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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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비, 미니 7집으로 초동 자체 신기록 달성→글로벌 차트 진입…“앞으로도 열심히 달려갈 것”
다크비(DKB)가 신보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소속사 측은 18일 “다크비가 지난 16일 MBC '쇼! 음악중심'을 끝으로 미니 7집 'HIP'(힙)의 타이틀곡 'What The Hell'(왓 더 헬) 활동을 마쳤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HIP'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줏대 있게 성장하겠다는 포부가 담긴 가운데, 다크비는 컴백 3일 만에 초동 자체 신기록을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신보는 콜롬비아, 브라질 등 글로벌 차트에도 진입하며 다크비의 상승세를 입증했다. 특히 다크비는 타이틀곡 'What The Hell'로 파워풀한 칼군무를 선보여 호평을 이끌었다. 멤버들이 직접 안무 창작에 참여한 만큼, 다채로운 대형과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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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은 밤이 좋아' 감성 홍지윤 VS 흥 김태연…데스매치 결과는?
'화요일은 밤이 좋아' 홍지윤과 김태연이 데스매치에서 만난다. 제작사 측은 18일 “오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 94회는 '제1회 미스 찐! 선발대회' 특집으로 꾸며져 박서진, 허찬미, 성민지가 출연해 '화밤' 미스들과 찐을 가리기 위한 노래 대결을 펼친다”고 밝혔다. 제작사 측에 따르면 이날 김태연은 데스매치 상대로 홍지윤을 지목한다. 김태연은 화려한 의상을 입은 홍지윤을 향해 "감자칩(?) 같은 모자가 거슬려서 지목했다"면서 예고없는 공격을 날린다. 하지만 홍지윤은 넘치는 자기애로 타격감 제로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홍지윤은 김연자의 '영동부르스'를, 김태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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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 삼달리’ 눈에 띄는 성장 강미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막내의 매력 포인트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막내로 활약하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신혜선 분)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지창욱 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 드라마. 극 중 강미나는 삼달의 막냇동생 해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해달은 언니 삼달의 논란으로 고향으로 돌아와 뜻밖의 삼달리 라이프를 시작, 귤 밭에서 일하거나 물마중을 나가는 등 점차 제주살이에 적응하는 모습으로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강미나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캐릭터를 만들어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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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위 기욱, 미니 2집 전곡 스페셜 필름 공개 완료…풍성한 볼거리로 완성한 8편의 영화
원위(ONEWE) 멤버 기욱이 선보인 '기욱 시네마'의 엔딩 크레딧이 올랐다. 소속사 측은 18일 “지난달 15일 미니 2집 '現像(현상) : 소년의 파란'을 발매한 기욱이 원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록곡 전곡의 스페셜 필름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기욱은 영화를 큰 테마로 애니매이션 리릭 비디오, 라이브 클립, 스페셜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형식의 비디오 콘텐츠를 제작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기욱의 밴드 퍼포먼스와 연기, 다양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진 총 8편의 필름이 완성된 가운데, 영화의 시놉시스처럼 작성된 곡 소개 또한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마지막 트랙 'Outro : 한 소년의 촛불 (Dres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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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욱, 뮤지컬 ‘겨울나그네’ 첫 공연 성공적 마무리…다채로운 감정 표현 ‘호평’
려욱이 뮤지컬 ‘겨울나그네’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뮤지컬 ‘겨울나그네’는 전도유망한 의대생 한민우에게 갑작스러운 불행이 닥치며 벌어지는 이야기 담은 작품으로, 故최인호 작가 10주기를 기념하여 새롭게 재창작 되어 돌아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첫 공연을 펼친 려욱은 뮤지컬 ‘겨울나그네’에서 한민우의 대학 선배이자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성격을 가진 박현태 역을 맡아,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방황하는 청춘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내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려욱은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으로 등장부터 많은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으며, 갈등으로 치닫는 상황 속에서는 폭발적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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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천호진, ‘러블리+카리스마’ 반전 매력 선사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천호진이 묵직한 존재감을 펼치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서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할아버지이자 SH 그룹 회장 강상모 역을 맡은 천호진이 상반된 매력을 지닌 캐릭터를 생동감 넘치게 그려내며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극 중 강상모는 자신의 유일한 혈족이자 손자인 강태하(배인혁 분)와 결혼한 박연우(이세영 분)를 향한 애정을 여실히 내보였다. 그는 연우가 태하의 좋은 짝이라 여기기도 하고, 자신의 생일파티에 온 그녀를 향해 반가움을 표현함과 동시에 수수께끼를 내는 사랑스러운 면모로 안방극장에 유쾌함을 선사했다. 이와 동시에 그는 태하에게 회사를 물려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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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신곡 ‘하얀 거짓말’로 서정적인 겨울 감성 발라드 선사…따뜻한 보컬로 들려줄 애틋한 마음
