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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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X효정X효진, 개인→단체 이미지 공개…비주얼+보컬 완벽 케미 ‘기대감↑’
B1A4(비원에이포) 산들과 오마이걸(OH MY GIRL) 효정, 온앤오프(ONF) 효진이 함께한 프로젝트 앨범 'HELLO! WM_V'의 단체 이미지가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26일 “지난 2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산들, 효정, 효진의 ‘HELLO! WM_V’ 개인 이미지를 공개했으며, 26일 0시 세 명의 단체 이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 속 몽환적인 배경과 어우러지는 산들과 효정, 효진의 훈훈한 케미스트리는 프로젝트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여주고 있다. 각 그룹에서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산들, 효정, 효진은 탄탄한 가창력과 감미로운 음색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다양한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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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이, 내달 3일 '테스티파이' 선공개…컴필 앨범 '더 플라이스트' 깜짝 피처링 예고
래퍼 크라운제이가 T.F.M.G 프로듀서로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크라운제이가 설립한 T.F.M.G 측은 26일 "첫 번째 컴필레이션 앨범 'The Flyest'를 준비 중이다. 오는 3월 3일 오후 6시 선공개 곡 'Testify' 발매를 시작으로 전 세계 무대로 나아갈 첫발을 내디딜 예정이다"고 밝혔다. T.F.M.G 측에 따르면 이번 앨범 'The Flyest'는 레이블의 수장이된 크라운제이의 첫걸음으로 Afro, Hiphop, R&B 등 다양한 장르로 이뤄진 앨범이다. 크라운제이를 비롯해 44Magnumb, 문유정, V4len, Drip Dawg, $keleton, Johny Kwony, Ethan 등 개성 강한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깜짝 놀랄만한 피처링 가수도 대거 참여한다. 특히 그룹 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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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페스트, 26일 미니 5집 예약 판매 시작…‘소장 가치 UP’
템페스트(TEMPEST)가 새 앨범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소속사 측은 26일 “템페스트가 오늘 오후 3시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혓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번 피지컬 앨범은 'HORIZON(호라이즌)'과 'SAIL(새일)' 2가지 버전으로 구성된다. 84페이지 분량의 포토북을 비롯해 리릭북, 포스트 카드, 유닛 및 솔로 포토 카드, 스티커, 폴라로이드, 폴디드 포스터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HORIZON' 버전에서는 서클 카드를, 'SAIL' 버전 앨범에서는 포토 필름을 추가 구성해 소장 가치를 더했으며, 프리 오더에 한해 홀로그래픽 포토 카드와 리얼 폴라로이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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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허회경, 26일 담담X쓸쓸 감성 담긴 리메이크 싱글 '시시콜콜한 이야기' 발표
싱어송라이터 허회경이 담담한 감성으로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소속사 측은 26일 “허회경이 오늘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리메이크 싱글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허회경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는 늦은 밤 친구에게 사랑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내용을 담은 노래로, 2004년 발표된 이소라의 노래를 재해석한 발라드곡이다. 이번 리메이크 싱글은 원곡의 풍성한 스트링 편곡과 허회경 특유의 쓸쓸한 음색이 더해져 새로운 명곡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허회경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는 (주)문화인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일환으로 제작된 싱글이다. (주)문화인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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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내달 11일 컴백…미니 5집 트레일러 공개
하이라이트(HIGHLIGHT)가 오는 3월 11일 'Switch On'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측은 26일 “하이라이트가 오는 3월 1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Switch On'(스위치 온)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Switch On'은 하이라이트가 지난 2022년 11월 발매한 미니 4집 'AFTER SUNSET'(애프터 선셋) 이후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다. 하이라이트는 26일 0시 'Switch On'의 트레일러와 스케줄러를 동시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공개된 트레일러 속 하이라이트는 감각적인 비주얼로 런웨이를 걷거나 조각상 같은 포즈를 취하며 감각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하이라이트만이 표현할 수 있는 성숙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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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해피엔드’ 오현중 애틋한 종영 소감 “승규와 함께여서 강경하게 나아갈 수 있었다”
