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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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Magnetic’, 美 빌보드 송차트 6개월 연속 차트인…국내 음원 주간 차트서도 붙박이로 상위권 유지
아일릿(ILLIT)이 미국 빌보드 송차트에 6개월째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14일 자)에 따르면 아일릿 미니 1집 타이틀곡 ‘Magnetic’이 ‘글로벌(미국제외)’과 ‘글로벌 200’에 각각 55위, 107위를 차지했다. 이 곡은 두 차트에 24주 연속 머무르며 아일릿의 음원 파워를 실감케 했다. 앞서 ‘Magnetic’은 빌보드 메인 송차트인 ‘핫 100’(4월 20일 자)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4월 5일 자)에 K-팝 데뷔곡 최초로 진입해 화제를 모았다. 아일릿은 글로벌 주요 차트를 휩쓸며 5세대 아티스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파급력을 자랑하고 있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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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소영, 서울패션위크 최다 셀럽 참석 ‘대세 입증’…'엄마친구아들' 안정된 연기 ‘호평’
배우 심소영이 2025 S/S 서울패션위크에 가장 많이 초대된 셀러브리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11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심소영은 지난 9월 3일부터 9월 7일까지 열린 2025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켈리신, 줄라이칼럼, 리이, 까이에, 페노메논시퍼 등 총 5개 컬렉션에 셀럽으로 참석하며 공식 석상에 얼굴을 비췄다. 지난 3일 켈리신 컬렉션에서 처음 셀럽으로 모습을 보인 심소영은 블랙 앤 화이트 수트를 입고 블루카펫에 등장, 걸크러시를 부르는 완벽 수트핏을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진 줄라이칼럼 쇼에서는 그의 흰 피부와 잘 어울리는 우아한 블랙 드레스로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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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 영어곡 또 온다…몽환적인 ‘Novacaine’ 새 앨범 수록
샤이니 키가 새 미니앨범 ‘Pleasure Shop’(플레저 숍)으로 새 영어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키 세 번째 미니앨범 ‘Pleasure Shop’에 수록된 ‘Novacaine’(노바케인)은 드럼 앤 베이스 리듬 패턴이 주를 이루는 업 템포 비트의 인디 팝 곡으로, 다양한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이별한 상대를 향한 그리움과 사랑에 대한 갈망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영어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Imagine’(이매진), ‘Helium (헬륨)’, ‘Another Life’(어나더 라이프), ‘CoolAs’(쿨애즈) 등 그간 키가 공개한 영어곡들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키 앨범의 시그니처로 자리 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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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하이 찍었다” 보이넥스트도어, 미니 3집 ‘음반+음원’ 차트 무서운 성장세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음반과 음원 차트에서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주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보이넥스트도어의 미니 3집 타이틀곡 ‘Nice Guy’가 9일 자 멜론 일간 차트 86위에 랭크됐다. 이 차트는 매일 정오 기준 최근 24시간의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이용량을 반영한다. ‘Nice Guy’는 지난 9일 오후 6시에 발매되어 18시간의 이용량만으로 차트인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지난 2일 발표된 선공개 곡 ‘부모님 관람불가’는 동 차트 96위에 자리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그간 멜론 실시간 차트인 ‘톱 100’에 종종 이름을 올렸지만 일간 차트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러한 상승세는 지난 4월 미니 2집 ‘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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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혜, ‘청순+시크’ 공존하는 화보 비하인드 컷 공개…‘정년이’ 열연 기대하게 만드는 프로페셔널한 면모
배우 김윤혜의 화보 촬영 현장 컷이 공개됐다. tvN 새 토일드라마 ‘정년이’에서 매란국극단 공주님 서혜랑 역을 맡아 시청자와의 만남을 앞둔 김윤혜가 청순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사하고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단숨에 이목을 사로잡는다. 기하학적인 디테일의 핑크 드레스와 블랙 퍼 의상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한 것은 물론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힙하고 쿨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한 것. 독보적인 비주얼과 완벽한 콘셉트 및 의상 소화력을 자랑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끊임없는 감탄을 자아냈다는 김윤혜. 컷마다 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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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 보기 싫어서’ 이창호, 미워할 수 없는 ‘매력캐’…신민아X김영대 이어준 ‘뜻밖의 오작교’
