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전 세계 공연계가 기다리는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 12월 2일 GS아트센터 개막
웨스트 엔드, 브로드웨이의 놀라운 성공으로 현재 전 세계 공연계가 기다리고 있는 ‘라이프 오브 파이’ - Live on Stage가 한국 초연으로 관객과 만난다. 2021년 웨스트 엔드 초연, 2023년 브로드웨이 초연으로 흥행에 성공을 거두는 동시에 올리비에상 9개 부문 후보, 5개 부문 최다 수상, 토니상 5개 부문 후보 3개 부문을 수상하는 ‘놀라운 등장’은 전 세계 공연계를 뒤흔들었다. 드디어 2024년부터 시작된 전 세계 주요 도시의 투어에 이어 글로벌 최신 화제작의 첫 무대를 오리지널 스케일 그대로 만날 수 있다. 2025년 12월 2일 GS아트센터에서 개막해 2026년 3월 2일까지 공연하며 세계적인 공연을 직접 경험할 진귀한 기회다.
-
에스파, 2025-26 亞 투어 일정 발표…8월 29~31일 서울서 포문
에스파(aespa)가 2025-26년 아시아 투어 일정을 발표해 화제다. 6일 에스파 공식 SNS 채널에는 ‘2025 aespa LIVE TOUR -SYNK : aeXIS LINE’(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의 아시아 투어 일정이 담긴 포스터가 오픈되어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에스파는 8월 29~31일 서울 KSPO DOME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며, 이후 10월 4~5일 후쿠오카 마린멧세 후쿠오카 A관, 11~12일,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 18~19일 아이치 나고야 IG 아레나, 11월 8~9일 도쿄 국립 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 15~16일 방콕 임팩트 아레나, 26~27일 오사카성 홀까지 총 15회에 걸쳐 전 지역 1만 석 이상 아레나 규모의 공연을 펼친
-
트리거’ 김남길, 또 한 번 액션의 정점 찍다…전 세계 관심 집중
‘트리거’ 김남길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는 6일 넷플릭스 투둠(Tudum) TOP10 웹사이트에 따르면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글로벌 TOP10 시리즈(비영어) 부문에서 2위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여기에 프랑스,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등을 포함한 전 세계 45개국 TOP10 리스트에도 랭크됐다. 지난 7월 25일 공개된 ‘트리거’는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각자의 이유로 총을 든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총기 재난 액션 스릴러다. 김남길은 정의를 위해 다시 총을 든 경찰 이도 역을 맡았다. 그는 캐릭터의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美 ‘빌보드 200’ 3위…통산 12개 앨범 차트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신보로 미국 빌보드 차트를 휩쓸었다. 5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 9일 자)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가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신보는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 3위로 진입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통산 12개의 음반을 이 차트에 올리며 꾸준한 성과를 과시했다. 특히 한국에서 발매한 7개 앨범이 연속으로 5위권에 들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들은 ‘아티스트 100’에서 3위에 자리했다. 타이틀곡 ‘Beautiful Strangers’는 일본 음악시장에서 흥행을 이
-
‘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X송승헌X장다아X이민재, 으르렁X로맨틱 세월 순삭 커플 스틸 공개
‘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 송승헌, 장다아, 이민재가 풋풋한 과거와 티격태격 현재를 오가며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를 완성한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측은 6일 봉청자(엄정화 분)와 독고철(송승헌 분)의 25년 전 첫 만남을 공개했다. 만났다 하면 티격태격하는 현재와 달라도 너무 다른 ‘국민 첫사랑’ 임세라(장다아 분), 신입 형사 독고철(이민재 분)의 풋풋한 분위기가 설렘 지수를 높인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25년의 세월을 단숨에 뛰어넘은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
-
