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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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홍주찬, 'Rise & Shine' 두 번째 콘셉트 포토 오픈…청춘 영화 같은 '청량+감성 무드'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홍주찬이 청춘 영화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3일 “지난 22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홍주찬의 첫 번째 싱글 '라이즈 앤 샤인(Rise & Shine)'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는 바닷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홍주찬의 모습을 담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캐주얼한 스타일링과 더불어 양팔을 넓게 뻗어 하늘을 바라보는 그의 날렵한 옆태가 팬심을 설레게 했다. 또 다른 컷에서 홍주찬은 쪼그려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그와 데이트하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감성 넘치는 풍경 속 홍주찬의 포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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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 부세미’ 서현우, 서사의 균형 맞추며 중심점으로 맹활약
배우 서현우가 ‘착한 여자 부세미’의 균형을 맞추고 있다. 서현우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변호사 이돈 역으로 분해 등장마다 기대를 안기며 호평을 이끌어내는 중이다. 서현우가 맡은 이돈은 가성호 회장(문성근 분)과의 계약 이후 부세미로 신분을 숨기고 살아가는 김영란(전여빈 분)이 최종 목표인 가성호 회장의 복수를 완성할 수 있도록 모든 상황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인물. 김영란을 누나 이미선(서재희 분)의 유치원으로 취직시키고 새로운 신분을 준 것은 물론, 그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해결사 역할을 하며 서사를 이끌어가고 있다. ‘착한 여자 부세미’ 7, 8회에서 이돈은 기지를 발휘하여 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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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싱글 'CTRL+ALT+SKIID' 티징 영상 공개…해독 불가 콘셉트 '궁금증 UP'
그룹 아크(ARrC)가 새 싱글의 첫 티징 콘텐츠를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지폈다. 소속사 측은 23일 “아크가 오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싱글 2집 'CTRL+ALT+SKIID'의 티징 영상을 깜짝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수직으로 쌓인 모니터를 비롯해 여러 대의 CCTV가 작동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바닥에 일정한 간격으로 그려진 선과 그 위에 불안정하게 놓여진 카트가 눈길을 끈다. 특히, 쉴 새 없이 작동하는 CCTV가 관심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과연 CCTV에 담긴 암호는 무엇일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어 모니터 화면에는 시스템 제어 명령어인 'CTRL+ALT+DEL'가 깜빡인 뒤, 이내 아크의 싱글 2집 제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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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현, ‘마지막 썸머’ 출연…새로운 연기 변신 예고
배우 강승현이 ‘마지막 썸머’를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는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며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따뜻한 힐링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며 화제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가운데, 강승현이 극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승현은 파탄 시청 건축과 과장 전예은 역을 맡았다. 예은은 하경(최성은 분)을 면사무소로 좌천시킨 장본인으로, 그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며 끊임없이 견제하는 인물. 강승현은 최성은과 함께 앙숙 케미스트리를 구축해 극의 재미를 한층 높이며 활력을 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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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 첫 정규 앨범 새 콘셉트 포토 공개…복근 위 재킷 파격 스타일링에 '팬심 들썩'
가수 원호(WONHO)가 패션 화보 같은 포토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23일 “지난 22일 오후 8시 공식 SNS를 통해 원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는 마이크와 스피커, 기타 등 음악 장비가 놓인 방 안에 앉아 있는 원호의 모습을 담고 있다. 맨몸에 데님 재킷을 걸친 섹시한 스타일링과 옷 사이로 드러난 선명한 초콜릿 복근이 글로벌 팬심을 격하게 뒤흔들었다. 클로즈업 컷에서 원호는 머리를 괸 채 정면을 바라보거나 헤드폰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가요계 대표 '화보 장인'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원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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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레이디’ 강승호, 유진 대신 지현우 손잡았다…특별법 통과 후 폭풍 오열
