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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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말해줘’ 박진주’, 캐릭터에 빈틈없이 녹아 든 감정 ‘완성도 UP’
‘사랑한다고 말해줘’ 박진주가 극의 로맨스 서사를 높은 완성도로 그려냈다. 박진주는 지니TV 오리지널 ‘사랑한다고 말해줘’에서 오지유 역을 맡아 오랜 친구의 동생인 모담(신재휘 분)과 의도치 않은 썸을 타며 설렘을 전하고 있던 바. 지난 10화에서는 모담의 고백을 거절한 지유의 진심이 밝혀졌다. 앞서 지유는 다른 회원과 함께 있는 모담을 무심하게 지나치다가도 오히려 태연하게 행동하는 모담의 모습에는 서운함을 드러내며 웃음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있는 식당을 은근슬쩍 모담에게 알린 후, 그가 오기까지 기다리는 본인의 모습을 발견한 지유에게선 스스로에 대한 부끄러움이 느껴져 안타까움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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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생일 기념 라이브 방송 진행…팬사랑도 특별한 ‘트롯 여제’
가수 송가인이 생일을 기념해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소속사 측은 27일 “송가인이 지난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일 기념 라이브 ‘송가인 다섯 번째 서울의 달 -HAPPY GAIN DAY’를 오픈, 팬들과의 가까운 소통으로 추억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생일을 맞은 송가인은 라이브 방송에 참여한 팬들의 댓글을 하나하나 읽으며 감동을 더하는가 하면, ‘송가인’으로 삼행시를 만드는 시간도 마련해 재미를 더했다. 특히 송가인은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싸인CD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준비, 남다른 팬사랑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에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 접속자 수가 급증하는 등 송가인의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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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손아섭·강민호·양현종…2024년 KBO '간판' 지각변동 예고
2024년 갑진년은 오랜 시간 KBO리그 누적 기록 순위표 꼭대기를 차지했던 이름이 바뀔 것으로 보인다.이제껏 한국프로야구를 지탱했던 30대 후반 스타 선수들은 든든하게 KBO리그를 지켜왔던 명예로운 보상을 받을 시기가 됐다.먼저 '야구의 꽃'이라고 부를 수 있는 최다 홈런 대기록의 주인공 자리를 예약한 선수는 최정(SSG 랜더스)이다.2005년 데뷔해 올해까지 19시즌 동안 한 해도 빠지지 않고 KBO리그에 출전 중인 최정은 통산 458개의 홈런을 기록 중이다.이 부문 1위는 현역 시절 '국민타자'라는 별명으로 사랑받았던 '467홈런'의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다.최정은 홈런 10개만 추가하면 KBO리그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친 선수라는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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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 새 프로젝트 베일 벗었다…신곡 '1조' 내달 1일 발매
이찬혁이 예고한 새로운 프로젝트의 정체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SNS에 '이찬혁 (LEE CHANHYUK) – '1조 (1 TRILLION)' MOTION TEASER'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찬혁의 예술적 세계관이 엿보이는 영상을 깜짝 공개한 데 이어 내년 1월 1일 0시 신곡 '1조' 발매를 공식화한 것. 이날 공개된 영상 또한 독특한 연출로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LEE CHANHYUK', '1 TRILLION', '1996'이 새겨진 하나의 동전이 회전하던 중 의미심장한 사운드와 함께 바닥에 떨어지자, 곧 수천 개의 동전들이 빼곡하게 비치며 이찬혁의 얼굴이 완성됐다. 간결하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는 '1조'라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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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기록 새롭게 쓴다” ZEROBASEONE, 숫자로 입증한 올해 최고의 신인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이 세대를 넘어선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다. ZEROBASEONE은 지난 7월 10일 데뷔 앨범 'YOUTH IN THE SHADE (유스 인 더 셰이드)'를 발매했다. Mnet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184개 국가 및 지역의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탄생한 만큼 이들은 데뷔와 함께 K-POP 신기록을 연이어 경신하며 명실상부 올해 최고의 신인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ZEROBASEONE은 데뷔 한 달 만인 지난 8월 서울 구로구 소재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팬콘서트를 개최해 약 1만 8000석을 전석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가운데, 2023년 ZEROBASEONE이 데뷔 단 6개월 만에 세운 성과를 숫자로 정리해 봤다. # 2개 앨범 연속 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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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Get A Guitar’, 스포티파이 3천만 스트리밍 돌파…꾸준한 인기 성장세
