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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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X이창민,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출연…비주얼부터 실력까지 겸비한 활약 예고
배우 한동희와 이창민이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캐스팅 됐다. 소속사 눈컴퍼니는 13일 “한동희와 이창민이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여 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고현정, 장동윤, 조성하, 이엘 등 쟁쟁한 배우들이 합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동희는 서글서글한 인상의 호감형 비주얼 아라 역을 맡았다. 정연(김보라 분)의 친한 언니인 아라는 과연 극 중 어떤 인물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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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월드투어 싱가포르 공연 1회 추가…“엔진 성원에 힘입어 결정”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월드투어로 싱가포르에서 한 번 더 엔진(ENGENE.팬덤명)을 만난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지난 12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엔진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 IN SINGAPORE’(이하 ‘WALK THE LINE’) 공연이 1회 추가됐다”라고 알렸다. 오는 10월 4~5일에 예정된 기존 공연 티켓이 예매 오픈 후 빠르게 매진됨에 따라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추가 공연을 진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엔하이픈은 10월 3~5일 사흘간 싱가포르 실내 체육관(SINGAPORE INDOOR STADIUM)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엔하이픈은 지난해 10월 고양종합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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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두 번째 EP 해외 차트 청신호…국내 넘어 글로벌 화력 입증
전소미가 컴백과 동시에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11일 두 번째 EP 'Chaotic & Confused'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CLOSER'(클로저)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전소미가 해외 차트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전소미의 두 번째 EP 'Chaotic & Confsued'는 발매 직후 아이튠즈 톱 K팝 차트 3위, 애플뮤직 톱 앨범즈 대한민국 4위, 애플뮤직 톱 앨범즈 차트 K팝 부문 5위에 랭크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타이틀곡 'CLOSER' 역시 뮤직비디오 공개 직후 유튜브 뮤직 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4위, 트렌딩 대한민국 7위에 랭크되며 국내외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최대 점유율의 음원 사이트 QQ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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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오늘(13일) 디지털 싱글 'Punkanon' 기습 발매…여름 페스티벌 시즌 최적화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기습 싱글을 발매한다. 소속사 측은 13일 “이승윤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Punkanon(펑캐논)'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싱글에는 타이틀곡 'Punkanon'과 원곡에서 후주가 길어진 버전인 'PunKanon (Extended Ver.)' 등 총 두 곡이 담긴다. 'Punkanon'은 'Punk(펑크)'와 'Canon(캐논)'의 합성어로, 이승윤이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3집 '역성'의 수록곡 '캐논'을 펑크 버전으로 편곡한 곡이다. 정규 3집 '역성'에 수록된 전곡을 작곡 및 편곡한 공동 프로듀서 조희원, 기타리스트 이정원, 드러머 지용희가 이번 싱글의 편곡 작업에도 함께했다. 이승윤은 앞서 지난해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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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 VS 백현진, 온몸 던진 고강도 액션씬…잔혹한 혈전(血戰) 폭발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과 백현진이 섬뜩한 협박 속 절체절명 위기에 빠진 잔혹한 혈전(血戰) 장면으로 안방극장을 얼어붙게 한다.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다. ‘메리 킬즈 피플’ 지난 방송에서는 우소정(이보영 분)이 마약상 구광철(백현진 분)의폭탄 테러 예고에 마약 중개상 김시현(오의식 분)에게 가위를 쥐여주며 인질이 되는 것을 자처한 후 구광철의 차에 납치되는 ‘자기희생 엔딩’이 그려져 극강의 파란을 선사했다. 오는 16일 방송될 5회에서는 이보영과 백현진이 피범벅인 채 쫓고 쫓기는 추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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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즈 2 플래닛’ 효린, 마스터로 눈부신 활약…몰입 더한 풍부한 리액션