‘퍼스트레이디’ 강승호가 기쁨과 설움이 뒤섞인 눈물을 쏟아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에서 강승호는 차수연(유진 분)의 이혼 소송을 맡으며 부모 화재 사고의 진실에 다가서는 변호사 강선호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지난 8회에서 강선호는 차수연의 집에서 훔친 치부책을 현민철(지현우 분)에게 건네 반전을 안겼다. ‘도태훈 특별법’ 통과라는 목표 앞에서 냉정하리만큼 단호해지는 강선호가 그동안 적대시했던 현민철과 손잡는 상황으로 흥미를 고조시킨 것. 강선호의 활약은 22일 방송된 9회에서도 이어졌다. “나는 특별법을 통과시키려고 변호사가 됐다”라고 고백한 강선호는 선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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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하트, 데뷔 2개월 만에 본격 미국 프로모션 투어 돌입…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그룹 앳하트(AtHeart)가 데뷔 2개월 만에 전격 미국 프로모션 투어를 시작한다. 소속사 측은 23일 “앳하트가 오는 11월 1일(이하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산타 모니카 타이탄 컨텐츠 헤드쿼터에서 개최되는 팬 이벤트 'AtHeart Experience' 참석을 시작으로 본격 미국 프로모션에 돌입,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미국 내 대대적인 프로모션의 전개를 예고한 앳하트는 미국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인 'iHeartMedia's iHeart KPOP with JoJo', 미국 최대 라디오 플랫폼 'Audacy’s Brooke Morrison' 출연을 비롯해 글로벌 문화&예술 매거진 'tmrw magazine'과 커버 화보 촬영 및 다양한 플랫폼을 아우르는 광폭 행보를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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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 부세미’ 악역으로 새로 쓴 장윤주…연기 변신이란 이런 것
‘착한 여자 부세미’ 장윤주가 숨겨둔 야욕을 수면으로 드러내며 욕망 연기를 폭발시켰다. 장윤주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나쁜 여자 장윤주로 악역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 장윤주가 연기하는 가선영은 겉보기엔 의붓아버지 가성호(문성근 분)를 위한 효심이 지극해 보이는 연극영화과 교수지만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돈과 권력을 무기로 삼으며 타인의 감정은 철저히 무시하는 냉혹한 사이코패스로 냉철함과 냉혈한 면모를 한 끗 차이로 섬세하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가 회장의 유산을 향한 검은 욕망을 본격적으로 드러낸 장윤주의 관전 요소를 살펴봤다. # 얼굴 갈아 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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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깊어진 감성의 정점
가수 정승환이 깊어진 감성의 정점을 선사한다. 소속사 측은 23일 “정승환이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따스한 자연광이 내리쬐는 방 안, 정승환이 무심히 기대앉거나, 침대에 몸을 맡긴 채 사랑의 여운에 잠긴 모습이다.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공간 속 정승환은 공허한 눈빛과 표정으로 정규 앨범이 지닌 감정선을 배가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처럼 정승환은 '사랑이라 불린'의 잇단 티징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감정의 결을 시각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정승환은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음악적 사색을 통한 정규 앨범의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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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우다비, 이렇게 사랑스러운 짝사랑녀라니 ‘매력 기대’
‘키스는 괜히 해서!’ 우다비를 주목하자.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로 ‘천원짜리 변호사’ 김재현 감독과 ‘쌍갑포차’, ‘지금부터 쇼타임!’ 하윤아 작가, 태경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톡톡 튀는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는 드라마다. 사랑을 믿지 않았지만 고다림(안은진 분)과의 천재지변급 키스로 멘붕에 빠지는 공지혁(장기용 분),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하는 싱글녀 고다림, 20년 지기 고다림 말에 늘 귀 기울여주는 남사친의 정석 김선우(김무준 분). 여기에 또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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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韓 미니 1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독보적 색채로 완성한 여섯 트랙
&TEAM(앤팀)이 단 한 곡도 거를 수 없는 명반의 탄생을 예고했다. &TEAM은 지난 22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BREATH(숨)'·'GAZE(응시)'·'ROAR(포효)' 세 가지 버전 콘셉트 속 아홉 멤버의 다채로운 매력과 6곡의 음원 일부 구간이 담긴 영상이다. 메들리는 펑키한 힙합 비트와 경쾌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Lunatic'으로 시작된다. 이어지는 'MISMATCH'는 레트로 감성을 가미한 R&B 장르로, 따뜻한 팝 사운드 위에 사랑 고백이 얹힌 '러브송'이다. 'Rush'는 강렬한 보컬과 에너지 넘치는 전개가 인상적이다. 'Heartbreak Time Machine'은 여운이 짙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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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강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출연…MZ세대 청년 김수겸 역 활약 기대
