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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2021학년도 논술고사 '일산 킨텍스'서 진행
숭실대학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올해 대입 논술고사를 외부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21일 숭실대학교는 오는 12월4일부터 진행되는 2021학년도 논술우수자전형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는 교육부에서 발표한 대학별전형 방역관리안에 따라 수험생 간 물리적 간격을 확보하고 안전한 고사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외부에서 치러지는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앞서 숭실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논술고사 일자를 12월 5일에서 12월 4일과 5일 이틀로 나눠 치르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인문·경상 계열 응시자는 12월 4일, 자연과학대·IT대·공대 응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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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의료서비스 개선에 31억 투입...보건지소 이전·신축
전북 장수군이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을 위한 국비 31억원을 확보했다.18일 전북 장수군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의 2021년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에 선정돼 국비 31억원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 숙원사업인 번암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이전·신축 및 보건의료장비 개선으로 주민들에게 나은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사업 분야는 번암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이전·신축, 보건의료원 소방시설 설치 공사, 대성보건진료소 개보수 등 시설개선과 디지털방사선촬영기를 포함한 의료·운동장비 6종 구입, 방역사업 차량, 보건사업 차량 등이다.특히 이번 사업으로 면소재지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던 20년 전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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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개 시도 7018개 학교 등교 중지...학생·교직원 추가 확진
18일 전국 10개 시도 7018개 학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등교수업을 중단하거나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것으로 집계됐다.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전일 대비 교직원 2명과 학생 5명이 추가됐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등교수업을 중단한 학교가 전날보다 5곳 늘었다고 밝혔다.이로써 전체 20740개 학교 가운데 약 1/3 정도가 등교수업을 중단하게 됐다. 충북 4개교와 인천 1개교는 이날부터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지역별 등교 중단 학교는 경기 4163곳, 서울 2013곳, 인천 790곳 등 수도권이 6966곳으로 전체의 99.3%를 차지했다.이밖에 충남 29개교, 충북 14개교, 강원 3개교, 대전 2개교, 경남 2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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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꺾이지 않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이틀째 증가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최근 세자릿 수 초반까지 신규 확진이 줄어들며 증가세가 꺾일 듯 보였지만 전날 113명보다 무려 40명이 늘었다. 특히 신규 집단감염 사례들이 나오며 이틀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53명 증가한 2만2657명으로 나타났다.특히 서울시에서 하루 새 코로나19 확진자가 63명이 추가로 발생하는 등 증가세가 가팔라지고 있어 우려 수위가 높다.서울시에 따르면 1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서울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63명 늘어난 4857명으로 집계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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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2021학년도 수험생 위한 모의 화상 면접 실시
충남 아산 호서대가 오는 22일까지 화상 모의면접을 실시한다.17일 호서대학교는 2021학년도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있는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호서가 찾아가는 랜선 모의면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랜선 모의면접은 화상 면접을 통해 수험생들에게 정확하고 자세한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실제 면접상황과 유사한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모의 면접은 약 15분 동안 실제 출제될 문제를 바탕으로 진행되며, 면접자의 문제점이나 개선사항을 약 10분 간 피드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기존의 대면 모의면접과 달리 면접자의 시간과 장소에 대한 제약 없이 모의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한수진 입학처장은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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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 무료 독감 예방접종 22일부터 실시
충남 보령시가 오는 22일부터 겨울철 유행하는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16일 보령시에 따르면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무료접종 대상이 확대됐다. 만13세∼18세 청소년, 만62세 이상 어르신도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이에 따라 지역 내 병·의원 등 위탁의료기관에서 어린이는 22일부터, 어르신은 10월13일부터 실시하고, 기존 대상자는 내달 27일부터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 백신 소진 시까지 접종받으면 된다.다만 코로나19로 인해 예진의사 1인당 1일 100명으로 제한돼 인원 초과 시 당일 접종이 어려울 수 있고 주소지가 타 지역인 경우 만70~74세 어르신은 내달 20일부터, 만62~6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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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서울 중·고 신입생 무상 교복 대신 '입학준비지원금' 추진
내년 입학을 앞둔 서울 지역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위한 '입학준비지원금' 지원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16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간담회를 통해 "내년부터 중학교와 고등학교 입학생에게 입학준비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 자치구가 1인당 지원액과 예산 분담비율을 두고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12곳이 '무상 교복'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데 교복 외 원격수업을 위한 스마트기기나 도서까지 구매할 수 있도록 현금성 지원을 한다는 계획이다.애초 서울시는 지난해 예산을 편성해 올해부터 시내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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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생 3일째 두 자릿수...신규확진 32일 만에 최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발생 확진자는 지난달 27일 434명을 정점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최근 나흘째 감소세를 보이며 3일째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3일부터 15일까지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188→189→158→152→108→120→144→141→161→118→99→98→91명'을 기록했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일 0시 기준 106명 발생했다. 국내 지역발생이 91명, 해외유입이 15명으로 32일 만에 신규 확진자 최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06명 증가한 2만2391명으로 나타났다.이날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전일보다 1명 감소한 80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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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인천 21일부터 등교수업 재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되면서 서울·경기·인천지역은 21일부터 등교수업을 재개한다. 유치원, 초·중학교는 전체 인원의 1/3, 고등학교는 2/3 이내에서 등교한다. 단 수업은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하는 형태다.15일 교육부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협의를 거쳐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른 학사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수도권 학교에 적용하는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는 추석연휴 특별방역기간으로 설정한 10월11일까지 계속된다. 비수도권 역시 10월11일까지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적용하지만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다.비수도권은 지금처럼 유치원 및초·중학교는 1/3, 고교는 2/3 이내 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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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 트윈데믹 우려에 독감 무료 예방접종 확대
전북 고창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인플루엔자(독감)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우려 상황을 차단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예방접종은 기존 6개월~12세 이하 어린이에서 13~18세, 65세 이상이었던 어르신은 62세(195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이상부터 무료 대상자로 확대됐다.예방백신도 기존 3가에서 WHO(세계보건기구)의 백신 권장주로 생산한 4가로 전환됐다.1회 접종 어린이 및 13~18세(중·고등학생), 임신부는 9월22일,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13일, 만 70세 이상은 10월20일, 만 62세 이상 어르신은 10월27일부터 관내 30개 위탁의료기관에서부터 순차적으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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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의평가 16일 실시...코로나19 대비 온라인 응시 운영
올해 12월3일 치러지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가늠해볼 수 있는 모의평가가 오는 16일 실시된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고려해 의심증상이나 자가격리로 시험에 응시하지 못하는 수험생은 온라인 시험으로 성적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대형학원이 문을 닫은 상황이지만 재수생 등을 위해 대형학원에 대한 집합금지 조치도 일시적으로 예외를 적용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2021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가 이날 전국 2099개 고교와 428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된다고 오늘(14일) 밝혔다.9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48만7347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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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의 원픽 에싸, 남양주쇼룸 리뉴얼 오픈! 하바나 카시미라 패브릭소파 선보여..
