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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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 아너’ 손현주X김명민, 적수 제대로 만났다…뜨거운 부성애를 삼킨 두 배우의 불꽃 튀는 열연 배틀
‘유어 아너’ 적수를 제대로 만난 손현주와 김명민의 연기 시너지가 폭발한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는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이다. 살인자가 된 아들을 감싸기 위해 진실을 은폐하는 판사 송판호(손현주 분)와 죽은 아들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진실을 파헤치는 권력자 김강헌(김명민 분)의 숨 막히는 부성애 배틀이 예고된 가운데 이를 연기할 두 배우, 손현주와 김명민 조합에 대한 기대감도 하늘을 찌르고 있다. 두 사람은 매 작품마다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캐릭터 그 자체에 녹아든 모습을 보여주며 수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2015년 '한국 영화를 빛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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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유타, 2024년 하반기 日 솔로 데뷔…쇼케이스 투어 10월 스타트
NCT 유타가 일본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본격 데뷔한다. 소속사 측은 5일 “유타가 2024년 하반기 일본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NCT, NCT 127, NCT U 등 그룹 활동은 물론 OST 가창, 다수의 커버곡 발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만큼,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유타는 10월 5~6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9~10일 효고, 13일 아이치, 17~18일 도쿄, 26~27일 오사카 등 일본 5개 도시에서 총 9회에 걸쳐 ‘YUTA Solo Debut Showcase Tour~HOPE~’(유타 솔로 데뷔 쇼케이스 투어~호프~)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쇼케이스 투어는 유타가 솔로 아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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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설계자로 변신한 강동원…‘설계자’ 20일 디즈니+ 공개…‘센세이션한 소재+극강의 서스펜스’ 장르적 쾌감 예고
디즈니+에서 오는 8월 20일 강동원 주연의 영화 ‘설계자’가 독점 공개된다. ‘설계자’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구룡성채: 무법지대’로 제77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정 바오루이 감독의 연출작 ‘엑시던트’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2016년 영화 <범죄의 여왕>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요섭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사고로 조작된 청부살인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드라마틱한 스토리에 힘을 더할 주인공에는 강동원이 분했다. 강동원은 설계자 영일 역을 맡아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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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S24 울트라'로 파리 올림픽 요트 경기 생중계
삼성전자가 2024 파리 올림픽 요트 경기에서 '갤럭시 S24 울트라'를 활용한 모바일 생중계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방송 서비스(OBS, Olympic Broadcasting Services), 다양한 올림픽 파트너들과 협력해, 요트 선수들의 모습을 보다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는 스포츠 시청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2024 파리 올림픽 요트 경기는 7월 28일(현지 시간)부터 8월 8일까지 프랑스 남부의 항구도시 마르세유(Marseille)에서 △스키프(Skiff) △딩기(Dinghy) △멀티헐(Multihull) △윈드서핑(Wind surfing)△ 카이트보딩(Kite boarding)의 다섯 가지 선박 종목으로 진행된다.삼성전자는 지중해 한가운데서 파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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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정, 9월 3rd 단독콘서트 개최…청량한 가을의 설렘 ‘기대↑’
가수 류수정이 세 번째 단독콘서트 ‘White Fantasy(화이트 판타지)’를 개최한다. 소속사 하우스오브드림스 측은 5일 “류수정의 세 번째 단독콘서트 ‘White Fantasy’가 오는 9월 1일 오후 5시 홍대 롤링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서 류수정은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 청량한 가을로 팬들을 초대한다. 특히 이는 류수정이 8월 중 발매 예정인 새로운 앨범의 콘셉트로, 가을 산들바람처럼 기분 좋은 힐링을 선사할 신곡들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 이에 다크팝 장르부터 여름날의 설렘을 담은 이지 리스닝곡까지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거듭해온 류수정이 선사할 가을은 어떠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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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데뷔 30주년' 박진영 지원사격…2024 추석 KBS 대기획 '딴따라 JYP' 게스트 출격
KBS 대국민 초대형 공연 프로젝트 'KBS 대기획 - 데뷔 30주년 특집 딴따라 JYP'의 첫 게스트가 베일을 벗었다. KBS는 5일 "그룹 트와이스(TWICE)가 'KBS 대기획 - 데뷔 30주년 특집 딴따라 JYP'(이하 '딴따라 JYP')의 게스트로 출격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KBS2와 KBS Kpop 유튜브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이 공개됐고, 영상에는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트와이스의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가 흘러나오며 트와이스의 출격을 예고해 팬들과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음반 프로듀서로서 트와이스를 배출한 박진영은 'Feel Special(필 스페셜)', 'Alcohol-Free(알콜-프리)', 'SIGNAL(시그널)' 등의 히트곡을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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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홈’ 시즌3 채원빈, 존재감 발산…‘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활약 기대
