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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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 21일 '담다디' 일본어 버전 발매…일본 진출 예고 '기대감 ↑'
한일 최초 트로트 그룹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이 일본어 버전 '담다디'를 공개했다.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은 21일 0시 일본의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담다디' 일본어 버전을 발매했다. 지난 6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담다디'를 발매한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황금막내'의 만남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등 다양한 음악 방송을 통해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만의 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담다디' 일본어 버전은 노래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또한 일본어 버전으로 제작돼 현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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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1절’ 장민호X장성규, 강심장+야구의 도시 광주 방문…김응용-선동열-이종범 후배와 만남
'2장1절' 장민호와 장성규가 야구의 도시 광주에서 짜릿한 웃음 홈런을 날린다. 21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2장1절'에서 장민호와 장성규는 광주광역시를 방문해 강심장을 가진 야구인을 만난다. 이날 장민호와 장성규는 광주의 한 초등학교 야구부를 찾아 선수들과 감독에게 인사한다. 야구부의 감독은 과거 한국 프로야구 선수 출신으로 '레전드' 김응용과 선동열 그리고 이종범의 후배였다. 장민호와 장성규가 그의 이력을 보고 놀라는 가운데, 야구부 감독은 솔직하고 털털한 입담까지 선보여 '2장 브라더스'의 폭소를 유발한다는 귀띔이다. 장민호는 '2장1절'에서 깜짝 야구 실력을 보여준다. 초등부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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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율, 흑과 백의 반전 프로필 공개…짙은 눈빛&강렬한 에너지
신예 김소율의 개성이 돋보이는 프로필이 공개됐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소율의 프로필을 공개하며 흑과 백의 상반된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율은 긴 웨이브 스타일의 헤어에 모던한 블랙과 깔끔한 화이트 컬러 의상을 각각 다른 느낌으로 소화해 내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 화이트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그만의 성숙한 이미지와 잘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도회적인 무드를 담아낸다. 특히 블랙 톤온톤 룩을 입은 채 반짝이는 브라운 색상의 눈동자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컷에서는 시크하고 이지적인 분위기로 자연스레 시선을 잡아끈다. 고등학교 시절 무용을 전공해 현재 연극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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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21일 日 네 번째 싱글 발매…현지 대세 행보
스테이씨(STAYC)가 네 번째 싱글을 발매하고 일본에서 인기를 이어간다. 소속사 측은 21일 “스테이씨가 오늘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일본 네 번째 싱글앨범 'MEOW/Cheeky Icy Thang-Japanese Ver.- (먀우/치키 아이시 땡 재패니즈 버전)'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MEOW/Cheeky Icy Thang-Japanese Ver.-'은 일본 오리지널 싱글로, 스테이씨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앨범이다. 스테이씨는 이번 앨범을 통해 파워풀하고 리드미컬한 퍼포먼스로 스테이씨표 매력과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한다. 타이틀곡 'MEOW (먀우)'는 영어로 고양이의 울음소리를 표현하는 단어로, 다양한 기분을 고양이에 비유해 자유롭게 행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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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 최지수, 혜리X박세완과 찰떡 케미…N차 관람 유발하는 사랑스러운 매력
‘빅토리’ 최지수가 새로운 얼굴로 떠올랐다. 영화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최지수는 ‘밀레니엄 걸즈’의 매니저이자 지구 종말론자인 소희 역을 맡았다. 특유의 밝고 환한 웃음을 지닌 최지수는 소희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온전히 그려내며, 케미 요정으로 활약해 눈길을 끈다. 필선(이혜리 분)과 미나(박세완 분)를 따라다니며 떼려야 뗄 수 없는 찰떡 케미를 선보이는가 하면, ‘밀레니엄 걸즈’ 멤버들과 단합되어가는 모습으로 남다른 팀 케미까지 돋보이게 만든 것. 최지수는 ‘밀레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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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가든’ 이중옥, 조윤희와 특별 호흡…몰입도 더할 열연에 기대 UP
