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c-Money
-
‘윤상현’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배우 윤상현이 자녀들과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윤상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절 잘 보내고 날씨도 맑아지고 공기도 좋아지고 기분 좋은 가족 나들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은 삼남매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아이들을 향한 애정 넘치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하였다.
-
타짜 원 아이드 잭… 보내는 등 돈독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타짜: 원 아이드 잭’에서 이광수는 손기술이 빠른 사랑꾼 까치 역을, 임지연은 탁월한 연기력으로 사람을 홀리는 멀티플레이어 영미 역을 맡아 예상을 뛰어넘는 호흡을 보였다.함께 작업한 작품은 이미 개봉했지만 이광수가 임지연의 드라마 촬영 현장에 직접 커피차를 보내는 등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였다.‘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
"An Ode" 성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세븐틴이 약 1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세 번째 정규 앨범 'An Ode'는 'Ode(시)'를 통해 화자가 메시지를 표현하듯 세븐틴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 그들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다양한 방식으로 녹여내 '세븐틴이 보내는 선율'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담았다.정규앨범을 통해 세븐틴의 의미 있는 성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예쁘다'는 누가 봐도 청량한 감성을 내세운 곡이라 아름다운 가사들이 인상적이다. '박수'는 청량함 만큼 파워풀함에 초점을 맞춰 에너지 넘치는 칼군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독: 피어'에서 세븐틴은 한층 성숙해진 5년차의 어두움을 처음으로 드러냈다.이처럼 한층 더 탄탄하고 성숙해진 완성형 음악을 가지고 돌아온 세븐틴은 이번 앨범 'An Ode'를 통해 한 곡도 빼놓을 수 없는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타이틀곡 '독:Fear'으로는 세븐틴이 최초로 '짙은 어두움'을 선보이는 등 색다른 모습을 선사하며 또 한 번의 성장을 드러냈다.이외에도 정규 3집 'An Ode'에는 선공개 된 'HIT'과 URBAN POP 스타일의 곡 '거짓말을 해', 위로가 되어준 상대에게 고마운 감정을 표현한 세레나데 'Let
-
김승수는 직접 보기 전까지는 이들만의 불…? "오지GO"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병만은 “코테카 속에 라이터, 세제 같은 물건이 숨겨져 있을 줄 상상도 못했다”면서 “원시 부족이라 하면 생각되는 모습들이 있는데, 다른 방송이었다면 그들의 삶과는 거리가 먼 모습이라 편집됐을 것”이라며 소감을 밝힌다. 김승수는 “직접 보기 전까지는 이들만의 불 피우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매우 많은 문명이 이들과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말한다. 윤택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는데 내가 라니 족을 너무 원시적으로 생각했나 싶다”며 자신을 되돌아본다.김승수는 평소 원시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조심스레 꺼내기도 했다. “지금 이 마을에서 전통의상인 코테카를 착용하고 있는데, 마음에 드는지 궁금하다”며 의견을 물었고, 이에 부족민은 “코테카는 우리 전통이다. 이곳에서는 이를 따르는 것이 맞다 생각한다”고 밝혔다. 부족민은 “우리도 학교에 가거나 도시에 나갈 때는 일반 옷을 입는다”며 과거와 달라지고 있는 ‘오늘날 라니 족의 삶’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
조정민, 최근 16일 SNS에 올린 일상 모습도 화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조정민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16일 조정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기질 땐 고기를 먹어줘야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
-
팬들을 더욱 설레게...? '조선로코 녹두전'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0일 첫 방송된KBS 2TV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연출 김동휘/극본 임예진, 백소연/제작 (유)조선로코녹두전문화산업전문회사, 프로덕션H, 몬스터유니온) 측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하는 정준호의 ‘광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 ‘녹두전’(글/그림 혜진양)을 원작으로 하는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 분)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김소현 분)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각자의 비밀을 품고 과부촌에 입성한 ‘여장남자’ 전녹두와 ‘예비기생’ 동동주의 기상천외한 로맨스가 색다른 청춘 사극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핫한 청춘 배우 장동윤, 김소현, 강태오를 비롯해 정준호, 김태우, 이승준, 윤유선, 이문식 등 믿고 보는 연기 고수들의 조합은 드라마 팬들을 더욱 설레게 만들었다.강태오는 완벽한 비주얼에 피지컬까지 장착한 조선의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 ‘차율무’를 연기한다. 유유자적한 삶을 즐기는 한량이지만, 특별한 손맛을 지닌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온화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차율무는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
