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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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美 ‘빌보드 200’ 데뷔 이래 6연속 1위 진입…빌보드 사상 최초 위업 달성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팝의 본고장이자 세계 1위 음악 산업 시장인 미국 빌보드에서 새 역사를 썼다. 빌보드가 22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예고 기사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가 12월 13일 발매한 앨범 SKZHOP HIPTAPE(스키즈합 힙테이프) '合 (HOP)'(합 (합))은 발매 첫 주 미국에서 약 18만 7000장의 판매량으로 12월 28일 자 '빌보드 200' 1위, 해당 차트 통산 여섯 번째 정상에 등극했다. '빌보드 200' 차트에 1위로 데뷔한 이래 여섯 개 앨범을 연속 1위로 진입시킨 아티스트는 1956년 3월 해당 차트가 시작된 이후 약 69년 만에 스트레이 키즈가 최초다. 아울러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기록으로 2000년대 '빌보드 200'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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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수, 2024년 희로애락 책임진 신스틸러 활약
배우 임철수가 연말까지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로 2024년을 꽉 채운다. 임철수는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대변인실 과장 강영우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임철수는 딱딱한 분위기의 대변인실에서 웃음과 허당미를 담당하는 영우 캐릭터를 자연스럽고 재치 있는 연기력으로 소화했다. 무엇보다 백사언(유연석 분)과는 말투, 성격 모두 대비되는 모습으로 극의 색다른 재미를 책임지고 있다. 임철수는 2024년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냈다. 연극 '행복을 찾아서'의 지용으로 관객들을 만나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것을 시작으로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정숙한 세일즈'로 안방극장에 얼굴을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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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한양’ 이호원, 개성 만점 매력으로 신스틸러 활약 ‘강렬 눈도장’
‘체크인 한양’ 이호원이 남다른 존재감으로 신스틸러 활약을 펼쳤다. 이호원은 지난 22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 2화에서 의주 상단 차기 후계자인 교육 사환 김명호 역으로 등장, 개성 만점 매력으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용천루의 숙소 중 가장 좋은 최상방으로 배정받은 김명호(이호원 분)가 하하방으로 배정받은 이은호(배인혁 분), 홍덕수(김지은 분), 천준화(정건주 분), 고수라(박재찬 분)를 놀리듯 무시하는 모습으로 극의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김명호는 용천루의 역사가 적힌 사환실록을 외우던 고수라의 책을 빼앗으며 “이걸 어느 세월에 다 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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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크리스마스이브’ 함께 보내고 싶은 스타 1위 선정
강다니엘이 ‘크리스마스이브’에 함께 보내고 싶은 스타 1위에 선정됐다.지난 11월 12일부터 12월 9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63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강다니엘이 313명(49.1%)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강다니엘에 이어 정해인(108명, 17.0%)이 2위를 차지했으며, 김남길(62명, 9.7%)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1위를 차지한 강다니엘은 최근 발표한 새 앨범으로 국내외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그는 연말 특별 콘서트 준비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강다니엘의 긍정적이고 활발한 이미지는 크리스마스이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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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정유미, ‘로코 퀸’ 또 한 번 만개…‘로맨스+코미디’ 완벽 소화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정유미가 ‘로코 퀸’의 진가를 또 한 번 입증했다. 정유미는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서 독목고 체육 교사 윤지원 역을 맡아 로맨스부터 코미디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로코의 정석’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정유미표 로맨스가 추운 겨울, 주머니 속 핫팩 같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였다. 그간 쌓아온 노련함을 바탕으로 무르익은 로맨스 연기를 선보인 정유미. 부끄러울 때 나오는 수줍은 표정과 애정이 잔뜩 묻어나는 장난기 가득한 말투까지 어느 하나 설레지 않는 것이 없었지만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그의 눈빛이었다. 금방이라도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질 듯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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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타이베이 팬미팅 성료…파워풀 퍼포먼스+다채로운 코너로 팬심 저격
