는 3일 “여러 작품을 통해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여온 김도완과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배우로서 잠재된 가능성과 넒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유한 김도완이 대중에게 더 사랑받는 배우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도완은 2017년 웹드라마 ‘열일곱’으로 데뷔해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스타트업’, ‘간 떨어지는 동거’,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이두나!’, ‘웨딩 임파서블’ 등에 출연, 매 작품마다 몰입을 이끄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눈도장을 찍으며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다. 이처럼
-
신의진, 신곡 ‘소녀, 빛을 달리다’ 19일 발매…청량감 넘치는 목소리 톤과 록 보컬의 조화
가수 신의진이 9월 신곡을 발표하며 한국과 일본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3일 “록(Rock) 창법의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로 일본에 진출해 인기 기반을 다져온 신의진이 오는 19일 신곡 ‘소녀, 빛을 달리다’ 음원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2021년 KBS2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에 출연해 ‘바람아 멈추어다오’를 불러 원곡 가수를 떠오르게 하는 외모로 ‘이지연 닮음꼴’로 화제를 모은 신의진은 이듬해인 2022년 Mnet ‘아티스탁 게임: 가수가 주식이 되는 서바이벌’에 출연했다. 두 차례의 방송 출연을 통해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2023년 6월 싱글 ‘You're My Star’를 발표하며 가요계 데뷔했다. 이후 ‘밤
-
나윤권, 10월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귀호강 라이브콘’ 예고
가수 나윤권이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3일 “나윤권이 오는 10월 12일 오후 6시, 13일 오후 4시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24 나윤권 20주년 콘서트: Recording’ 타이틀로 관객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나윤권의 가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며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독보적인 가창력과 감미로운 음색으로 매 공연마다 귀호강 라이브의 선두주자로 각광받아온 나윤권이 팬들과 함께 지난 20년을 되돌아보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섬세한 보컬리스트로서 대중의 감성을 적시는 나
-
이창섭, 첫 솔로 정규앨범 쾌조의 출발…선공개 5곡 전곡 차트인
비투비 멤버 겸 뮤지컬 배우 이창섭이 선공개 곡으로 솔로 컴백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2일 오후 6시 발매된 이창섭의 첫 번째 정규앨범 ‘1991’의 선공개 앨범 PRE-RELEASE ‘1991’ 타이틀곡 ‘희망고문’은 발매 후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타이틀곡을 포함해 ‘NEW WAVE’(뉴 웨이브), ‘Golden Hour’(골든 아워), ‘STAY(幻)’(스테이), ‘#RUN’(#런)까지 5곡 모두 다 다른 장르와 스타일로 리스너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며 전곡이 멜론 HOT100 차트에 안착하며 이창섭을 향한 리스너들의 뜨거운 지지를 실감하게 했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
메이딘, 3일 EP ‘상승’으로 전격 데뷔…팬 사랑 안고 가요계 출사표
메이딘(MADEIN)이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메이딘은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EP ‘상승’을 공개한다. 타이틀 ‘UNO(우노)’는 지금 이 순간의 설렘과 애틋함을 담아낸 곡으로, 메이딘의 순수한 보이스로 채워진 하모니가 아련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또한 스터터 하우스(Stutter House)와 저지 클럽(Jersy Club)의 신선한 조화가 메이딘의 성장에 대한 기대를 부풀게 한다. 특히 ‘UNO’의 뮤직비디오에는 정우성, 손예진 주연의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송승헌, 유역비 주연의 영화 ‘제3의 사랑’ 등을 연출한 ‘멜로 거장’ 이재한 감독이 지원사격에 나서 역작의 탄생을 예고했다. 지난 1일
-
온유, 3일 미니 3집 'FLOW' 발매…전곡 프로듀싱→작사 참여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다채로운 매력을 집약해 '온유의 계절'을 완성한다. 소속사 측은 3일 “온유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FLOW'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온유가 솔로 앨범을 선보이는 건 지난 2023년 3월 선보인 정규 1집 'Circle'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타이틀곡 '매력 (beat drum)'은 업비트 팝 넘버로, 신스 멜로디와 어우러진 온유의 키치한 보컬이 특징이다. 무언가에 뛰는 마음을 드럼 비트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이 곡의 핵심 요소로, 디스코가 결합된 드럼 비트가 전체적인 곡의 분위기를 관통한다. 특히 온유는 정식 음원 발매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매력 (beat drum)' 댄