KARD, 'Dumb Litty' 독보적인 콘셉트 공개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혼성그룹 KARD(BM, J.Seph, 전소민, 전지우)가 독보적인 콘셉트를 선보였다.16일 소속사 DSP미디어는 공식 SNS을 통해 KARD의 두 번째 싱글 'Dumb Litty(덤 리티)' 개인 콘셉트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티저 속 전지우는 아테나와 헤라로, 전소민은 클로리스와 아프로디테로, J.Seph은 디오니소스와 아레스로, BM은 제우스와 토르로 분했다. 그리스 신화 속 신들을 매혹적으로 표현하며 KARD컴백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신곡 'Dumb Litty'는 '힘든 일은 잊고 Dumb Litty하게 놀자'는 메시지로 KARD 멤버 BM이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맡았다.한편 'Dumb Litty'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
강기영은 그동안 소지섭 조정석 박서준~? `냉장고를 부탁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강기영이 소지섭, 조정석, 박서준 등과의 ‘브로맨스 일화’를 밝혔다.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강기영은 가장 연기 호흡이 잘 맞았던 남성 배우로 '김래원'을 꼽았다. 강기영은 그동안 소지섭, 조정석, 박서준, 유승호 등 많은 남성 배우들과 연기하며 ‘브로맨스 장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김래원 역시 '가장 호흡이 잘 맞았던 배우'로 강기영을 선택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강기영의 롤모델이 조정석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반전을 일으켰다. 강기영은 다급히 해명을 했지만, 이를 들은 김래원은 “결국 똑같은 말이네”라며 강기영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브로맨스 상대 소지섭과 일화도 전해졌다. 강기영과 “소지섭은 매일 단톡방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의 근황을 올리는 게 하루 일과”라며 특별한 친분을 밝혔다.강기영은 브로맨스 장인으로 박서준 소지섭 조정석 김래원과 함께 호흡했다. 강기영은 "로맨스가 하고 싶은데, 브로맨스가 많았다"면서 "가장 호흡이 맞았던 배우는 김래원이었다"고 말했다.
-
`여름아 부탁해` 주상원은 왕금희에게 전화를 걸어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6일 방송된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상원이 금희와 여름이가 외국으로 떠난다는 소식을 듣고, 금희와 여름이는 가족의 배웅을 받으며 공항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주상원은 왕금희에게 전화를 걸어 캐나다 행에 대해 물었다. 왕금희는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했다.상원은 금동(서벽준)을 만나서 금희에게 여름이와 함께 외국으로 떠난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금희에게 전화를 해서 이유를 물었다. 금희(이영은)는 준호(김사권)가 고용한 김태식(황상경)이 여름이 친아빠인 줄 알고 도망가게 됐다는 사실을 알렸다.
-
김연정, “아쉽게도 연휴 끝!”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김연정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16일 김연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쉽게도 연휴 끝! .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4연승 실패 책임 없습니까?”, “수고많으셧어요 팀쟝님”, “연휴동안 고생했어요~”, “너무 이쁘심”, “비타민같은 미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조순자는 송보미에게 찾아와 사실은 너를 유괴한 진범이? `모두다쿵따리`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6일 방송된 MBC '모두 다 쿵따리'에서 조순자(이보희 분)가 쿵따리로 찾아가 송보미(박시은 분)에게 모든 진실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순자는 송보미에게 찾아와 "사실은 너를 유괴한 진범이 따로 있다. 러를 강가로 데려가서 물에 빠지게 했다고 하더라"며 "우리 가족들은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너무 고통스러웠다"고 거짓 연기를 펼쳤다. 조순자는 "이 사실을 서우선(박혜진 분) 할머니가 알게 된다면 충격 받으실거다. 그러니 천천히 밝히자"라며 진실을 덮기 위해 송보미의 입에 열쇠를 채웠다. 두 사람이 만나는 동안 한수호와 진미은(명지연 분)은 송보미와 조순자의 관계를 의심했다. 진미은은 "예전에 보미 씨의 꿈에 자신을 빠트린 여자가 나와서 괴로웠다고 하지 않았냐"며 "그 사람이 엄마라면 왜 엄마가 딸을 해코지하냐"고 수상하게 생각했다. 한수호 또한 마찬가지였던 것. 조순자는 "눈, 코, 입을 봐도 보미인데 왜 못알아봤을까"며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당황스러운건 송보미도 마찬가지. 자신을 안은 조순자를 보면서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조순자는 "사람들이 자꾸 거짓말을 하면서 거액의 돈을 요구하길래 너를 사망신고를 해버렸다
-
