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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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라, ‘화인가 스캔들’ 출연…감초 활약 톡톡
배우 이필라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을 통해 눈도장을 찍었다. '화인가 스캔들'은 대한민국 상위 1% 화인가를 둘러싼 상속 전쟁으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받는 나우재단 이사장 완수와 그녀의 경호원 도윤이 화인가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치명적 스캔들 드라마다. 극 중 이필라는 야무진 손끝으로 화인가의 살림을 도맡은 메이드 경숙 역으로 변신했다. 경숙은 통통 튀는 매력이 돋보이는 인물. 그리 길지 않은 등장이었지만, 이필라의 탄탄한 연기력으로 그려낸 경숙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장감이 넘치는 전개 속에서 그의 밝은 에너지와 맑은 미소가 팽팽한 분위기를 풀어준 이완제 역할까지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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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필, ‘2024 SBS 가요대전 Summer’ 레드카펫 단독 MC 발탁…‘밝은 에너지+센스 넘치는 입담’
개그맨 유재필이 ‘2024 SBS 가요대전 Summer’ 레드카펫 단독 MC로 발탁됐다. 소속사 측은 18일 “유재필이 오는 21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 SBS 가요대전 Summer’의 레드카펫 행사에 단독 MC로 나선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꾸준히 레드카펫 MC를 맡아온 유재필은 코로나19가 극심했던 2021년을 제외하고 지난해까지 약 6년간 레드카펫 행사에서 유쾌하고 센스 있는 진행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올해로 7년째 레드카펫 진행자로 발탁된 유재필이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돌들과 어떠한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또한 유재필은 ‘아이돌 맞춤형 MC’로서 여러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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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 진서연 막공 성료…“진심으로 매 공연 준비”
배우 진서연이 연극 '클로저' 마지막 공연 소감을 전했다. 진서연은 최근 서울 종로구 플러스씨어터에서 열린 무대를 끝으로 약 3개월간 진행된 연극 '클로저'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클로저'는 현대 런던을 배경으로 앨리스, 댄, 안나, 래리라는 네 명의 남녀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사랑에 빠지고 그 사랑이 끝나는 과정 속에서 서로를 향해 품는 열망과 집착, 흔들리는 마음, 소통과 진실의 중요성을 조명했다. 극 중 진서연은 상류층에 속하는 사진작가 안나 역을 맡아, 스마트하고 이성적인 면모를 지닌 캐릭터를 섬세한 연기와 탄탄한 발성으로 표현해냈다. 특히 진서연은 사랑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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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라틴 아메리카 음악 시장 본격 진출…현지 법인 설립 및 오디션 프로그램 론칭 예고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라틴 아메리카 음악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JYP는 18일 오전 "현지 법인 'JYP Latin America'를 설립하고 라틴 아메리카 음악 시장으로 나아간다"고 밝혔다. 오는 2024년 3분기 라틴 아메리카 음악 시장에 자회사를 출범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투어 지역 및 신규 사업을 확대함과 동시에 현지 팬들과 소통 창구를 구축할 전망이다. 아울러 첫 메인 프로젝트이자 오디션 프로그램 'L2K'(LatinAmerica2Korea) 론칭 예고와 함께 "K팝 시스템에 기반한 라틴 걸그룹을 선보일 것"이라고 비전을 밝혔다. 이를 위해 유니버설 뮤직 그룹 산하 라틴 레이블인 유니버설 뮤직 라티노(Universal Music Lat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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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음악방송 휩쓴다…정규 6집 컴백 무대 18일 TV 첫 방송
NCT 127(엔시티 127)이 음악방송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 NCT 127은 18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9일 KBS2 ‘뮤직뱅크’, 20일 MBC ‘쇼! 음악중심’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 정규 6집 타이틀곡 ‘삐그덕 (Walk)’과 수록곡 ‘사랑한다는 말의 뜻을 알아가자 (Meaning of Love)’ 2곡 무대를 펼친다. 타이틀곡 ‘삐그덕 (Walk)’은 붐뱁 스타일의 드럼과 레트로한 기타 리프,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올드스쿨 장르의 힙합 곡으로, 곡 제목처럼 그루비하게 걷는 모습을 시작으로 후반부로 향할수록 화려한 풋워크까지 크루 NCT 127의 카리스마를 만끽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반다나를 흔들며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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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고진영 프로와 동반 라운딩 기회 제공…‘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스크린 골프대회’ 개최
