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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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하트, 첫 번째 EP 'Plot Twist' 뮤직 콜라주 필름 공개…고퀄리티 음악 자신감 '기대'
그룹 앳하트(AtHeart)가 음악과 스토리가 결합된 뮤직 콜라주 필름으로 글로벌 K-팝 팬들의 심장을 노크했다. 소속사 측은 22일 “앳하트가 지난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Plot Twist'의 뮤직 콜라주 필름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뮤직 콜라주 필름은 첫 번째 EP에 수록된 5곡의 하이라이트 음원 일부에 스토리를 입힌 앳하트만의 독창적인 티징 콘텐츠다. 오르골이 돌아가는 장면으로 수미상관 구조를 이루는 가운데, 앳하트는 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과 시간 속에서 성장하며 데뷔의 순간을 맞이할 앳하트의 모습을 감각적이고 세련되게 그려냈다. 뮤직 콜라주 필름을 통해 세상을 향해 펼쳐낼 앳하트만의 예측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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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랑을 위하여’ 최윤지X김민규, 캐릭터 스틸 첫 공개…‘청량+풋풋’ 투 샷만으로 설레는 완성형 비주얼 케미스트리
‘첫, 사랑을 위하여’가 최윤지, 김민규의 첫사랑 재질 조합을 완성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측은 22일 ‘설렘 과다’ 청춘 로맨스로 순수하고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불러일으킬 최윤지와 김민규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살기로 하면서 마주하는 끝이 아닌 첫,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다. 때로는 유쾌하다가도 가슴 뭉클하고 때로는 설레다가도 코끝 찡한 이들의 선물 같은 이야기가 웃음과 재미,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다. ‘엄마친구아들’, ‘일타 스캔들’, ‘갯마을 차차차’ 등으로 사랑받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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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씨, 네 번째 EP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은 'FREESTYLE'
영파씨(YOUNG POSSE)가 자전적 이야기로 새로운 길을 개척한다. 소속사 측은 22일 “영파씨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EP 'Growing Pain pt.1 : FREE'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트랙리스트 이미지는 각 곡의 크레딧과 함께 멤버들이 자유롭게 낙서한 글귀로 꾸며져 있어 눈길을 끈다. '그냥 나 좀 냅둬!', '우리가 어나더 원이다!', '이게 영파씨다' 등 당찬 자신감이 느껴지는 문구로 기대감을 더했다. 이에 따르면 'Growing Pain pt.1 : FREE'에는 타이틀곡 'FREESTYLE'을 포함해 'YSSR', 'ADHD', 'School's Out', 'MON3Y 8ANK', 'soju', 'Same Shit 中 Another One' 등 총 7곡이 수록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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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취사병 전설이 되다’ 출연…강단 있는 리더십+부드러운 카리스마 겸비한 캐릭터로 변신
배우 정웅인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을 확정 짓고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이 인생을 구원해 줄 퀘스트 화면을 따라 전설로 거듭나는 밀리터리 짬밥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정웅인은 1대대 대장 백춘익 중령 역을 맡아 작품의 중심을 잡는다. 백춘익 중령은 병사들의 사소한 이야기에도 귀 기울이는 리더이자, 동시에 존재만으로도 후임 장교들의 긴장을 유발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소유자다. 백춘익으로 분한 정웅인은 강성재(박지훈 분), 박재영(윤경호 분), 조예린(한동희 분), 윤동현(이홍내 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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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아이, 8월 7일 컴백 확정…신보 ‘PRISM EP.01’ 스케줄러 공개
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여섯 멤버의 8월 컴백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측은 22일 “퀸즈아이가 지난 2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PRISM EP.01’(프리즘 에피소드.01) 스케줄러를 공개, 오는 8월 7일 컴백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퀸즈아이는 22일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예약 판매, 스포일러, 무드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특히 스케줄러는 맑은 색감과 비눗방울, 별 모양의 디자인 디테일이 더해져, 투명한 프리즘을 투과할 퀸즈아이의 찬란한 비주얼을 기대케 한다. 새 앨범 ‘PRISM EP.01’에는 과연 어떤 곡들이 수록됐을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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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경·강지윤, 알렉산더 페리 패션쇼서 글로벌 감각 빛낸 베테랑 모델