배우 채원빈이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에 이어 시즌3에서 하니 역으로 또 한번 뚜렷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스위트홈’ 시즌3에서는 하니와 왕호상의 관계와 과거 하니의 서사가 밝혀지며, 시청자들은 “하니 역 누구야?” “대체 하니는 어떤 사람인가?” 등 하니 역을 맡은 배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채원빈은 ‘마녀2’에서는 살기 가득한 눈빛과 섬뜩한 미소의 토우 4인방 리더 역을, ‘스위트홈’ 시즌2에서는 거리의 생존자로 자유롭게 거리를 떠도는 찬영 바라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19일 공개된 ‘스위트홈’ 시즌3에서는 독립적인 성향을 바탕으로 방랑자 생활을 하며 새로운 생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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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이 다른 그녀’ 이정은, 임순 그 자체…“즐거움 드릴 수 있어 보람” 종영 소감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이정은이 또 한 번 빛났다. 이정은은 지난 4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에서 낮과 밤에 각각 50대와 20대로 변하는 여주인공의 낮 분량인 임순 역을 맡아 능수능란한 표현력으로 호평받았다.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20대 이미진과 50대 임순 두 인물을 번갈아 바라보며 생각하게 하는 재미가 상당했다. 50대 임순이 사무원이 되어 불가능 없이 뭐든 척척해내는 모습은 통쾌함과 때로는 뭉클함을 안기며 시청자의 시선을 견인했고, 이미진과 임순은 말투부터 제스처까지 완벽에 가까운 싱크로율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정은의 상황마다 톤을 달리하는 탁월한 완급조절도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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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현, ‘취하는 로맨스’ 캐스팅… 워너비 커리어우먼 완벽 변신 예고
배우 신도현이 커리어우먼으로 완벽 변신한다. 신도현이 ENA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취하는 로맨스’는 감정을 숨기는 게 당연한 초열정 주류회사 영업왕 용주(김세정 분)와 감정을 캐치하는 게 일상인 ‘초민감’ 브루어리 대표 민주(이종원 분)의 설렘 도수 끌올 로맨스를 그린 작품. 신도현은 미모의 주류회사 기획팀 에이스 방아름 역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아름은 강남 태생으로 8학군, 명문대, 대기업 코스를 밟고 부수입으로 편의점까지 소유한 ‘갓생러’이자, 야무지게 워라밸까지 챙기며 ‘워너비 커리어우먼’으로 불리는 인물. 이처럼 완벽 그 자체인 아름과 매력적인 배우 신도현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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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달총, 신곡 ‘불꽃, 놀이’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흑화 무드 예고
가수 치즈(CHEEZE) 달총이 흑화된 무드의 신곡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5일 “달총이 지난 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불꽃, 놀이’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근 발매한 달총의 ‘우릴 머금던 바다’에 이어 배우 지예은이 다시 한번 주인공으로 출격, 섬뜩한 연기를 선보이며 어떤 스토리 전개가 펼쳐질지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오브제와 붉은 조명 등 오싹한 분위기가 기저에 깔린 영상미 역시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만들고 있다. 앞서 ‘우릴 머금던 바다’에선 푸른 바다의 청량함을 고스란히 전했다면 이번에는 어두운 밤바다로 배경이 바뀐 것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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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훈, 미니 3집 5일 발매…여러 장르의 경계 없는 음악성 담았다
싱어 유채훈이 미니 3집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측은 5일 “유채훈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Sfumato(스푸마토)’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앨범명 ‘Sfumato(스푸마토)’는 색과 색의 윤곽을 흐릿하게 하는 미술 용어로 ‘Sfumato(스푸마토)’처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경계선 없이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앨범 타이틀에 담았다. 타이틀곡 ‘여름시(夏詩)’는 누구나 했을 그 여름 사랑을 시처럼 노래 한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잔나비, 라포엠과 작업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은 권지수가 작곡에 참여해 한층 더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외에 비장하면서도 웅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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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 첫 EP 타이틀곡 'Gone'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뒷모습만으로 '팬心 저격'
