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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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우, ‘에스콰이어’ 특별출연으로 강렬 존재감…스위트한 얼굴 뒤 숨겨진 악독함
‘에스콰이어’ 도상우가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도상우는 지난 1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 4회에 최철민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최철민은 코모펀드 파운더이자 대표다. 미디어를 통해 그는 이지적이고 스위트한 면모를 자랑해 왔지만, 실상은 딸을 학대하고 있는 무자비한 인물이었다. "시끄럽고 귀찮은 건 딱 질색이니까"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최철민은 학대 사실을 외부에 들키지 않으려 의사까지 집으로 불러들이는 등 병원 기록을 남기지 않으려는 치밀함까지 보였다. 급기야 최철민은 자신을 경찰에 신고한 가정부가 절도 전과가 있음을 역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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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박보검 이어 ‘더 시즌즈’ 새 MC 발탁…내달 5일 첫 방송 확정
가수 십센치(10CM)가 KBS 대표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의 여덟 번째 MC로 전격 발탁됐다. 이 소식은 지난 10일 서울 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십센치의 단독 콘서트 ‘5.0’ 앙코르 무대에서 전해졌다. 십센치는 공연 말미 “‘박보검의 칸타빌레’를 잇는 ‘더 시즌즈’의 다음 MC가 바로 저예요”라고 깜짝 발표했고, 객석은 순간 놀라움과 함께 폭발적인 환호로 들썩였다. 십센치는 “제 이름을 걸고 MC를 맡게 돼서 너무 떨리고 설렌다. 9월부터 매주 금요일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였다. ‘더 시즌즈’는 2023년부터 박재범, 최정훈(잔나비), 악뮤, 이효리, 지코, 이영지, 박보검 등 국내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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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오현중, 오구엔터테인먼트의 없어서는 안 될 멀티플레이어…츤데레 매력 뿜뿜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오현중이 유쾌한 매력으로 극을 가득 물들였다. 채널A 토일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의 지난 3, 4회 방송에서는 첫 번째 의뢰를 무사히 성공시키고 본격적으로 대리 여행 전문 여행사 썸머를 시작하는 오구엔터테인먼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첫 의뢰자인 케이트(김혜화)의 대리 여행을 마친 오구엔터테인먼트는 두 번째로 강아지 지니의 의뢰를 받게 되었다. 지니와 함께 도착한 값비싼 반려견 물품들을 보고 놀란 바람(오현중)은 자신보다 나은 지니의 처지에 시무룩해진 태도로 웃음을 유발했다. 이 가운데, 바람은 여름(공승연), 연석(김재영)과 함께 두 번째 대리 여행을 떠나게 됐다.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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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댄싱 얼론’ 음악방송 첫 주 성료…시티팝+레트로 신스팝 댄스 눈길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가 컴백 첫 주 음악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키키는 지난 7일 Mnet '엠카운트다운 in 보령'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2025 울산 Summer Festival 특집', SBS '가요대전 Summer'와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댄싱 얼론(DANCING ALONE)'무대를 펼쳤다. 키키는 각 음악방송마다 다채롭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스포티한 룩으로 활기 넘치는 무드를 더하는가 하면, 키치하면서도 레트로한 착장으로 더욱 콘셉추얼한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무대 위 키키의 에너지가 폭발했다. 청량한 멤버들의 목소리에 경쾌한 시티팝과 레트로 신스팝 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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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전혜빈, 본격 활약의 시동…추후 펼쳐질 서사에 이목 집중
‘에스콰이어’ 전혜빈이 시동을 걸었다.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에서 늦깎이 어쏘 변호사이지만 뛰어난 능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허민정 역의 전혜빈이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궁금증을 극대화했다. 연이은 시청률 상승을 이끌어내며 주발 밤을 장악하고 있는 ‘에스콰이어’는 지난 9일과 10일 방송된 3,4회에서도 다양한 사건을 흥미롭게 그려내는 것은 물론, 인물들 간의 서사를 조금씩 풀어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이 가운데 허민정의 서사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김율성 변호사(홍서준 분)에 의해 회의실로 가게 된 허민정이 의뢰인을 보고 눈빛이 흔들린 것. 허민정은 이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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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문가영, 폭넓은 감정선 소화하며 연기 호평…“오늘도 버텨낸 모두 응원” 종영 소감
