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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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한편의 영화 같은 콘서트 포스터 3종 공개…다채로운 무드 눈길
가수 크러쉬(Crush)가 따스한 연말을 선물한다. 소속사 피네이션(P NATION)은 24일 “지난 2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4 CRUSH CONCERT [CRUSH HOUR : O](2024 크러쉬 콘서트 [크러쉬 아워 : 오])’(이하 ‘2024 CRUSH HOUR : O’)의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크러쉬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잠이 든 크러쉬를 관찰하는 듯한 편안한 무드부터 캐주얼한 착장으로 따뜻함을 전달하는가 하면, 아티스트의 비주얼이 오롯이 담긴 이미지까지 한편의 영화 포스터와도 같은 각양각색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크러쉬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타이틀로 내세운 ‘O’의 동그란 모양처럼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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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고수X권유리, 나쁜놈 가석방 막는 철벽 콤비 떴다…철벽 방어 포스터 공개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나쁜 놈들 가석방 막는 철벽 콤비 고수-권유리가 온다. 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이하 이한신)이 오는 11월 18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한신’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고수 분)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 24일 ‘이한신’ 측이 돈, 빽, 잔머리 써서 출소하려는 양심 불량 인간들의 가석방을 막을 철벽 콤비 고수와 권유리(안서윤 역)의 모습을 담은 철벽 방어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고수와 권유리는 각각 철벽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과 광수대(광역수사대) 에이스 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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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19.99’ 누적 판매량 1백만 장 돌파…데뷔 후 첫 밀리언셀러 ‘쾌거’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신보 ‘19.99’가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기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24일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9월 9일 발매된 보이넥스트도어의 미니 3집 ‘19.99’가 지난 16일 기준 누적 판매량 100만 장(YG PLUS 집계 기준)을 돌파했다. 이로써 보이넥스트도어는 데뷔한 지 1년 반 만에 첫 번째 밀리언셀러 앨범을 배출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데뷔 싱글부터 꾸준히 자신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만들며 곡 작업에 적극 참여했다. 이를 통해 또래 청춘과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팬층을 빠르게 넓혀왔다. ‘19.99’에는 스물 언저리 나이대인 멤버들의 솔직한 감정을 녹였다. 누구나 한 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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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특별한 프로젝트로 귀환…31일 선공개곡 '불씨 (Please Stay)' 발매
비투비(BTOB) 멤버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이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을 특별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지난 23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비투비의 '비커밍 프로젝트(BECOMING PROJECT)' 포스터와 프로젝트 플랜,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프로젝트의 화려한 막을 열 선공개곡 '불씨 (Please Stay)' 발매 소식을 알렸다. '비커밍 프로젝트'는 비투비 컴퍼니 소속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 네 멤버가 함께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특히 비투비 컴퍼니의 줄임말인 '비컴'과 동음어로, 각각의 작품들이 하나의 앨범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동시에 그간 솔로와 유닛 등 다양한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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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런던아시아 영화제 베스트 액터상 수상 영예…“세계적인 배우가 되도록 노력할 것”
배우 임지연이 영화 ’리볼버‘로 해외 영화제에서 첫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소속사 측은 24일 “임지연이 23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오데온 럭스 레스터스퀘어에서 열린 제9회 런던아시아영화제에서 2024년 베스트 액터 어워드(Best Actor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런던아시아영화제 전혜정 집행위원장과 LEAFF 커미티의 치열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영화제 측은 “임지연은 ’리볼버‘에서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복잡성 연가하며 동아시아 영화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매력적인 연기를 펼쳤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임지연은 “런던아시아영화제에 초청되어 영광이다. 오승욱 감독님과 한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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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X이수, 신곡 '눈물 나게 만들었잖아' 라이브 공개…'고품격 듀엣' 귀 호강 선물