제11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오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블랙스톤 제주CC에서 개최된다. 제주삼다수는 골프 팬들을 위해 제주삼다수 후원 선수인 고진영 프로와의 동반 라운딩 경품이 걸려있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스크린 골프대회’를 개최하여 골프 팬들이 함께 참여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6월 27일에 시작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스크린 대회’는 오는 7월 28일까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참가할 수 있다. 스트로크 1위, 신페리오 1위, 럭키드로우 1인에게는 고진영 프로와 함께 라운딩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제공된다. 고진영 프로는 올림픽 출전에 확정되어 제주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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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박훈정 감독과 환상의 케미 김선호, 180도 다른 연기 변신 도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폭군’이 박훈정 감독과 김선호의 두 번째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다. ‘메모리 인 드림’, ‘얼음’, ‘터칭 더 보이드’, ‘행복을 찾아서’ 등 연극 무대를 통해 실력을 다지고 드라마 ‘김과장’, ‘백일의 낭군님’, ‘유령을 잡아라’, ‘스타트업’, ‘갯마을 차차차’ 등 수많은 드라마를 통해 탄탄한 팬덤을 형성하며 해외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은 글로벌 스타 김선호. 이후 박훈정 감독의 영화 ‘귀공자’로 파격 변신에 나서 대종상영화제와 부일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전을 치른 그가 박훈정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 ‘폭군’을 통해 또 한번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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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첫 번째 산문집 ‘파타(PATA)’ 대만 및 인도네시아 판권 계약
배우 문가영의 산문집 ‘파타(PATA)’가 아시아 독자를 만난다. 소속사 측은 18일 “문가영의 첫 번째 산문집 ‘파타(PATA)’가 대만 및 인도네시아 출판사와 판권 계약을 진행하고 해외 출간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문가영은 드라마 ‘여신강림’을 통해 한류 스타로 등극, 해외에서도 배우로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어 여러 나라들에서 출판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국내에 처음 선보인 산문집 ‘파타’는 배우 문가영이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을 치열하게 마주하고자 하는 그의 내밀한 언어들을 담은 산문집이다. ‘파타’라는 새로운 얼굴을 통해 문가영이면서, 그가 아닌 이야기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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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신곡 'Chk Chk Boom' 쇼츠 챌린지 선공개…고퀄 티징 콘텐츠 1위 행진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티징 콘텐츠의 글로벌 호성적에 이어 신곡 유튜브 쇼츠 챌린지를 선공개하고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9일 새 미니 앨범 'ATE'(에이트)와 타이틀곡 'Chk Chk Boom'(칙칙붐)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에 앞서 신보 트레일러 영상, 언베일 트랙, 매시업 비디오, 뮤직비디오 티저 등 고퀄리티 티징 콘텐츠로 호기심을 높인 이들은 17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 'Chk Chk Boom' 쇼츠 챌린지 선공개 영상을 공개하고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방찬과 필릭스, 리노와 창빈, 현진과 한, 승민과 아이엔으로 짝을 이룬 멤버들은 신곡 'Chk Chk Boom' 일부 구간을 배경으로 파워풀한 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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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내 여자 할래요?” ‘화인가 스캔들’ 김하늘&정지훈, 깊어져 가는 마음…본격적인 공조의 시작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이 볼수록 빠져드는 흥미진진하고 매혹적인 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상위 1% 화인가를 둘러싼 상속 전쟁으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받는 나우재단 이사장 완수와 그녀의 경호원 도윤이 화인가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치명적 스캔들 드라마 ‘화인가 스캔들’이 지난 17일 5-6화 공개 이후, 다채로운 장르적 재미와 볼수록 빠져드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화인가 스캔들’ 5-6화에서는 화인가의 아이콘 오완수(김하늘)와 그의 경호원 서도윤(정지훈)의 서로를 향한 마음이 점점 더 짙어지는 가운데,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케미스트리가 그려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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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Perfect Night’,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3억 돌파…자체 최단기간 신기록
르세라핌(LE SSERAFIM)이 스포티파이에서 자체 신기록을 세웠다.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가 7월 15일 기준 3억 9만 2627회 재생됐다. 지난해 10월 27일 음원이 발표된 이후 8개월여 만으로, ‘Perfect Night’는 르세라핌의 역대 작품 가운데 최단기간에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곡이 됐다. 르세라핌은 스포티파이에서 ‘Perfect Night’를 포함해 총 10곡을 ‘억대 스트리밍’ 반열에 올렸다. 먼저 누적 재생 수 4억 7000만 회를 돌파한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을 필두로 ‘FEARLESS’, ‘UNFORGIVEN (Feat. Nile Rod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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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CURIOUS’ 첫 콘셉트 포토 공개…당당+쿨 애티튜드 발산
