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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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미니 2집 선주문량 55만 장 돌파…두 번째 하프 밀리언셀러 ‘청신호’
아일릿(ILLIT)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예사롭지 않다. 18일 앨범 유통사 지니뮤직과 스톤 뮤직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일릿 미니 2집 ‘I’LL LIKE YOU’의 선주문량이 전날 55만 장을 넘어섰다. 이는 이들 데뷔앨범인 미니 1집 ‘SUPER REAL ME’의 최종 선주문량(21만 1851장) 보다 무려 2.6배 이상으로 증가한 수치다. 발매일까지 아직 3일이 남은 만큼 향후 추이가 더욱 기대된다. 아일릿은 지난 3월 데뷔하자마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바 있다. ‘SUPER REAL ME’는 발매 첫 주에만 38만 장 이상 팔렸고,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이 앨범의 타이틀곡 ‘Magnetic’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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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12월 11일 세 번째 일본 싱글 ‘CRAZY’ 발매…현지 관심 집중
르세라핌(LE SSERAFIM)이 오는 12월 11일 일본 싱글 ‘CRAZY’를 발매한다. 르세라핌은 18일 0시 팀 공식 SNS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커뮤니티에 세 번째 일본 싱글 ‘CRAZY’의 로고 이미지를 게재했다. 신보에는 지난 8월 한국에서 발매된 미니 4집 타이틀곡 ‘CRAZY’와 2월 선보인 미니 3집 타이틀곡 ‘EASY’의 일본어 버전, 최초로 공개되는 신곡 등 3곡이 수록된다. 신보 타이틀곡은 ‘CRAZY -Japanese ver.-’이다.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등 여러 글로벌 차트를 휩쓴 노래로 일본 음악시장 정조준에 나선다. 르세라핌의 신보는 발매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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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고척돔 앙코르 콘서트도 전석 매진…컴백 앞두고 막강 화력 입증
NCT DREAM(엔시티 드림)의 고척돔 앙코르 콘서트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024 NCT DREAM WORLD TOUR <THE DREAM SHOW 3 : DREAMSCAPE> FINALE in SEOUL’(2024 엔시티 드림 월드 투어 <더 드림 쇼 3 : 드림스케이프> 피날레 인 서울)은 11월 29일~12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NCT DREAM 세 번째 월드 투어의 피날레 공연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은 멜론 티켓을 통해 지난 15일 팬클럽 선예매, 17일 일반 예매가 진행됐으며, 열띤 티켓 경쟁 속 순식간에 3회 공연 모두 솔드 아웃되어 NCT DREAM의 높은 인기와 막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NCT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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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의 귀재’ 라미란, 드라마X예능X특별출연까지 끝없는 무한 활약
배우 라미란의 끝없는 활약이 눈부시다. 라미란이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의 강소복 캐릭터 열연을 시작으로, JTBC '정숙한 세일즈'의 김미란 역으로 특별출연, 여기에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 로맨틱 이탈리아 편'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단 2회 만에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에서 라미란은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강렬한 포스를 풍기며 단숨에 흐름과 분위기를 휘어잡았다. 방송 전부터 원작을 찢고 나온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은 라미란은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강소복을 집어삼킨 듯한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향후 방송에 대한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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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레전드 세트리스트 돋보이게 한 No.1 스타일링…‘다채로운 매력의 착장’
보아(BoA)가 서울 콘서트에서 선보인 다양한 스타일링이 화제다. 보아는 지난 12~13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BoA LIVE TOUR - BoA : One's Own’(보아 라이브 투어 – 보아 : 원스 오운)’을 개최, 독보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각 섹션별 무대에 맞춰 준비한 다채로운 의상으로 한층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No.1’(넘버 원)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보아는 진주 장식과 핑크색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러플 드레스를 입고 첫 등장, 눈부신 비주얼과 마치 하츄핑을 연상케 하는 러블리함으로 ‘보아핑’이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탄생시키며 팬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일으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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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거나 나쁜 동재’ 이준혁, ‘장르 맛잘알’ 열연…극강의 긴장감 선사