배우 이중옥이 공포 영화 '늘봄가든'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이중옥이 '늘봄가든'에 출연해 오랜만에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을 찾는다"라며 "최근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통해 보여드린 모습과는 또 다른 면모를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영화 '늘봄가든'은 곤지암 정신병원, 경북 영덕횟집에 이은 대한민국 3대 흉가 늘봄가든에서 일어난 벗어날 수 없는 공포의 시작을 그린 영화로, 이중옥은 극 중 남 형사 역을 맡아 극의 한 축을 담당했다. 남 형사는 소희(조윤희 분)의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관련된 사건을 조사하다 늘봄가든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일을 마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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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21일 일본 첫 EP 앨범 발매…현지 정식 데뷔
NEXZ(넥스지)가 21일 일본 첫 EP 앨범을 발매하고 현지 정식 데뷔한다. NEXZ의 일본 첫 EP 'Ride the Vibe (Japanese Ver.) / Keep on Moving'(라이드 더 바이브 (일본어 버전) / 킵 온 무빙)에는 더블 타이틀곡 'Ride the Vibe (Japanese Ver.)', 'Keep on Moving'과 NEXZ의 탄생 과정을 그린 '니지 프로젝트'(Nizi Project) 시즌 2 경연 파이널곡 'Miracle'(미라클)까지 총 3곡이 수록된다. 일부 한정반에는 보너스 트랙 'Here&Now'(히어앤나우)가 추가로 실린다. 'Ride the Vibe (Japanese Ver.)'은 NEXZ가 5월 20일 선보인 글로벌 데뷔곡 'Ride the Vibe'의 일본어 버전으로, 힙합 기반의 리듬과 일렉트로니카 요소를 융합한 이지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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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팬들과 함께한 미니 운동회 성료…“모아와 하고 싶었던 운동회…팬 분들의 행복한 모습 보니 덩달아 재밌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팬들과 한여름 밤의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소속사 측은 21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지난 20일 서울 서대문구 명지전문대 예체능관 체육관에서 팬 이벤트 'PLAY X TOGETHER 2024'(플레이 바이 투게더 2024)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PLAY X TOGETHER 2024'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모아(MOA.팬덤명)가 함께 즐기는 미니 운동회로, 지난 2022년 메타버스 플랫폼 ZEP에서 진행한 행사를 오프라인으로 옮겨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날 멤버들과 500명의 모아는 다섯 팀으로 나누어 대결을 펼쳤다. 본격적인 시합에 앞서 각 팀의 이름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네가 지금 핀트가 빗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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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미니 14집 아이튠즈 전 세계 8개 지역 POP 앨범과 KPOP 앨범 ‘톱5’
SF9(에스에프나인)이 컴백과 동시에 글로벌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SF9은 지난 19일 발매한 미니 14집 ‘FANTASY’(판타지)로 컴백 하루 만에 글로벌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20일 기준 덴마크, 오스트리아, 폴란드, 태국, 일본 등 8개 지역 POP앨범 톱5, 캐나다, 미국, 싱가포르, 태국, 일본 등 8개 지역에서 KPOP앨범 톱5에 올랐다. 또 폴란드, 태국, 일본 등 5개 지역 전체 앨범차트 톱 5에 오르기도 했다. 그 중 마카오에서는 전체 앨범차트, POP앨범, KPOP앨범 세 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해 강세를 보였다. 특히 새 앨범 ‘FANTASY’의 타이틀곡 ‘Don’t Worry, Be Happy’(돈 워리, 비 해피)는 음원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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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첫 솔로 앨범 통해 다양한 장르 음악 도전 눈길
엑소 찬열이 첫 솔로 앨범을 통해 다양한 장르에 도전했다. 오는 8월 28일 발매되는 찬열 첫 번째 미니앨범 ‘Black Out’(블랙 아웃)은 동명의 타이틀곡 ‘Black Out’을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찬열이 팝을 기반으로 한 록, 힙합 등 여러 장르의 음악에 도전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수록곡 ‘Back Again’(백 어게인)은 올드스쿨 힙합과 록의 에너제틱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얼터너티브 힙합 곡으로, 상상 속 히어로가 되어 사랑하는 사람과 해피 엔딩을 맞이하려 고군분투하지만, 끝내 이루지 못한 채 현실로 돌아오는 이야기를 재치 있는 표현들로 풀어냈으며, 9월 6일에는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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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무진성, 빌런의 새 얼굴…없어서는 안 될 ‘특급 존재감’
‘폭군’ 무진성이 매력적인 빌런의 새 얼굴을 제시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지난 14일 전 회차가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폭군’은 ‘폭군 프로그램’의 마지막 샘플이 배달사고로 사라진 후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이 서로 쫓고 쫓기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추격 액션 스릴러다. 극 중 무진성은 기술자 자경(조윤수 분)에게 폭군 프로그램의 샘플 탈취 작업을 의뢰하는 연모용 역을 맡았다. 쫓고 쫓기는 추격전의 불씨를 키우는 인물로 극 전반에 걸쳐 긴장감을 유발하는 핵심적인 캐릭터로 활약을 펼쳤다. 특히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하며 첫 등장한 연모용은 자경(조윤수 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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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재현, 첫 솔로 앨범 ‘J’ 제작기 21일 공개…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 UP
