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S라인’ 남규희,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빛나는 글로벌 행보
배우 남규희가 드라마 ‘S라인’으로 칸 시리즈에 참석한다. 드라마 ‘S라인’은 오는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 / 이하 칸 시리즈) 장편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올해 국내 공개를 앞둔 ‘S라인’은 칸 시리즈를 통해 글로벌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S라인’은 시간, 장소와 관계없이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끼리 이어진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사람들의 머리 위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남규희는 방주고등학교 내에서 각종 논란과 갈등을 조장하는 혜영 역을 맡았다. 이전 작
-
‘디어엠 (Dear. M)’ 12년 절친 박혜수X정재현, 서로의 눈빛만 봐도 울컥한 사이…사랑보다 깊은 우정
‘디어엠’(Dear. M) 박혜수와 정재현의 우산 속 애달픈 눈맞춤이 포착됐다. 21일 밤 3회 방송을 앞둔 KBS Joy 새 월화드라마 ‘디어엠’(Dear. M) 제작진이 마주아(박혜수 분)와 차민호(정재현 분)의 우중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 내리는 캠퍼스 저녁, 우산 아래 심장 소리까지 들릴 듯 가깝게 밀착한 박혜수와 정재현의 투 샷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주아는 평소 장난기 넘치는 모습은 간데없이 머리부터 온몸이 비에 젖은 채 힘 없는 정재현을 향해 애정 어린 눈빛을 보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마주 앉은 마주아와 차민호 사이에 대화보다 더 무거운 침묵이 흐르는 순간이 담겼다. 따뜻한 테이블
-
‘이혼보험’ 이동욱X이주빈, 박영규X차미경 황혼이혼 두고 대립 ‘신경전 팽팽’
‘이혼보험’ 이동욱, 이주빈에게 예상 밖 갈등이 찾아온다.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측은 7화 방송을 앞둔 21일 새로운 난제와 마주한 TF팀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박영규와 우선희(차미경 분)의 이혼을 막기 위한 대환장 대책 회의부터 노기준(이동욱 분)과 강한들(이주빈 분)의 대립까지 포착돼 흥미를 더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구미래(한선화 분)와 신현재(곽시양 분)의 이혼을 막기 위한 TF팀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이은식을 통해 다시금 사랑을 확인한 두 사람에 TF팀은 한 차례 위기를 넘겼다. 그런가 하면 강한들에게 “우리 집에서 살래요?”라며 깜짝 제안을 던지는 노기준의 엔딩은 관계의 터닝포인트를 예고하며 심박수
-
염정아X박해준X최윤지X김민규, ‘첫, 사랑을 위하여’ 캐스팅 확정…공감X설렘 보장 첫사랑 조합
‘첫, 사랑을 위하여’가 염정아, 박해준, 최윤지, 김민규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한다. 2025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살기로 하면서 마주하는 끝이 아닌 첫,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다.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설레거나 찡하기도 한 이들의 선물 같은 이야기가 진한 공감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엄마친구아들’, ‘일타 스캔들’, ‘갯마을 차차차’ 등 따스한 감성이 녹여진 로맨스로 큰 사랑을 받은 유제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참신한 필력의 성우진 작가가 집필을 맡아 기대를 높인다. 무엇
-
잔나비, 정규 4집 '사운드 오브 뮤직 pt.1' 트랙별 아트워크 공개…장미 한 송이로 상상력 자극
밴드 잔나비가 현실 속 피어난 판타지 같은 음악을 들려준다. 소속사 측은 21일 “잔나비가 오는 28일 네 번째 정규 앨범 '사운드 오브 뮤직 pt.1(Sound of Music pt.1)' 발매를 앞두고 각 트랙별 아트워크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트랙리스트 아트워크는 각 수록곡의 정서와 이미지를 응축한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뮤직', 'FLASH', '아윌다이포유♥X3', '옥상에서 혼자 노을을 봤음', 'Juno! 무지개 좌표를 알려줘!', '모든 소년 소녀들1: 버드맨', '모든 소년 소녀들2: 무지개'까지 총 7개 트랙의 아트워크에는 레트로하고 키치한 감성의 상징들이 녹아 있어 재미를 전한다. 곡마다 고유의 상징과 짧은 트랙별 카피까지 더해
-
박지상,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출연
신예 박지상이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21일 “박지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박지상의 첫걸음을 할 수 있어 기쁘다. 박지상이 다양한 작품에서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지상은 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에서 한태하 역을 맡아 능청스럽지만 어딘가 귀여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지상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김수안, 남도윤, 손창민, 송종호, 이소원, 임수형, 한수아 배우가 소속돼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이다.