‘좋거나 나쁜 동재’ 이준혁이 1인칭 서동재 시점의 주인공 속마음부터 매운맛 취조까지 ’장르 맛잘알‘ 열연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17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좋거나 나쁜 동재’에서 서동재(이준혁 분)는 과거 남완성(박성웅 분)으로부터 받은 땅을 처분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동재적 사고로 땅의 건물주가 될까 잠시 흔들리기도 했지만, 마음속으로 자신을 다잡으며 남완성을 벗어날 궁리를 펼쳤다. 그러던 중 동재에게 고교생 총기 살인 사건이 맡겨졌다. 살해 현장에서 마주한 시신은 동재와 안면이 있는 학생이었고, 충격에 빠진 동재는 더욱 사건에 몰두했다. 총기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는 동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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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빈, 드라마 '당신의 맛' 캐스팅…강하늘X고민시와 호흡
배우 유수빈이 드라마 '당신의 맛' 출연을 확정하며,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유수빈이 드라마 '당신의 맛'에 출연한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당신의 맛'은 음식에 대해 서로 다른 배경과 철학을 지닌 두 주인공이 미락의 도시 전주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며 함께 성장하고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수빈을 비롯해 강하늘, 고민시, 김신록이 출연을 확정하며 믿고 보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극 중 유수빈은 철없는 지역 유지 신춘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특유의 능청과 천역덕스러움으로 얄밉지만 마냥 미워할 수 없는 유수빈 표 신춘승을 그려내며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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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 ‘지옥’ 시즌2로 돌아온다…‘고 자극 그 자체’
배우 김성철이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시즌2로 시청자를 만난다. ‘지옥’ 시즌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김성철 분) 의장과 박정자(김신록 분)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김현주 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김성철이 맡은 정진수는 새진리회 초대 의장으로 비밀리에 시연을 받지만 갑작스럽게 부활하는 인물. 그는 지옥을 겪은 정진수 내면의 고통과 두려움을 깊게 표현하는 법과 이 사실을 숨긴 의장으로서의 모습에 집중했다고 밝혔던 바. 김성철이 정진수를 어떤 모습으로 완성시켰을지 기대와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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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JD1, 신곡 ‘책임져’ 컴백 무대…파워풀한 퍼포먼스
JD1이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장식했다. JD1은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책임져'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JD1은 통넓은 데님과 아래 위로 블루컬러로 포인트를 준 스포티한 블록코어룩을 착용하고 등장해 캐주얼하고 레트로한 모습으로 이목을 모았다. 이어서 댄서들과 함께 신곡 '책임져'에 맞춰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쳤다. JD1은 쉴 새 없는 고난도의 안무를 완벽히 소화해냈으며, 다채로운 표정연기와 제스처를 곁들이며 청량하고 파워풀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90년대 곡을 리메이크한 신곡답게, 레트로하지만 당시의 풋풋함과 현대의 세련된 분위기가 합쳐진 중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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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재현, 새 싱글 ‘Unconditional’ 24일 공개…한층 짙어진 감성 예고
NCT 재현이 오는 24일 새 싱글을 발표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색깔을 확고히 굳힌다. 재현의 새 싱글 ‘Unconditional’(언컨디셔널)은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에서 음원 공개된다. 재현은 지난 8월 첫 솔로 앨범 ‘J’(제이)로 R&B 장르 기반의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 감각적인 색깔과 폭넓은 스펙트럼, 곡 작업 전반을 이끄는 음악적 역량까지 고루 증명했으며, 이번 신곡은 한층 짙어진 재현의 감성으로 채워진 만큼,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17일 각종 NCT 및 NCT 127 공식 SNS 채널 등에 공개된 재현 첫 단독 팬콘 ‘2024 JAEHYUN FAN-CON <Mute>’(2024 재현 팬콘 <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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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美 패션지 ‘옴므걸즈’ 표지 장식…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스타일리시한 의상 눈길
뉴진스(NewJeans)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패션 매거진 옴므걸즈(HommeGirls) 표지를 장식했다. 옴므걸즈는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공식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2024년 가을/겨울호(Volume 12) 주인공인 뉴진스의 사진 및 기사를 차례로 공개했다. 뉴진스는 이 표지에서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체크 무늬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리시한 의상으로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이들은 도도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서로에게 기댄 다정한 포즈로 눈부신 아우라를 발산했다. 옴므걸즈는 ‘러브레터’ 형식을 빌려 보다 친밀한 시선으로 뉴진스의 스토리를 담았다. 옴므걸즈는 뉴진스를 두고 전 세계적으로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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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온 판사’ 흑화 예고 김재영, 빗속 처절한 오열 포착…악마 박신혜와 공조 시작