“너의노래를들려줘” 창고에서 같이 있지 않았냐고 물었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6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25, 26회’에서는 이영(김세정)은 주완(송재림)의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서 범인의 칼을 발견하게 됐다. 방송에서는 홍이영(김세정 분)이 남주완(송재림 분)에게 "김이안(김시후 분)이 죽던 날 창고에서 같이 있지 않았냐"고 물었다. 남주완은 태연하게 "이 칼은 장윤(연우진 분)이 주고 갔다"고 변명했다. 홍이영은 "지휘자 씨 방에서 꽃을 봤다"며 "오늘 죽은 그 사람에게 받은 것 맞냐"고 물었다. 남주완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장윤은 영길이 묵었던 모텔을 찾아가서 증거가 있는 볼펜을 찾으러 갔고 CCTV를 통해서 주완이 영길의 짐을 가져갔다는 것을 확인했다. 장윤은 경찰에 피의자로 잡히게 됐는데 형사는 “동생 죽인 놈이 흉기로 위협하고 그래서 죽인 거 아니냐? ”라고 물었다. 또한 이영은 장윤을 만나서 주완과 했던 대화를 얘기했고 장윤은 이영에게 자신의 이름이 사실 장도훈이고 장윤은 이안이 어렸을 때 썼던 이름이다라고 밝혔다. 이영은 은주(박지연)이 장도훈에 대해 얘기했다는 것을 떠올렸고 장윤에게 은주는 당신을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이어서 장윤은 "자신이 현재 사용하는
-
친구를 불러 관객석에 감동을 `가요무대`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6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소명, 김정호, 정다한, 김미성, 강진, 동후, 이선규, 진소리, 이현, 권윤경, 이용복, 성은, 김중배, 미기, 주세훈, 문정선, 진성원(테너)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대한민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가수’로 알려진 이용복은 자신의 노래인 ‘친구’를 불러 관객석에 감동을 전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익숙한 모습에 통기타를 매고 나와 연주하고 노래 부르며 나이 잊은 열정을 뽐냈다.'가요무대'는 테너 진성원이 무대에 올라 가곡 '동무 생각'을 부르는 것을 시작으로 문정선이 자신의 곡인 ‘오라 오라 오라’를, 강진이 자신의 곡 ‘삼각관계’ 무대를 꾸민다. 마지막 순서로 전 출연자가 함께 윤항기의 ‘친구야’를 열창했다.
-
범인이 등장해 관심을! 웰컴2라이프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매회 애틋함과 서늘함을 오가는 쫀쫀한 스토리로 강렬한 흡입력을 선사하고 있는 MBC 월화미니시리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극본 유희경/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측이 16일 밤 25-26회 방송을 앞두고 포박당한 정지훈(이재상 역)과 분노서린 임지연(라시온 역)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된다.지난주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 속에는 신재하가 아닌 가짜 범인이 등장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정지훈은 가짜 범인의 목을 조르며 “어디서 개수작이야. 지난 10년 동안 안 잡힌 범인이 이렇게 허술하게 잡힌다고?”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임지연(라시온 역)과 곽시양(구동택 역)은 허탈감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반면 라시온은 팔짱을 단단히 낀 채, 치켜뜬 두 눈으로 날 선 분노를 뿜어내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더욱이 파리채에 분노를 담아 이재상을 가리키는 라시온의 싸늘한 표정과 함께, 가정집으로 보이는 배경이 포착돼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고조된다.지난 방송에서 정지훈은 임지연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내비치며 먹먹함을 선사했다. 정지훈은 임지연을 지키기 위해 그의 곁을 한시도 떠나지 못하고 서성이는가 하면, 곽시양(구동택 역)
-
‘드디어 꽃파당 첫방... 두근두근...’ 지난 16일 김민재의 인스타그램이 화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김민재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김민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꽃파당 첫방... 두근두근 본방사수 부탁드리옵니다’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이를 본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로시, SNS를 통해 16일 일상공개 “턱 붓기 안빠지면 조켔..ㄷ.”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로시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16일 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턱 붓기 안빠지면 조켔..ㄷ.”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언니ㅠㅠ 사랑해요ㅠㅠㅠ”, “로시,, ㅠ 귀엽 사라햐용”, “붓다가 투턱각?”, “오우...겁나이뻐ㅠ”, “당신 넘 예ㅔ뻐”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로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
어서 말을 해, 이름을 활용해 선제공격을??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7일 방송된JTBC ‘어서 말을 해’에서 레전드 래퍼 스윙스가 게스트로 출격해 스웩 넘치는 말 솜씨를 선보인다.최근 진행된 ‘어서 말을 해’ 녹화에서는 닮은 꼴로 언급된 적 있는 문세윤과 스윙스의 만남에 이목이 집중됐다. 문세윤은 스윙스에게 본인과 비슷한 이름을 활용해 선제공격을 가했다. 스윙스는 “얼굴은 솔직히 내가 나아”라며 문세윤을 당황하게 했다.‘어서 말을 해’는 17일 밤 11시 방송된다.이번 방송에서는 이성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스윙스만의 멘트까지 확인할 수 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