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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호남지방통계청, 고등생 '통계 데이터 체험' 운영
광주시교육청과 호남지방통계청은 23일과 오는 30일, ‘드림러너’ 프로그램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블루오션 통계 데이터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계 데이터 체험’에는 광주 관내 22개 고교, 300여 명 학생들이 총 4차시에 걸쳐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통계 데이터 체험을 하게 된다. 본 프로그램은 통계이해 및 미래, 통계 활용, 통계 진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를 위해 호남지방통계청에서는 일상 생활 속 친근한 통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세심한 준비를 했다고 전했다. 시교육청의 진로진학프로그램인 ‘드림러너’는 지역의 공공기관과 연계해 진행하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올해 14개 기관에서 18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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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 메이커프로그램 운영
인천시교육청 직속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메이커문화 확산을 위해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2일(토), 11월 3일(일), 11월 12일(화), 11월 17일(일) 총 4회에 걸쳐 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다누리 메이커 프로그램은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직접 설계해보고 제작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꿈과 끼를 개발해 창의적인 생각을 이끌어주는 교육프로그램이라고 시교육청은 설명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은 주어진 재료와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드는 아날로그 메이커 활동인 ‘스마트폰 거치대 디자인’과 ‘가죽공예로 나만의 지갑 만들기’, 디지털을 융합해 활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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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를 사로잡은 리안 ‘솔로LX’ 유모차.. 23일 현대홈쇼핑 특집 방송
밀레니얼 세대가 이제는 부모가 됐다. 풍요와 향유에 익숙하며 소비의 즐거움을 아닌 밀레니얼 세대는 곧 소비를 해 본 만큼 ‘까다로운 소비자’로 유아용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완전 바뀌었다.부모가 된 밀레니얼 세대는 아이가 사용하는 용품을 선택 하는데 있어 허투루 고르는 법이 없다.특히, 신생아부터 보통 36개월까지 사용하는 유모차를 고를 때는 더욱 까다롭게 제품을 선택한다.안전한 제품인지, 무게와 핸들링을 꼼꼼하게 체크하는 것은 물론 디자인도 깐깐하게 선택한다.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소중한 아이를 위해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이라면 무조건 지갑을 여는 것이 일반적 소비였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안전과 기능 등을 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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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윤미래 피처링한 신곡 '무성영화'로 컴백
유빈이 가요계 독보적 존재감을 자랑하는 윤미래가 피처링한 신곡 '무성영화'로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2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유빈의 새 앨범 'Start of the End'(스타트 오브 디 엔드)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하고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새 앨범명을 비롯해 타이틀곡 '무성영화'와 수록곡 'Not Yours'(낫 유어스)의 크레디트를 공개했다. 유빈은 타이틀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고, 'Not Yours'의 작사를 맡으며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과시했다. 신곡 '무성영화'는 빈티지, 레트로 감성이 돋보이는 로파이 힙합 곡이다. 트랙리스트에는 '무성영화'의 테마를 의미하는 'We did not say anything'라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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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집중주간…다음달 3일까지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발생·유행에 취약한 유치원·초등학생 접종률 향상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주간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집중 접종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와 교육부도 '나와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의 건강을 위해 인플루엔자 미리 예방하세요~!'라는 표어로 전국의 유치원, 학교 및 보건소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 캠페인을 펼친다고 전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캠페인 기간 교육부와 연계해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으로 접종일정 안내문자 발송을 통해 인플루엔자 접종을 독려한다. 교육부는 교육청, 각급 학교를 통해 집중 접종주간 동안 학부모, 학생 등에게 다음달 전 예방접종을 맞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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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교육원, '제13회 제주글로벌다문화축제' 개최
