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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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미니 6집 앨범 프리뷰 공개…다채로운 장르의 음악들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 입증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신보로 치명적인 다크 로맨스를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23일 “엔하이픈이 오늘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6집 ‘DESIRE : UNLEASH’의 전곡 음원 일부가 담긴 앨범 프리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은 사운드에 집중한 미니멀한 무드 속 각 노래를 대표하는 소품과 멤버들의 비주얼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장 돋보이는 노래는 역시 타이틀곡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다. 이 곡은 세련된 댄스 팝 사운드 위에 ‘너를 뱀파이어로 만들고 싶다’라는 욕망을 진하게 녹여내 엔하이픈만의 도회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너를 잃은 천국은 지옥인걸”,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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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새 앨범 '클럽 이카루스' 예약 판매 시작…'기대감 급상승'
아르테미스(ARTMS)의 특별한 선물이 예고됐다. 모드하우스는 23일 “지난 22일 아르테미스의 새 앨범 'Club Icarus'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르테미스의 'Club Icarus'는 두 가지 버전으로 팬들을 찾는다. 새로운 색깔을 만나볼 수 있는 포토북을 비롯해 스티커와 필름 포토, 비주얼 카드와 포스터로 구성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 여기에 버전별 각각 라이선스 카드와 포토 스트립을 마련해 차별화를 꾀했다. 아르테미스는 'Club Icarus' 예약 판매와 함께 콘셉트 포토로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는 중. 특히 천사로 분한 다섯 멤버의 빛나는 매력이 찾아오면서 'Club Icarus'를 향한 기대감도 나날이 달아오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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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VS 임영웅 VS 플레이브, 뜨거운 경쟁의 승자는? '시즌베스트 스프링' 발표 D-DAY
'2025 KM차트 시즌베스트 스프링' 최종 결과가 23일 공개된다. 글로벌 스탠더드 K팝 차트 'KM차트(케이엠차트)'는 23일 "'2025 KM차트 시즌베스트 스프링(2025 KM CHART SEASON BEST SPRING)' 최종 결과를 오늘 오후 6시 30분 'KM차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KM차트'는 실시간 스트리밍에서 부문별 수상 아티스트의 소감이 담긴 인터뷰도 공개한다. 앞서 'KM차트'는 K팝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7개 부문 후보를 공개해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몬스타엑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아이브, 플레이브, 영탁, 임영웅, 이찬원 등 인기 아티스트가 대거 포진돼 투표 경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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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데뷔 10주년 기념 하이브 사옥 래핑…무한한 미래 약속하는 멤버들 진심 어린 메시지
그룹 세븐틴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메시지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을 수놓았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하이브 사옥 외벽에 세븐틴 공식 로고와 ‘SEVENTEEN WILL CHALLENGE ETERNITY’라는 문구를 입혔다. 세븐틴과 캐럿(CARAT.팬덤명)이 함께 걸어온 여정을 기념하고 미래에도 영원히 함께하자는 약속을 담은 메시지다. 래핑된 글귀는 오는 31일까지 유지된다. 해당 문구는 “영원에 도전하겠다”라는 세븐틴의 각오와 궤를 같이 하는 표현이라 더욱 뜻깊다. 멤버들은 지난 3월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팬미팅 당시 “세븐틴은 늘 함께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라며 “캐럿 분들이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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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제니, 5월 3주 한터 국가별 차트 정상 차지…뜨거운 글로벌 인기
가수 진(Jin)과 제니(JENNIE)가 한터 국가별 차트 영예의 주인공이 됐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3일 오전, 5월 3주 차(집계 기간 12일~18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진, 제니가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등극했다. 미국 부문에서는 진의 'Echo'가 1위에 올랐다. 진 'Echo'의 종합 지수는 1만 1412.47점이다. 다음으로 2위는 로제의 'rosie'(종합 지수 8070.95점), 3위는 보이넥스트도어의 'No Genre'(종합 지수 7537.80점)이다. 일본 부문에서도 진의 1위 행보가 이어졌다. 진은 'Echo'(종합 지수 1만 4770.76점)로 일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보이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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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펑스, 22일 EP 시리즈 2막 ‘Spectra : G’ 발매…확장된 음악 스펙트럼