‘보이즈 2 플래닛’ 효린이 마스터이자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효린은 지난 7월 17일 첫 방송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 K&C 공동 마스터로 출연해 참가자들을 위한 아낌없는 조언과 애정 어린 피드백으로 참가자들의 잠재력을 끌어내며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효린은 이번 시즌 모두가 인정하는 보컬 마스터로 새롭게 합류했다. 효린은 카리스마 넘치는 날카로운 시선으로 참가자들의 실력을 예리하게 평가하고, 따뜻한 심사평을 건네는 맞춤형 디렉팅으로 참가자들의 실력 향상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효린은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며 솔직한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표정 변화와 뜨거운 환호성을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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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내달 27~28일 단독 공연 개최…초가을 장식할 솔로 콘서트 기대
장우영이 9월 27일과 28일 서울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후 장우영 공식 SNS 채널에 '2025 Jang Wooyoung Concert < half half >'(2025 장우영 콘서트 < 하프 하프 >)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장우영은 오는 9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총 2회 솔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낮과 밤의 상반된 분위기가 한데 담겼다. 푸른 잔디와 화분으로 가득 찬 낮의 정원 위로 화려한 불꽃놀이가 터지는 밤의 하늘이 펼쳐져 있다. 공연명 '< half half >'는 감각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부터 섬세하고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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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30일 中 항저우 팬미팅 개최…글로벌 팬들과 만남
배우 이수혁이 중국에서 단독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3일 “이수혁이 오는 8월 30일 중국 항저우에서 단독 팬미팅 ‘Eternal Magic Hour: 赫然心动‘을 개최한다. 오랜만에 중국 팬들을 만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팬미팅의 메인 타이틀인 ‘Eternal Magic Hour’은 이수혁과 팬들이 함께 하는 마법 같고 아름다운 시간이 끝나지 않고 영원히 계속되길 바란다는 뜻을 담고 있다. 특히 중국어 제목인 허란신동(赫然心动)은 이수혁의 ‘赫(혁)’를 사용, 한순간에 심장이 두근거릴 정도로 강하게 설레는 감정을 나타내며 이수혁과 팬들이 함께할 팬미팅에 대한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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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27일 영화 ‘첫사랑 엔딩’ 컬래버 음원 ‘한번 더 이별’ 발매…짙은 애절함
가수 이창섭이 특유의 섬세함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소속사 측은 13일 “이창섭이 가창에 참여한 영화 ‘첫사랑 엔딩’ 컬래버레이션 음원 ‘한번 더 이별’이 오는 27일 오후 6시 발매된다”고 밝혔다. ‘한번 더 이별’은 지난 2007년 발매된 성시경의 싱글 타이틀곡으로 가슴속 깊이 품었던 사랑을 다시 떠나보내야 하는 애절하고도 절절한 이별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특히 이창섭은 풍부한 감성과 섬세한 강약 조절로 곡의 서사를 한층 깊이 있게 풀어내며 듣는 이들의 몰입감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이창섭이 새로운 매력으로 재해석한 ‘한번 더 이별’ 음원을 향한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진다. 이창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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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1’ 영파씨, 네 번째 EP 'Growing Pain pt.1 : FREE' 기대 포인트 셋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새로운 챕터를 연다. 영파씨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EP 'Growing Pain pt.1 : FREE'를 발매한다. 'Growing Pain pt.1 : FREE'는 영파씨가 지난 3월 스페셜 앨범 'COLD'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영파씨만의 정통 힙합 사운드를 만날 수 있는 가운데, 다음은 영파씨의 컴백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포인트다. 하나. '국힙 딸내미'의 성장통…새로운 챕터 돌입 영파씨는 데뷔 이래 'MACARONI CHEESE', 'XXL', 'ATE THAT'으로 이어지는 '음식 3부작'을 통해 '국힙 딸내미'로 거듭나며 XXL 사이즈처럼 성장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전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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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 美 KCON 이어 日 '서머소닉 2025' 출격…데뷔 1년 차 글로벌 대형 무대 섭렵
그룹 izna(이즈나)가 최근 미국과 일본 양국에서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연달아 합류하며 글로벌 행보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13일 “izna가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일본 도쿄 및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SUMMER SONIC 2025(서머소닉 2025)' 라인업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서머소닉'은 전 세계 대형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로 전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는 무대다. izna는 K-POP 아티스트로서 당당히 라인업에 합류하며 세계 각국의 음악 팬들과 한자리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앞서 izna는 지난 8월 초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5'에서 '차세대 글로벌 기대주'로서의 입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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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촌뜨기들’ 원현준 종영 소감 “앞으로도 ‘파인한 날들’만 가득하길…”