라이즈(RIIZE)가 국내를 넘어 해외 음악 플랫폼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27일 “라이즈의 첫 싱글 앨범 타이틀곡 ‘Get A Guitar’(겟 어 기타)가 오늘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수 3000만 회를 돌파하며 롱런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고 밝혔다. 앞서 라이즈는 9월 데뷔 당시 스포티파이 데일리 바이럴 송즈 한국 차트에서 ‘Get A Guitar’로 7일간 1위를 차지함은 물론, 스포티파이 월별 리스너 수 최대 289만 명을 넘어서는 등 단숨에 ‘어나더급’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또한 라이즈는 ‘Get A Guitar’로 지금까지도 멜론 일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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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여’ 박정화, 색다른 변신 성공…걸크러쉬 매력 발산
‘남과여’ 박정화가 곁에 두고 싶은 든든한 매력을 뽐냈다. 채널A 화요드라마 ‘남과여’에서 성옥(이설 분)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의류모델 겸 인플루언서 류은정 역으로 돌아온 박정화가 범접할 수 없는 멋짐을 선사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 중 은정은 성옥의 찐친답게 그녀를 1순위로 생각하는 근사함으로 중무장했다. 친구들과의 모임 중 현성(이동해 분)의 패션플랫폼 입점 소식에 형섭(김현목 분)이 '그럼 성옥이도 디자이너로 복귀하는 거냐'며 묻자, 은정은 당연하다는 듯 성옥을 치켜세워주며 절친 지킴이다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한, 은정은 기가 죽어있는 성옥에게 따스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팔로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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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새 싱글 ‘Stay for a night’ 1월 6일 공개…작사 참여 ‘감성 UP’
샤이니 민호가 오는 1월 새 싱글로 올겨울을 따뜻하게 물들인다. 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27일 “민호 새 싱글 ‘Stay for a night’(스테이 포 어 나이트)가 2024년 1월 6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곡 ‘Stay for a night’는 로우파이 스타일의 기타 리프와 리드미컬한 드럼, 따뜻한 EP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R&B 곡으로, 민호의 담담한 보컬이 어우러져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민호가 작사에 참여한 가사에는 평범한 일상 속 언제나 곁을 지켜주던 상대와 다시 함께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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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2023년 꽉 채운 열일 행보…'만능 아티스트' 저력 빛났다
뮤지션 로이킴이 올 한 해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2023년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로이킴은 싱글, OST, 컬래버 음원, 방송, 라디오, 콘서트, 패션 화보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만능 아티스트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로이킴은 지난 6월 싱글 'WE GO HIGH (위 고 하이)'를 발매하고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을 입증했다. 'WE GO HIGH'는 바쁘고 무료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리프레시 힐링송으로, 로이킴은 처음으로 댄스 챌린지에 나서며 화제를 모았다. 로이킴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쉽고 중독성 넘치는 안무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각종 OST와 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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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가요대전’ 무대 연습 영상 공개…‘멤버들의 출중한 실력과 끼’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SNS를 뜨겁게 달군 연말 특집 무대의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27일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26일 밤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23 SBS 가요대전’(이하 가요대전)에서 펼쳐 보인 ‘인트로’ 퍼포먼스, ‘One and Only’ 무대, 핑클의 ‘화이트’ 커버 무대의 연습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 영상에는 방송 화면에 잡히지 않았던 안무의 포인트들이 자세히 담겨 있어 멤버들의 출중한 실력과 끼를 느낄 수 있다. 37초가량의 ‘인트로’ 퍼포먼스에서 멤버들은 스트릿 댄스 요소가 가미된 파워풀한 동작의 향연을 선보였고, 캐럴(Carol) 스타일로 편곡한 ‘One and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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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마담 지리 김아선, 27일 5백회 공연 대기록 달성…“저를 성숙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최고의 작품”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마담 지리 역의 김아선 배우가 12월 27일 오후 7시 30분 공연으로 500회 공연이라는 기록을 달성한다. 오페라 하우스의 엄격한 발레 감독이자 ‘오페라의 유령’의 비밀을 간직한 마담 지리 역으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펼치고 있는 그는 2001년 한국 초연(LG아트센터) 당시 마담 지리 퍼스트 커버로 뮤지컬 데뷔를 했다. 초연에서 248회 공연, 2023년 252회 공연을 더하며 500회 공연이라는 대기록 달성을 앞두고 있다.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이후 수많은 작품에서 색깔 있는 강렬한 연기와 탄탄한 실력으로 한국 뮤지컬을 대표하는 베테랑 배우로 손꼽히는 그가 22년 만에 고향, 그리고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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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후이, 솔로 데뷔 카운트다운…미니 1집 프로모션 스케줄러 오픈
