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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아동 감소, 경북교육청 2020학년도 학급편성 마무리
경북교육청은 2020학년도 유·초·중·고등학교 학급편성을 확정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도내 전체 학교수는 지난해보다 6개가 줄어든 1,678교이며, 학급수는 14,797학급으로 지난해보다 19학급이 감소했다.또한 학생수는 29만8702명으로 지난해 30만6346명보다 7,644명이 줄었다. 신입생이 없는 학교는 23교로 초등학교 22교와 중학교 1교이다.유치원 원아수는 저출산·학령인구 감소 등의 영향으로 1,647명이 줄어든 3만5850명이며 학급수는 21학급이 감소한 2,005학급이다.초등학교 학생수는 지난해보다 2,531명이 감소한 12만9593명으로, 학급수는 26학급이 줄어든 6,407학급이 편성됐다. 중학교 학생수는 지난해보다 882명이 증가한 6만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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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어린이집 휴원연장에 '가정 놀이활동 키트' 제공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연장에 따라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가정의 양육부담을 줄이고자 '가정 놀이활동 키트'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구는 어린이집 휴원 기간 동안 가정보육으로 반복되는 육아환경과 놀이에 지친 부모와 아이를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 각 어린이집과 협조해 '가정 놀이활동 키트'를 배부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어린이집의 재원 영유아이다. 가정 놀이활동 키트는 아이들의 연령별 발달단계와 특성을 고려한 부모교육자료와 놀이활동자료로 구성된다.먼저, 부모교육자료는 자녀에게 책 읽어주기, 리더십 키우기, 우리 아이와 함께 하는 상상놀이, 용기를 주는 대화법 등을 통해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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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권 살리기 운동' 나선 도봉구...전 직원 골목식당 이용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지역상권 살리기 운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 전 직원이 골목식당을 이용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3월 2일부터 한 달간 14개 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지역의 소규모 식당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 돕기에 나섰다. 어려운 시기에 고통을 나눠 코로나 위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에서다. 또한 방문한 식당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도 전달했다.구청장은 점심시간마다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실시현황과 방역소독기 대여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코로나19 여파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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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졸·중졸·고졸검정고시’ 시험일 한 달 연기
서울시교육청은 ‘2020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검정고시’ 시험일을 4월 11일에서 5월 9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코로나19의 확산 방지, 응시자와 국민의 건강과 안전, 상급학교 진학 희망자의 학습권 보장 등을 고려하여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관계기관은 협의를 통해 시험 연기를 결정했다. 이에 시교육청은 시험을 앞둔 응시자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온라인접수 수험표 출력은 4월 24일부터 가능하며, 2020년 제1회 검정고시 시험 일정 변경에 따른 '응시자 유의사항 및 시험장 고사실 배정현황'이 4월 24일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지 될 예정이다. 특히 ‘응시자 유의사항 안내’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응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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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원·교습소 등에 감염예방물품을 긴급 지원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학원 3,720개원, 교습소 1,884개소, 개인과외교습자 5,347명에게 감염예방물품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위기 경보 단계가‘심각’으로 격상되면서 도교육청은 일선 학원 등에 휴원을 적극 권고했으며, 도내 학원 등은 대부분 자율적인 휴원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이에 도교육청은 감염예방물품 지원을 위해 예비비 약 1억 3천여만 원을 긴급 투입했고, 학교가 아닌 학원 등에 감염예방물품 지원은 이번이 처음이다.감염예방물품은 손세정제 등으로 지역 교육지원청별 수요조사와 물품 수급상황에 따라 구입·배포할 예정이며, 지원에 대한 세부내용은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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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30년 넘은 노후 구민회관 새단장 한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30년이 넘은 구민회관을 현대화 한다고 밝혔다. 