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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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밴드 라이브로 레전드 무대 추가…3단 고음 폭발
그룹 아일릿(ILLIT)이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켰다. 아일릿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잇츠 라이브(it’s Live)에 출연해 ‘Almond Chocolate (Korean Ver.)’을 밴드 라이브 버전으로 꾸몄다. ‘화이트 초콜릿 요정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걸맞게 아일릿은 청순한 비주얼과 깨끗한 음색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일릿의 보컬 실력은 풍성한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져 한층 더 빛을 발했다. 리드미컬한 멜로디 위에 이들의 청아한 음색은 상큼한 매력을 배가했다. 시원하게 뻗는 원희의 3단 고음은 라이브 무대에서 훨씬 돋보였다. 아일릿의 활기찬 퍼포먼스는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들은 라이브를 하면서도 자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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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브랜딩 첫 글로벌 걸그룹, 6인조 확정…SAAY(쎄이) 총괄 프로듀서 전격 합류
린브랜딩 첫 글로벌 걸그룹이 글로벌 싱어송라이터 SAAY(쎄이)의 프로듀싱 지원 사격을 받아 6인조 데뷔를 공식화했다. 린브랜딩은 지난 23일 공식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완전체 스포일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여섯 소녀들의 손이 담겨 있어, 린브랜딩 첫 글로벌 걸그룹이 6인조라는 사실을 추정해볼 수 있다. 화려한 네일 디자인과 액세서리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며, 손가락으로 총 모양을 만들어 과연 어떤 차별화된 콘셉트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린브랜딩 첫 글로벌 걸그룹은 Mnet ‘아이랜드2’ 화제의 출연자이자 ‘말레이시아인 최초 K팝 걸그룹 멤버’ 타이틀을 거머쥔 링링을 비롯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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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K-호러퀸’의 소름 돋는 활약 예고
배우 남규리가 ‘K-호러퀸’으로 변신, 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소속사 측은 24일 “남규리가 옴니버스 공포 스릴러 ‘동요괴담’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동요괴담’은 어린 시절 친숙하게 불렀던 동요 속에 숨겨진 기괴한 이야기를 현대적인 공포로 풀어낸 작품이다. 옴니버스 형식에 맞춰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며 이 중 남규리는 ‘즐거운 나의 집’ 에피소드를 이끈다. ‘즐거운 나의 집’은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로 시작되는 익숙한 동요를 섬뜩한 미스터리로 풀어낸다. 남규리는 극 중 기묘한 일들을 겪는 연수 역을 맡아 휘몰아치는 전개 속에서 치밀하고 촘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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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퍼즐’ 손석구, 10년째 김다미를 의심하는 이유는?…강력팀 형사 김한샘 캐릭터 스틸 공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이 범인을 끝까지 추적하는 한강서 강력2팀 형사 김한샘 역의 손석구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 ‘나인 퍼즐’이 김한샘 역을 맡은 손석구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부터 영화 ‘범죄도시2’, 그리고 최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며 대세 배우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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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미니 4집 ‘No Matter’ 버전 콘셉트 필름 공개…달리는 트럭을 집으로 삼은 자유로운 소년들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신보의 첫 콘셉트 필름을 통해 자유로운 개성을 드러냈다. 소속사 측은 24일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23일 오후 1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4집 ‘No Genre’의 ‘No Matter’ 버전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은 달리는 트럭을 집으로 삼은 보이넥스트도어를 비추며 흥미를 자극한다. 이들은 소파와 과자, 작은 TV만 있으면 아쉬울 게 없다. 잠에서 깬 멤버들은 TV 리모컨이 사라졌음을 깨닫고 지난밤의 파티를 회상하며 리모컨의 행방을 되짚어 본다. 태산은 소파에서 홀로 흥을 타던 때를 떠올리지만 근처에는 아무것도 없다. 이한은 음악에 심취해 리듬에 몸을 맡기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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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챔피언' 유니스, 'SWICY'로 데뷔 첫 음악방송 1위 ‘쾌거’
그룹 유니스(UNIS)가 또 하나의 기록을 경신했다. 유니스는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SWICY(스위시)'와 동명의 타이틀곡 'SWICY'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앞서 유니스는 지난 15일 열린 미니 2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음악방송 1위를 활동 목표로 꼽은 바 있다. 이들은 "지난해 정말 감사하게도 신인상과 많은 상을 받았지만, 아직 음악방송 1위는 이루지 못했다. 'SWICY' 활동을 통해 모든 음악방송 1위를 한다면 너무 좋겠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이 같은 유니스의 바람이 실현됐다. 유니스는 '쇼! 챔피언'에서 매콤달콤한 반전의 퍼포먼스를 꾸민 데 이어 챔피언송 주인공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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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VV(미야오), 싱글 'HANDS UP' 선공개 D-4…개인 콘셉트 포토 속 빛나는 비주얼의 향연