제주국제교육원은 오는 26일 제주학생문화원, 제주도서관, 제주동여자중학교 체육관에서 학생, 교직원,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제13회 제주글로벌다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다름을 넘어, 세계를 품다’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할 줄 아는 세계시민역량을 키워 ‘배려하고 협력하는 제주교육’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게 될 것이라고 교육원은 설명했다. 식전행사로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관악부의 연주와 함덕초등학교의 합창단 공연 및 서귀중앙여자중학교 댄스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세계문화체험마당, 재능발표마당, 외국어경연마당으로 구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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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시청자미디어센터, '꿈담기' 진로프로그램 MOU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21일 시교육청 전략회의실에서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꿈을 담아내는 기업(꿈담기)' 진로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꿈담기'는 해당 직업이나 직종에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기업의 직무 중심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방송·미디어 분야의 직무중심 진로체험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고 시교육청은 전했다.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는 프로그램 운영 장소와 전문 직업 멘토를 제공하고, 시교육청은 진로체험프로그램 컨설팅과 운영비를 지원한다.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14개 우수 진로체험 기업을 발굴해 정보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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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수련원 제천분원, 새단장...‘숲과 함께 숨 쉬는 행복 배움터’
충청북도교육청은 충북학생수련원 제천분원이 지난 21일 ‘2019 제천분원 준공식’을 갖고 새롭게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도교육청 홍민식 부교육감, 제천시장, 마을주민 등이 참석했다. 1992년 4월 개장해 지역학생들의 학생야영수련활동 장소로 인기가 높았던 제천야영장은 2010년대 초반부터 시설 노후와 기반여건 부족 등을 이유로 일선 학교들의 외면을 받기 시작하면서 이용률이 저조했다. 이에 제천분원은 지난 2018년 10월 착공을 시작으로 2019년 7월 26일 준공해 구 제천학생야영장의 노후된 시설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전했다. 복합건물 1동(푸른 바람 맑은 숲), 숙박 12동(숲속의 집), 연수동 1동(들꽃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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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아버지교실 프렌디 플레디 2차' 참가자 모집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1월 5일부터 26일까지 4차시에 걸쳐 관내 아버지 학부모 40명을 대상으로 광주교육연구정보원 소강당에서 ‘2019 아버지교실 프렌디 플레디 2차’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가정 양립과 가족친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직장 있는 아버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일과 후 저녁 7시부터 진행된다고 시교육청은 전했다. 최근 현대사회에서 대두되는 아버지 역할 중요성 및 자녀와의 긍정적인 의사소통을 위해 시대별 아빠의 역할변화, 성격유형에 따른 학습코칭법, 미래형 인재 역량에 필요한 성공경험 및 감정코칭 기반의 대화 활용법 등 각계각층의 전문 강사들이 가족과 함께 소통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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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지역학생대표-교육감 교육정책 토론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22일부터 9일간 31개 시군을 5개 권역으로 나눠 ‘2019 지역학생대표와 교육감의 교육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학생시민이 제안하는 교육다운 교육, 학교다운 학교, 학생시민의 눈으로 학교와 사회를 바꾸다’를 주제로 지역별 청소년교육의장들이 토론회 전반을 기획했다. 진행도 이들이 직접 한다. 토론회에는 지역학생자치회 대표와 지역청소년교육의회 대표, 학교 밖 청소년 등 260명이 참여한다. 토론회는 권역별 참가자들이 정책 공유 시간을 가진 뒤에 ‘생생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는데 학생이 정책을 제안하면 교육감이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이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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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유학센터, ‘2020 겨울방학 해외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edm유학센터가 해외 정규 수업도 체험하고, 집중 영어학습까지 가능한 ‘2020 겨울방학 해외영어캠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초·중·고 겨울방학을 앞두고 해외에서 한 달 살기나 영어실력을 높이기 위한 캠프를 계획하는 학생들이 많다. 학생들의 해외 생활을 위해선 무엇보다 믿을 수 있는 안전한 캠프인지,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는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는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이에 퍼스트브랜드대상 유학 기업 1위인 edm유학센터가 처음부터 끝까지 밀착케어를 제공하는 ‘2020 겨울방학 해외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미국, 캐나다, 영국, 뉴질랜드,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총 6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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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0 전·후기고 전형업무 관계자 회의' 개최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4일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전·후기고 교감 및 입학업무 담당자, 중학교 교감 및 3학년 부장 교사 등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전·후기고등학교 전형업무 관계자 회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의는 고입전형 업무담당자들의 부주의나 안내 오류를 예방하고, 원활한 고입전형 업무를 시행하기 위한 것이라고 시교육청은 설명했다. 