가수 권은비가 타이베이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소속사 측은 23일 “권은비가 지난 22일 오후 5시(현지시간) 타이베이 레거시 테라(LEGACY TERA)에서 '권은비 팬미팅 트레저 인 타이베이(KWON EUNBI FANMEETING Treasure IN TAIPEI)'(이하 '트레저')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고 밝혔다. '트레저'는 권은비가 타이베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으로 개최 소식부터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앞서 국내는 물론 일본, 마카오 등 다양한 도시에서 팬미팅을 개최한 권은비는 '트레저'를 통해 타이베이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연에서 권은비는 '도어(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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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포스터 공개…새하얀 설원 속 여섯 멤버
여자친구(GFRIEND)가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포스터로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여자친구는 23일 0시 팀 공식 SNS에 단독 콘서트 ‘GFRIEND 10th Anniversary ‘Season of Memories’’ 메인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새하얀 설원 위에 서로의 손을 맞잡은 채로 누워 카메라를 응시한다. 함께라는 사실 만으로 설레고 즐거운 듯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은 팬들의 감정을 벅차오르게 한다. 여자친구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내년 1월 17~19일 사흘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GFRIEND 10th Anniversary ‘Season of Memories’’를 개최한다. 모든 회차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초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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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4년 만에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 성료…‘PINK CHRISTMAS’로 선사한 로맨틱 연말
에이핑크(Apink)가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 소속사 측은 23일 “에이핑크가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2024 7th 단독 콘서트 ‘PINK CHRISTMAS (핑크 크리스마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PINK CHRISTMAS’는 에이핑크가 4년여 만에 완전체로 선보인 단독 콘서트다. 에이핑크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준비한 스페셜 라이브 무대는 물론 데뷔 14년 차에도 변함없는 팀 케미스트리로 팬들에게 로맨틱한 연말을 선물했다. 이날 캐럴송 ‘PINK CHRISTMAS’로 오프닝을 연 에이핑크는 겨울 분위기로 편곡 및 매시업한 ‘Remember (리멤버)’, ‘Mr. Chu (미스터 츄)’, ‘Crystal (크리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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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라, 美 THE BUZZ와 스페셜 인터뷰…정식 데뷔 전 글로벌 HOT 행보
누에라의 설렘 가득한 첫 인터뷰가 팬들을 찾았다. 23일 누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매체 THE BUZZ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누에라의 스페셜 인터뷰가 공개됐다. 정식 데뷔 전부터 THE BUZZ와 만난 누에라. 이들은 밝고 넘치는 에너지와 함께 "데뷔 전 이렇게 인터뷰를 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번 인터뷰에서 누에라는 선공개 디지털 싱글 '무한대 (無限大)' 소개는 물론, 녹음실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아울러 누에라가 탄생하기 전 일상 소년들의 이야기도 꺼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누에라는 "별이 탄생하듯 누에라의 시너지를 느끼실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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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한양’ 김지은, K-호텔리어 홍덕수 완벽 변신…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불가 매력
‘체크인 한양’ 김지은의 K-호텔 입성기가 시작됐다. 지난 21일 베일을 벗은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에서 김지은이 예측불가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체크인 한양’은 돈만 내면 왕도 될 수 있는 조선 최대 여각 용천루, 그곳에 입사한 조선 꽃청춘들의 파란만장한 성장을 담은 청춘 로맨스 사극으로 김지은은 여자라는 성별을 숨기고 용천루에 입사한 ‘홍덕수’역을 맡았다. 지난 방송에서는 홍덕수의 험난한 용천루 입성기와 적응기가 그려졌다. 용천루 입사를 위한 홍패를 얻기 위해 도박판에 참여한 덕수는 마침내 홍패를 차지했지만, 예상치 않은 이은호(배인혁)의 등장으로 홍패가 찢어지며 무용지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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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연우, 비밀 감춘 여인으로 완벽 변신…임지연에 의도적 접근 '궁금증 UP'
‘옥씨부인전’ 연우가 첫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연우는 지난 2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비밀을 품은 미모의 여인 차미령 역으로 분해 시청자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태영(임지연 분)과 도겸(김재원 분)을 처음 만난 미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령은 억울한 일을 겪은 이웃의 사건을 대신 발고하러 외지부 집무실을 찾아갔고, 그곳에서 마주친 태영에게 당찬 행동과 말투로 응수하며 남다른 정의감을 보여줬다. 이후 자신이 떨어트린 노리개를 돌려주려 따라오던 도겸과 처음 만나게 된 미령은 따라오지 말라며 그의 호의를 대차게 거절, 의외의 당당함을 보이기도 했다. 방송 말미 외지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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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미연 첫 자작곡 'Sky Walking' 스페셜 클립 공개…마음 사로잡는 청량 음색