-
‘지옥에서 온 판사’ 김인권X김아영X김영옥X김홍파X이규한X김재화X김혜화X최동구, 개성파 연기파 배우 총출동
‘지옥에서 온 판사’ 개성파,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는 ‘이제부터 진짜 재판을 시작할게! 지옥으로!’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사이다 액션 판타지다. 안방극장에 짜릿하고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사이다 스토리를 이끌어 갈 박신혜(강빛나 역), 김재영(한다온 역)을 필두로 김인권(구만도 역), 김아영(이아롱 역), 김영옥(오미자 역), 김홍파(정재걸 역) 이규한(정태규 역), 김재화(장명숙 역), 김혜화(김소영 역), 최동
-
영파씨, 3일 '2025 S/S 서울패션위크' 출격…‘스페셜 공연→런웨이’
영파씨(YOUNG POSSE)가 가요계를 넘어 패션계도 넘본다. 소속사 측은 3일 “영파씨가 오늘 오후 6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5 S/S 서울패션위크' 얼킨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고 밝혔다. 이들이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는 것은 데뷔 후 이번이 처음이다. 얼킨은 지속 가능한 패션을 기치로 한 업사이클링 브랜드로, 이번 서울패션위크에서는 디즈니코리아와 협업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디즈니 캐릭터들을 얼킨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가운데, 영파씨의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어우러진 특별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특히 영파씨는 이번 쇼에서 완전체로 스페셜 공연을 펼치는 것은 물론 멤버 위연정이 런웨
-
‘우씨왕후’ 유의태, 을파소 수하 왕궁 대시위로 눈도장…섬세한 캐릭터 표현력
‘우씨왕후’ 유의태가 왕궁 대시위의 강직한 면모를 유려하게 그려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씨왕후’는 갑작스러운 왕의 죽음으로 왕위를 노리는 왕자들과 권력을 잡으려는 다섯 부족의 표적이 된 우씨왕후가 24시간 안에 새로운 왕을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추격 액션 사극이다. 지난 8월 29일 공개된 Part 1이 왕좌를 향한 권력 쟁탈전을 긴장감 넘치게 풀어내며 흥미를 증폭시키고 있는 가운데, 밀우 역을 맡아 호연한 유의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의태가 분한 밀우는 왕궁 대시위이자 국상 을파소(김무열 분)의 수하다. 젊은 시절 왕당의 전임 대모달로서 어린 고남무에게 검술을 가르치기도 한 밀우는 꼿꼿하
-
‘팬들과의 약속 지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서울 앙코르 공연 개최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지난 5월 서울 콘서트에서 팬들과 한 약속을 지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일 오후 2시 공식 SNS를 통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PROMISE> ENCORE IN SEOUL' 개최 소식을 전했다. 앙코르 콘서트는 오는 11월 1~3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이 동시 진행된다. 앞서 같은 장소에서 치른 서울 공연이 3회 전석 매진된 바 있어 이번 앙코르 콘서트 역시 치열한 티켓 전쟁이 예상된다. 세 번째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PROMISE>'(이하 'ACT : PROMISE')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성장이 엿보
-
아일릿, ‘SUPER ILLIT’ 시즌1 마무리…‘슈퍼 친화력’ 과시
아일릿(ILLIT)이 공포짱 배지 획득에 성공하며 ‘SUPER ILLIT’ 시즌 1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아일릿은 지난 2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자체 콘텐츠 ‘‘SUPER ILLIT’ EP.10 아일릿 여고 괴담 아...여름이었다...★’ 편을 공개했다. 지난 에피소드에서 윤아와 모카가 학교 전체를 공포 체험 현장으로 활용하며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 가운데 이번에는 이로하, 원희, 민주가 귀신들의 원한을 풀기 위해 나섰다. 평소 겁이 많은 이로하는 언니들의 응원 속에 마음을 다잡고 미션 장소로 향했다. 이로하는 괜스레 허공을 향해 “나와!”라고 큰소리쳤지만, 콩알탄 등 곳곳에 설치된 장
-
이지훈,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김재중과 한솥밥
배우 이지훈이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한솥밥을 먹는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3일 “이지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연기력은 물론 다양한 매력을 갖춘 배우 이지훈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더욱 많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지훈은 지난 2012년 KBS2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 훈훈한 비주얼과 모델 같은 피지컬은 물론 개성 있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이후 KBS2 ‘최고다 이순신’, SBS ‘푸른 바다의 전설’, MBC ‘신입사관 구해령’, KBS2 ‘달이 뜨는 강’ 등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들에서 활약해 왔다.