박서준을 전속모델로 발탁해 화제가 된 유럽 프리미엄 친환경 패브릭소파 전문브랜드 에싸(ESSA)가 지난 9월 12일 남양주플래그쉽 스토어를 감성이 가득한 공간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에싸는 소파전문브랜드 자코모의 패밀리 브랜드이면서 친환경 패브릭 전문브랜드, 반려견을 위한 소파브랜드이기도 하다.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푸짐한 경품행사가 진행된다. 방문고객 100% 박서준 포토카드 증정,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 고급 카시미라 패브릭 파우치 증정, 30명을 추첨하여 푸짐한 경품 사은행사가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출시되자마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신제품 하바나소파와 케이프소파 한시적 오픈 기념 특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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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직장 내 감염 위험 높아...성동구 106번 확진자 발생
서울지역에서는 코로나19 직장 감염자가 점차 늘고 있어 직장인들 사이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서울 성동구에서는 11일, 직장 감염으로 추정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10일 성동구는 관내 105번 확진자(30)를 발표했으며, 환자는 관내 95번, 98번, 99번 감염자의 동거 가족이라고 밝힌 바 있다. 구에 따르면 이날 마장동에 거주하는 50대 주민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성동 106번 환자다. 이 환자는 앞서 직장 동료가 안양시 162번 환자로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후 3일 증상이 발현해 검사를 받았으며, 직장 감염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성동구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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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교육감전형 고등학교 입학전형', 선지원 후추첨 선발
내년도 천안 교육감전형 고등학교 입학전형은 선지원 후추첨 선발로 진행될 예정이다.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1학년도 교육감전형 고등학교 입학전형’ 요강을 11일 발표했다. 교육감 전형은 교육감이 고등학교 입학전형을 실시하는 것으로 천안시 일반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모집정원은 체육특기자 65명을 포함해 총 4398명이며, 선지원 후추첨 방식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입학원서 교부・접수 기간은 오는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이다. 나이스 ‘충남고입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고등학교 배정을 위한 출발기점, 배정간격 추첨식은 12월 중 실시하며, 합격자는 내년 1월 8일 오전 10시,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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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2020 학교폭력 실태조사 11월 16일까지 실시
10일 경기도교육청은 교내 폭력 예방 및 대응책 마련을 위해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폭력 실태조사는 오는 14일부터 한 달간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실태조사는 학생들이 가정에서 학교폭력 실태조사 홈페이지에 개별 접속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진행한다.아울러 도교육청은 실태조사 참여 과정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다양한 맞춤형 기술 지원도 제공한다. 시각장애 학생에게는 음성 지원과 단축키를 활용해 화면에 쉽게 접근 가능하도록 하고,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위해 7개 언어(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태국어·필리핀어·러시아어)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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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8일째 100명대...서울 50명 미만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일 0시 기준 155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최근 8일새 확진자는 100명대를 유지하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세 자릿수 확진자는 28일째 이어지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55명 증가한 2만1743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은 141명, 해외유입은 14명이다.신규 확진자 155명은 서울 48명(해외 2명), 부산 1명, 대구 1명, 인천 5명, 광주 5명, 대전 11명, 울산 4명, 경기 50명(해외 3명), 강원 2명(해외 1명), 충북 3명(해외 1명), 충남 12명, 전북 1명, 전남 2명(해외 1명), 경북 3명(해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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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학기 온·오프라인 기초학력 안전망 강화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력격차를 줄이기 위해 2학기부터 온·오프라인 기초학력 안전망을 강화해 효과적으로 기초학력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부산의 기초학력 안전망은 모든 학생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학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실-학교-지역 연계의 3단계 안전망을 통해 기초학력을 책임지고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부산시교육청의 2학기 기초학력 지원 기본 방향은 1학기 진단 결과 학습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코로나19 대비 밀집도 기준에서 제외해 철저한 방역아래 별도로 대면지도를 실시한다. 또, 교실 내 개별지도-학교단위 통합지도-지역과 연계한 온·오프라인 맞춤형 심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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