가수 린(LYn)과 이수가 고품격 듀엣으로 귀 호강을 선물했다. 소속사 측은 24일 “린이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듀엣 프로젝트 앨범 'FRIENDLY+n page1. (프렌들린 페이지원)' 타이틀곡 '눈물 나게 만들었잖아'의 라이브 클립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린과 이수는 듀엣곡 '눈물 나게 만들었잖아'를 열창하며 감미로운 음색으로 귀를 사로잡고 있다. 또 감성적인 눈빛 연기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듣는 이들의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두 사람의 섬세한 감정 표현이 가사에 몰입과 공감을 더하는가 하면, 클라이맥스로 향할수록 극대화되는 보컬 시너지가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F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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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화제성 美쳤다…데뷔곡 ‘WaveWay’ 뮤직비디오 조회수 1천만 뷰 돌파
세이마이네임의 상승세가 무섭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처음으로 제작해 선보인 첫 신인 걸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의 첫 번째 미니 앨범 ‘SAY MY NAME’의 타이틀곡 ‘WaveWay(웨이브웨이)’ 뮤직비디오가 지난 23일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16일 앨범 발매와 함께 공개된 ‘WaveWay’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후 7일 만에 1000만 뷰라는 기록을 세웠고, 데뷔곡으로는 매우 빠른 추세를 보이고 있는 등 세이마이네임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해 보였다. ‘WaveWay’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의 밝은 에너지와 청량함이 가득 느껴지는 깜찍 발랄한 영상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팀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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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온 판사’ 김재영, ‘갓벽 제복핏’ 스틸 공개…감탄 자아내는 비주얼
‘지옥에서 온 판사’ 김재영의 찰떡 제복핏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가 휘몰아치는 전개와 함께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를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한다온 캐릭터와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김재영의 제복 스타일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다각도로 포착된 김재영은 동서남북 빈틈없는 비주얼과 뭇 여성들을 사로잡는 완벽한 제복핏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경찰답게 제복을 말끔하게 차려입은 김재영은 짙은 남색의 제복을 완벽하게 소화, 눈빛과 피지컬, 그만의 아우라로 한다온 캐릭터의 카리스마를 완성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훤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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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Z, 미니 5집 콘셉트 포토 공개…개성 넘치는 우아함
VIVIZ(비비지)의 새로운 콘셉트 포토가 공개되며 미니 5집 ‘VOYAGE(보야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속사인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VIVIZ의 미니 5집 ‘VOYAGE(보야지)’의 새로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여행의 여유와 자유로움이 느껴졌다면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는 신비로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콘셉트 포토 속 VIVIZ 멤버들은 우아하면서도 각자 개성이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VIVIZ의 이번 미니 5집 ‘VOYAGE’는 지난해 발표한 미니 4집 ‘VERSUS(벌서스)’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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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2’ 김성균, 낮에는 워라벨 팀장 VS 밤에는 정의의 용사…찰나에 포착된 매서운 눈빛
‘열혈사제2’ 김성균이 낮과 밤이 다른 정의의 용사로 변신할 시즌2 구대영의 첫 포스를 공개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이 부산으로 떠나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노빠꾸 공조 수사극이다. ‘열혈사제2’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뜨거운 팬덤을 형성했던 2019년 최고의 히트작 ‘열혈사제1’의 5년만의 컴백작이다. 더 커진 스케일과 새로운 인물의 투입, 더 막강해진 캐릭터들의 활약을 알리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김성균이 분.조.장 사제 김해일(김남길)과 더 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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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Kep1er), 미니 6집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신비로운 순백의 여신돌
