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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부터 수도권 모든 학원 운영 중단...'교습소'는 제외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30일 0시부터 9월 6일 24시까지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버금가는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28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거리두기를 2단계로 상향 조정해 효과가 발생할 시점이 도래 중이지만, 충분한 효과가 나타날지는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수도권에 대한 2단계 거리두기를 유지하되, 위험도가 큰 집단에 한층 더 강화된 방역조치를 30일 0시부터 9월6일 24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중위험 시설로 분류되는 300명 미만 중소형 학원과 독서실, 스터디 카페에는 31일 0시부터 9월6일까지 집합금지가 적용된다. 9명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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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리미엄 젖병 비브롱, 스텔라 맥카트니 콜라보레이션 라인 출시
프랑스의 예술적 감성과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유니크 하면서 사랑스러운 젖병 브랜드 비브롱(Biberon)에서 세계적인 유명 디자이너 스텔라 맥카트니와 콜라보레이션으로 SMC라인을 출시했다. 비브롱 SMC라인업은 스텔라 맥카트니의 통통 튀는 컬러감과 위트 있는 일러스트 하늘(Ciel), 펄그레이 토끼(Lapin gris perle), 민트 토끼(Lapin vert d’eau) 총 세가지 디자인으로 360ml 1개, 210ml 2개 총 3개의 젖병이 한 세트로 구성되어있다. 비브롱 젖병은 프랑스에서 100% 생산하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가볍고 내구성이 우수하며 안전한 신소재인 트라이탄 젖병이다. 젖꼭지 하나로 3단계 유속조절이 가능해 아기의 빠는 힘에 맞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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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고3 매일 등교, 다음달 해제 되나
수도권에 위치한 모든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26일부터 3주간 등교 수업을 전면 중단하고 원격 수업을 진행한다.5월 순차 등교 이후 최근 코로나19에 감염된 학생과 교직원 감염자 가운데 약 75%가 수도권 지역에 살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원격수업을 진행하는 학교는 서울과 경기 그리고 인천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간은 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3주간 이어질 예정이지만 상황에 따라 연장 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단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수능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 예외적으로 등교를 실시한다. 수능이 100일도 채 남지않은 상황에서 입시와 진로 준비를 위한 대면수업이 불가피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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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춘천에서도 검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야생멧돼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화천, 철원, 양구, 인제에 이어 강원도 춘천시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다.27일 환경부는 춘천시 사북면 오탄리 광역울타리 내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1개체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환경부는 최근 양성이 확진된 화천군과 직선으로 약 7km 떨어진 곳에서 폐사체가 발견됐으며, 이 지역내 울타리 주변으로 농경지와 울타리가 많아 두류산, 장군산 일대로 확산해왔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이에 환경부는 "발견지점 주변 폐사체 수색, 환경 조사 등을 통해 구체적인 전파경로를 보다 세밀하게 파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먼저 환경부는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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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노스캐롤라이나大, 학내 건물명서 인종차별 연루 인물 삭제
미국의 한 대학교가 인종 차별 문제에 연루된 인물을 딴 건물명을 손본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지역 신문 보도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채플힐 캠퍼스(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 관리위원회는 투표를 통해 백인 우월주의와 인종 차별에 관련된 인물 4인의 이름을 캠퍼스 건물에서 삭제했다. 삭제된 4인의 이름은 ‘찰스 B. 에이콕(Charles B. Aycock)’, ‘줄리안 S. 칼(Julian S. Carr)’, ‘조지퍼스 대니얼스(Josephus Daniels)’, ‘토머스 루핀 경(Thomas Ruffin Sr.)’으로 이들은 흑인 인권을 박탈하기 위해 권력을 남용한 장본인들이라고 대학 측은 밝혔다. ‘찰스 에이콕’은 노스캐롤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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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지정취소 '휘문고', 행정소송 제기