-
장윤주, 영화 ‘최소한의 선의’ 출연…고등학교 선생님 변신
배우 장윤주가 고등학교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오는 10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최소한의 선의’에 출연,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섬세한 감정 열연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 ‘최소한의 선의’는 난임으로 스트레스를 받던 고등학교 교사 희연(장윤주 분)이 반 학생 유미(최수인 분)의 임신으로 혼란을 겪지만, 유미의 상황을 고민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의에 대해 우리 모두에게 질문을 던지는 영화. 장윤주는 난임으로 힘들어하는 상황 속에서 반 학생 유미의 임신으로 혼란을 겪는 고등학교 1학년 담임 선생님 희연으로 분한다. 자신이 처한 복잡하고 힘든 환경 속에서도 유미의 입장을 이해하고 좁혀가는 과정을 디테일
-
‘조립식 가족’ 황인엽X정채연X배현성X최원영X최무성, 훈훈하다 못해 온기 폴폴 나는 단체 포스터 공개
‘조립식 가족’ 두 아빠의 든든한 지붕 아래 활짝 핀 세 청춘의 이야기가 찾아온다. JTBC 새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은 10년은 가족으로 함께 했고, 10년은 남남으로 그리워했던 세 청춘이 다시 만나 펼쳐지는 로맨스. 앞서 ‘조립식 가족’은 황인엽(김산하 역), 정채연(윤주원 역), 배현성(강해준 역)의 대세 청춘 배우부터 최원영(윤정재 역), 최무성(김대욱 역)의 연기 베테랑까지 빈틈없는 라인업을 완성시키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들이 보여줄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가운데 공개된 첫 포스터에 또 한 번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포스터에는 피보다 더 진한 ‘조립식 가족’의
-
‘지옥에서 온 판사’ 사악한 박신혜 VS 사랑스러운 박신혜…사악하지만 사랑스러운 안티 히어로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의 두 얼굴을 만날 수 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는 박신혜(강빛나 역)의 파격 변신, 최악의 인성을 가진 악마가 죄인을 처단한다는 신선한 사이다 스토리 등을 예고하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 캐릭터이다. 극 중 악마인 강빛나는 악마보다 더 악마 같은 인간들에게 분개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들을 처단한다. 박신혜는 이 같은 강빛나 캐릭터의 독보적인 매력을 ‘사악하지만 사랑스러운 안티 히어로’로 그리며, 시청자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3일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
-
에스파, 아시아∙미주∙유럽 이어 오세아니아까지 사로잡은 ‘쇠맛’ 매력
에스파(aespa)가 시드니에 이어 멜버른에서의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에스파는 지난 2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Rod Laver Arena)에서 ‘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 – in AUSTRAILIA’(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 – 인 오스트레일리아)를 개최, 전석 매진이라는 현지 팬들의 열렬한 반응 속에서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에스파는 지난해 진행했던 첫 월드 투어로 아시아 및 미주, 유럽 지역을 방문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한 것에 이어, 이번 투어로는 처음으로 호주 2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치며 오세아니아까지 영역을 확장, 총 3만 5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