유니스(UNIS)가 젠지(GenZ) 공주로 변신했다. 소속사 측은 18일 “유니스가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싱글 1집 'CURIOUS(큐리어스)'의 'NEW-Z(뉴-지)' 버전 첫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NEW-Z' 버전은 새로운 워너비가 되겠다는 당찬 유니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성과 분홍빛 카펫을 배경으로 본인들만의 당당하면서도 쿨한 모습을 마음껏 선보이는 유니스다. 공개된 사진 속 진현주는 깊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나나는 전화기라는 오브제를 활용해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젤리당카는 개구쟁이 같은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는 듯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코토코는 앤티크 한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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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주는 여자’ 권율,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게 만드는 현우의 매력
‘놀아주는 여자’ 권율이 응원을 유발한다.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에서 냉온의 다채로운 면을 지닌 검사 장현우 역을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배우 권율이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게 만드는 마성의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 주 현우는 은하(한선화 분)에게 직진 고백을 건네며 자신의 마음을 전한 뒤 거절을 당했음에도 되려 농담으로 은하를 편하게 만들어주는 등 배려를 보였다. 그녀 앞에서는 애써 담담했던 현우였지만, 지환(엄태구 분)과 은하의 다정한 분위기를 떠올리며 씁쓸한 얼굴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현우가 은하를 향한 마음을 접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렸지만, 현우는 은하를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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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FOREVER' 안무 영상 비하인드 공개…‘남다른 열정+끈끈한 팀워크’로 완성한 완벽 퍼포먼스
베이비몬스터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던 안무 영상 비하인드를 17일 공개했다. 설렘을 가득 안고 세트장에 들어선 베이비몬스터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그도 잠시, 멤버들은 촬영이 시작되자 순식간에 곡에 몰입하며 섬세한 표정 연기와 절도 있는 춤선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베이비몬스터의 노력은 계속됐다. 매 장면 모니터링은 물론 끈끈한 팀워크로 서로 피드백을 나누며 연습을 거듭한 것. 라미는 꼼꼼히 동선을 체크해 주는가 하면, 댄스브레이크 구간을 걱정하던 치키타는 멤버들의 따뜻한 격려 속 완벽한 킬링 파트를 완성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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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 Mnet ‘마이 아티 필름’ 첫 에피소드 주자 발탁…‘운명적 사랑’ 아이콘으로 변신
배우 정다빈이 Mnet 시네마틱 퍼포먼스 콘텐츠 ‘마이 아티 필름(MY ARTi FILM)’의 첫 주자로 발탁됐다. ‘마이 아티 필름’은 매회 다른 K-POP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멜로부터 코미디,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의 연기에 도전하는 시네마틱 퍼포먼스 콘텐츠로 ‘라라랜드’, ‘아가씨’ 등 인기 영화 속 명장면을 재해석한 댄스 퍼포먼스가 주축이 돼 K-POP과 영화가 결합된 색다른 콜라보레이션이다. 정다빈은 ‘마이 아티 필름’에서 첫 번째 에피소드인 ‘누난 너무 예뻐’ 편에 운명적 사랑을 유발하는 매력적인 여대생으로 출연한다. 영화 ’클래식’과 ‘라라랜드’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분위기의 포스터로 기대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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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스위트홈’ 시즌3 공개 D-1…더 깊어진 감정선+화려한 액션 선사 예고
배우 송강이 ‘스위트홈’ 시즌3로 돌아온다. 괴물화의 끝이자 신인류의 시작을 비로소 맞이하게 된 세상, 괴물과 인간의 모호한 경계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이들의 더 처절하고 절박해진 사투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3의 공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즌1부터 열연을 펼쳐온 송강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고로 가족을 잃은 후 홀로 그린홈 아파트에 이사 온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 차현수가 처음 괴물화 사태를 마주하며 벌어진 이야기들이 담긴 ‘스위트홈’ 시즌1을 시작으로, 괴물화 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이 사태를 끝내기 위해 스스로 밤섬 특수재난기지로 향하며 결국 특수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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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부터 스파크가 일었다” ‘리볼버’ 전도연X임지연, 올여름 최강의 케미스트리 예고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리볼버’에서 올여름 최고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전도연과 임지연의 만남에 벌써부터 기대가 쏠리고 있다. 비리를 뒤집어쓴 채 교도소에 수감되어 2년 만에 출소한 수영(전도연), 하지만 약속된 대가도, 보상을 약속한 자도 나타나지 않는다. 먼지 같은 존재가 되어버린 수영을 찾아온 유일한 사람은 윤선(임지연)이다. 수영이 좋아하는 위스키를 들고 나타난 윤선은 조력자인지 배신자인지 속내를 알 수 없는 행동으로 수영 곁을 맴돈다. 또한 “난 딱 요만큼만 언니 편이에요”라며 자신을 온전히 믿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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