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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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출연 확정…야망가 변신
배우 진구가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 출연한다.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 진구는 일명 ‘주상 위의 좌상’으로 불리는 절대 권력자 김한철 역을 맡았다. 김한철은 뜨거운 욕망과 차가운 이성의 소유자이자 끝없이 권력을 좇는 인물. 조선을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해 딸까지 이용하는 야망가 김한철을 설득력 있게 그려낼 진구의 연기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진구는 드라마 ‘우월한 하루’, ‘사막의 왕’, ‘감사합니다’, 영화 ‘마녀 2’ 등 장르를 불문하고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매 작품 강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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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 출연…‘구저씨’와 상반되는 이미지 변신
배우 구성환이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에 출연한다.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은 1998년 IMF 시대의 이태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들의 성장 느와르로 가족도, 우정도, 사랑도 어느 것 하나 완전하지 못한 다양성이 존중되지 못하던 시절 평범하지 못해 남들과는 다른 길을 선택해야 했던 인물들이 한 공간에서 부딪히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구성환은 지수(김요한) 아버지 밑에서 복싱 코치 겸 선수로 활동하다 불확실한 미래로 어두운 길에 들어서는 상만 역을 맡았다. 구성환은 이번 작품으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꾀하며 극의 밀도를 높일 예정이다. 올 한 해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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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박정표 종영 소감 “밉살맞은 캐릭터였지만, 함께해 준 동료 배우들께 감사”
‘에스콰이어’ 박정표가 종영을 맞아 뜻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정표는 지난 7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을 통해 야심가 변호사 고태섭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권력을 등에 업고 계략을 설계하는 모습부터, 몰락의 순간까지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흐름을 이끌었다. 박정표가 연기한 고태섭은 물밑에서 수를 쓰며 스토리에 극적인 긴장감을 불어넣는 인물이자, 결국 모든 계략이 허상임이 드러나며 몰락의 길을 걷게 된 인물이다. 박정표는 기고만장했던 태도에서 허망하게 무너지는 순간까지 극명한 대비를 표현하며 캐릭터의 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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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강한나, 섬세한 디테일+강렬 아우라 긴장감 책임지는 열연
‘폭군의 셰프’ 강한나가 등장할 때마다 강렬한 흡인력과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단히 붙들었다. 지난 6, 7일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 5, 6화에서 강한나는 숙원 강목주 역을 맡아 치밀한 연기와 존재감으로 극을 장악했다. ‘궁궐의 실세’ 강목주는 단아하고 온화한 겉모습 뒤에 욕망과 전략을 감춘 인물로, 귀녀 연지영(임윤아 분)을 궁 밖으로 몰아내기 위해 끝없는 계략을 펼치는 입체적인 캐릭터다. 이날 방송에서 강목주는 공길이 연지영에게 연정을 품었다고 의심하며 갈등의 불씨를 지폈다. 이어 연지영이 이헌(이채민 분)을 위해 준비한 음식에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직접 낮것상을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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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기념 공연 캐스팅…사랑스러운 ‘러블리 클레어’ 컴백 예고
배우 박진주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기념 공연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근 미래의 서울을 배경으로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뮤지컬 팬들에게 ‘윌휴 콤비’로 잘 알려진 윌 애런슨(Will Aronson)과 박천휴의 대표작으로, 2024년 브로드웨이에 진출해 제78회 토니 어워즈 작품상, 극본상, 작곡작사상, 연출상, 무대디자인상, 남우주 연상 등 총 6관왕을 석권했다. 한국 작가가 공동 집필하고 한국에서 초연됐으며 한국을 배경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 토니 어워즈에서 수상한 최초의 사례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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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우, ‘은수 좋은 날’ 캐스팅…이영애X김영광X박용우와 호흡
배우 권지우가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로 시청자와 만난다.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이영애 분)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김영광 분)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 권지우는 극 중 의대생 출신의 마약 수사팀 형사 최경도 역으로 출연한다. 최경도는 어릴 적부터 영재라 불리며 외고와 의대를 한 번에 진학할 정도로 명석한 두뇌를 지녔다. 그러나 의대를 중퇴하고 경찰이 되었지만, 현장에서는 부족한 융통성과 서툰 몸놀림 탓에 늘 잉여 취급을 받는다. 그런 그가 마약 수사팀의 전설 장태구(박용우 분)의 눈에 들어 팀에 합류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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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 부세미’ 장윤주, 탐욕의 화신으로 서늘한 살기 드러낸다…파격 변신 예고