‘파인: 촌뜨기들’ 원현준이 마지막까지 묵직한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내뿜는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 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원현준은 팀 부산의 레슬링 코치 김 코치로 분해 좌중을 압도하는 강렬함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그는 레슬링 코치라는 직업에 걸맞은 비주얼로 등장만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자연스러운 부산 사투리와 낮은 저음으로 보는 이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해 등장하는 회차마다 화제성을 끌어올렸다. 원현준이 ‘파인: 촌뜨기들’을 마무리하며 소속사를 통해 종영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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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TURN, ‘Electric Heart’로 전할 두 개의 이야기…찬란한 비상 예고
8TURN(에잇턴)이 세상의 모든 청춘에게 치유와 희망을 전할 감성 서사를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13일 “8TURN이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1일 발매되는 두 번째 싱글 'Electric Heart : 찬란하게 빛날(이하 'Electric Heart')'의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청춘 시리즈의 서막을 알리는 이번 앨범은 눈부시게 빛나지만 동시에 아프고 혼란스러운 청춘의 내면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누구나 겪는 방황과 불안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방황이 없었다면, 빛날 이유도 없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Electric Heart(일렉트릭 하트)'는 세상을 환히 밝히는 불꽃 같은 설렘과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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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하트, 오늘(13일) 첫 번째 EP 'Plot Twist' 발매…가요계 비상 향한 첫 날갯짓
그룹 앳하트(AtHeart)가 본격 가요계 비상을 알리며, 글로벌 '하트어택'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13일 “앳하트가 오늘 오후 6시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Plot Twist'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EP와 동명의 타이틀곡 'Plot Twist'는 POP과 EDM이 하이브리드된 댄스 트랙으로, 곡 제목처럼 곡의 전개와 감정의 흐름이 하나의 '반전'을 만들어낸다. 멤버들의 화음으로 시작하는 아카펠라 인트로는 곡의 아웃트로와도 연결되는 수미상관 구조를 보이며, 마치 한 편의 이야기를 완주한 듯한 인상을 남긴다. 몽환적인 무드와 에너제틱한 EDM 사운드를 넘나드는 극적인 전환은 음악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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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정규 2집 'null(널)' 콘셉트 포토 공개 완료…시크한 눈빛
아티스트 주니(JUNNY)가 시크한 비주얼로 깊이 있는 감정선을 예고했다. 주니는 지난 12일 소속사 모브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null(널)'의 콘셉트 포토 4장을 전체 공개했다. 'null'은 주니가 3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정규앨범이다. 영단어가 뜻하는 '무(無)', 한글발음에 따른 '너'라는 두 가지 의미를 동시에 갖고 있다. 음악적인 힌트에 앞서 주니는 흡인력 있는 비주얼로 먼저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공개된 콘셉트 필름은 커밍순 이미지에 등장한 침대 배경을 비롯해 다양한 공간에서 주니의 일상을 담아냈다. 주니는 성숙한 분위기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단숨에 집중시킨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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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마’ 조현철,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인 감독 완벽 변신…'애마부인' 사수 위한 고군분투기
‘애마’ 조현철이 시네필 면모를 선보인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애마'는 1980년대 한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맞서는 톱스타 희란(이하늬 분)과 신인 배우 주애(방효린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조현철은 '애마부인'이 첫 영화인 신인 감독 인우 역을 맡았다. 인우는 자신의 입봉작을 완성하고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되는 인물로, 영화를 향한 열정과 열의로 똘똘 뭉친 예술가다. 인우는 자신만의 철학이 담긴 첫 연출작을 세상에 내놓을 생각에 큰 기대를 품지만, 모든 게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 속 수차례 위기를 맞게 된다. 조현철은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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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나, ‘친밀한 리플리’ 출연 확정…강렬해진 캐릭터로 반전 변신 예고
배우 이효나가 KBS2 새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출연을 확정했다. '친밀한 리플리'는 고부 관계로 만난 모녀 리플리가 건향가를 차지하기 위해 거짓말 전쟁을 하는, 발칙하면서도 눈물겨운 인생 역전 분투기를 그린다. 이효나는 극 중 투자회사 더크라운캐피털의 딸이자 차정원(이시아 분)의 친구인 주영채 역을 맡는다.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손에 넣고, 필요하다면 빼앗는 것도 주저하지 않는 성격의 소유자로, 타인에 대한 배려는 없고 세상의 중심이 언제나 나인 캐릭터다. 이번 역할은 이효나가 앞서 출연했던 KBS2 ‘우당탕탕 패밀리’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정반대의 한층 강렬하고 매혹적인 캐릭터로 변신해 그동안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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