NCT 127(엔시티 127)이 서정적인 신곡 ‘하얀 거짓말 (White Lie)’로 겨울의 추위를 녹인다. 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18일 “NCT 127 겨울 스페셜 싱글 ‘Be There For Me’(비 데어 포 미)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며 “동명의 타이틀 곡 ‘Be There For Me’를 포함한 총 3곡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밝혔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곡 ‘하얀 거짓말 (White Lie)’은 건반 사운드 위로 시네마틱한 리듬과 베이스 편곡이 어우러진 R&B 발라드 곡으로, NCT 127의 서정적인 겨울 감성을 느끼기에 충분하며, 멤버 태용과 마크가 랩메이킹에도 참여해 짙은 감정을 더했다. 가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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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Z(넥스지), 7인 최종 선발…18일 경연 파이널곡 'Miracle' 음원 및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글로벌 오디션 '니지 프로젝트'(Nizi Project) 시즌 2를 통해 탄생한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경연 파이널곡 'Miracle'(미라클) 음원과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JYP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일본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후루(Hulu)에서 '니지 프로젝트' 시즌 2 최종화가 방영됐다. 데뷔라는 꿈을 가지고 달려온 긴 여정 끝에 댄스 실력, 가창력, 스타성은 물론 성실함을 인정받은 유우, 토모야, 하루, 켄, 세이타, 유우히, 유우키가 최종 선발됐다. JYP 대표 프로듀서이자 '니지 프로젝트' 심사위원 박진영은 직접 만든 그룹명이 'Next Z(G)eneration'을 축약한 'NEXZ'라고 밝혔고 "NEXZ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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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데몬’ 조혜주, ‘사랑+아픔+슬픔+애절+분노’ 다채로운 감정 격변 ‘섬세한 열연’
'마이 데몬' 조혜주가 아픈 과거사를 지닌 진가영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더욱 짙어진 존재감 드러냈다. 지난 15,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 7, 8회에서는 선월재단 무용수 진가영(조혜주 분)이 왜 선월재단 이사장이자 '데몬' 정구원(송강 분)의 반려 인간이 되었는지에 대한 가슴 아픈 과거사가 드러났다. 어린 진가영은 아동 학대의 피해자였다. 진가영은 술에 취해 폭력을 휘두르는 아버지를 피해 눈이 오는 추운 날 맨발로 도망쳐 숨었고 공포에 질려 있을 때 구원을 처음 만났다. 구원은 계약대로 진가영 아버지의 영혼을 가져갔고 자연스럽게 폭력에 시달리던 진가영을 구해줬다. 이어 진가영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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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 삼달리’ 신혜선, ‘사이다+공감+웃음+눈물’ 다 잡은 연기∙∙∙강렬 존재감 과시
‘웰컴투 삼달리' 신혜선이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조삼달로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지난 3주간의 삼달리를 완벽하게 이끌었다.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에서 하루아침에 꿈과 명예를 잃고 고향으로 돌아온 사진작가 삼달로 완벽하게 변신한 신혜선. 첫 방송부터 섬세한 감정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그녀는 한층 무르익은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로 하여금 조삼달이 행복을 느낄 때 함께 미소 짓고, 눈물지을 때 함께 아픔을 나누는 등 매 장면마다 높은 흡입력을 자랑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6회에서도 신혜선은 다양한 감정과 상황을 세밀하게 표현했다. 극 초반 조삼달(신혜선 분)은 후배 어시스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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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D, 미니 5집 ‘오드벤처’ 활동 성료…“함께해 준 팬들 고마워, 빨리 돌아올 것”
MCND(엠씨엔디)가 미니 5집 'ODD-VENTURE(오드벤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속사 측은 18일 “MCND가 지난 16일 MBC '쇼! 음악중심'을 끝으로 약 4주간 이어진 다섯 번째 미니 앨범 'ODD-VENTURE'의 타이틀곡 'ODD-VENTURE' 활동을 마쳤다”고 밝혔다. MCND는 각 음악 방송부터 라디오 출연, 다양한 콘텐츠를 끊임없이 공개하며 젬(GEM, 공식 팬 클럽명)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멤버들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실력, 비주얼을 뽐내며 무대 보는 맛을 더했다. 괄목할 만한 성적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MCND는 미니 5집 'ODD-VENTURE'로 콜롬비아 아이튠즈 올 앨범 1위에 올랐다. 더불어 뉴질랜드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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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예담,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RCY 홍보대사 위촉 …"나눔·봉사 실천하는 데 앞장설 것"