(여자)아이들 미연의 첫 자작곡 영상이 공개됐다. 소속사 측은 20일 “(여자)아이들이 지난 19일 공식 SNS에 미연의 솔로곡 'Sky Walking'(스카이 워킹) 스페셜 클립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 영상은 소연이 디렉팅하고, 미연과 호흡을 맞추며 의미를 더했다. 미연은 'Sky Walking' 스페셜 클립에서 호텔리어, 발레리나 등을 연상하게 하는 모습으로 등장한 후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미연 특유의 청량한 음색과 시원한 고음에 풍부한 감정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Sky Walking'은 미연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미연은 지난 8월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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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나우 오어 네버'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공개…환상의 '티키타카' 케미
크래비티(CRAVITY)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20일 “크래비티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싱글 앨범 '파인드 디 오르빗(FIND THE ORBIT)'의 타이틀곡 '나우 오어 네버(Now or Never)'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두 차례에 걸쳐 공개된 영상에는 푸른 자연과 복잡한 형태의 건물, 모래 세트장 등 다양한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하는 크래비티의 모습이 담겼다. 크래비티는 도합 2박 5일간의 촬영 동안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탄생시키기 위해 무한 노력을 거듭했다. 멤버들은 밤낮없이 이어지는 촬영에도 계속해서 표정과 포즈를 연구하고, 모니터링을 반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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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찬, ‘체크인 한양’ 통해 첫 사극 도전…기대 포인트 셋
배우 박재찬이 '체크인 한양'을 통해 주연 배우로 체크인 한다. 박재찬은 오는 2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에 주연 고수라 역으로 출연한다. '체크인 한양'은 돈만 내면 왕도 될 수 있는 조선 최대 여각 '용천루', 그곳에 입사한 조선 꽃청춘들의 파란만장한 성장을 담은 청춘 로맨스 사극이다.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체크인 한양'에서 박재찬이 보여줄 모습들을 짚어봤다. 하나. 첫 주연작 통해 보여줄 '계단식 성장' 박재찬은 '체크인 한양'을 통해 첫 주연을 맡아 배우로서 '계단식 성장'을 이어간다. 박재찬은 '하오나 4인방'의 일원으로 극의 중심을 이끄는 만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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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새벽 2시의 신데렐라'-'나쁜엄마' 홍비라, 시선 강탈하는 신흥 신스틸러 등극
배우 홍비라가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며 신흥 신스틸러에 등극했다.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을 통해 사극에 첫 도전한 홍비라는 능청스러운 표정과 대사 처리로 '이씨부인' 역을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유향소 자모회 부인들 중 엉뚱하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며 등장할 때마다 강한 임팩트를 안기고 있는 홍비라는 전작과는 또 다른 새로운 얼굴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홍비라는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나쁜엄마’에서 아버지 정웅인을 향한 애증과 어긋나 버린 약혼자 이도현과의 관계를 세밀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악에서 선으로 변화하는 입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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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신 전화는’ 한재이, 섬세한 연기로 긴장감 배가
‘지금 거신 전화는’ 한재이가 채수빈과 드디어 재회,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로 한재이는 청운일보 장녀이자 백사언(유연석 분)의 진짜 약혼녀 홍인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홍인아(한재이 분)가 희주(채수빈 분)와 긴장감 넘치는 만남을 가지며, 자신의 내면 깊숙이 숨겨온 감정을 폭발시키는 장면이 그려졌다. 아쿠아리움에서의 재회는 희주가 인어공주를 좋아해 인아가 의도한 장소였으며, 이를 통해 두 사람의 관계에 감춰진 진실이 밝혀지며 극적 전개가 펼쳐졌다. 한재이는 인아가 청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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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김재철, 어른 남자 매력으로 여심 자극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김재철이 ‘홍쌤앓이’를 유발하며 독목고 최고의 인기남으로 떠올랐다. 지난 14,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7, 8회에서는 홍태오(김재철 분)은 맹수아(전혜진 분)의 한층 가까워지며 묘한 기류를 자아냈다. 하지만 맹수아의 진심 어린 고백을 단호하게 거절해 그 배경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앞서 홍태오는 매사 진심 반 장난 반 상대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언행을 하는 맹수아의 태도를 지적했다. 맹수아의 기분을 배려하면서도 이성적으로 “농담을 너무 자주 사용하면 나중에 진심과 헷갈릴 수 있으니, 신중하게 해라”고 조언했다. 홍태오의 직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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