밴드 딕펑스(DPNS)가 무한한 장르 소화력을 입증한다. 소속사 측은 22일 “딕펑스가 오늘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EP 시리즈 ‘Spectra : RGB(스펙트라 : 알지비)’의 두 번째 챕터 ‘Spectra : G(스펙트라 : 지)’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Spectra : G’는 선명한 회화적 이미지를 딕펑스의 폭넓은 사운드 팔레트를 통해 그려낸 앨범으로, 타이틀곡 ‘Flashback(플래시백)’과 ‘Below the Stars(빌로우 더 스타스)’까지 총 두 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Flashback’은 청춘의 그리움을 담은 곡으로, 풍부한 사운드와 절제된 보컬이 대비를 이루며 아련한 감성을 극대화한다. 레트로한 로즈 일렉트릭 피아노, 기타,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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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필, ‘당신의 맛’ 특별출연…푸드 트럭 경연대회 진행자로 깜짝 등장
방송인 유재필이 드라마 ‘당신의 맛’에 특별출연해 극의 재미를 더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강하늘)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똥고집 셰프 모연주(고민시)의 전쟁 같은 키친 타카 성장 로맨스다. 지난 20일 방송된 4회에는 제43회 온고을 푸드트럭 경연대회 현장이 그려졌다. 유재필은 푸드트럭 경연대회의 진행자로 깜짝 출연해 결과에 대한 궁금증과 긴장감을 안겼다. 그는 능숙한 진행 실력과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짧은 등장에도 깊은 인상을 남기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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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협, 연기+노래 다 잡는다…‘사계의 봄’ OST 네 번째 주자로 출격
엔플라잉(N.Flying) 이승협이 ‘사계의 봄’ OST에 직접 참여해 진정성을 더한다.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 OST Part.4 이승협(J.DON)의 ‘말해’가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말해’는 주인공 서태양(이승협)의 메인 테마 곡으로, 간결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함께 감정을 절제하듯 부르는 이승협만의 섬세한 보컬이 더해져 더욱 집중하게 만든다. 가사에는 짝사랑하는 상대의 행복을 빌어 주는 진심 어린 마음이 끝끝내 전하지 못한 편지처럼 담겨 먹먹한 여운을 남긴다. 이승협은 지난 9~11일 진행된 엔플라잉의 서울 단독 콘서트에서 ‘말해’를 짧게 들려주며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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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 김민기, 눈빛 하나로 감정 전한 디테일 연기
‘탄금’ 김민기가 침묵의 조력자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김민기가 지난 16일 전 세계에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첫 등장부터 깊은 인상을 남기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김민기의 활약은 국내외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탄금’은 실종되었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재욱 분)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조보아 분)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 극 중 김민기는 홍랑의 의형제 인회 역을 맡아 극의 서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말을 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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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 7월 단독 콘서트 'SUMMER MADNESS' 개최…독보적 감성 예고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브랜드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22일 “데이브레이크가 오는 7월 5~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Daybreak SUMMER MADNESS 2025: BLUE'를 연다”고 밝혔다. 'SUMMER MADNESS'는 지난 2013년부터 데이브레이크가 진행하고 있는 여름 브랜드 공연이다. 데이브레이크는 매 공연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열한 번째 공연의 부제는 'BLUE'로, 데이브레이크만의 독보적인 감성으로 여름을 시원하게 터뜨릴 예정이다. 특히 '페스티벌계 황제'로서 데이브레이크는 그동안 중독성 넘치는 음악과 무대로 남녀노소를 사로잡은 만큼 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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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희, ‘굿보이’ 출연 확정…김소현과 극 꽉 채울 상극 모녀 케미 예고