가수 방예담이 RCY 청소년적십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소속사 측은 18일 “방예담이 지난 16일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개최된 제12회 장 앙리 뒤낭 봉사상 시상식에 참석, 350여 명의 RCY 청소년적십자 단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날 방예담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권영규 회장으로부터 위촉패를 전달받았다. 방예담은 이번 위촉으로 RCY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의 인도주의 활동을 알리고 홍보할 계획이다. 방예담은 "이번에 RCY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기쁘고 영광이다. RCY는 전세계 192개국에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국제 청소년 단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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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多장르+완성도 높은 무대로 꽉 채운 'NOT ALONE'
가수 김재환이 '실력파 아이돌'의 존재감을 입증, 23년 연말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소속사 측은 18일 “김재환이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2023 김재환 단독 콘서트 'NOT ALONE'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1월 진행한 소극장 콘서트 이후 올해 두 번째 개최되는 공연인 만큼 보다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들로 꾸며졌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먼저 'Pray(프레이)'와 'Who Am I(후 엠 아이)', 'Blow Me(블로우 미)' 무대로 오프닝을 연 김재환은 관객들과 반가운 첫 인사를 나눴다. 이어 김재환은 '달팽이', '찾지 않을게', '그렇게 널', 'I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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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거란전쟁' 주연우, 시크+능청 매력적인 김숙흥 존재감 '기승'
‘고려거란전쟁’ 주연우의 범상치 않은 존재감이 기승을 부르고 있어 화제다. 공영방송 50주년 특별기획 KBS2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은 관용의 리더십으로 고려를 하나로 모아 거란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고려의 황제 현종(김동준 분)과 그의 정치 스승이자 고려군 총사령관이었던 강감찬(최수종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주연우는 거란군을 향해 남다른 투지를 불태우는 고려 장수 ‘김숙흥’ 역을 맡아 캐릭터의 호쾌한 매력을 맛깔나게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6, 17일 방송된 11, 12화에서는 김숙흥(주연우 분)이 양규(지승현 분)를 필두로 한 다른 고려 장수들과 함께 거란군의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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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뮤지컬 ‘겨울나그네’ 첫 공연 성료…인생 캐릭터 경신 예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창섭이 ‘겨울나그네’로 또 한 번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섰다. 소속사 측은 18일 “이창섭이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겨울나그네’에서 주인공 한민우 역을 맡아 성공적인 첫 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겨울나그네’는 현대 문학의 거장 고(故) 최인호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뮤지컬화한 작품으로, 고 최인호 작가의 10주기를 기념해 재창작됐다. 이루어지지 못해 더욱 아름다운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과 잃어버린 순수까지, 모두에게 찬란했던 젊은 날의 초상을 그린다. 극 중 이창섭은 캠퍼스에서 만난 다혜와 사랑에 빠지지만, 아버지의 죽음과 출생의 비밀로 뜻하지 않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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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BATTER UP’ 첫 라이브 무대 비하인드 공개…프로페셔널한 집중력 ‘완벽’
베이비몬스터가 신인다운 풋풋한 면모와 넘치는 긍정 에너지로 글로벌 팬들의 미소를 짓게 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지난 17일 오후 공식 블로그에 'BABYMONSTER - 'BATTER UP' LIVE PERFORMANCE (School Ver.) BEHIND'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음악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자아낸 'BATTER UP' 라이브 퍼포먼스 비디오 촬영 현장이 생생히 담긴 영상이다. 첫 라이브 무대를 앞두고 베이비몬스터는 설렘과 기분 좋은 긴장감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처음 착용하는 무대용 이어마이크와 멤버별 이름표에 데뷔를 더욱 실감한 듯 아이처럼 들뜬 모습을 보여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베이비몬스터는 "처음이라 긴장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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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한산’에 이어 ’노량’까지 아우르는 강렬 존재감
배우 김성규가 ‘한산: 용의 출현’에 이어 ‘노량: 죽음의 바다’로 이순신 장군 옆을 든든히 지킨다. 김성규는 지난해 여름 최고의 흥행작 ‘한산: 용의 출현’(이하 한산)에서 항왜군사 준사로 삭발은 물론, 일본 고어부터 어눌한 한국어 연기까지 선보이며 단연 눈에 띄는 열연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이렇게 ‘한산’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성규가 이순신 장군 영화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할 ‘노량: 죽음의 바다’(이하 노량)에서 준사로 다시 한번 활약할 예정이다. ‘한산’에서 김성규가 맡은 준사는 전쟁 중 왜군 포로로 조선에 붙잡혀와 “이 전쟁은 무엇을 위한 싸움이냐”는 질문을 이순신에게 던지고, “의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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