‘착한 여자 부세미’ 장윤주가 가선영으로 지독한 소유욕을 드러낸다.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는 인생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 극 중 가선영은 가성그룹 회장 가성호(문성근 분)의 의붓딸이자 명망 높은 연극영화과 교수로 사람들의 신임을 얻고 있는 인물. 완벽한 이미지 메이킹을 하고 있지만 실상은 가성호의 유산을 받을 날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욕망의 화신이자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선 돈과 권력, 그리고 사람의 감정까지 서슴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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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中 상하이 팝업 스토어 성황…‘예나코어’ 매력에 현지 팬 열광
가수 최예나(YENA)가 중국에서 첫 팝업 스토어를 열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소속사 측은 8일 “최예나가 지난 7일 중국 상하이 조이 시티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팝업 스토어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고 밝혔다. 앨범 콘셉트와 연계된 부채, 스마트톡, 스티커 등 다채로운 굿즈와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꾸며진 이번 팝업 스토어는 개장 첫날부터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최예나는 이날 직접 현장에 등장해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이벤트 당첨자에게 포토카드를 전달하고, 굿즈 구매자 전용 팬 소통 이벤트를 진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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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미니 3집 발매 첫 주 113만 장 판매…밀리언셀러 직행 ‘커리어 하이’
트레저가 미니 3집 ‘LOVE PULSE’ 발매 첫 주 판매량만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자체 최고 성적을 다시금 써냈다. 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의 미니 3집 ‘LOVE PULSE’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한터차트 집계 기준 총 113만 1346장 판매됐다. 이는 팀 최고 초동 기록이었던 전작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71만 6697장) 대비 약 1.6배 늘어난 수치다. 트레저의 초동 커리어 하이 경신은 일찌감치 예견됐다. 예약 판매 기간에만 100만 장 이상의 선주문량을 기록했고, 발매 나흘 차에 이미 해당 수치에 도달했기 때문. 초동은 코어 팬덤의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인 만큼 이들의 변함없는 글로벌 인기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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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임윤아, 매 장면이 하이라이트…‘주말 밤 순삭’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다채로운 연기로 주말 밤을 순삭시키고 있다. 임윤아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캐릭터를 삼킨 열연으로 열띤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6화에서 연지영은 되찾은 가방 속에 망운록이 보이지 않자 깊은 상심에 빠져 수라간의 술을 마시고는 숙수들과 함께 서태지의 ‘Come Back Home’(컴 백 홈)을 불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으며, 이후 조선식 마카롱을 선보여 명나라 사신단의 까다로운 입맛을 사로잡은 것에 이어 결국 조공을 조건으로 한 요리 경합까지 제안받으며 새로운 위기에 맞닥뜨렸다. 연지영은 장원서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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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위키드’, 한국 누적 1백만 관객 돌파…초연 이후 단 5시즌 만에 대기록 달성
초록마녀가 한국을 사로잡았다. 브로드웨이의 거대한 블록버스터 뮤지컬 ‘위키드’가 실관람객 100만을 달성했다.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13년 만의 내한으로 공연 중인 ‘위키드’는 지난 6일 오후 2시 공연으로 누적 840회, 누적 관객 100만 1000명을 넘어서며 100만 관객 돌파라는 의미 있는 순간을 맞았다. 2012년 내한 프로덕션으로 블루스퀘어에서 초연한 이후 단 5시즌 (2012 내한 공연, 2013~2014 한국어 공연, 2016 한국어 공연, 2021 한국어 공연, 2025 내한 공연)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위키드’는 한국 초연부터 국내 뮤지컬 시장의 흥행 기준점을 새롭게 써내려 왔다. 2012년 5월 내한 프로덕션 초연 당시 첫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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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DONT Cry, ‘프리즈 서울’ 참석…전시→공연 아우른 다방면 행보 눈길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꾸준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Baby DONT Cry는 최근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5(Frieze Seoul 2025)’에 초대받아 자리를 빛냈다. ‘프리즈 서울 2025’는 프리즈 런던(Frieze London), 프리즈 마스터즈(Frieze Masters), 프리즈 로스앤젤레스(Frieze Los Angeles), 프리즈 뉴욕(Frieze New York)에 이어 다섯 번째로 출범한 아트페어로, 한국과 아시아 미술 시장을 세계와 연결하는 대표적인 플랫폼이다. Baby DONT Cry는 해당 아트페어에서 세계적인 갤러리들과 예술계 거장, 유망 작가들의 작품을 관람하며 깊이 있는 경험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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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에잇, 자작곡 ‘Star Crossing Night (feat. GALI)’ 뮤직 필름 공개…압도적 몽환美
