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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아동학대 예방 및 대처 요령’ 지침 개정․보급
경기교육청이 이달 말까지 각 학교에 아동학대 예방과 위기대응 안전망 강화를 위한 ‘아동학대 예방 및 대처 요령’ 지침을 개정․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직전 발간물인 2017년 12월 ‘아동학대 예방 및 대처 요령’을 관련 법령 개정에 맞춰 수정・보급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아동학대 사안 처리 시 법률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교사가 알아야 하는 Q&A’는 수년간 학교폭력과 아동학대 관련 업무를 담당한 전문가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해 아동학대와 관련한 구체적인 사안 처리 방안 또는 유의점을 제시하는 등 현장 맞춤형 지원 내용을 상세히 담은 것이 이번 개정판의 특징이다. 도교육청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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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대교와 초지대교 발열 검사에 긍정적 여론 86.9%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강화도 입구인 강화대교·초지대교 2곳에서 차량통제 및 탑승자 전원 발열체크를 시행함에 따라 관광객으로 인한 자동차 행렬이 이어져 주말 교통정체로 불편함이 따랐지만, 지난 21일 강화군에서 시행한 관내 여론조사에서 86.9%가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강화군 관계자는 "강화를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하면서 아직까지 확진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은 강화군의 주민들은 불안감이 커질 수밖에 없다”면서 “정부에서도 앞으로 보름간 강도 높은 조치들을 시행할 계획인 만큼 가급적 외출은 자제하고, 집단모임이나 여행 등은 연기하거나 취소하는 등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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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7월까지 '관악사랑상품권' 혜택 확대·시행
관악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다. 구는 1인당 월 100만 원의 할인구매한도 기한을 기존 4월에서 7월까지 연장하고, 할인혜택 또한 10%에서 15%로 확대·시행한다.더불어 예산 소진 시까지 상품권 결제 후 5% 캐시백을 시행하여 1인 당 최대 5만 원의 환급이 가능하다. 참여사는 체크페이, 머니트리, 비플 제로페이 총 3개사로 상품권 등록 시 연결된 계좌로 현금이 환급되며 이벤트가 끝난 후 일시 지급된다.또한 매주 행운 이벤트를 추진, 회당 총 350만 원 상당의 경품을 50여명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1만 원 이상 상품권 결제 소비자를 대상으로 무작위로 추첨, 1등은 2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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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부족한 보건용 마스크 지원 나서...면 마스크 10만개 긴급 수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보건용 마스크(KF 94, 80)의 수급을 지원하고자 서울 강서구는 면 마스크 10만개를 긴급 수혈한다고 밝혔다.최근 마스크 공급 문제로 ‘마스크 5부제’를 시행하는 등 국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고, 특히 의료진 등에게 꼭 필요한 보건용 마스크도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이에 구는 보건용 마스크 수급 지원에 숨통을 틔고자 면 마스크 10만개 확보·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이번에 지급하는 면 마스크는 정전기 방지필터 4개가 한 세트로 되어 있으며, 세탁이 가능한 이중 원단 사이에 정전기 필터를 삽입·교체할 수 있는 제품이다.이달 중으로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희망하는 주민, 구청 및 공단 등 구청 산하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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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국 지자체 중 1위
서울 성동구가 전국 지자체 중 1위로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 선정되면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해당 평가에서 성동구는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 이은 두 번째 대통령상 수상으로 다시 한번 전국 민원행정서비스 분야 최고의 기관임을 확인했다. 구는 시상금으로 특별교부세 4억5천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4개 행정기관에 대해 중앙부처 및 기초지자체별로 대민접점의 서비스 수준을 종합평가해 주민중심의 발 빠른 민원서비스 제공과 부당한 민원처리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평가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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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코로나19 동물보호 사각지대 없앤다
서울 서초구가 홀로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를 위해 '코로나19 반려견 임시 돌봄서비스'를 운영한다.구는 1인 가구의 급격한 증가로 반려견을 돌볼 가족이 없는 확진자가 많다는 점에 착안, 확진자의 퇴원일까지 반려견을 서초동물사랑센터에서 보관해 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민간 보호시설 이용시 비용 부담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유기견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 구는 코로나19 관련 격리자 중 물품구입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신청을 받아 반려견 사료도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서초동물사랑센터 펫시터는 관련 지식과 자격을 갖춘 경험이 풍부한 전공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질병·부상 등 응급상황 발생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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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도서관 예약대출서비스 '내일드림' 실시...대면 최소화
