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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아동권리보호 위해 홈페이지 내 접수창구 신설
최근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는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서대문구가 온라인으로 아동 권리침해 사실을 신고하거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서대문구는 잠재적 위기 아동의 권리 침해를 지자체가 적극 발굴하고 신속히 구제까지 연계하기 위해 구 홈페이지 내에 ‘아동권리보호 접수창구’를 신설했다고 밝혔다.구는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지방정부의 공적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이를 추진했다.아동권리 침해를 의심, 목격, 경험한 아동이나 성인 누구나 서대문구 홈페이지(구민참여⇒아동권리침해 알리미)를 통해 관련 내용을 알리고 의료서비스, 행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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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조기 추진 위해 6개 기초자치단체장 공동 대응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및 신분당선 연장구간의 지연에 따라 신분당선 노선이 경유하게 될 6개 기초자치단체장들이 신분당선의 조기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고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신분당선 노선이 지나게 될 지역의 기초자치단체장(은평구, 종로구, 중구, 용산구, 강남구, 고양시)들은 오는 11일 정세균 국무총리와 면담을 진행하여, 신분당선 사업의 당위성과 현행 예비타당성 조사의 문제점, 대규모 지역개발 및 신도시개발계획 등 누락된 추가 교통수요 예타 반영 등을 요청하는 공동 성명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 서북부 지역은 신도시 개발 및 택지개발 정책으로 인구가 밀집하는 지역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교통수요에 반해 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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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취약계층 위한 에너지 바우처 사업 시행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취약계층에게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요금을 차감해주는 ‘에너지 바우처’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에너지 바우처는 정부가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전기, 도시가스, 연탄 등의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제도이다.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가운데 노인(만65세 이상), 장애인, 영유아(만6세 미만),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성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장이 있는 가구이다.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1인 가구 95,000원, 2인 가구 134,000원, 3인이상 가구는 167,000이다. 여름철은 ‘요금차감’ 방식만 가능하며 겨울철은 ‘요금차감’과 ‘국민행복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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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채움도서관, 서울시 자치구 최초 비대면 자료선정위원회 개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쌍문채움도서관은 6월 11일 ‘자료선정위원회 비대면 화상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코로나19사태로 위축된 도서관 이용 문화 활성화와 문화 공백 해소를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비대면 자료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자료선정위원회 내·외부 전문가 위원들은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설치한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의견을 나눴다. 화상회의에서는 쌍문채움도서관 소장자료 현황 보고, 제2차 정기도서 623종 구입 여부, 상반기 특성화 자료 선정 등 앞으로 도서관에서 구입·수집할 자료들을 심의했다. 아울러 올해 도서 구매계획과 소장권수, 대출추이 등을 확인하며 앞으로의 도서 구입 진행 방향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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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아동·청소년의회 발대식 오는 20일 온라인 개최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아동·청소년의 참여권 보장과 자치활동 지원을 위해 6월 20일 ‘제3대 강북구 아동·청소년의회’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발대식에는 아동·청소년의회 의원 60여명과 담당 공무원 및 시립강북청소년센터 지도교사 등 총 70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의장·부의장, 각 상임위 위원장 등이 선출된다.앞서 구는 지난 3월 공개모집 및 기관추천을 통해 아동·청소년의회 의원을 모집했다. 이를 토대로 5월 20일에는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해 향후 활동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고, 6월 3일에는 학생들의 관심분야를 조사한 결과에 기초해 초등상임위원회, 교육상임위원회, 평등상임위원회, 인권상임위원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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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의료진 보호 위해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여름철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검사를 진행하기 위해 워킹스루(Walking Through)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외부에 천막으로 설치된 기존 선별진료소는 최근 폭염 발생으로 방호복 착용에 따른 탈진의 위험이 있고, 검사 과정에서 피검사자와 의료진이 직접 접촉하여 감염의 우려가 발생하는 등 문제점이 있었다.