배우 차강윤이 2025년을 꽉 채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채워나가며 신인 기대주 타이틀을 확실히 입증했다. 차강윤은 세련된 마스크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올해 연달아 굵직한 작품들에 캐스팅되며 라이징 스타로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먼저 올해 초 JTBC ‘협상의 기술’에서 산인 그룹 M&A 팀의 막내이자 ‘이제훈 바라기’ 인턴 최진수 역으로 2025년 연기 활동 첫 테이프를 끊은 차강윤은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연기력과 유려한 몰입감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뚜렷한 인상을 남겼다. ‘협상의 기술’ 인기 상승세를 타고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연달아 공개되면서 신예 차강윤을 향한 시선이 뜨겁게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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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디너리 히어로즈, 24일 새 미니 앨범 'LXVE to DEATH' 발매…“그룹 만의 색이 한층 더 풍부해진 앨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실험적 도전이 돋보이는 새 앨범 'LXVE to DEATH'(러브 투 데스)를 선보인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24일 새 미니 앨범 'LXVE to DEATH'와 타이틀곡 'ICU'(아이씨유)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22일 오후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Xdinary Heroes 7th Mini Album 〈LXVE to DEATH〉 Album Making Live'(미니 7집 앨범 메이킹 라이브)를 진행하고 신보 작업기를 나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2021년 12월 정식 데뷔한 이래 범상치 않은 유니크함으로 음악 색채를 자유롭게 표현하며 '장르의 용광로'라는 수식어를 굳혀왔다. 올해 3월 미니 앨범 'Beautiful Mind'(뷰티풀 마인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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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칼각 퍼포먼스 대표주자 뜬다…오늘(23일) 컴백 음악방송 활동 돌입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컴백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하츠투하츠는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4일 KBS2 ‘뮤직뱅크’, 25일 MBC ‘쇼! 음악중심’, 26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 출연,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FOCUS’(포커스) 무대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FOCUS’는 빈티지한 피아노 리프가 돋보이는 하우스 장르 기반의 곡으로, 온 신경이 상대에게 집중된 상태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가사에는 모두 하츠투하츠에게 포커스를 맞추게 된다는 메시지를 함축하고 있으며, 하츠투하츠의 쿨하고 시크한 매력을 극대화한 세련된 ‘칼각 퍼포먼스’를 만나기에 충분하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앞서 오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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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play hard’, ‘커리어 하이’ 달성하며 상승세 지속
TWS(투어스)가 또 한 단계 성장했다. 최근 발표한 미니 4집 ‘play hard’가 이를 증명한다. 이들은 익숙한 음악의 토대 위에 새로운 변주를 더하며 자신들만의 색을 한층 진하게 만들었다. ‘play hard’의 첫인상은 낯설지 않다. 타이틀곡 ‘OVERDRIVE’는 사랑에 빠진 청춘의 감정을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시작부터 치고 들어오는 경쾌한 비트와 건강한 에너지, 힘찬 퍼포먼스가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등 전작들과 궤를 같이한다. 이는 폭넓은 대중성을 견인해 온 이들 음악의 대표적인 특장점이자, ‘TWS표 청량’이라는 확고한 정체성을 이루는 요소다. 수록곡 또한 청량 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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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욱, 오늘(23일) 1년 9개월 만에 신곡 ‘...테니’ 발표
가수 정재욱이 1년 9개월 만에 신곡 ‘...테니’를 발표한다. 이번 싱글은 지난 싱글 ‘약속’ 이후 선보이는 신곡으로, 가을의 정취와 어우러진 서정적 멜로디 속에 사랑과 이별의 경계에 머무는 섬세한 감정을 담은 발라드 곡이다. ‘...테니’는 정재욱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곡으로, 피아노 선율과 스트링의 조화가 곡의 감정선을 한층 풍부하게 만든다. 이 곡은 이별의 아픔 속에서도 상대의 마음을 보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정재욱 특유의 깊고 애절한 보컬이 더해져 추억과 차마 전하지 못한 말들을 음악으로 풀어내 듣는 이로 하여금 지난 사랑의 순간을 되새기게 한다. 정재욱은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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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2025 SMG SHOW-우주최강쇼’ 기부쇼 개최…동료 아티스트 재능기부
배우 김남길이 오는 11월 29일 시그니처 기부쇼 ‘2025 SMG SHOW-우주최강쇼’를 개최한다. ‘SMG SHOW-우주최강쇼’는 '공연을 즐기면 기부가 된다'라는 특별한 콘셉트 아래, 김남길을 비롯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동료 아티스트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뜻깊은 공연이다. 올해로 4회째 개최하는 ‘우주최강쇼’는 ‘연말정산'이라는 주제로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실패·도전·성장 등 삶의 이야기를 사연으로 받아 음악과 토크로 풀어낼 예정이다. 다채로운 무대 구성과 풍성한 볼거리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예술NGO 길스토리 대표이자 배우인 김남길은 “올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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