강남구립도서관 24개소의 전면 휴관에 따라 대면을 최소화한 예약대출서비스인 '내일드림(dream)'을 실시한다. 구립도서관 임시휴관에 따른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지난달 5일부터 강남구립도서관 24개소는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휴관하고 있으며,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정식 개관 전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최대한 지키면서도 대면을 최소화한 예약대출서비스를 운영한다. 구립도서관 회원카드를 발급받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도곡정보문화도서관 등 공공도서관 10개소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리모델링 중인 역삼도서관과 정다운도서관은 제외된다. 희망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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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고충민원 처리 평가 '최우수'...각종 수상 잇따라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민원서비스 분야 공적을 인정받아 각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먼저 ‘마포구 옴부즈만’으로 활동 중인 배수진 변호사는 ‘국민권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2월, 지난 한 해 동안의 국민 고충 해결과 반부패ㆍ청렴문화 확산 등 국민 권익보호에 기여한 공이 큰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배 변호사는 고충민원 해소와 청렴계약 감시ㆍ평가 성과를 거둔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 마포구 옴부즈만은 구정을 감시하며 위법ㆍ부당한 행정처분 등으로부터 구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5년부터 운영됐으며 출범 이후 지금까지 총 282건의 민원을 처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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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대입 진로진학 콘텐츠 제작 보급
인천시교육청은 휴업 연장에 따른 대입 준비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진로진학 콘텐츠를 제작하여 홈페이지를 통해 보급한다고 밝혔다.학생,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진로진학정보와 자칫 학기 초에 놓치기 쉬운 정보를 온라인 강의자료로 제공함으로써 휴업으로 인한 학생의 진로진학설계 공백을 최소화하기로 하였다.제공 자료는 대입 개편안의 이해, 향후 대입 전형 특징, 주요 대학별 수시모집 전형 분석 및 지원 전략, 기타 중고등학교 학생‧학부모 요청 사항을 반영한 내용 등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추후 초중고 학교급별 맞춤형 콘텐츠도 확대하여 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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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학원 경영난 해소에 450억 긴급자금 지원 추진
교육부와 농협, 신용보증재단은 20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오늘부터 출시하는 교육서비스업계 소상공인 지원 특례보증상품 업무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 19로 인한 영세학원 등의 경영난을 해소하고자 총 450억 원 규모의 긴급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였으며, 이 자리에는 한국학원총연합회도 동석하였다.지원 대상은 2020년 2월 4일 이후 교육청 휴원 권고를 이유로 총 5일 이상 휴원한 영세학원 및 교습소이며, 해당 특례보증 상품은 한 업체당 최대 1억 원까지 보증 받을 수 있고, 보증기간은 1년이나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교육부는 오늘 업무협약을 체결한 농협 특례보증상품 이외에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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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영향받는 지역 경기 침체에 울산교육청 나서다
코로나19사태로 사회적 거리를 두고자 외출과 외식이 자제되면서 식당가의 매출도 크게 줄고, 특히 확진자가 다녀간 곳은 상황이 더욱 어려운 실정이다.이에, 지난 19일 노옥희 교육감은 현장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직원들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 간 울산 관내 식당을 찾아 오찬을 가졌다.확진자가 방문한 지역 및 상가는 전문적인 소독 방역이 실시되고, 임시 폐쇄가 이루어진다. 질병관리본부에 의하면 소독 후 코로나바이러스는 사멸하므로 이틀 후는 영업을 재개하여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한편 식당 운영자는 위생과 안전에 더욱 신경 써 방역을 철저히 하지만, 위험지역으로 한번 낙인이 찍히게 되면 상권 회복이 어렵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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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휴업기간동안 대입대비 전략 영상제작 보급