새로 설치된 워킹스루 선별진료소는 음압장비가 설치된 2개의 검체채취실과 1개의 사례분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피검사자가 투명 칸막이 밖에 있으면 의료진이 인터폰으로 진료를 실시하고 검사실 구멍을 통해 팔을 뻗어 검채를 채취하는 글로브-월(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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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누리Ⅰ·Ⅱ, 쉐어하우스 완공...세종대 캠퍼스타운 사업 본격 추진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서울시, 세종대와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는 ‘세종대 캠퍼스 타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캠퍼스타운 사업은 대학의 자원과 공공의 지원 및 지역과 협력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상생을 유도해 나가는 사업이다.구는 지난 2017년 11월 세종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캠퍼스타운 사업을 추진하여 2017년 12월 서울시 캠퍼스타운 종합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세종대 캠퍼스 타운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100억 원을 지원받게 되며 올해는 약 25억의 예산이 투입된다.구는 캠퍼스타운 사업 거점센터인 가온누리Ⅰ·Ⅱ와 쉐어하우스를 지난 4월 완공하고 사업을 본격화한다. 가온누리Ⅰ은 창업기업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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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6개월간 1억8000만원 투입하는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선정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이웃 만들기(씨앗기) 21건, 우리마을 만들기(새싹기) 17건, 활동지원(성장기) 6건, 동 주민참여 13건, 주민활동 거점 공간지원 1건, 골목 기반 공동체 만들기 1건 등 '2020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59건을 선정했다.이웃만들기 사업으로는 ‘건강한 간식 만들기(후암동)’, ‘해방촌 마을부엌(용산2가동)’, ‘힘내용 안부 릴레이 영상편지(남영동)’ 등이 선정됐다. 마을사업 초심자들이 모여 마음을 나누고 소통한다는 취지의 사업들이다. 우리마을 만들기는 규모가 조금 더 크다. ‘보광어르신을 위한 미용교실 운영(보광동)’, ‘고궁 나들이(서빙고동)’, ‘한남기타합주단 마을공연(한남동)’, ‘커피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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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황학동 횡단보도에 보행약자 위한 '쉼표의자' 설치
깜박깜박 파란불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위태롭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르신들을 위해 황학동 주민들이 나섰다.중구(구청장 서양호) 황학동에서 횡단보도 신호 대기시 보행약자들이 잠시 앉아 쉬어갈 수 있는 '쉼표의자'를 설치했다. 어르신뿐만 아니라 어린이, 임산부, 장애인 등 누구나 앉아서 쉴 수 있다.황학동 그늘막 1개소마다 2개씩 그늘막의 주기둥에 설치된 총 18개의 '쉼표의자'는 여름철에 국한되지 않고 4계절 이용이 가능하다. 필요할 때마다 적은 힘으로 손쉽게 당겨 펴서 앉을 수 있도록 접이식으로 제작해 통행에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의자 부분은 고급목재로 제작해 여름철 표면 온도 상승을 막고 주위환경과 조화를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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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감, 등교개학맞이 온라인 가정통신문 발송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지난 8일 모든 학년 등교 수업을 맞아 온라인가정통신문으로 학부모와 학생에게 편지를 보냈다.도 교육감은 닫혀 있던 학교 문이 조심스럽게 열렸지만, 아직 위기는 끝나지 않았다며 학부모와 학생에게 몇 가지 당부를 했다.먼저 “학생에게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각 등교를 중지하고 보건당국의 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란다”면서 학생건강 상태 ‘자기진단’ 실시와 등교 전 발열체크 등을 요청했다. 또한, 학생 등교를 걱정하는 학부모들은 28일 이상으로 확대된 교외체험학습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이어 “최근 종교모임이나 학원, 노래방 등 폐쇄된 집단시설에서 감염사례가 속속 보고되고 있는 만큼 우리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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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매입형유치원’ 공모에 15개원이 신청
경기도교육청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4일까지 도내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매입형유치원’ 공모에 15개원이 신청했다고 밝혔다.공모는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9개 지역에서 신청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안산이 4개원으로 가장 많았다.상세 현황은 안산 4개원, 용인 2개원, 화성 2개원, 고양 2개원, 김포 1개원, 파주 1개원, 시흥 1개원, 이천 1개원, 평택 1개원 순이다.매입형유치원은 도교육청이 사립유치원 부지와 건물을 매입해 공립유치원으로 전환·운영하는 형태로, 도교육청은 공립유치원 취학율을 높이고 유치원 교육 공공성 강화를 목적으로 2019년부터 추진해왔다.매입형유치원 공모에 신청한 사립유치원은 교육청 매입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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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재난 피해 관련 공유재산 임차인 지원 계획’ 수립