‘서초동’ 문가영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문가영은 지난 10일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 ‘서초동’에서 1년 차 어쏘 변호사 강희지 역으로 현실감 넘치는 성장 서사를 그리며 필모그래피에 의미 있는 한 페이지를 더했다. 극 중 강희지는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피아니스트의 꿈을 내려놓고 변호사의 길을 선택한 인물. 넘치는 패기와 열정, 사건의 실마리를 찾을 때까지 고민의 끈을 놓지 않는 집요함 속에서 사회 초년생으로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는 내면의 갈등까지 현실감 있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었다. 수많은 갈등 속에서도 자신이 믿는 길을 택한 희지는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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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음악 여정 담은 비주얼 아트워크 추가 오픈…데뷔 10주년 프로젝트 ing
데뷔 10주년을 맞은 DAY6(데이식스)가 노래 히스토리를 담은 비주얼 콘텐츠를 순차 공개하고 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그룹 공식 SNS 채널에 'DAY6(데이식스) 10th Anniversary Announcement : The DECADE of us'(텐스 애니버서리 어나운스먼트 : 더 데케이드 오브 어스) 영상을 게재하고 DAY6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여러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해당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난 9일부터 DAY6 공식 SNS 채널에 이들의 음악 서사를 표현한 비주얼 아트워크를 오픈 중이다. 10일 0시 10분에는 시아노타입 기법(청사진법)을 활용한 푸른빛 이미지의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비주얼 아트워크가 공개됐다. 청춘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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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5주년’ 보아, 日 싱글 ‘Good for U’ 공개…여름 밤의 열기 담은 중독적 러브송
보아(BoA)가 일본 새 싱글 ‘Good for U’(굿 포 유)를 공개해 화제다. 보아의 일본 싱글 ‘Good for U’ 음원이 11일 0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으며,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동시 오픈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Good for U’는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중독성 강한 사운드와 화려하면서도 위험하고 매혹적인 사랑을 즐기는 여름밤의 열기를 담아낸 가사가 특징인 곡이며, 지난 주말 동안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된 ‘SMTOWN LIVE 2025’ 공연에서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되어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앞서 보아는 일본 데뷔일인 5월 30일,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싱글 ‘Young & Free’(영 앤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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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스타’ 송승헌, 독고다이 경찰로 변신…포스터 촬영 현장 공개
배우 송승헌이 독고다이 경찰로 변신했다. 11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독고철 역으로 출연하는 송승헌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여러 장 공개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독고철은 한 때 잘 나가는 열혈 형사였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교통과로 좌천된 인물. 그는 자신이 25년 전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사라졌던 톱스타 ‘임세라’라고 주장하는 봉청자(엄정화 분)를 만나면서 스펙터클한 변화를 맞이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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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박진영과 녹음 에피소드 공개…“드디어 인정받는 기분”
정동원(JD1)이 리메이크 싱글 ‘이지 러버(Easy Lover)’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정동원은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리메이크 신곡 ‘이지 러버(Easy Lover)’의 원작자 박진영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동원과 처음 만났다고 밝힌 대성은 “동원 씨 집이 제가 이사하기 전 살던 라인”이라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이에 정동원은 “거기 사셨구나. 뭔가 끌리더라구요”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이날 박진영은 정동원의 보컬에 대해 “아직은 풋풋하지만 조금 더 다듬어지면 훨씬 좋아질 것이다”며 “팀에 있으면 다듬어지는 게 더 빠른 것 같다”는 말을 더했다. 이에 대성이 정동원에게 “그룹을 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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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2년 만의 단독 팬미팅 성료…팬 사랑 빛난 콘서트급 무대
가수 윤하가 2년 만에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소속사 측은 11일 “윤하가 지난 9일과 10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단독 팬미팅 ‘2025 윤하(YOUNHA) 홀릭스 9기 팬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윤하는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의 퍼포먼스 커버 무대로 오프닝부터 예상치 못한 깜짝 즐거움을 선물했다. 이어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풍성한 무대와 다양한 코너로 홀릭스(공식 팬덤명)의 소원성취에 나섰다. ‘홀릭스 차트 퀴즈’ 코너에서 윤하는 팬들의 신청곡을 퀴즈로 맞혀보는 시간을 가졌다. 변함없이 사랑받는 윤하의 명곡은 물론 다양한 커버곡 요청이 이어진 가운데, 윤하는 ‘편한가봐’,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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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강유석 종영 소감 “창원이와 함께한 시간, 행복했습니다”