자사고 지위를 박탈당한 서울 휘문고가 26일 서울행정법원에 지정취소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행정소송을 동시에 제기했다. 휘문고는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7월9일 학교법인 관계자들의 회계부정 등을 문제 삼아 자사고 지위를 박탈하는 지정취소 처분을 내렸고 교육부가 지난 10일 이에 동의하면서 2021학년도부터 일반고로 전환될 예정이다. 때문에 현재 내년도 신입생을 선발할 수 없는 상황이다.휘문고는 이날 오전 학교 관계자와 변호인단이 모여 법적 대응에 나서기 전 마지막 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법원에서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면 지정취소 처분이 적법했는지를 두고 다투는 행정소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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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활성화 나선 양양군, 빅데이터 솔루션 도입
26일 강원도 양양군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양양군은 일하는 방식을 데이터 기반으로 개선하기 위해 이동통신사와 계약을 맺고 빅데이터 플랫폼 통합솔루션을 도입했다.군은 이 시스템을 활용해 상권분석부터 관광·생활인구분석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예정이다.특히 양양군은 10월까지 11개 주요 관광지에 대한 2017년부터 2020년까지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관광 분석 컨설팅 추진 및 정확한 관광 수요 예측 등으로 관광객을 유치할 방침이다.현재 제공되는 빅데이터는 이동통신사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된 데이터로 정확한 통계가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정확하고 효율적인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수요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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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전세계 2400만명
2019년 12월 발병하기 시작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전세계 누적 확진자가 2000만명을 훌쩍 넘어섰다.25일(현지시간)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2402만519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일보다 무려 20만여명 늘어난 수치다.최근 확진자는 미국 등 미주에서는 줄어드는데 비해 인도를 중심으로 아시아에서는 급증하고 있다.누적 확진자 수가 가장 높은 미국은 전일보다 3만7000여명 증가해 595만 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브라질은 4만6000여명 증가해 367만 명이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코로나19 상황은 이달 중순부터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일별 현재까지 신규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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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여행 할인권 발급 잠정 중단, 향후 재추진
코로나19 재유행이 우려되면서, 국내 여행 활성화에도 제동이 걸렸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숙박 할인권 발급과 여행 할인상품 예약·시행을 전국적으로 잠정 중단한다고 19일 밝혔다.문체부는 이날 한국관광공사와 온라인 여행사 등이 참석한 긴급회의를 개최해 오는 20일 오전 7시부터 숙박 할인권 발급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결정에 따르면 당초 숙박 할인권은 예약은 예정대로 진행한다. 실제 사용 기간은 향후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감안해 검토한다는 입장이다.현재까지 배포된 숙박 할인권은 사용 지역과 시기가 분산되어 있는 상황을 감안해 철저한 방역 속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다만 예약자가 개별적으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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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태풍 바비에...26일 모든 학교 원격수업 전환
제8호 태풍 '바비(BAVI)'가 제주에 최근접하는 26일 제주 모든 학교의 등교수업이 원격수업으로 전환된다.제주도교육청은 25일 박주용 부교육감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우선 도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 26일의 경우 기존 등교수업을 원격수업으로 전환할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방과후 교실 운영도 취소하도록 했다. 다만 유치원 방과후 과정과 초등 돌봄교실은 재난 매뉴얼에 따라 등·하교 시 보호자 동행 등의 안전 확보를 전제로 운영하도록 했다.한편,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등교수업 시작 이후 확진된 학생은 전국에서 307명으로 집계됐다. 교직원 누적 확진자는 74명이다.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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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주간 13배 증가...60대 비중 30% 넘어서
지난 2주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에없던 가파른 속도를 나타내며 최근 2주간 무려 1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258명으로 늘어나면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 7665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특히 신규 확진자 중 60대 이상 고령 환자의 비중이 30%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연령별 코로나19 확진자는 20~30대의 경우 약 10% 감소한 25.2%를 보였지만 60대 이상의 고령 환자가 약 10%이상 늘어나면서 31.7%로 집계되고 있다.더불어 최근 급격한 확지자가 발생한 수도권의 일 평균 국내 발생 환자 수는 136명을 넘어서면서 전체 확진자의 84%를 차지했다.이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억제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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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 학교 밖 창의예술교육 취소