경기도교육청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재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매점 운영자 등의 공유재산 임차인 지원을 위해 ‘재난 피해 관련 공유재산 임차인 지원 계획’을 수립했다.도교육청은 재난 기간을 2020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정하고 임차인에게 공유재산 사용(대부)요율을 재난기간 동안 1%만 적용, 개학 연기 등으로 사용하지 못한 기간의 임대료 전액 감면, 임차인이 희망하는 경우 임대료 감면 대신 사용하지 못한 기간만큼 임대기간 연장 지원, 사용하지 못한 기간의 공공요금도 전액 지원한다.도교육청은 특히 공유재산 사용(대부)요율을 기존의 2~5%에서 1%로 낮춤으로써 최대 80%의 임대료 부담을 줄이는 효과를 유도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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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오프라인' 학부모교육' 온라인으로 전환
울산시교육청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당초 계획했던 오프라인 학부모교육을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해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시교육청은 지난 4월20일‘다듣영어’학부모연수를 시작해 모두 3차례 ‘다듣영어’학부모연수를 온라인으로 진행한 결과 450여명이 참여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학부모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주제의 온라인 학부모 교육도 실시하고 있으며 5월까지 10차례 실시한 결과 1096명이 참여해 98%의 만족도를 보였다.6월에도‘자녀의 미래역량, 성평등한 부모가 키운다’,‘질문으로 탐구하는 말하는 역사 하브루타’ 등 8가지 주제로 온라인 학부모교육이 진행되며 코로나19가 종식되기 전까지 온라인 교육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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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등교수업 출결·평가·기록 가이드라인’ 완화
부산시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단위학교의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등교수업 출결·평가·기록 가이드라인’을 완화해 안내한다고 밝혔다.이 지침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생평가, 봉사활동, 수업시간 운영, 교외체험학습 등 교육활동 전반에 대한 학교교육활동의 제한적인 상황을 반영하고, 학교의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시교육청은 지난 6월 8일 부산지역 모든 학교가 등교수업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함에 따라 지난 5월 12일 안내한 가이드라인 제1판을 보완한 ‘등교수업 출결·평가·기록 가이드라인(제2판)’을 마련했다.이 가이드라인의 주요내용을 보면 교외체험학습에선 기저질환이나 감염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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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0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추가 4곳 모집
경기도교육청이 10일부터 19일까지 학생들의 대안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2020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4곳을 추가로 지정·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공모 대상은 교육기관, 국·공립 교육기관과 직속기관,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 사회단체가 운영하는 대안교육기관이다.신청 서류는 도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류 제출은 12일부터 19일 18시까지 도교육청 학생생활인권과 대안교육 담당자에게 직접 접수 또는 우편이나 이메일로 하면 된다.선정 결과는 다음 달 2일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추가 지정된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도교육청에서 5천만 원을 지원받아 올해 7월 6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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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2020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15일까지 공모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15일(월)까지 ‘함께 만드는 평등한 일상,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종로’를 주제로 「2020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을 공모한다. 구는 양성의 동등한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의 권익 및 복지 증진을 통해 실질적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고자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있다. 2020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는 자유공모와 지정공모로 구분된다. 지원 규모는 총 3천 9백만 원으로 자유공모는 사업별 7백만 원 이내, 지정공모는 사업별 5백만 원 이내로 지원한다. 자유공모는 관내 소재한 비영리법인 또는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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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주택가에 일반 종량제봉투용 '스마트 수거함' 도입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일반 종량제봉투용 스마트 수거함’을 선보인다. 구는 환경미화원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쓰레기 주간 수거’ 등 쓰레기 수거체계를 선도적으로 개편·시행하고 있다.주민의 피드백에 귀 기울이고 기존 청소 시스템을 보완하면서 ‘주민 만족도 제고’와 ‘환경미화원의 노동인권 보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구상이다.‘스마트 수거함’은 감지센서와 GPS가 장착된 쓰레기 수거함이다. 적재량을 실시간으로 환경미화원에게 제공해 작업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게 돕는 등 효율적인 수거를 지원한다.수거 시간 앞뒤로 골목길에 쓰레기봉투가 방치되는 일을 예방해 미관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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