해당 시설은 노후로 제 역할을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1989년 하계역 주변 중계근린공원 인근에 개관한 노원 구민회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009㎡ 규모로 지하 1층은 강의실과 푸드마켓, 1층은 대강당과 노원서비스공단, 2층과 3층은 자원봉사센터 등 사무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총 사업비 63억원(국비 13억원, 시비 20억원, 구비 30억원)을 투입해 올 11월 완공 목표인 구민회관 현대화 사업은 세 가지 방향으로 추진한다. ‘시설 현대화’와 ‘외관 이미지 개선’, ‘이용자 편의시설 개선’이다.먼저, ‘대강당 시설 현대화’다. 그동안 행사 장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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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신천지 관계자 580명 전수조사 마무리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알려진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관계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쳤다. 관계자 580명 중 427명은 신도, 나머지 153명은 교육생으로 알려졌다.구는 지난달 27일부터 구청 지하 다목적실에 조사실을 꾸리고 2주간 매일같이 조사를 이어왔다. 조사반은 구청 공무원 30명으로 1인당 20명씩을 맡아 코로나19 증상발현 여부, 최근 14일 이내 과천 예배 등 위험지역 방문 여부, 고위험 직업군 여부, 군 입대 여부 등을 살폈으며 유증상자 23명을 보건소로 인계, 검체채취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는 대부분(21명) ‘음성’이었고 2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구는 또 신천지 관계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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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방학중비근무자에 긴급 생계지원방안
제주도교육청은 개학 연기로 생계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방학중비근무자에 대한 긴급 생계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임금 선지급 대상은 아이들의 등교를 전제로 출근하는 조리실무사‧특수교육실무원‧과학교육실무원 직종 등 986명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방학중비근무자에게는 기본급이나 정기상여금에서 최대 100만원을 선불로 지급한다. 지급은 3월분 보수 지급일인 다음달 3일에 이뤄진다. 지원방안이 시행되면 방학중비근무자가 3월에 받는 금액은 기존의 임금과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10년 차 조리실무사의 매월 정상임금이 245만원인데, 지원방안이 적용되면 실제 3월분으로 지급받는 금액은 최대 229만이어서 기존 임금과 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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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강북교육지원청, 신규·저경력 특수교사 컨설팅 실시
울산강북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된 기간 중에 관내 신규·저경력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하여 찾아오는 개별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신규·저경력 특수교사 컨설팅은 지난 1일 신규 임용된 교사와 저경력 교사, 기간제 교사 등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운영, 개별화교육계획 수립·운영, 통합교육 지원, 인권보호 방안 지원 등 특수학급경영과 관련한 다양한 영역에 걸쳐 이루어진다.컨설턴트는 특수학교 교육과정, 학급경영 등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강북특수교육지원센터 순회교사 7명으로 구성하고, 의뢰인이 희망하는 컨설팅 영역에 맞추어 1:1 컨설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의회를 갖고 의뢰인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을 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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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업중단청소년 지원기관 업무 협약 체결
세종시교육청은 학업을 중단하거나 중단위기에 놓인 아이들을 돕기 위해 세종경찰서, 심리센터, 직업․대안교육 전문기관 등과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교육청은 학업중단 예방과 대안교육 수요 충족 그리고 학업중단 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해 세종경찰서, 대한미용사회, 로저스심리상담센터, 킴스피치언어심리연구소, 휴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한국청소년화랑단연맹, 세종대안교육센터 가온누리, 국가대표스포츠대안학교, 세종시청소년지원센터 등 모두 9개 기관과 협력하기로 했다. 이들 기관 및 단체들은 단기와 장기 대안교육 위탁기관, 학업중단청소년 지원 기관으로 유형을 나눠 아이들을 돕게 된다. 단기 위탁교육기관은 학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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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이2동·송파1동·석촌동 일대 이면도로 양방통행 전환 추진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서울 방이2동·송파1동·석촌동 일대의 일방통행 도로 일부 구간을 양방통행으로 전환하는 통행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과거 주택가 주차난 해소, 소방도로 확보 등을 위해 거주자우선주차면이 구획되며 이면도로 일방통행 제도가 시행 됐지만 최근 다세대주택 신축 시 필로티 주차장이 조성되며 거주자우선주차면이 삭선되는 등 여건의 변화로 양방통행이 가능한 경우가 늘었다.구는 그동안 가까운 거리를 일방통행으로 인해 우회 이동하며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또, 일방통행로에서 불법 역주행을 일삼는 차량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개선을 원하는 목소리도 줄곧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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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서울시 최초 4년 연속 '하수도 관리 평가' 우수구 선정