‘나의 해피엔드’ 오현중이 애정이 담긴 종영 소감을 밝혔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나의 해피엔드’가 지난 2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극 중 오현중은 서재원(장나라)이 대표인 드레브의 디자인팀 직원이자 미스터리한 일에 휘말려 사건의 실마리를 쥔 채 혼수상태가 된 백승규 역을 맡아 매 등장마다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그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권윤진(소이현)의 사주를 받아 재원을 위협하는 등 스토커 행각을 벌이지만, 한편으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괴로워하는 승규의 복잡다단한 내면을 유려하게 그려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후 윤진을 마주하고 공포에 떨던 승규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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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해피엔드’ 허형규, 혈압 상승 유발자 등극…“상범을 욕하며 봐주신 것만으로도 감사” 종영 소감
‘나의 해피엔드’ 허형규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허형규는 지난 25일 종영한 TV조선 토일드라마 ‘나의 해피엔드’에서 권윤진(소이현 분)의 전 남자친구 김상범 역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런 가운데, 26일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종영 소감과 함께 시원섭섭한 마음을 전달했다. 먼저 허형규는 “’항상 잘 하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시는 감독님 덕분에 자유롭게 상상하고 마음껏 연기를 펼칠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늘 촬영 날이 기다려지는 현장이었습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어 “모니터링하면서 내가 저렇게까지 재수 없게 표현을 했었나라는 생각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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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작, 매혹된 자들’ 김서하, ‘능글+의리+케미’ 완벽…친구 삼고 싶은 매력
‘세작, 매혹된 자들’ 김서하가 ‘볼매’ 캐릭터로 활약 중이다. 김서하는 tvN 토일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에서 민상효 역을 연기하며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상효는 치열한 권력 다툼이 이어지고 있는 궁궐의 상황 속에서도 특유의 유들유들하고 쾌활한 성격으로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서하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민상효라는 인물에 감칠맛을 더하며 극에 녹아들었다. 특히 지난 24, 25일 방영된 13, 14회에서는 상효의 의리 넘치는 모습이 돋보이기도 했다. 최근 궁에서 보이지 않았던 강몽우(신세경 분)를 찾지 않는 김명하(이신영 분)에게 실망했으나, 이후 분노에 찬 명하를 걱정하며 죽마고우를 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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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뜨거운 관심 속 연극 ‘엘리펀트 송’ 막공 성료…가득 채운 무대 열정
연극 ‘엘리펀트 송’의 여정을 무사히 마친 배우 곽동연이 애정을 가득 담은 막공 소감을 전했다. 곽동연은 마지막까지 연극 ‘엘리펀트 송’ 속 마이클 그 자체였다. 그가 연기한 마이클은 알 수 없는 코끼리 얘기만 늘어놓는 미스테리한 환자로, 인물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탄탄한 연기력이 필요한 캐릭터다. 2017년 공연을 시작으로 어느덧 세 번째 ‘엘리펀트 송’ 무대에 오르며 작품을 향한 식지 않은 애정을 자랑한 곽동연은 마이클이 던지는 수수께끼와 같은 이야기들을 의미심장하게 전하며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12월 24일, 돌연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의사 로렌스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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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콘셉트 소화력’ 배윤영X서현X김도현, 해외 패션위크 명품 컬렉션 ‘접수’
뉴욕, 런던, 밀란에 이어 2024 F/W 파리 패션위크가 많은 화제 속에 진행되고 있다. 프로페셔널한 포스와 유니크한 매력을 갖춘 모델 배윤영, 서현, 김도현이 완성도 높은 런웨이 무대를 만들어 내며 한국 패션계의 영향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먼저, 런던에서 열린 2024 F/W 버버리 컬렉션에 오른 배윤영.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옐로우톤 드레스와 청순한 느낌을 주는 깔끔한 메이크업으로 런웨이 무대에 등장했다. 그는 '한국의 뮬란'답게 여유로운 워킹과 포즈, 시선을 몰입시키는 분위기로 품격 있는 톱모델의 클래스를 보여주었다. 지난 2024 S/S 시즌에 이어, 디젤 컬렉션 무대를 다시 한번 밟은 서현. 이번 컬렉션에서는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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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이민기, ENA ‘크래시’ 출연…곽선영X허성태X이호철X문희와 호흡
배우 이민기가 ENA 새 월화 드라마 ‘크래시’ 출연을 확정지었다. ‘크래시'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교통 범죄 수사팀이 펼치는 좌충우돌 도로 위 범죄 추적기다. 이민기를 비롯 곽선영, 허성태, 이호철, 문희 등 연기력과 신선함을 모두 갖춘 캐스팅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극 중 이민기는 남강 경찰서 교통 범죄 수사팀의 신입 주임 차연호 경위로 분해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예정이다. 차연호는 카이스트 출신으로 교통 범죄 수사 관련 다수의 자격증을 보유한 고스펙 인물이다. 날카로운 분석력과 추리력을 지녔지만 합리적 개인주의자로 사회성이 떨어지는 차연호의 서사를 쌓아 나갈 이민기에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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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 정세운X우주소녀 설아, 수지X백현 ‘Dream’ 재해석…원곡 뛰어넘는 ‘달콤 설렘’