그룹 MEOVV(미야오)가 독보적인 색깔을 지닌 음악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4일 “지난 23일 공식 SNS 채널에 컴백을 앞둔 MEOVV(미야오)의 개인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자유분방하고 스포티하지만 시크함을 놓치지 않는 MEOVV(미야오)의 모습을 담은 이번 콘셉트 이미지는 앞서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와는 또 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지난해 11월 두 번째 싱글 'TOXIC'(톡식)과 'BODY'(바디) 활동 이후 약 5개월 만에 컴백하는 MEOVV(미야오)는 '고양이 세계관'을 계속 이어가는 한편,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실루엣 티저와 콘셉트 포토 등 MEOVV(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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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트, 인도네시아 접수…첫 팬미팅 성료→인기 예능 출연 ‘핫한 존재감’
그룹 어센트(ASC2NT)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인도네시아를 찾아 현지 팬들과 깊이 교감했다. 소속사 측은 24일 “어센트가 최근 인도네시아 몰 시푸트라 자카르타(Mall Ciputra Jakarta)에서 팬미팅 및 팬사인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센트는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달궜고, K팝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했다. 또 어센트는 인도네시아 방송에도 출연하며 화력을 더했다.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공영 방송국 'TRANS7(트랜스세븐)'의 예능 프로그램 'FYP(에프와이피)' 녹화에 참여한 어센트는 '국민 MC'라 불리는 라피 아흐마드(Raffi Ah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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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美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첫 노미네이트…식지 않는 독보적 인기 증명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미국 음악 시상식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후보에 올랐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FAVORITE K-POP ARTIST)' 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한 해 동안 가장 영향력 있고 상징적인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 '그래미 뮤직 어워드'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에이티즈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위엄을 재차 입증했다. 지난 3월에는 미국 '2025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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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김일우, 수요일 밤 사로잡은 ‘심쿵 유발자’
'신랑수업' 김일우가 '심쿵 유발자'로 색다른 설렘을 안겼다. 김일우는 지난 2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 배우 박선영과 제주도와 가파도를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김일우는 어김없이 스윗한 멘트로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김일우와 박선영은 제주도의 한 숙소에서 하룻밤을 지낸 상황. 김일우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채 아침 러닝을 하고 숙소로 들어오는 박선영을 보고 "맨얼굴도 예쁘다"며 그를 칭찬했다. '디테일우'의 면모 또한 눈길을 끌었다. 김일우는 박선영에게 아침밥을 차려주거나, 향긋한 향을 내기 위해 룸 스프레이를 박선영의 방과 문 앞에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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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챔피언’ 82메이저, ‘뭘 봐(TAKEOVER)’ 컴백 무대 선봬…압도적 카리스마 폭발
그룹 82메이저(82MAJOR)가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했다. 82메이저는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미니 3집 'SILENCE SYNDROME'(사일런스 신드롬) 타이틀곡 '뭘 봐(TAKEOVER)'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82메이저는 강렬한 후드 집업과 진 팬츠를 입고 유니크한 등장을 알렸다. 멤버들은 여유 있는 무대 매너와 절도 있는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또한 82메이저는 화려한 래핑과 감미로운 보컬을 오가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했다. 특히 팬들 역시 멤버들의 목소리에 호응하며 응원과 함성으로 무대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SILENCE SYNDROME'은 82메이저가 지난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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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日 팬미팅 24일 시작…5회차 전석 매진 ‘높은 현지 인기 실감’