NCT 재현의 첫 솔로 앨범 ‘J’(제이) 제작기가 첫 공개된다. ‘The Journey of ‘J’’(더 저니 오브 ‘제이’)는 8월 21일과 27일 오후 8시 NCT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두 차례에 걸쳐 순차 공개된다. 재현의 첫 솔로 앨범 제작 과정을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영상은 재현의 인터뷰를 통해 솔로 데뷔에 임하는 솔직한 생각을 따라가는 구성으로, 곡 작업부터 앨범 콘텐츠 비하인드 등 제작 과정을 엿볼 수 있어 솔로 앨범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여줄 전망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은 “‘아 이런 식으로 옛날부터 해왔구나’라는 걸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그래서 해야겠다! 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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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주, F&F엔터와 전속계약 체결…김갑수x유니스와 한솥밥
배우 임세주가 F&F엔터테인먼트에서 새출발한다. F&F엔터테인먼트는 21일 "임세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보다 넓은 무대에서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임세주는 분야를 가리지 않은 다재다능함을 지닌 아티스트다. 그는 지난 2015년 영화 '장수상회'를 통해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이어 '마에스트라', '좀비탐정', '국민 여러분!', 하나뿐인 내편', '마더', '황금빛 내 인생', '왓칭' 등 다양한 작품에서 무한한 캐릭터 변신을 꾀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최근에는 넷플릭스 '살인자ㅇ난감'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극 중 최경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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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가든’ 조윤희, 미스터리한 비밀 파헤칠 소희…첫 공포물 도전
배우 조윤희가 ‘늘봄가든’으로 향한다. 영화 ‘늘봄가든’은 갑작스러운 남편의 죽음으로 행복한 가정을 잃게 된 소희가 남편이 유일하게 남겨둔 한적한 시골의 저택 늘봄가든을 찾은 후 섬뜩한 일을 겪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늘봄가든’은 곤지암 정신병원, 경북 영덕횟집에 이은 대한민국 3대 흉가 늘봄가든에 관한 내용을 담은 영화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극 중 조윤희는 남편이 유일하게 남겨둔 의문의 집 늘봄가든으로 간 이후 그곳에서 믿을 수 없는 기이한 현상들을 마주하는 소희 역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소희는 하루아침에 남편을 잃고, 그 충격으로 유산의 아픔까지 겪는 인물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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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러버’ 최시원, 죽어 있던 연애 세포 깨운 ‘돌아온 로코 장인’
‘DNA 러버’ 최시원이 전매특허 로코 열연으로 죽어 버린 연애 세포를 깨어나게 만들며 ‘돌아온 로코 장인’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지난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DNA 러버’는 수많은 연애를 실패한 유전자 연구원 한소진이 마침내 유전자를 통해 자신의 짝을 찾아가는 오감발동 로맨틱 코미디다. 무엇보다 ‘DNA 러버’는 “유전자에는 평생을 함께할 내 완벽한 짝이 새겨져 있다”는 기발한 소재를 바탕으로 ‘DNA 운명론’ 신봉자 한소진(정인선)과 절대적인 사랑을 믿지 않는 심연우(최시원)의 티키타카 케미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최시원이 ‘DNA 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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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첫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 9월 본격 데뷔 예고…다채로운 활동 펼칠 예정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첫 번째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nævis)가 오는 9월 현실에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SM 버추얼 IP 센터가 선보이는 나이비스는 앞서 에스파의 세계관 스토리에서 리얼월드와 디지털 월드(광야)를 오갈 수 있는 P.O.S(포스)를 여는 능력을 통해 네 멤버들을 도와주는 조력자로 등장했던 캐릭터로, 오는 9월에는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나이비스는 최신 테크놀로지를 적극 활용, 다양한 플랫폼과 콘텐츠, 미디어에 맞게 유연하게 변화하는 플렉서블 캐릭터로 활동하는 것과 더불어, AI 보이스 기술을 통해 탄생한 목소리, 생성형 AI로 제작한 콘텐츠 등이 특징으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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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아들’ 단 2회 만에 시청자 사로잡은 ‘입덕 유발’ 매력 포인트는?
‘엄마친구아들’이 유쾌하고 따뜻한 힐링 로코의 탄생을 알렸다.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의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는 시작부터 달랐다. 쌍방 흑역사 기록기 ‘소꿉남녀’ 최승효(정해인 분)와 배석류(정소민 분)의 재회부터 두 사람이 함께 자란 혜릉동의 왁자지껄한 일상까지. 유쾌한 웃음과 설렘,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장착한 힐링 풀패키지를 선사하며 호평을 이끌었다. 시청자들의 반응도 심상치 않았다. 단 2회 만에 시청률 상승세에 시동을 걸었고, 방영 첫 주부터 화제성 차트까지 휩쓸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8월 3주 차 TV-OTT 통합 차트에서 2위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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