B.A.P 출신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이 신곡 발매 열기를 이어간다. 소속사 측은 5일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이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EP 'CURTAIN CALL(커튼 콜)' 타이틀곡 'Gone(곤)'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장소에 들어서는 문종업과 그런 문종업을 맞이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문종업은 멤버들에게 뮤직비디오 나온 것을 봤냐고 물으며 영상을 재생했고 곧이어 화면에 몰입하는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의 모습이 이어져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화려한 조명이 비치는 무대 위로 걸어나가는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의 뒷모습이 팬들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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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아린, 드라마 ‘내 여자 친구는 상남자’ 출연 확정…“재미있고 사랑스러운 작품 만나 감사”
오마이걸 아린이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출연을 확정했다. 극 중 아린은 로코 같은 연애를 꿈꾸다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남자 윤재(윤산하 분)를 만나 떨리는 연애를 하던 중 외가의 가족력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꽃미남 남자로 변하는 인물 김지은 역을 맡았다. 아린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갑작스러운 변화로 인해 겪는 감정들을 폭넓게 표현할 예정이며, 박윤재 역의 윤산하와 비주얼부터 연인 케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린은 “올해는 로코 작품을 꼭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너무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라는 작품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소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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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YY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방용국X배인혁X배나라와 한솥밥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YY엔터테인먼트와 손잡았다. YY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박지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역배우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박지훈은 2017년 그룹 Wanna One(워너원) 멤버로 발탁돼 큰 사랑을 받았다. 그룹 활동 이후에는 'L.O.V.E', 'Serious', 'Blank Effect(무표정)' 등의 곡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꽉 찬 존재감을 펼쳤다. 박지훈은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하며 배우로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연애혁명',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을 통해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었고, '약한영웅 Class 1'으로 지난해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남우상, '제14회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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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 관람 포인트 #신나는 댄스와 가요 #대세 배우 총집합 #세기말 감성
영화 ‘빅토리’가 영화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영화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 90년대 인기가요 총출동…어깨춤 유발하는 신나는 음악과 댄스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신나는 댄스와 가요다.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김원준, 디바 그리고 조성모까지, ‘빅토리’에는 90년대를 풍미했던 인기 가수들의 명곡이 흘러나오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또한 총 6개월의 기간 동안 함께 연습하며 팀워크를 쌓아온 밀레니엄 걸즈의 치어리딩 안무는 물론, ‘스트릿 맨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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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D-1’ 아스트로 윤산하, 미니 1집 기대 포인트 셋
아스트로(ASTRO) 윤산하가 한계를 뛰어넘은 ‘DUSK’로 솔로 출사표를 던진다. 윤산하는 오는 6일 첫 솔로 미니앨범 ‘DUSK’(더스크)를 정식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첫걸음을 내딛는다. 지난 8년간 노력과 성장을 거듭해온 윤산하의 음악적인 욕심과 포부를 눌러 담은 이번 앨범과 그의 본격적인 행보에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하나. 데뷔 8년 만에 솔로 출격…빠져드는 윤산하의 ‘블루아워’ ‘DUSK’는 윤산하가 아스트로 막내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나아가는 과정에 느낀 혼란을 황혼 녘 빛과 어둠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블루아워’(개와 늑대의 시간)에 빗대어 표현한 앨범이다. 윤산하 자신의 고민과 스토리를 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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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이 다른 그녀’ 정석용, 정은지父 맡아 안방극장에 훈훈함 선사…“마음씨 착한 여주 아빠로 다시 인사 드려 기쁘다” 종영 소감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정석용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4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준생과 낮과 밤 올 타임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캐 검사의 기상천외한 인턴십과 앙큼달콤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다. 종영을 맞이한 정석용은 “여러분들에게 익숙한 캐릭터인, 경제적으로는 약간 무능하고 아내에게는 살짝 잡혀 사는, 그러나 마음씨는 착한 여주 아빠로 다시 돌아와 인사를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작품이 스위치 컨셉이다 보니, 후반부로 갈수록 현실에서는 볼 수 없는 드라마틱한 요소들이 많았는데 감독님과 배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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