‘손해 보기 싫어서’ 코미디언 이창호가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창호는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에서 눈치라곤 찾아볼 수 없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캐’ 신입사원 복기운 역으로 분해 동기 김지욱(김영대 분)과 브로맨스 케미를 자랑하며 안방극장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극 중 복기운은 31세 늦깎이 나이에 취업에 성공해 손해영(신민아 분) 팀장이 이끄는 꿀비교육 신사업팀에 입사한 사회생활 1년차 신입. 과거 한 채용 면접장에서 김지욱과 만난 이후 현 직장 동기까지 된 특별한 인연으로 얽힌 인물이다. 복기운은 첫 등장부터 김지욱과의 독특한 케미로 유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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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미니 2집 ‘O’ 콘셉트 포토 오픈…워너비 스타일링 ‘우아함의 정석’
가수 화사(HWASA)가 미니 2집 콘셉트를 스포했다. 화사는 지난 10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O(오)’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화사의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 담겼다. 화사는 앨범명 ‘O’를 형상화한 튜브 위에 누워 고혹적인 아우라를 풍기는가 하면, 초록빛 마당을 배경 삼아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싱그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화사의 화려한 스타일링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사는 올블랙과 올화이트 룩을 완벽 소화하며 우아함의 정석을 보여준 것은 물론, 티아라로 ‘퀸 화사’다운 존재감을 드러내며 베일에 싸인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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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데뷔 첫 日 단독 팬미팅 개최…식을 줄 모르는 글로벌 인기
유니스(UNIS)가 일본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11일 “유니스가 오는 23일 일본 도쿄 세타가야 구민회관에서 'UNIS Japan 1st Fanmeeting CURIOUS(유니스 재팬 1st 팬미팅 큐리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UNIS Japan 1st Fanmeeting CURIOUS'는 유니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데뷔 6개월 만에 현지 팬들과 보다 가깝게 만나는 자리가 마련된 만큼 이번 팬미팅은 오후 2시와 6시 30분 총 2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유니스는 이번 팬미팅으로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할 전망이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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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비퍼스트와 컬래버 음원 ‘로열’ 인기몰이…日 오리콘 ‘주간 디지털 랭킹’ 1위 등극
에이티즈(ATEEZ)가 컬래버 음원으로 일본에서 또 기록을 세웠다. 11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에이티즈와 비퍼스트(BE:FIRST)의 컬래버 음원 '로열(Royal)'이 '주간 디지털 랭킹’ 1위에 등극했다. '로열'은 귀에 박히는 완급감 있는 템포가 돋보이는 곡으로, 자기 나름의 '고귀함(Royal)'이 무엇인지 나타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에이티즈 멤버 민기가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에도 참여했고, 홍중 또한 작사에 힘을 보탰다. 앞서 에이티즈는 지난 7월 발표한 비퍼스트와의 첫 번째 컬래버 음원 '허쉬-허쉬(Hush-Hush)'로 일본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1위,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라인뮤직 실시간 차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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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일,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활발한 활동 예고
드라마 ‘졸업’을 통해 행보가 기대되는 배우로 우뚝 선 김송일이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졸업'에서 공교육의 표상 표상섭을 연기한 김송일은 '졸업이 발굴한 최고의 원석', '졸업 최고의 캐릭터'라는 찬사를 이끌어낸 배우다. 그가 첫 번째 노선으로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전문적인 시스템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기약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4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김송일은 20년간 다수의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대학로를 지킨 잔뼈가 굵은 배우로 영화, 드라마 등에서도 활동해 왔지만 매체보다는 무대에 집중하며 내공을 다졌다. 2012년 JTBC ‘아내의 자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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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롤라팔루자 베를린’ 공연 외신 잇단 호평…롤링스톤 UK “라이브에 강한 세븐틴, 엄청난 재능”
세븐틴의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 공연에 외신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유명 매거진 NME는 9일(현지시간) 게재한 기사에서 세븐틴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롤라팔루자 베를린’ 메인 스테이지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 사실을 언급하며 “역사적인 퍼포먼스”라고 보도했다. NME는 “이들이 유닛 무대를 마치자 관객들은 그룹의 이름을 외치기 시작했다. 멤버들은 ‘베를린’이라는 구호로 화답했다”라고 현장의 열띤 분위기를 전했다. 음악 전문 매체 롤링스톤 UK는 “세븐틴은 언제나 라이브 퍼포먼스에 능했고, 엄청난 재능을 보여왔다”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이 매체는 힙합팀, 퍼포먼스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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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도 점령; 정동원, ‘시골간Z’-‘심야괴담회’-‘아육대’ 안방 TV 대세 등극