케플러(Kep1er)가 물오른 비주얼과 세련된 분위기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내며 압도적 변신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24일 “케플러(Kep1er)가 오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6집 앨범 ‘TIPI-TAP’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예열시켰다”고 밝혔다. 케플러(Kep1er)의 새 앨범 ‘TIPI-TAP’은 동서남북 종이접기와 발걸음 소리를 표현한 단어로, 7인조로 더욱 단단해진 케플러(Kep1er)가 절대적인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아낸다. 이러한 메시지를 담은 앨범의 주제가 다채로운 콘셉트 포토들을 통해 서서히 예고되고 있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컬러풀한 비주얼로 발랄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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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한석규, 김정진 멱살 잡고 터뜨린 분노…‘살벌한 눈빛’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한석규가 처음으로 이성을 잃고 분노를 터뜨린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이하 이친자) 5회에서는 장태수(한석규 분)의 그동안 본 적 없던 격앙된 감정이 그려지며 극의 긴장감 역시 치솟는다. 지난 4회에서 태수는 딸 하빈(채원빈 분)과 관련된 두 개의 살인사건, 송민아(한수아 분)가 피해자로 밝혀진 시신 없는 살인사건과 이수현(송지현 분)이 피해자로 밝혀진 백골사체 살인사건을 수사하다가 예상치 못한 사실과 마주했다. 바로 죽은 아내 윤지수(오연수 분)가 수현의 살인사건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하빈이 숨겨둔 지수 명의의 수현의 휴대폰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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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란테 진원-정승원, 영화 ‘위키드’ 더빙 합류…매혹적 보이스 기대
리베란테의 정승원과 진원이 영화 ‘위키드’의 더빙 캐스트로 합류한다. 영화 ‘위키드’는 자신의 진정한 힘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엘파바(신시아 에리보)와 자신의 진정한 본성을 발견하지 못한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 전혀 다른 두 인물이 우정을 쌓아가며 맞닥뜨리는 예상치 못한 위기와 모험을 그린 이야기이다. 엘파바 역 박혜나, 글린다 역 정선아, 피에로 역 고은성, 마담 모리블 역 정영주 등 여러 작품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국내 뮤지컬 배우 및 성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이목을 모았다. 이 가운데 정승원과 진원은 각각 먼치킨 랜드에서 온 쉬즈 유니버시티 학생 보크와 나레이터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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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거나 나쁜 동재’ 최주은, 이준혁 수사 본능 깨운 트리거…긴장감 더한 의문의 죽음
‘좋거나 나쁜 동재’ 최주은이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좋거나 나쁜 동재’ 3, 4회에서는 고교생 총기 살인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최주은이 연기한 임유리가 서동재(이준혁 분)의 수사 본능을 발동시키는 사건의 피해자로 구심점 역할을 해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갔다. 앞서 임유리는 현금이 가득 찬 돈가방을 숨긴 채 수상한 태도를 보이는 여고생으로 첫 등장을 알려 시청자의 궁금증을 키웠다. 더불어 서동재와의 우연한 마주침이 이어지며 임유리의 숨겨진 사연에 대한 관심은 더욱 집중됐다. 이 가운데 임유리는 누군가가 쏜 총에 맞아 살해 당한 채 발견됐고, 남완성(박성웅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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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정규 2집 리패키지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어둠 밝히는 비주얼
엔하이픈(ENHYPEN)이 신비로우면서도 낭만적인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컴백 기대감을 키웠다. 엔하이픈은 24일 0시 소속사 빌리프랩 공식 SNS에 정규 2집 리패키지 ‘ROMANCE : UNTOLD -daydream-’의 두 번째 콘셉트 ‘WHITE MIDNIGHT’ 버전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외롭고 쓸쓸한 감성이 깃든 첫 번째 콘셉트 ‘BLUE NOON’ 버전과 또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너를 다시 만날 수 있는 확신의 시간인 밤이 찾아왔음에 기쁨을 느끼면서도 또 너를 뺏기지 않을까 하는 불안한 마음이 동시에 담겼다. 아무도 찾지 못하는 제 3세계로 너를 숨겨두고 싶은 마음이 눈과 얼음이 가득한 공간으로 표현됐다. 사진 속 엔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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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로드 투 킹덤’ 1위 무대 '러브 오어 다이' 비하인드 공개…정상을 향한 열망과 서사
크래비티(CRAVITY)가 ‘로드 투 킹덤’에서 팀 랭킹 1위를 거머쥔 ‘러브 오어 다이(Love or Die)’ 무대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24일 “크래비티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크래비티 (CRAVITY) 'Love or Die' Inside The Stage l ROAD TO KINGDOM : ACE OF ACE'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크래비티가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의 ‘아이덴티티(IDENTITY)’ 미션에서 선보인 ‘러브 오어 다이’ 무대의 연습 과정을 담고 있다. '압박하고 있던 틀을 깨고 나온다'는 의미를 테마로 한 이번 무대는 절벽, 프레임 등의 구조물을 활용해 크래비티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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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온 판사’ 김아영, 박신혜의 든든한 지원군→반전의 키 쥔 핵심 인물
‘지옥에서 온 판사’ 김아영이 해냈다.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악마지만 인간 세상에서 프로 알바러로 살고 있는 이아롱 역을 맡은 김아영이 반전 연기력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하며 역대급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아영은 기존에 보여줬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색깔의 연기를 압도적으로 그려내며 장르를 확장했고, 이어 무한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완벽한 변신을 해냈다. 그야말로 김아영의 재발견이다. 김아영이 맡은 이아롱은 지상계로 내려온 악마 그레모리로 초반에는 극 중 박신혜(강빛나 역)의 몸에 깃든 악마 유스티티아를 우상으로 여기며 복종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이미 다수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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