펜타곤 후이가 솔로 데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후이의 첫 솔로 미니 1집 'WHU IS ME : Complex'(후 이즈 미 : 콤플렉스)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후이는 오는 28일 트랙리스트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나선다. 이어 내년 1월 2일부터 5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고, 8일 오디오 스니펫, 12일과 15일에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두 편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모션 일정이 적힌 기타, 풍선, 케이크 등 각양각색의 이미지들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스케줄러 우측 상단에 기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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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말해줘’ 신현빈의 감성 돋보인 명장면 넷
‘사랑한다고 말해줘’ 신현빈에게 스며들고 있다. 신현빈은 지니TV 오리지널 ‘사랑한다고 말해줘’에서 소리 없는 사랑을 시작한 정모은 역을 맡아 연말 안방극장에 따뜻한 멜로 감성을 불어넣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웰메이드 멜로 드라마로서의 존재감을 선명히 하는 ‘사랑한다고 말해줘’의 중심에는 단연 신현빈의 완성도 높은 연기가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극 중 정모은이 청각 장애를 가진 차진우(정우성 분)에게 전하는 고백의 언어들은 긴 여운을 남기며 자꾸만 곱씹게 만들었다. 눈빛, 손짓, 목소리, 때로는 그 이상의 표현들로 사랑을 말하는 신현빈에 빠져든 순간들을 되짚어 보얐다. # “어쩌면 우리가 같이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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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미니 13집 재킷 포스터 티저 공개…훈훈 ‘남친 비주얼’
SF9이 훈훈한 남자친구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7일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3집 ‘Sequence(시퀀스)’의 ‘Sweetless(스윗리스)’ 버전 재킷 포스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단체 재킷 포스터의 영상 버전으로 멤버들 개개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마치 연인과 마주 보고 앉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멤버들은 케이크와 카메라를 번갈아 보며 사랑의 달콤함이 사라진 모습을 저마다 그려냈다. SF9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 속에 장난스러우면서도 진지한 무드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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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日 후쿠오카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일환 2023년 공연 피날레…2024년 이어질 투어 ‘기대감 UP’
트와이스가 일본 후쿠오카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의 2023년 마지막 공연을 펼치고 새해에도 이어질 투어를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트와이스는 12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TWICE 5TH WORLD TOUR 'READY TO BE''('레디 투 비') 일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는 역대급 공연 규모와 더불어 최상급 성과를 올린 이번 월드투어의 올해 마지막 공연으로 의미를 더한다. 트와이스는 올해 5월 K팝 걸그룹 최초로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 입성해 굳건한 위상을 입증했다. 특히 6월(이하 현지시간)과 7월 '전 세계 걸그룹 사상 최초' 미국 LA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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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밤’ 양지은, ‘트롯 여제’란 이런 것…레전드 무대로 2023년 활동 마침표
가수 양지은이 ‘화밤’으로 2023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양지은은 지난 26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에 출연, 제1회 금잔디 가요제 특집에서 양지원과 대결을 펼쳤다. ‘엄마의 노래’를 선곡한 양지은은 “섬마을의 한 소녀와 총각 선생님의 이야기다. 실제 저희 부모님이 그렇다”라며 선곡하게 된 계기를 밝히는가 하면, 무대가 시작되자 깊은 몰입도와 함께 독보적인 보이스로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현장을 감탄으로 가득 채운 양지은은 부모님을 위한 노래로 감동을 안기며 100점을 획득했고, 금잔디는 “엄마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했다. 최고의 엄마 노래를 들은 것 같다”라고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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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신보 'GOOD MORNING' 첫 콘셉트 포토 공개…시선 사로잡는 유니크한 비주얼
가수 최예나(YENA)가 유니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측은 27일 “최예나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토 속 최예나는 검은 토끼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구름 위에 내려앉은 듯 포근한 침실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동화 같은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최예나는 토끼 귀 모양의 깜찍한 모자와 블랙 시스루 의상을 통해 언밸런스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보라색과 갈색이 은은하게 섞인 헤어스타일과 주근깨 메이크업, 파란색 렌즈로 완성한 비주얼이 최예나만의 유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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