정동원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하며 안방 TV 예능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정동원은 최근 ENA 신규 예능프로그램 ‘시골에 간 도시Z’에 고정 멤버로서 출연을 시작했다. 젠지(GENZ)세대 대표 주자로 떠오르는 연예인들과 함께 시골에서 생활하며 밝고 재치있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첫 회에서는 특유의 해맑은 모습으로 출연진들과의 자연스러운 케미를 형성해 막내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지난 8일 MBC ‘심야괴담회4’에 트로트 가수 최초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스릴러 영화 ‘뉴 노멀’에서 주연으로 열연한 경험이 있는 만큼 뛰어난 연기력으로 무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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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ROMANCE : UNTOLD’, 美 ‘빌보드 200’ 140위 랭크…8주 연속 진입
엔하이픈(ENHYPEN)이 정규 2집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갔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14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 정규 2집 ‘ROMANCE : UNTOLD’가 ‘빌보드 200’ 140위에 랭크됐다. 이로써 이 앨범은 ‘빌보드 200’에 엔하이픈 자체 최고 순위인 2위(7월 27일 자)로 진입한 이래 8주 연속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ROMANCE : UNTOLD’는 ‘월드 앨범’에서 4위를 차지했고,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각각 전주 대비 1계단 상승한 8위에 자리하는 등 세부 앨범차트에서 8주째 ‘톱 10’ 진입에 성공했다. 엔하이픈은 앨범차트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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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예담, 미니 2집으로 증명한 아티스트로서의 진면목…의심할 여지없는 실력파 뮤지션으로 '우뚝'
12살의 나이에 '한국의 저스틴 비버'로 성장할 것이라 기대를 모았던 가수 방예담이 실력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방예담은 지난달 29일 미니 2집 'GOOD ViBES(굿 바이브즈)'를 발매했다. 솔로 데뷔 앨범인 전작 'ONLY ONE(온리 원)'에서 직접 전곡을 작사, 작곡, 편곡했던 방예담은 이번 앨범에서 프로듀서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전곡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백그라운드 보컬까지 직접 소화하며 솔로 뮤지션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했고 앞으로 더 나아갔다. 지난해 11월 'ONLY ONE'을 통해 처음 제대로 꺼내놓은 방예담의 음악 세계는 최근 발표한 새 앨범 'GOOD ViBES'에서 한층 더 자유롭고 견고하다. "나만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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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CRAZY’, 美 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 1위…'탄탄한 팬덤 입증'
지난주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실물 앨범은 르세라핌(LE SSERAFIM)의 ‘CRAZY’였다. 1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14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미니 4집 ‘CRAZY’가 ‘톱 앨범 세일즈’ 1위에 올랐다. ‘톱 앨범 세일즈’는 일주일 동안 집계된 미국 내 실물 음반 판매량에 따라 순위를 매긴다. ‘CRAZY’는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세일즈’에서도 정상을 밟으면서 빌보드의 3개 음반 차트에서 1위를 거머쥐었고,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는 7위에 자리했다. 음반 차트에서 거둔 성과는 르세라핌이 세계 음악시장의 중심인 미국에서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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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아, ‘나의 해리에게’로 안방극장 데뷔…매혹적 술집 마담 변신
배우 장은아가 ‘나의 해리에게’를 시작으로 처음 드라마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장은아는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둔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에서 은신영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나의 해리에게'는 새로운 인격이 발현된 아나운서 은호와 구 남자친구 현오의 마음속 감춰뒀던 상처를 치유하는 행복 재생 로맨스다. 극 중 장은아가 연기하는 은신영은 술집 마담 출신으로서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여성이다. 달라붙는 원피스와 빨간색 립스틱을 고수하며 더욱 성숙한 매력을 뽐낸다. 이와 함께 과거 사랑에 대한 아픈 상처를 지닌 인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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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싸인, 내달 9일 두 번째 일본 싱글 ‘에버블루’ 발매…11개월 만의 日 활동 돌입
엔싸인(n.SSign)이 두 번째 일본 싱글로 돌아온다.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는 11일 "엔싸인이 오는 10월 9일 두 번째 일본 싱글 'EVERBLUE(에버블루)'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일본 프로모션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앨범 재킷 속 엔싸인은 앨범의 타이틀인 'EVERBLUE'와 잘 어울리는 청량하고 밝은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최근 한국에서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리패키지 'Tiger(타이거)'와는 상반된 이미지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인 'EVERBLUE'는 경쾌한 멜로디 라인과 통통 튀는 기타 사운드의 드럼이 잘 어우러지는 댄스곡으로, '지금 빛나는 이 순간을 즐기자'는 메시지와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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