살인자 고현정 압도적 존재감…‘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첫 포스터 공개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연쇄살인마 고현정의 충격적인 외출이 시작된다.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여 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 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화차’ 변영주 감독과 ‘서울의 봄’ 이영종 작가가 의기투합한 가운데 연기력과 화제성 다 잡는 두 배우 고현정(정이신 역)과 장동윤(차수열 역)이 합류해 공개 전부터 ‘드림팀’이라는 반응을 이끌었다. 그중에서도 이름만으로 폭발적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배우 고현정이
-
강미나, 現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재계약 채결…시너지 ‘기대’
배우 강미나가 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6일 “강미나와 상호 간의 굳건한 신뢰로 또 한 번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든든한 파트너로서 그가 다방면에서 빛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강미나는 tvN ‘호텔 델루나’,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 KBS2 ‘미남당’, JTBC ‘웰컴투 삼달리’, 영화 ‘사채소년’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특히 그는 사극부터 판타지, 청춘물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견고히
-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오현중, 장발 + 자유로운 스타일링 눈길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오현중이 유쾌한 캐릭터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주말 첫 방송되며 안방극장을 따듯함으로 물들인 채널A 토일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에서 현바람 역을 맡은 오현중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는 인생에서 한 번도 센터였던 적 없는 아이돌 출신 여행 리포터가 의뢰받은 여행들을 대신해 주며 진정한 성공과 삶의 의미를 깨달아 가는 과정을 그린 본격 힐링 트립 감성 드라마다. 극 중 오현중이 연기하는 ‘현바람’은 오구엔터테인먼트의 기획실장이자 없어서는 안 될 멀티플레이어 같은 인물이다.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공개
-
BTS 지민, 美 MTV VMA서 첫 솔로 노미네이트…글로벌 존재감 입증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MTV VMA’ 수상 후보에 올랐다.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2025 MTV Video Music Awards, 이하 ‘2025 MTV VMA’)가 발표한 올해의 수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지민은 솔로 2집 ‘MUSE’의 타이틀곡 ‘Who’로 ‘베스트 케이팝’(Best K-Pop)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지민은 지난 2019년 방탄소년단으로 처음 ‘MTV VMA’ 수상 후보에 오른 이래 4년 연속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특히 4년간 ‘올해의 그룹’(종전 베스트 그룹)으로 선정돼 압도적 존재감을 입증했다. 올해는 개인으로 처음 후보에 지목돼 솔로 아티스트로도 두각을 나타냈다. ‘2025 MTV VMA’는 오는 9월 7일
-
플라잉이냐 온라인이냐, 출발 방식마다 색다른 묘미가 있는 경정
경정은 출발에서부터 순위의 향방이 결정적으로 갈리는 경우가 많다. ‘출발이 반’이라는 격언이 딱 들어맞는 스포츠인 것이다. 그렇다면 경정의 스타트는 어떤 방식이 있을까?대기 항주에서 자리를 잡은 후 출발하는 플라잉 스타트 우선 플라잉 스타트는 경정이 시작된 02년부터 시행한 제도다. 선수들이 대기 항주에서 자리를 잡은 후 출발신호와 함께 출발하는 방식이다. 출발이 빠르면 치열한 1턴 주도권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는데 바로 사전 출발(플라잉)과 출발 지체(레이트)라는 출발 위반 제도다.먼저 사전 출발(플라잉)은 출발신호가 떨어진 후 0∼1.0초 이내에 출발선을 통과해야 하는데
-
건재한 슈퍼 특선 5인방과 급부상하는 김옥철
25년 하반기 경륜이 시작된 지 한 달 정도가 지났다. 선발, 우수, 특선 전 등급에서 선수들의 경쟁이 치열하지만, 특히나 특선급 경주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만큼 짜릿하다. 그 중심에는 건재한 슈퍼특선 5인방과 급부상하는 김옥철이 있다.올해 하반기 슈퍼특선은 임채빈(25기, SS, 수성), 정종진(20기, SS, 김포), 양승원(22기, SS, 김포), 류재열(19기, SS, 수성), 황승호(19기, SS, 서울 개인)다. 이들은 500여 명의 경륜 선수 중에서 상위 1% 선수들답게 강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뽐내고 있다. 우선 임채빈과 정종진은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하반기도 연승행진을 이어가는 중이다. 임채빈은 광명 27회차(7.4∼6)와 29회차(7.18∼20)에 출전하여
-
최수영X김재영, ‘아이돌아이’ 입덕 유발 설렘 조합 완성