또한, 학사 운영의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후기고 회의를 동시에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시교육청은 이날 회의에서 2020학년도 전·후기고 입학전형 업무처리 지침을 자세히 안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주요 안내사항은 2020학년도 고등학교 입학 지원 자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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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희망스쿨데이 뮤지컬 관람...75개교 초등생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9일부터 양일간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19 광주 교육가족의 날, 희망스쿨데이 공연장 가는 날’을 맞아 뮤지컬 ‘맘마미아’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에게 질 높은 문화예술 프로그램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관내 초등학교 75개교 학생 및 교직원 약 475명이 참여했다고 시교육청은 전했다. 또한 지난 2014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기부형태로 진행돼 왔으나, 올해는 시교육청에서 보다 수준 높은 문화체험에 대한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별도예산을 책정하고 상반기 뮤지컬 ‘영웅’에 이어 하반기에는 뮤지컬 ‘맘마미아’ 관람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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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유·초 교육과정 연계 권역별 설명회 개최
강원도교육청은 학교급간 교육과정 연계를 통한 학생의 자연스러운 성장을 위해 유·초·중·고 연계 교육과정의 시작으로 ‘초등학교, 유치원 누리과정을 만나다’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소규모학교가 늘어가고 있고, 강원도는 유·초병설과 중·고병설 학교가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 해당 교육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의 삶을 성공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게 됐다고 도교육청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유·초·중·고 연계 교육과정에 대한 기초연구’와 ‘초·중 정책 연구 학교’ 운영을 통한 현장 적용을 바탕으로, 이번 설명회는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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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서울교육감, '현장밀착형' 학교방문...특성화고 3곳
서울시교육청은 조희연 교육감이 21일부터 5일간 특성화고등학교 3곳으로 출·퇴근하며 학생 및 학교구성원 등과 함께 생활하면서 학교 현장의 현실을 생생하게 체험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휘경공업고, 선일이비즈니스고, 경기기계공업고에서 각각 1~2일씩 이뤄진다. 조 교육감은 각 특성화고에서 △학생과 함께 학교생활 체험(교문맞이, 수업참여, 급식, 동아리활동, 자치활동 등) △교직원과 함께 학교근무 체험(교직원회의, 업무, 학생지도, 학부모 상담 등) △특성화고 지원정책 현황 파악(현장실습, 국제화교육, 글로벌현장학습, 신입생 모집 등) △학교구성원과의 소통(학생, 교사, 학부모 간담회)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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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1970’ 공동묘지에서 이뤄지는 진흙탕 액션 ‘백미’…욕망으로 질주하는 거친 남자들
영화 ‘강남 1970’이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영되면서 화제다.“어떤 영화든 액션은 드라마를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유하 감독의 액션 연출 원칙은 ‘강남 1970’에서 더 큰 스케일의 ‘날 것’ 냄새 생생한 액션 신들로 발전했다. 종대와 용기가 반대편 조직원들을 쳐 나가는 과정의 액션 장면은 그 어떤 감정 신보다 더 비릿하고 묵직한 여운을 안겨준다. 또한, 야당 전당대회에 동원된 건달들이 기물을 파손하고 깽판을 치는 시퀀스는 각목과 쇠파이프가 난무, 실제 건달들이 할 법한 현실적인 몸싸움을 보여준다. ‘강남 1970’의 ‘생존이란 절박한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액션 시퀀스’들 중 백미는 공동묘지에서 이뤄지는 ‘진흙탕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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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교사 71% “영유아 카시트 의무화로 현장학습 감소”
6세 이하 영유아가 차에 탔을 때 카시트 같은 보호용 장구를 반드시 사용하도록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작년 9월 시행된 이후 유치원 현장학습이 줄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7일까지 유치원 교사 1천515명을 대상으로 벌인 차량 유아보호용 장구 의무화 관련 모바일 설문조사 결과를 지난 13일 공개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 71.0%가 "유아보호용 장구 장착 의무화의 영향으로 지난 1학기 현장학습이 취소되거나 축소됐다"고 답했다. 현장학습이 취소·축소된 적 없다는 응답자는 27.6%였고 "잘 모른다"고 한 응답자는 1.4%였다. 2학기 현장학습을 취소하거나 축소할 예정이냐는 질문에 응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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