국내외 런웨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온 패션모델 오수경과 강지윤이 지난 2025년 7월 15일, 서울 강남 도산대로 150에서 열린 ‘알렉산더 페리 리마인드 – 미리 썸머 패션쇼 시즌3’에 참여해 한층 더 깊이 있는 무대를 완성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이번 행사는 한중기업가협회의 후원과 함께, ㈜코리아레이싱모델그룹 소속 인플루언서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70년 전통의 이탈리아 피렌체 프리미엄 핸드백 브랜드 ‘알렉산더 페리(ALEXANDER FERI)’가 글로벌 문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최했다.‘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패션과 음악,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가 융합된 복합문화형 패션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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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혁, 주말극 접수 예고…‘화려한 날들’ 캐스팅
신예 양혁이 돌아왔다. 이번엔 KBS 주말극이다. 배우 양혁이 KBS2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 캐스팅돼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이클립스 막내 제이 역으로 첫눈에 눈도장을 찍은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으로 ‘국민 남동생’ 타이틀을 노린다. 오는 8월 9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 극 중 양혁이 맡은 지강오는 여주인공 지은오(정인선 분)의 남동생이자 정순희(김정영 분)의 철부지 아들. 철없고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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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레블 하트’, 美 빌보드 선정 ‘2025년 상반기 최고의 K팝 노래 25’ 선정…글로벌 존재감 입증
아이브(IVE)가 또 한 번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2025년 상반기 최고의 K팝 노래 25: 평론가 추천(The 25 Best K-Pop Songs of 2025 (So Far): Critic’s Picks)'에 아이브의 '레블 하트(REBEL HEART)'가 이름을 올렸다. '레블 하트'는 지난 2월 발매된 아이브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선공개 곡으로, 다양한 서사를 가진 반항아들의 연대 행진을 그려낸 곡이다. 다채로운 보컬 하모니와 벅차오르는 후렴구, 감미로운 스트링에 업템포 드럼이 어우러진 풍성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빌보드 측은 "영어로 구성된 후렴구가 돋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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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청량美 폭발…‘iLy’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무더위를 날려버릴 청량함을 가득 안고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22일 “세이마이네임이 지난 21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신곡 'iLy'의 뮤직비디오 첫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세이마이네임은 여덟 명의 멤버 모두가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고, 특히 화이트 컬러의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멤버들의 맑은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등 ‘썸머 요정’들의 모습을 확실히 보여줬다. 또한 리더인 히토미가 손을 내민 장면에 이어 여덟 번째 멤버인 슈이가 비춰지면서 맞잡은 두 손이 세이마이네임의 완전체가 처음으로 함께 하는 컴백에 대한 설렘을 그려내기도. ‘iLy’의 통통 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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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2025 팬미팅 ‘선호하는 하루’ 개최…산뜻+풋풋 매력 담은 포스터 공개
배우 유선호가 2025 팬미팅 ‘선호하는 하루’의 개최를 확정 지었다. 지난 21일 유선호는 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포스터 및 공연 일정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포스터 속 민트색 니트 베스트에 청바지를 매치한 산뜻한 스타일링의 유선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어딘가에 시선을 고정한 채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캐주얼한 패션에서 묻어나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는 마치 데이트를 앞둔 ‘현실 남자친구’를 떠오르게 하기도. 유선호 특유의 풋풋한 매력이 담긴 이번 포스터는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 설렘까지 자아내며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팬미팅 ‘선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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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새로운 활동 예고하는 로고 플레이 영상 공개…본격 활동 예열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강렬한 로고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늘 0시 우즈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활동을 예고하는 로고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도입부부터 우즈의 샤우팅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가 흘러나오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어두운 공간 속 한쪽 벽에 빛이 비추고, 화면이 그 빛을 향해 달려가듯 빠르게 움직인다. 이어 망치로 콘크리트 벽을 부수자, 지난 5월 우즈 공식 계정에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로고가 등장하며 영상이 마무리된다. 10초 가량의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에너지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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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IRAS(키라스), 마포경찰서 홍보대사 위촉…“범죄 예방 홍보 적극 참여”