‘아이돌아이’가 최수영, 김재영의 입덕 유발 라인업을 완성했다. 2025년 하반기 공개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는 덕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도라익(김재영 분)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드라마 ‘사랑이라 말해요’ 등을 통해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이광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참신한 필력의 김다린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빅마우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그널’ 등 화제작을 꾸준히 선보인 에이스토리가 제작에 나서 기대를 더한다. 무엇보다도 덕심과 의심을 오가며 진실 추적에 나설 최수영
-
트와이스, 美 빌보드 ‘핫 100’ 자체 최고 기록…롤라팔루자 시카고 접수
트와이스가 한여름 무더위를 뛰어넘는 핫한 글로벌 활약세를 선보였다. 트와이스는 2015년 10월 20일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이한다. 멤버들은 뜻깊은 해를 기념하듯 정규 4집 'THIS IS FOR'(디스 이즈 포), 동명의 새 월드투어, 일본 정규 6집 'ENEMY'(에너미), 넷플릭스 'K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1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팬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애니메이션 'K팝 데몬 헌터스'에 삽입되어 세계적 입소문을 탄 미니 14집 'Strategy'(스트래티지)가 역주행 인기를 구가하며 트와이스 단체 기준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Strategy'는 미국 빌보드
-
신혜선X공명X김재욱X홍화연, ‘은밀한 감사’ 아찔하게 설레는 캐스팅 완성
‘은밀한 감사’가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한다. 2026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스캔들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로맨틱 코미디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보법 다른 활약을 펼친 제작진의 의기투합은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그놈은 흑염룡’ ‘이로운 사기’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스캔들’에서 양희승 작가와 함께 호흡한 섬세한 필력의 여은호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일타스캔들’ ‘아는 와이프
-
디즈니+, 색다른 콘텐츠 경험 선사…주 5일 새로운 미드폼 예능 시리즈 공개
뜨거운 더위를 시원한 웃음으로 한 방에 날려 줄 디즈니+의 신개념 예능 프로젝트가 찾아온다. 디즈니+는 오는 8월 22일부터 새로운 방식의 예능 콘텐츠 프로젝트 ’주간오락장: 한 주 동안 열리는 예능 종합 놀이터‘를 전격 공개한다. 디즈니+가 새롭게 선보이는 주 5일 미드폼 예능 시리즈는 서로 다른 포맷과 콘셉트의 다섯 가지 예능 타이틀을 요일별 고정 편성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예능 특유의 리듬감과 몰입도를 고려해 주말의 시작인 금요일부터 화요일까지 매일 오전 8시(한국시간)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이번 시리즈는 올해 연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처음으로 시도하는 구성인 만큼, 콘텐츠 포트
-
박진주, ‘내 딸 친구의 엄마’ 출연…전성우와 로맨스 케미 ‘기대’
배우 박진주가 ‘내 딸 친구의 엄마’의 출연을 확정, 브라운관으로 컴백한다. ‘O’PENing(오프닝) 2025 ‘내 딸 친구의 엄마’는 갑작스러운 이혼으로 돌싱 워킹대디가 되어버린 기준이 유치원 앞에서 전 부하직원 희진을 내 딸 친구의 엄마로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관계 역전 휴먼 성장 드라마다. 2024 CJ ENM의 오펜(O'PEN) 공모전 당선작 중 하나로, 박진주가 이전에 ‘고스트 베이커리’ 등을 통해 호흡을 맞췄던 배우 전성우와 또 한 번 호흡하게 된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 중 박진주는 홀로 아들을 키우며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서희진 역으로 분한다. 힘든 환경 속에서도 오로지 아들만 생각하며 당차게 이
-
‘파인: 촌뜨기들’ 양세종, 바닷속 보물보다 빛난 오희동의 존재감
배우 양세종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을 통해 ‘사람 냄새 나는 인물’ 오희동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극 중 오희동은 신안 앞바다에 잠든 그릇들을 두고 일행들이 점차 탐욕에 눈이 멀어 서로를 경계하고 이득을 나누려 계산하는 가운데서도, 끝까지 동료들과 함께하려는 신념을 지닌 인물이다. 돈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며, 타인에 대한 책임감 있는 모습이 오희동 캐릭터의 핵심 매력이다. 희동의 신념은 삼촌 오관석(류승룡 분)과의 관계에서 더욱 극명하게 드러난다. 처음에는 뜻을 같이하며 함께 움직이던 두 사람 사이에도 서서히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낡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