-
벤,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 리메이크 21일 발매…깊은 애절함 선사
벤(BEN)의 목소리로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가 다시 태어난다. 소속사 측은 21일 “벤이 오늘 오후 6시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 리메이크 버전을 발매한다. 섬세하면서도 독보적인 가창력을 지닌 벤이 새롭게 재해석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일본 곡인 이 노래는 2004년 박화요비가 한국어 버전으로 가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명곡이다. 2025년 다시 탄생되는 곡은 여리면서 깊은 애절함이 매력인 벤만의 감정선을 느낄 수 있다. 맑고 서정적인 도입부를 시작으로 점점 고조되는 편곡, 후반부에서 터지는 매혹적인 고음이 리스닝 포인트다. 이번 리메이크 작업은 옴니버스 음악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대한민국을
-
이호원, 1년 만에 국내 팬미팅 개최… “팬들과의 직접 만남, 오래 기다렸다”
아티스트 이호원이 약 1년 만에 국내 팬들과의 만남을 갖는다.오는 5월 10일, 서울 온맘씨어터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이후 약 1년 만에 열리는 공식 팬 이벤트로, 오랜 시간 이호원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전망이다.이호원은 팬미팅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으며, 특히 팬들과의 교감을 최우선으로 두고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는 전언이다.이호원은 “직접 팬들과 눈을 마주할 수 있는 자리가 너무 그리웠다”며 “이번 팬미팅이 나를 기다려준 분들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팬미팅에서는 라이브 무대뿐 아니
-
izna(이즈나), 독보적 퍼포먼스로 글로벌 흥행ing…가파른 상승세
그룹 izna(이즈나)가 신곡 ‘SIGN’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izna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표한 가운데,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챌린지 영상을 연이어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가 담긴 ‘SIGN’ 챌린지에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 JO1 렌, NiziU(니쥬) 아야카, 르세라핌 김채원, 마마무 솔라, 빌리 문수아, 시윤, 스테이씨 수민, 싸이커스(xikers) 세은, NMIXX(엔믹스) 설윤, NCT 텐, 샤오쥔, 크래비티 형준, 이젤(EJel), 템페스트 태래, 안무가 베이비주, 키엘 투틴 등이 참여하며 열기를 더했다. izna 정세비와 샤오쥔, 형준이 함께한 ‘SIGN’ 챌린
-
5일(월) 경륜, 6일(화) 경정 연다! 5월 경주 일정 발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5월 경륜·경정 경주 일정을 발표했다.매주 수·목 2일간 열리는 경정은 5월 1일(목) 근로자의 날에도 정상 운영하며, 5월 6일(화)부터 5월 8(목)까지는 3일 연속으로 개최된다. 5월 1일(목) 미사경정장을 방문하면 무료로 경주를 관람할 수 있다. 다만 5월 6일(화)에 열리는 경정은 장외지점은 운영하지 않고, 미사경정장과 스피드온(온라인발매시스템)만 운영한다.한편 매주 금·토·일 3일간 열리는 경륜은 이번에는 5월 2일(금)부터 5월 5일(월) 어린이날·부처님오신날까지 4일 연속으로 개최된다. 광명스피돔은 5월 5일(월)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연이어 5월 중순과
-
'경정' 조성인, 2025 스피드온배 대상경정 우승!
올해 열린 첫 대상경정, 2025 스피드온배 대상경정 우승의 주인공은 조성인(12기, A1)이다. 1코스의 장점을 살려 완벽한 인빠지기를 선보인 통쾌한 우승이었다.이번 스피드온배 대상경정은 예선전부터 심상치 않았다. 출주표가 나오자마자 많은 이들은 올해 큰 기복 없이 전성기 못지않은 활약을 펼친 어선규(4기, A1)와 김종민(2기, A1)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았다. 또 이들 모두 예선전에서 1코스를 배정받았기에 평소의 1코스 운영 능력을 고려할 때 무난하게 결승전 진출에 성공할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첫 번째 예선전이었던 16일 수요일 14경주에서는 경험이 풍부한 어선규가 출발에 이어 가장 중요한 승부 시점
-
'경륜' 선발·우수·특선, 경륜 등급별 최근 흐름은?