춘천시에 코로나19 확잔자가 발생하면서 춘천문화재단은 8월 24일부터 예정되어 있던 학교밖 창의예술교육을 취소했다.춘천문화재단은 춘천시 관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추세와 초등학생 확진자 발생으로 8월 4주(24일~30일)에 예정되어 있던 학교밖 창의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모두 취소한다고 23일 밝혔다.취소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향후 추이를 고려해 하바기 주말 및 방과후 별도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이번에 취소된 프로그램은 24일부터 29일까지 예정되어 있던 1~2학년 통합(19~22반), 1~2학년 국어(19~24반), 3~4학년 과학(16~20반), 3~4학년 국어(19~24반) 통합예술교육 이다.이와 함께 24일부터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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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최고 의료 고문 "바이러스보다 결석이 아이들에게 더 나빠"
영국 최고의 의료 고문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보다 학교에 결석하는 것이 어린이들에게 더 해로운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크리스 휘티 교수는 지난 23일(현지시간) B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가 사망할 가능성은 매우 적다”면서 “수업을 놓치는 것이 장기적으로 어린이에게 더 큰 피해를 입힌다”고 말했다. 영국 정부는 모든 학생들이 9월부터 풀 타임 수업에 복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잉글랜드, 웨일즈 및 북아일랜드의 학생 수백만 명은 몇 주 내로 학교로 돌아올 예정이다. 스코틀랜드의 학교는 이미 수업을 시작했다. 휘티 교수는 “학교에 가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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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예정대로 26일부터 3일간 총파업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정부의 제안인 '집단행동 중단시 의대정원 확대 등 정책 유보' 제안을 거부했다. 이어 의협은 예정대로 26일부터 파업을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최대집 의협 회장은 2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가 의대 정원확대, 공공의대 설립,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비대면 진료 육성 등 4대악 의료정책을 철회 시 파업을 잠정 유보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의료계가 집단행동을 중단하면 해당 정책에 대한 협의 시작 및 기존 정책 유보 제안을 했지만 의협은 정부가 먼저 공공의료 확대 정책을 철회해야 파업계획을 중단할 수 있다고 기존 입장을 고수하며 제안을 거부했다.최 회장은 "전국 의사 총파업은 26일부터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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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시·도 849개 학교 등교 수업일 조정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히 확산되며 21일 등교수업을 못한 학교가 전국 849개교에서 발생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서울, 부산, 울산, 경기, 강원, 충북, 경남 등 7개 시·도에서 849개 학교가 등교수업을 중단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이같은 수치는 순차적 등교수업을 시작 이후 지난 5월 총 838개교가 등교를 중단했던 최대치를 넘어선 수치다.등교수업을 중단한 학교는 부산이 317곳으로 가장 많았다. 경기는 279곳으로 용인시에서 207개교, 파주시 49 양평 14개교 등 이다. 서울은 127곳으로 사랑제일교회 집단감염이 확산 중인 성북구에서 79개교, 강북구 40개교 등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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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중·고생 20% 이상이 아침식사 안 해...고교생 55%는 수면부족
전북지역 청소년들의 식사와 수면, 정신건강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 전북교육정책연구소(이하 정책연구소)는 20일 전북교육정책 보고서 ‘오늘’을 통해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생활 실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앞서 정책연구소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장시간 집단생활을 하는 청소년들의 면역 및 위생관리 등을 알아보고자 도내 중학생 1193명과 고등학생 1257명 등 총 245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르면 중학생의 22.5%, 고등학생의 24.4%가 아침식사를 전혀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일주일에 5번 이상 아침식사를 하는 비율은 중학생 46.5%, 고등학생 45.9%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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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형학원 30곳 운영중단 조치...중소규모 학원은 방역점검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대형학원을 대상으로 운영중단을 조치하고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인천시교육청은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 추진계획'에 따라 300명 이상의 대형학원에 대해 운영중단 또는 원격수업 전환을 안내하고 지자체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조치는 이달 말까지 인천 지역 300명 이상 대형학원 30곳(2020년 7월1일자 기준)을 대상으로 적용한다.이와 함께 점검 기간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 수칙 준수 요청 및 점검에 들어간다.해당 기간 중 300인 미만 중소규모 학원은 핵심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이를 어길 시 감염병 예방법에 따라 지자체장이 행정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시교육청은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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