싱어송라이터 정세운과 그룹 우주소녀(WJSN) 설아(SEOLA)가 주말의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했다. 정세운과 설아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각자의 솔로곡부터 듀엣곡으로 시청자들의 주말을 풍성하게 물들였다. 먼저 베레모로 풋풋한 소년의 비주얼을 완성한 정세운은 여섯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퀴즈(Quiz)'로 무대에 올랐다. 댄서들과 합을 맞춘 안무 구성이 흔들림 없는 라이브, 잔망스러운 표정 연기와 어우러져 듣고 보는 재미를 더했다. 다음으로 설아가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 '위드아웃 유(Without U)'를 선보였다.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설아의 청량 보이스가 풍성한 밴드 사운드와 환상적인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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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BO, 데뷔 첫 日 팬미팅 D-3…스페셜 무대 예고
ATBO(에이티비오)의 첫 번째 일본 단독 팬미팅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ATBO는 오는 29일 도쿄 토요스 PIT, 3월 2일 오사카 OVAL HALL에서 각 2회차씩 총 4회에 걸쳐 첫 번째 일본 단독 팬미팅 '홈파티(HOME PARTY)'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홈파티'는 앞서 지난해 11월 한국에서 개최된 첫 번째 단독 팬미팅 '나 홀로 집에(HOME ALONE)'의 연장선으로, ATBO의 집에서 열리는 파티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이에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ATBO가 공식 SNS를 통해 팬미팅 디데이 카운트 사진과 공연 포스터 등을 공개하며 3일 앞으로 다가온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더욱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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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해피엔드’ 이기택, 새로운 유망주의 등장 알렸다…‘비주얼+캐릭터+케미’로 완성한 윤태오
‘나의 해피엔드’ 이기택이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이기택은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나의 해피엔드'에서 윤테오 역을 맡아 자신의 매력을 톡톡히 드러냈다. 그는 요동치는 전개 속에서 한결같이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하며 휴먼 심리 스릴러 속 없어서는 안 될 캐릭터의 매력을 면밀히 빚어냈다. 작은 균열이 점점 걷잡을 수 없는 파장이 되어가는 파국 속에서 긴장감은 낮추고 궁금증은 높인 이기택의 '나의 해피엔드' 속 활약을 짚어봤다. 하나. 월요병 퇴치제 ‘비주얼’ 이기택의 외형은 테오 그 자체였다. 이기택의 묘한 눈빛은 구원과 파멸의 경계에서 의심되는 테오의 신비로움을 배가했다. 선과 악이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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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욱, 뜨거운 관심 속 뮤지컬 ‘겨울나그네’ 성황리 마무리…‘감성 보컬의 힘’ 증명
려욱(슈퍼주니어 려욱)이 뮤지컬 ‘겨울나그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故최인호 작가 10주기 기념 뮤지컬 ‘겨울나그네’는 전도유망한 의대생 한민우에게 갑작스러운 불행이 닥쳐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려욱은 한민우의 대학 선배 박현태 역을 맡아 다채로운 감정선이 돋보이는 열연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특히 려욱은 자유분방한 대학 시절의 모습부터 가슴 아픈 짝사랑, 주요 인물들과의 갈등까지 흥미진진하게 그려지는 서사를 섬세하면서도 짙은 감성의 보컬과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표현해 보는 이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었다. 려욱은 “‘겨울나그네’는 앞으로의 제 삶에 많은 영감을 준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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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작, 매혹된 자들’ 조정석 승부수 던졌다…만고의 역적이자 세작 박종환 잡기 위해 치열한 대립
‘세작, 매혹된 자들’ 조정석이 본격적인 궐내 정치싸움의 판위에서 승부수를 던졌다. tvN 토일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은 마지막 2회를 남겨두고 선대왕을 독살한 범인이자 청과 내통한 세작의 정체가 밝혀지며 정치판이 뜨겁게 요동쳤다. 지난 24, 25일 방송된 13, 14회에서는 강몽우(신세경 분)가 이인(조정석 분)을 대신해 살수 추달하(나현우 분)의 칼에 맞는 일이 벌어졌다. 이인은 강몽우가 자신의 스승 강항순(손현주 분)의 혈육임을 알게 되며 더욱 요동치는 감정을 느꼈고 사경에서 깨어난 강몽우를 찾아가 그녀의 반정 계획과 문성대군(최예찬 분)의 세자 책봉이 모두 자신이 바라왔던 일이었단 뜻을 밝히고는 그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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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진서연,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수정곰상 제너레이션 K플러스 작품상 수상 ‘쾌거’
배우 진서연이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통해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소속사 측은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K플러스 부문에 진출한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가 제너레이션 섹션에서 가장 큰 상인 수정곰상 제너레이션 K플러스 작품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교통사고로 엄마를 잃은 고등학생 인영(이레 분)이 깐깐한 예술감독 설아(진서연 분)와 함께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진서연은 집세가 밀려 쫓겨나게 된 인영과 얼떨결에 함께 살게 된 예술감독 설아 역을 맡아, 서로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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