그룹 세븐틴 멤버 디에잇이 음악과 시각예술을 결합한 뮤직 필름으로 독보적인 미감을 뽐냈다.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에 디에잇의 자작곡 ‘Star Crossing Night (feat. GALI)’의 뮤직 필름을 게재했다. ‘방향 없는 시계(没有方向的钟)’라는 가사에 착안해 제작된 이 영상은 꿈 속 세계를 넘나드는 디에잇의 여정을 몽환적인 분위기로 그려냈다. 한편의 예술 영화를 방불케하는 미장센이 시선을 압도한다. 디에잇은 암흑으로 뒤덮인 복도와 비 오는 밤거리 위 공중전화 부스, 외계 행성의 화려한 꽃밭을 오가며 혼란스러워한다. 각 장소에는 바늘 없는 시계가 숨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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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권승우 종영 소감 “훌륭한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
‘에스콰이어’ 권승우가 따뜻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권승우는 지난 7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에서 권력을 쫓는 파트너 변호사 최희철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권승우는 권력에 빌붙어 자리를 지키려는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해냈다. 얄궂은 대사 한마디만으로 최희철의 성격을 실감 나게 전달했다. 특히 7회와 8회에서 사내 권력 변화를 눈치채고 윤석훈(이진욱 분)을 끌어내리려는 은밀한 계략을 꾸몄지만, 결국 역습 당하는 반전 상황을 맛깔나게 연기하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짧은 순간 속에서 얄미운 존재감을 보여준 권승우는 "좋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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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성, ‘신사장 프로젝트’로 커리어 하이 정조준…한석규X김상호X정은표X김성오 등 연기파 선배들과 호흡
배우 배현성이 한석규, 이레와 호흡을 맞추는 tvN 새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로 커리어 하이를 정조준한다. 배현성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1, 2(2020, 2021)에서 장홍도 역을 맡아 사회 초년생의 풋풋한 매력과 진심 어린 연기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tvN ‘우리들의 블루스’(2022) 정현 역을 통해 청춘의 불안과 설레는 로맨스를 세밀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끌어냈다. JTBC ‘기적의 형제’(2023)에서는 따뜻하면서도 강단 있는 정체불명의 소년 강산 역으로 여운을 남기며 주연급으로 발돋움했고,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시즌2(2024)의 승조 역으로는 고난도 액션과 싸늘한 눈빛으로 새로운 얼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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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장동윤, 형사로 파격 변주…액션과 심리로 입증한 새로운 무게감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장동윤이 묵직한 형사로 돌아왔다. 장동윤은 지난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형사이자 사마귀의 아들 차수열 역을 맡아 강렬한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차수열은 마약 사건 현장에 투입돼 아이를 구하기 위해 총을 꺼내 들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어머니의 다리에 총격을 가해 동료들의 비판을 받았지만 아이를 지키려 했다는 단호한 신념으로 캐릭터의 색을 드러냈다. 이후 최중호(조성하 분) 계장의 권유로 강력 범죄 수사대에 합류하고, 정이신(고현정 분)이 차수열과만 대화하겠다는 조건을 내세우면서 그의 과거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어 서구완(이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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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정규 1집 초동 151만 장 돌파…‘6연속 밀리언셀러’ 전무후무 K-팝 새 역사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또 하나의 K-팝 새 역사를 작성했다.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의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AAY NEVER)'는 발매 일주일 동안 151만 장 넘게 판매됐다(집계기간 9월 1일~9월 7일). 이로써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앨범부터 6개 앨범을 연속해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린 K-팝 최초의 그룹이 됐다. 전 세계 184개 국가 및 지역 글로벌 팬덤의 절대적인 지지로 탄생한 제로베이스원은 컴백마다 전무후무한 자체 신기록을 쏟아내며 명실상부 '글로벌 톱티어'로 우뚝 섰다. 특히 제로베이스원은 앨범 누적 판매량 900만 장 이상을 기록한 5세대 최초의 K-팝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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