광주시교육청이 코로나19로 인한 학교 휴업 기간 동안 고등학생, 학부모, 교사가 꼭 알아야 할 대입 대비 전략 동영상을 지난 19일 제작‧보급했다.해당 동영상은 ‘2021~2023학년도 대입 대비 전략 공감톡투유’로 광주진로진학지원단 소속 진학전문교사 5명이 직접 출연했다. 패널 토의 방식으로 진행된 동영상은 1‧2부로 나눠 총 80분 동안 쉽고 친근하게 최신 대입 정보를 제공한다.1부에서는 휴업 기간 자기주도학습법과 과목별, 시기별, 가정에서의 온라인 학습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2부에서는 고등학교 1‧2‧3학년에 적용되는 각각 다른 대입 대비 전략, 수시와 정시 전형별 특징, 내신과 수능 준비, 학년별 진학 로드맵, 새로 바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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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축된 사회분위기 전환 위한 '마음의 거리 좁히기' 캠페인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장기화 되면서 사회적 활동 위축 등으로 우울, 스트레스에 고통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이에 도봉구(이동진 구청장)는 마음의 거리만은 가까이 하자는 ‘마음의 거리 좁히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취약계층 가정방문이 중단되어 어르신과 돌봄 가구 등의 안부확인과 고독사 예방이 절실한 상태다. 이를 위해 구는 이웃에게 안부전화하기, ‘마음의 거리 좁히기’ 캠페인 SNS에 공유하기, 마스크 쓰고 인사하기 등 ‘마음의 거리 좁히기’ 캠페인을 통해 위축된 사회 분위기를 따뜻하게 바꾸고 있다. ‘마음의 거리 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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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암정보도서관, 지역 밀착형 서비스로 삶의 활기 불어 넣는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응암정보도서관이 시행하는 지역 밀착형 서비스가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응암정보도서관은 지난 2019년부터 도서관 인근 상인들과 협력하여 각 상점마다 서가를 구성하고 도서 서평을 소개하는 등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하여 ‘응암동 도서관 길’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주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카페와 음식점, 미용실에서 진행되는 도서비치 서비스는 도서관 사서의 추천 및 주제 도서를 구성하여 양질의 독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최근 도서관 임시휴관으로 인해 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주민들에게는 이 도서비치 서비스가 삶의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상인들과 함께 책 읽기를 진행하여 주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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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주민불안해소 위해 '라돈 측정기' 대여 서비스 실시
서울시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라돈 측정기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침대, 라텍스, 대리석 등 라돈 노출에 대한 주민불안해소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서비스는 주민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구청 홈페이지 ‘라돈측정기 대여 신청자 모집’에서 신청하면 된다.신청자는 각 동 주민센터 담당과 통화 후 대여 일정 협의, 지정된 날짜에 동 주민센터에서 측정기를 수령하고 자체 측정 후 반납하면 된다. 이를 위해 구는 라돈 측정기를 19개 동 주민센터마다 2대씩 총 48대를 구매했다.대여 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며 당일 반납해야한다. 다음 예약자를 위해 반납시간을 필히 지켜야한다. 이용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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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열풍 속에서 외출용품 디럭스 유모차 스핀로얄 잘나가는 이유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문화가 확산되면서, 소비문화도 달라지고 있다. 이른바 ‘집콕’ 상품이 대세로 떠오른 가운데 실제 대형마트에 따르면 장난감, 게임기와 같은 일명 집콕 아이템의 판매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아용품 역시 예외가 아니다. 코로나19에 대한 감염 공포와 함께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이와 외출을 꺼리는 현상 때문에 아기식탁의자, 바운서 등 실내 유아용품의 판매가 증가하는 추세 속에 외출용품인 유모차의 판매 신장이 두드러져 화제다.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에서 지난달 출시한 디럭스 유모차 ‘스핀로얄 2020’ 출시와 함께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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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항공측량 사진 판독 통해 불법 건축물 적발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불법 증․개축으로 인한 건축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무분별한 불법 건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유발하여 올바른 건축문화를 확립하고자 불법 건축물 적발에 나선다.이달부터 7월까지 건축물 항측(항공사진) 판독에 따른 현장조사를 실시해 무단으로 증․개축한 위반건축물 일제정비에 나선다. 구는 매년 서울시와 협력해 항공사진 촬영 및 판독 결과 적발된 불법 의심 건축물을 조사하고 있다.건축법에 따르면 건축물 증‧개축 전 관할 구청의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한 후 증‧개축하는 것이 원칙이나, 이 같은 규정을 따르지 않은 무단 증‧개축 건축물들이 주된 위반사례다.올해 조사대상은 총 5,217건으로, △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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