배우 서재희가 '굿보이'에 합류했다. 지난해 47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파일럿’으로 극장가를, 수작이라 평가받은 연극 '사운드 인사이드'로 무대를 휘저은 서재희. 매체를 종횡무진하며 펼쳐온 그의 연기 행보가 이번에는 안방극장을 목적지로 삼는다. 서재희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올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앞서 캐스팅된 박보검, 김소현, 오정세에 이어 서재희까지 가세, 한층 막강한 라인업이 완성돼 예비 시청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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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지혜원, 원작 속 '희대의 악녀' 도화선으로 존재감 예고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지혜원이 ‘희대의 악녀’ 도화선이라는 이름으로 소설 속에 들어선다. KBS2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극 중 지혜원은 원작 소설 속 갈등의 도화선이 될 인물, 악역 도화선 역을 맡았다. 도화선은 우의정의 딸로 부족한 것 하나 없이 자란 덕에 자연스럽게 사교계의 중심에 섰지만 언제나 더 큰 주목과 사랑을 갈망한다. 그녀는 남자 주인공 경성군 이번(옥택연 분)을 혼인 상대로 점찍지만 소설 속 단역 차선책(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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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조이현X추영우, 의미심장 눈맞춤…아찔하게 설레는 첫 만남 포스터
‘견우와 선녀’ 조이현, 추영우가 운명도 뒤바꿀 험(?)한 첫사랑을 시작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측은 22일 MZ 무당 박성아(조이현 분)와 죽을 운명을 타고난 불운의 아이콘 배견우(추영우 분)의 의미심장한 첫 만남 포스터를 공개했다. ‘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첫사랑을 위해 운명과 맞서는 여고생 무당 박성아, 그리고 그가 열어준 평범한 행복을 통해 운명을 역행할 배견우의 이야기가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전망. 여기에 개성만큼이나 사연도 각양각색인 K-귀신들의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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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샘, 눈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차기작 ‘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2 한층 무르익은 연기 ‘기대’
배우 이은샘이 눈컴퍼니와 함께한다. 눈컴퍼니 성현수 대표는 22일 “이은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면서 “다채로운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은샘 배우가 무한한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KBS1 TV소설 ‘그대의 풍경’으로 데뷔한 이은샘은 이후 영화 ‘청년경찰’, ‘증인’, ‘악인전’, MBC ‘배드파파’, ‘옷소매 붉은 끝동’, tvN ‘블랙독’ 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강렬한 연기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이은샘은 ‘청담국제고등학교’에서 목표를 위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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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호, ‘미지의 서울’ 출연…박진영 고등학교 시절 연기
배우 박윤호가 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극 중 박윤호는 대형 로펌 변호사이자 미지, 미래의 고교 동창인 이호수의 고등학생 시절 역으로 분한다. 단단한 현재 모습과는 달리, 교통사고 이후 성장통을 겪는 과거의 예민한 모습을 그려내며 인물의 입체감을 더할 전망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박윤호는 “‘미지의 서울’에 함께하게 되어 너무 설렜다”며 “‘미지의 서울’을 통해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분들을 찾아뵐 수 있어 기쁘다. 열심히 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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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디셈버), 세레나데로 돌아온다…28일 신곡 '이미 아름다운 그대' 발매
가수 DK(디셈버)가 진정성 가득한 세레나데를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22일 “DK가 오는 28일 오후 6시 새 싱글 '이미 아름다운 그대'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미 아름다운 그대'는 내가 선택한 사랑을 향한 세레나데로, 바이브의 류재현이 이끄는 실력파 프로듀싱팀 VIP가 참여했다. DK 특유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표현으로 서정적인 도입부를 열고, 청량하고 폭발적인 고음이 정점을 찍으며 듣는 이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 곡으로 완성됐다. DK는 그동안 '나와 헤어진 걸 다행이라 생각할 수 있게', '별이될게', '언제나 사랑해', '그날 그밤', '부디', '발걸음', '심(心)', '아무렇지 않게' 등의 곡을 통해 짙은 감수성과 파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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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VV(미야오), 22일 ‘엠카운트다운’ 출격…‘DROP TOP’ 컴백 무대
그룹 MEOVV(미야오)가 'DROP TOP'(드랍탑)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지난 12일 첫 EP 'MY EYES OPEN VVIDE'를 발매한 MEOVV(미야오)가 22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더블 타이틀곡 'DROP TOP'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 'DROP TOP'은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풀어냈으며, 차분한 무드로 시작해 경쾌하게 뻗어나가는 ROCK 요소가 가미된 팝 장르의 곡이다. 지난 12일 음원과 뮤직 비디오가 공개된 직후 한층 풍부해진 MEOVV(미야오)의 음악적 색채를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발매 당일 진행된 쇼케이스와 '슈퍼팝 2025 코리아'에서 무대를 펼친 이후, 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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