‘서초동’ 강유석이 종영을 맞아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지난 10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를 담아내는 드라마다. 강유석은 극 중 조창원 역을 맡아 소신과 원칙을 지키며 사건과 사람을 대하는 변호사의 면모를 섬세하게 표현해 방송 내내 호평을 받았다. 강유석은 캐릭터에 깊이 몰입해 조창원을 살아 숨 쉬는 인물로 완성했다. 때로는 부드럽고 따뜻하게, 때로는 날카롭고 단호하게 변주되는 감정선을 유연하게 그려내며 작품 속을 자유롭게 유영했고, 캐릭터의 인간적인 매력을 극대화해 매회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했다. 특히 갈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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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천호진, '회사원↔아버지' 오가는 가장의 무게…삶을 관통하는 연기
‘화려한 날들’ 천호진이 인생의 2막에서 파란만장한 인생과 맞닥뜨렸다. 천호진은 지난 9, 1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K-아버지'의 정석인 이상철 역을 연기했다. 이상철은 33년간 몸담은 회사에서 정년퇴직한 뒤, 곧바로 동종업계 고문 자리로 재취업이 확정돼 있었다. 자나깨나 자식 걱정이 먼저인 이상철은 정년퇴직 마지막 근무일까지 평소와 다름없이 성실히 일하며 그가 평생 올곧고 정직한 성품이었음을 보여준다. 특히 "회사라는 모자이크의 한 조각으로, 조연으로, 그러나 꼭 필요한 역할이라고 굳게 믿으면서 살아왔다. 지난 33년간 누가 시키지 않았어도 항상 회사가 먼저인 삶을 살았다. 그래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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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세 번째 미니앨범 비주얼 최초 공개…스포티 스타일링 속 강렬 아우라
트레저가 미니 3집 ‘LOVE PULSE’의 비주얼 콘셉트를 최초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심박수를 끌어 올렸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SNS에 'TREASURE - 3rd MINI ALBUM [LOVE PULSE] VISUAL PHOTO : SPORTY VER.'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트레저의 미니 3집 컴백을 앞두고 그 무드를 엿볼 수 있는 첫 번째 단체 이미지가 베일을 벗으며 본격 프로모션에 돌입했음을 알린 것.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에 완벽히 녹아든 트레저의 아우라가 압권이다. 블랙 앤 화이트 톤의 심플한 컬러 매치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고스란히 담아냈고, 멤버들은 짙은 눈빛으로 예사롭지 않은 카리스마를 물씬 풍기며 보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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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의 추억’ 김다미, 그 시절 청춘의 대표 얼굴로 인생 캐릭터 갱신 예감
‘백번의 추억’이 80년대 리얼리티를 입은 김다미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청춘의 얼굴을 대표해온 그녀가 이번엔 레트로 감성까지 덧입고 시청자들의 추억 버튼을 누른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 김다미는 버스 안내양으로 일해 가족의 생계를 돕는 K-장녀이자, 꿈을 놓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가는 소녀 고영례 역을 맡아 인생 캐릭터 갱신에 나선다. 11일 공개된 첫 스틸컷에는 청아운수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의 하루가 담겼다. 학교를 다녀야 할 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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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팬콘서트 투어 총 9개 도시 18회 공연 성료…전 세계 아미와 함께한 성공적 도전
방탄소년단(BTS,) 진이 팬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진은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지고 돔(Ziggo Dome)에서 팬콘서트 ‘#RUNSEOKJIN EP.TOUR in AMSTERDAM’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6월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미국, 유럽까지 이어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였다. 진은 총 9개 도시 18회 공연을 펼치며 전 세계 관객과 뜨겁게 소통했다. 암스테르담 공연 말미 진은 “한 달 반의 투어가 마무리됐다. ‘달려라 석진’ 투어는 마지막이지만 팀과 함께하는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 서운해하지 말아 달라. 여러분 곁에 항상 있을 것이고 여러분도 항상 제 곁에 있어 주시길 바란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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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첫 미니앨범 속 따뜻한 감성으로 그린 사랑과 추억
레드벨벳 조이가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따뜻한 감성을 선보인다. 조이 첫 번째 미니앨범 ‘From JOY, with Love’(프롬 조이, 위드 러브)는 타이틀곡 ‘Love Splash!’(러브 스플래시!)를 포함해 다양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La Vie En Bleu’(라 비 앙 블루)는 보사노바 스타일과 프렌치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팝 곡으로, 지난 시절 연인과의 추억이 깃든 장소에서 상대가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쓸쓸하면서도 로맨틱한 스토리를 조이 특유의 사랑스러운 보컬로 표현했다. 더불어 '여름 편지 (Scent Of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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