신인 걸그룹 KIIRAS(키라스)가 범죄 예방 홍보를 위해 마포경찰서 홍보 대사로 나선다. 소속사 측은 22일 “키라스가 지난 21일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진행된 ‘마포경찰 ON’ 홍보 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키라스는 치안소식지 ‘마포경찰 ON’ 홍보 대사를 맡아 범죄 예방 홍보에 적극 참여하고, 국민들이 체감하는 안전도 향상을 높이는데 힘쓸 예정이다. 마포경찰서의 공식 메신저가 된 키라스는 앞으로 다양한 협업을 통해 대중에게 한층 친숙하게 다가갈 계획이다. 키라스는 “마포 경찰서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마포경찰서의 얼굴로서 ‘마포경찰 ON’과 함께 성장하며, 대중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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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like JENNIE’, 美 빌보드 ‘2025년 최고의 K-팝 노래’ 1위 선정…독보적 인기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의 음악성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2025년 최고의 K-팝 노래 25곡: 평론가가 추천한 노래’(The 25 Best K-Pop Songs of 2025 (So Far): Critic’s Picks) 리스트에 따르면,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의 타이틀곡 ‘like JENNIE’(라이크 제니)가 1위로 선정됐다. 빌보드는 “‘like JENNIE’는 단순히 빌보드 ‘HOT 100’과 ‘팝 에어플레이’ 히트곡이 아닌 차세대 잇걸로서 지위를 확고히 하는 2분 간의 파워풀한 곡”이라고 소개하며 “모든 부정적인 이야기를 뒤집어버리는 제니의 날카로운 랩은 자신의 경력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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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EVNNE), 신보 ‘LOVE ANECDOTE(S)’ 세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눈이 즐거운 ‘비주얼 플러팅’
보이그룹 이븐(EVNNE)이 신보 ‘LOVE ANECDOTE(S)’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비주얼 플러팅을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22일 “이븐(EVNNE)이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 앨범 ‘LOVE ANECDOTE(S)(러브 아넥도트)’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지난 17일 공개된 개인 콘셉트 포토에 이어 연사로 매력적인 순간들을 연달아 포착한 새로운 개인컷들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Mellow 버전 콘셉트 포토 속 케이타, 박한빈, 지윤서는 현실 남친미 가득한 훈훈함을 발산하다 이내 카메라를 응시하며 내추럴하면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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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호은, 차기작만 3편…‘드라마+영화’ 넘나드는 활약
배우 진호은이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2025년 차기작 라인업을 착실히 채워가고 있다. 진호은은 tvN 로맨스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임지연이 연기하는 주인공의 동생 위홍신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캐릭터로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일본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감성 멜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한국판에도 합류했다. 주연을 맡은 추영우, 신시아와 함께 섬세한 감정선을 그릴 예정이다. 여기에 앞서 캐스팅된 작품 ‘언프렌드’까지 포함하면 캐스팅된 작품만 해도 세 편이다. 진호은은 지난해 10월 공개된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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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亞 최초 대규모 음악 오디션 심사위원 출격…올라운더 행보 ing
아티스트 헨리(HENRY)가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은 22일 “헨리가 아시아 최초의 대규모 음악 오디션 ‘글로벌 베일드 뮤지션’의 ‘베일드컵: 아시아 그랜드 파이널’ 심사위원을 맡는다”고 밝혔다. ‘글로벌 베일드 뮤지션’은 얼굴, 나이, 지역, 학벌 등 제한 없이 베일 뒤에서 오직 목소리와 음악성으로만 승부하는 가장 공평한 오디션이다. 올해는 아시아 10여 개국에서 보컬 고수들이 자웅을 가리며, 국가별 우승자를 포함해 TOP3가 모여 ‘베일드컵: 아시아 그랜드 파이널’을 치른다. 이 가운데 헨리는 ‘베일드컵: 아시아 그랜드 파이널’에서 심사위원이자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헨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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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헌의 첫 연출작 ‘이중주차’, 국내외 다수 영화제 수상 ‘쾌거’
배우 정헌의 첫 연출작 영화 ‘이중주차’가 국내외 다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 초 영화를 완성한 이후 인디펜던트 단편상(Independent Shorts Awards)에서 신인감독상(Best First Time Director), 도쿄 국제 단편 영화제(Tokyo Short Film Festival)에서 최우수촬영상(Best CINEMATOGRAPHY), 스웨덴 영화제(Sweden Film Awards)에서 신인 감독상(First Short Film)과 결승전 진출(FINALIST), 리치몬드 국제 영화제(RICHMOND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최우수 단편영화(Narrative Short Film)와 준결승 진출(Semi Finalist), 이스트 빌리지 뉴욕 영화제(East Village New York Film Festival)에서 특별상(F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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