서울시에서 주관한 '2019년 자치구 하수도 관리 실태 평가'에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4년 연속 우수구에 선정됐다.우수구에 선전된 관악구는 격려금 700만 원과 2020년 서울시 포괄예산(준설, 지선, 관로정비 등) 배정 시에도 우선권을 부여받게 된다.하수도 관리 평가는 25개 자치구가 추진한 하수도 관리 실태를 4개 분야 16개 항목으로 나누어 종합평가하는 것으로, 구는 하수도 사업 예산관리 및 유지관리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구를 차지했다.또한 하수도 관리 평가 시행 이후 서울시 최초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그 의미가 더 크다.구는 30년 이상 노후된 하수관로가 전체의 65%인 열악한 하수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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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관내 거주 임산부에 마스크 4천매 긴급 지원
최근 임산부의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증폭되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관내 거주 임산부에게 마스크 4,000매를 지원한다.오랜 시간 줄을 서서 마스크를 구매하기 힘든 임산부의 편의를 우선적으로 고려한 조치이다.마스크 지원은 강동구 거주 임산부가 대상이며 지난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신분증과 임신을 확인할 수 있는 산모수첩 또는 임신확인서를 지참하여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마스크 2매를 받을 수 있다.임산부가 직접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증빙서류를 구비하면 가족의 대리 수령도 가능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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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이미 시작...증가 추이 최고 2500%
최근 이탈리아를 포함, 글로벌 코로나19 확산속도가 매우 빨라지고 있다. 한편에서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은 이미 시작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11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지난 2일부터 11일 오전 10시까지 발표된 자료를 대상으로 대륙별 확진자 증가현황을 살펴본 결과 전 대륙의 증가 추이가 최소 93%에서 최고 2500%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잠잠했던 아프리카 대륙이 지난 2일 4명에서 11일엔 104명으로 늘면서 백분율로는 2500% 급증했다. 이어 호주 뉴질랜드등 오세아니아가 지난 2일 15명에서 11일엔 187명으로 1146% 증가했으며 유럽이 지난 2일 2211명에서 11일엔 1만8106명으로 718% 늘었다. 확진자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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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관내 모든 교실에 공기정화장치 설치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모든 학교 교실에 공기정화장치 설치를 끝냈다고 밝혔다. 공기정화장치 설치를 완료한 학교는 도내 공·사립 포함 유·초·중·고·특수학교 총 4,691교, 일반 교실 총 68,975개다. 도교육청은 미세먼지로부터 학생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총 예산 785억 원을 들여 학교 교실에 공기정화장치 설치를 추진해 왔다. 특히, 도교육청은 변화하는 미세먼지 환경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2020년 예산 135억 원을 편성해 올해 11일까지 일반 교실 68,975개 가운데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하지 않은 교실 33,848개에 공기청정기 임대를 마쳤다. 또 이미 설치한 공기정화장치 유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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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긴급돌봄 참여 전담인력에 방역물품 지원
부산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안전한 긴급돌봄을 위해 유치원 및 초등학교 긴급돌봄에 참여하는 학생 및 돌봄 전담 인력 모두에게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시교육청은 전국적으로 마스크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을 감안하여 현재 학교 현장에서 활동 중인 긴급돌봄 참여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학생 및 돌봄 전담 인력에게 마스크를 지원키로 했다.이를 위해 학생용 3만8,744장, 성인용 4,580장 등 모두 4만3,324장을 마련했다.이에 앞서, 시교육청은 안전한 긴급 돌봄을 운영하기 위해 긴급돌봄 학교의 시설과 돌봄교실에 대한 소독 및 방역을 실시하고,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비치했다.김석준 교육감은“이번에 긴급돌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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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 광주교육청 관내 긴급돌봄 참여 급증
광주교육청, 관내에서 긴급 돌봄에 참여하는 유아와 학생이 긴급 돌봄 초기보다 유치원은 1.58배, 초등학교는 2.96배 급증했다. 특히 긴급 돌봄 마감 시간을 오후 5시에서 7시로 2시간 연장하고, 시교육청이 급·간식비를 지원하면서 긴급 돌봄 참여 유아와 학생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유치원의 경우 개학 연기에 따른 긴급 돌봄을 처음 실시한 지난 2일 284개 공·사립 유치원에서 590학급의 긴급 돌봄을 운영해 2,771명의 유아가 참여했다. 반면 10일에는 284개 공·사립 유치원에서 799학급, 4,380명의 유아가 참여해 8일 만에 1.58배 늘었다. 초등학교는 지난 2일 88개 학교에서 156학급을 운영해 417명의 학생이 긴급 돌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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