그룹 세븐틴이 일본에서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세븐틴은 24일과 26~27일, 5월 10일~11일 각각 교세라 돔 오사카,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SEVENTEEN 2025 JAPAN FAN MEETING ‘HOLIDAY’’를 개최한다. 이 팬미팅 5회차 공연 모두 매진돼 이들의 높은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치열한 티켓팅으로 표를 구하지 못한 팬들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세븐틴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오사카 둘째 날(4월 26일)과 사이타마 첫날(5월 10일) 공연이 일본 각지의 110여개 영화관에서 생중계된다. 이번 팬미팅은 세븐틴과 캐럿(CARAT.팬덤명)이 인생에서 단 하루뿐인 특별한 휴일을 함께 보내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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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미니 2집 3차 콘셉트 포토 공개…관능적 록스타 면모 과시
방탄소년단(BTS) 진이 관능적인 록스타로 변신했다. 소속사 측은 24일 “진이 오늘 0시(이하 한국시간) 팀 공식 SNS에 미니 2집 ‘Echo’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그는 올 블랙 의상과 치명적인 눈빛으로 시크하고 매혹적인 록스타의 면모를 드러내며 밴드 프론트맨을 주제로 한 콘셉트 포토의 대미를 장식했다. 진은 앞서 각기 다른 매력의 로커 이미지를 차례로 선보였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청춘 로커의 청량함을, 두 번째는 가죽 재킷과 그래피티를 활용해 로커의 강렬함을 보여줬다. 24일 공개한 세 번째 사진에서는 성숙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록스타를 표현했다. 사진 속 진은 노래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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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하우스, 아이덴티티(idntt) 탄생 알렸다…티저 깜짝 오픈
모드하우스가 다시 한번 특별한 도전에 나선다. 바로 아이덴티티(idntt)가 그 주인공이다. 모드하우스는 24일 0시 아이덴티티(idntt)의 탄생을 알리는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글로벌 K-POP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자아냈다. 영상 속 순백의 스튜디오와 스물네 개의 의자를 배경으로 소년들의 모습이 하나씩 등장한다. 설렘 가득한 음악과 함께 소년의 오뚝한 콧방울과 빛나는 눈빛이 카메라에 담겨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이번 티저 영상에는 '2025 identification in progress'라는 의미심장한 메시지와 함께 'idntt'라는 그룹명, 그리고 'find your idntt in COSMO'라는 문구까지 포함돼 두근거림을 더했다. 앞서 스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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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차세대 J-팝 보이그룹’ 아오엔(aoen), 데뷔 멤버 7인 확정…YX 레이블즈는 "앞날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하이브의 차세대 J-팝 보이그룹 aoen(아오엔)으로 데뷔할 멤버 7인이 확정됐다. 소속사 YX 레이블즈는 23일 "유우주(YUJU), 루카(RUKA), 하쿠(HAKU), 소타(SOTA), 쿄스케(KYOSUKE), 가쿠(GAKU), 레오(REO)가 aoen 최종 멤버로 발탁돼 새로운 여정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약 두 달간 니혼TV에서 방송된 오디션 프로그램 '응원-HIGH ~꿈의 START LINE~'(応援-HIGH ~夢のスタートライン~)를 통해 선발됐다. 앞서 경연 파이널 무대에서 유우주, 루카, 하쿠, 소타, 쿄스케가 피니시라인을 먼저 통과했고, 가쿠와 레오는 프로그램 종영 이후 진행된 시청자 투표를 통해 합류했다. YX 레이블즈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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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리메이크 앨범 '꿈에 들어와' 발매…익숙함 속 낯선 감동 선사
싱어송라이터 카더가든이 섬세한 해석으로 다시 꺼낸 명곡들이 리스너들의 감성을 깊이 흔들고 있다. 소속사 측은 23일 “카더가든이 지난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앨범 '꿈에 들어와'를 발매하며 한층 짙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였다”고 밝혔다. '꿈에 들어와'는 카더가든이 'CAM'에 합류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작업물이다. 이번 앨범에는 익숙한 멜로디에 카더가든 특유의 감성적 결을 더한 두 개의 리메이크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 '꿈에 들어와'는 지난 2005년 발표된 서울전자음악단 정규 1집의 타이틀곡으로, 20년 전 숨겨진 명곡을 새롭게 조명한 트랙이다. 원곡의 신비롭고 감성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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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23일 미니 6집 '와장창' 발매…'유쾌+캐치' 확신의 대중픽 예감
루시(LUCY)가 올봄 가요계를 '와장창' 깨운다. 소속사 측은 23일 “루시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6집 '와장창'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와장창'은 개화부터 낙화까지, 꽃잎의 여정처럼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해 온 루시가 봄을 맞이해 새로운 챕터를 여는 앨범이다. 루시는 무언가 깨고, 부수고, 재정립하며 새롭게 피어나는 소리를 '와장창'으로 표현해 눈길을 모은다. 루시의 이름으로 발매된 모든 앨범을 프로듀싱한 멤버 조원상이 '와장창'의 곡 작업 역시 진두지휘하며 루시만의 유니크한 색깔과 메시지를 각 곡에 담아냈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잠깨'와 '하마'가 수록된 가운데, 이 중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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