‘지옥에서 온 판사’ 김재영이 흑화 한다.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가 중반부를 넘어서며 강력한 스토리폭탄을 펑펑 터뜨리고 있다. 그동안 쫓고 쫓기는 술래잡기를 해오던 강빛나(박신혜 분)와 한다온(김재영 분) 두 주인공의 관계성이 큰 전환점을 맞이한 것. 이에 시청률도 폭발, 신작 대전 속에서도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브레이크 없는 1위 질주 중이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8회 엔딩에서 포착된 한다온의 변화이다. 인간이자 경찰인 한다온은 악마 강빛나가 죄인들을 대상으로 한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라고 의심, 그녀의 뒤를 쫓았고 결정적인 증거도 포착했다. 하지만 연쇄살인마J가 25년 만에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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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디, JTBC '프로젝트 7' 디렉터 출격...K팝 이끄는 '톱 퍼포먼스 디렉터' 활약 예고
- 류디, '프로젝트 7' 댄스 디렉터 합류...날카로운 평가+트레이닝 '맞춤 멘토링' 예고- 류디, '프로젝트 7' 통해 K팝 대표 프로듀서 내공+역량 증명...오늘(18일) 첫 방송프로듀서 류디(RyuD 사진)가 '프로젝트 7(PROJECT 7)'에 합류한다. 류디는 18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7'에 디렉터로 출연한다. '프로젝트 7'은 시청자가 투표로만 참여하는 관찰자 시점에서 벗어나 첫 투표부터 라운드별로 참가자를 직접 선택, 새로운 팀을 구성하고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의 최애 참가자를 성장시켜 나간다는 '조립, 강화'의 개념을 도입한 신개념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류디는 댄스팀 '오스피셔스'의 리더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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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이’ 정라엘, 캐릭터 소화력 빛내며 풍성한 활약 예고…김태리 향한 질투+경계심
‘정년이’ 정라엘이 또 한번 눈도장을 찍었다.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에서 매란국극단의 연구생 서복실 역으로 분한 배우 정라엘이 새로운 캐릭터 변신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극 중 복실은 매란국극단 입단 시험을 앞둔 응시자들 사이에서 처음 등장, 정년(김태리 분)에게 경계심을 보이며 긴장감을 더했다. 그녀는 혼자 있는 정년을 보고 초록(현승희 분)과 연홍(조아영 분)에게 눈짓을 하며 옥경(정은채 분)이 직접 정년을 데려온 것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또한 어깨 통증으로 제대로 무용 동작을 하지 못하는 정년을 보며 고소하다는 듯 웃음을 터뜨리기도. 뿐만 아니라 정년이 타고난 노래 실력으로 시험장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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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첫 유닛곡 'Woke Up In Tokyo' 일부 공개…루카X아사 작사 참여
베이비몬스터가 첫 정규 앨범 ‘DRIP’ 발매를 앞두고 수록곡 하이라이트를 연달아 공개하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블로그에 '[DRIP] ‘Woke Up In Tokyo (RUKA & ASA)' PREVIEW'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멤버 루카와 아사의 데뷔 첫 유닛곡인 7번 트랙 음원 일부가 담긴 영상이다. 도입부부터 흐르는 캐치한 사운드가 단번에 귓가를 사로잡았다. 절로 리스너들을 흥얼거리게 만드는 친숙한 멜로디, 동시에 이와 대조되는 묵직한 베이스 라인이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한 것. 여기에 의성어를 활용한 재치 넘치는 '워드 플레이'가 곳곳에 녹아들어 듣는 즐거움을 안겼다. 특히 트렌디한 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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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신곡 'Night before the end'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 오픈…록스타 카리스마 & 싱그러운 미소 반전 매력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신곡 'Night before the end'(나이트 비포 디 엔드)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10월 14일 미니 5집 'LIVE and FALL'(리브 앤드 폴)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록 발라드 타이틀곡 'Night before the end'는 서정적인 베이스 리프, 아련한 도입과 에너지 넘치는 후렴의 극적인 대비가 돋보이는 노래다. 가을의 계절감과 어울리는 쓸쓸한 감성을 전하며 국내외 음악팬들에게 "'장르의 용광로'답게 처연한 록 발라드 노래도 좋다", "아련하고 절절한 곡 분위기가 몰입감을 높인다"와 같은 호평을 얻고 있다. 'Night before the end'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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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 18일 세 번째 EP 선공개곡 'Time Slip Movie' 발매…따스한 감성 선사
싱어송라이터 블라(blah)가 가을을 맞아 사랑을 고백한다. 소속사 측은 18일 “블라가 오늘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EP 'ONE'의 수록곡 'Time Slip Movi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Time Slip Movie'는 떨림과 다짐을 담은 블루스 장르의 사랑 고백송으로, 블라가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 시간이 멈췄으면 하거나, 시간을 돌려서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 리스너들을 위한 곡이다. 타임슬립을 하는 듯한 멜로디 구성과 반복되는 노랫말이 특징이다. 블라가 신곡을 선보이는 건 지난해 11월 발매한 두 번째 EP '안녕'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특히, 'Time Slip Movie'는 발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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