경륜은 기록이 아닌 순위를 다투는 경기로 선발, 우수, 특선 3개 등급으로 나뉘어 경주가 열린다. 최근 등급별로 다른 형태의 경주가 펼쳐지는 만큼 경주 적중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 선발급 – 대열을 흩트리는 선수를 주목해야 가장 낮은 등급인 선발급은 선행, 추입, 마크 선수를 조합하는 전략이 우선시 되지만, 이런 흐름이라면 큰 변수는 없다. 하지만 최근 대열을 흩트리는 선수로 인해 이 조합이 자주 깨지는 경우가 목격되고 있다. 특히 선발급은 우수나 특선과 달리 몸싸움으로 자리를 차지하거나 덮고 나가는 형태의 경주 전개보다는 끌어내기로 내선을 장악하는 형태가 자주 보인다. 선행전법의
-
제24회 YTN배 이변은 없었다... ‘글로벌히트’ 작년에 이은 2연패 달성
4월 20일 일요일 오후 3시 15분,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24회 YTN배(G3) 대상경주가 개최됐다. 올해도 승자는 ‘글로벌히트’였다.지난 1분기 두바이 원정으로 인한 체력소모에 대해 걱정의 목소리도 있었으나 대한민국 최고 경주마답게 당당히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작년에 이은 YTN배 2연패 달성이다. ‘영혼의 단짝’인 김혜선 기수와 함께였다.작년의 경우 YTN배에 앞서 스테이어 시리즈 1관문인 헤럴드경제배까지 글로벌히트가 우승했던데 비해 올해 헤럴드경제배는 석세스백파가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에 이번 YTN배에서 새로운 최강자가 탄생할지 경마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물론 두바이 원정을 떠난 글로벌히트
-
더로즈, 美 ‘트라이베카 필름 페스티벌’서 다큐멘터리 영화 공개…글로벌 관심 HOT
얼터너티브 팝 밴드 더로즈(The Rose)의 다큐멘터리 영화가 전 세계 팬들에게 전격 공개된다. 더로즈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더로즈의 다큐멘터리 영화 'The Rose : COME BACK TO ME(더로즈 : 컴백 투 미)'가 'TRIBECA Film Festival 2025(트라이베카 필름 페스티벌 2025)'의 장편 영화 부문 선정작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The Rose : COME BACK TO ME'는 한국의 인디밴드로 시작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밴드로 성장한 더로즈의 놀라운 여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특히 이번 다큐멘터리는 오는 6월 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TRIBECA Film Festival 2025'에서 최초로 공개돼 전 세계 팬들에게 더로즈의
-
한일격돌 vs 부부격돌 제24회 YTN배(G3) 관전포인트 넘치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0일 서울 7경주로 개최될 제23회 YTN배(G3)가 박빙이 예상되며 많은 경마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총 상금 5억원을 놓고 벌어지는 이번 경주에서 1위를 차지하는 말에게는 2억7천5백이 주어진다. 역대 우승마로는 클린업조이, 청담도끼, 문학치프 등이 있으며 이 중 청담도끼가 2020년 세운 2:04:3의 기록은 시속 60km에 가까운 속도로 2,000m 한국경마 최고기록으로 남아 있다.디펜딩 챔피언인 ‘글로벌히트’가 출전을 예고했다. 지난달 말 8%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방영된 KBS 인간극장 ‘여왕님 나가신다’ 편에서 두바이 원정 도전기와 함께 기수이자 아내이자 엄마로서의 일상을
-
윤현상, ‘쓸쓸+아련’ 이별 감성으로 컴백…새 싱글 ‘거닐어’ 발매
싱어송라이터 윤현상이 떠나간 이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노래에 담는다. (주)문화인은 21일 “오늘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윤현상의 새 싱글 '거닐어'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거닐어'는 연인과 이별 후 애절함을 다채로운 악기로 구현한 알앤비 발라드곡이다. 공허함을 표현한 사운드 위에 스트링 편곡을 더해 쓸쓸하고 아련한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 시킨다. 여기에 윤현상은 담백한 음색으로 미련과 상실감을 들려준다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도 윤현상은 '거닐어'의 작사뿐만 아니라 작곡 및 편곡에도 참여해 진정성과 완성도를 높인다.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으로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과 울림을 선사할 계
-
허성현, 새 EP ‘Voice tool tip.txt 2’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다채로운 목소리 스펙트럼 예고
래퍼 허성현(Huh)이 웰메이드 트랙으로 새 EP를 가득 채운다. 소속사 측은 21일 “허성현이 지난 20일 오후 아메바컬쳐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EP ‘Voice tool tip.txt 2(보이스 툴 팁.txt 2)’의 6곡 전곡 음원 일부가 담긴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먼저 타이틀곡 ‘one dead one alive(원 데드 원 얼라이브)’는 날카로운 래핑과 감미로운 싱잉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허성현의 목소리가 돋보인다. 여기에 힙한 비트와 듣기 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음원 일부만으로 강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허성현은 ‘16bars(16바즈) (Feat. The Quiett)’에서 절제된 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