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c-Money
-
충남교육청, 2020년 학생건강증진 분야 ‘학교기반 정신건강증진’ 유공기관 선정
충남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2020년 학생건강증진 분야 ‘학교기반 정신건강증진’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따. 충남교육청은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체계를 구축하여 학생정서행동 문제 예방과 조기 발견, 치료를 지원하였으며, 이를 통해 학생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지역사회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정신건강 사업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아울러 학교 현장에서 자살 예방 및 코로나로 인한 불안·우울 등 정신건강과 관련된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학생 상담 역량강화 원격연수를 지원했다. 이완택 체육건강과장은 “코로나 시대 학생들의
-
인천시 남동구, 해넘이·해맞이 기간 '소래산 등산로' 폐쇄
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31일 오후 3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9시까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소래산 등산로'를 폐쇄한다고 30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많은 수의 등산객이 해넘이·해맞이 기간 소래산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흥시와 함께 소래산 주요 등산로 일대에 대한 임시 폐쇄를 결정했다.구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계속 확산하고 있는 상황에 소래산 등산로 일시 폐쇄는 구민들의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으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평소에도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 사항을 철저히 지켜 서로를 배려하는 등산 활동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국민권익위, '지적민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국민권익위원회는 국토교통부와 협업해 지적민원 관련 법령에 대한 전문성, 토지의 재산가치 상승으로 인한 민원 등 지적민원 해결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제1회 지적민원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코로나19의 전국적 발생 상황을 고려해 각 지방자치단체의 발표 자료와 동영상을 제출받아 비대면 심사 방법으로 진행했다.지적관련 오랜 기간 해결되지 않았던 민원과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민원을 적극행정으로 처리한 고충민원(적극행정)분야와 각 지방자치단체별 특수시책 및 지적측량 수행자 등 관계 기관·업체와의 협업해 해결한 특수시책(협업)분야로 나눠 총 31건의 우수사례를 제출받아 심사했다. 분야별로
-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중학교 교육과정 및 자유학년제 이해를 위한 온라인 설명회' 개최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예비 중학생(초6)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중학교 교육과정 및 자유학년제 이해를 위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원중학교 정혜심 교무부장의 ‘중학교 교육과정과 자유학년제의 이해’강의를 통해 예비 중학생(초6학년)들이 중학교에서 3년간 배우게 되는 교육과정과 과정중심평가가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가 있게 된다. 또한, 2021학년도에 전면 시행되는 ‘제주형 자유학년제’를 통한 배움중심의 수업에 대비하여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자녀의 진로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이어서 서귀포여자중학교 문미영 교무부장의 ‘자유학년제의 실제 운영 사
-
부산교육청, ‘가족밥상 UCC 요리경진대회’ 수상작 선정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0월 28일부터 12월 4일까지 실시한 ‘가족밥상 UCC 요리경진대회’ 수상작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 19로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횟수가 늘어남에 따라, 요리를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고, 가족 간의 행복한 추억을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대회에선 24편의 UCC영상이 응모되었으며, 전문가 심사와 유튜브 심사(국민 참여)를 통해 수상작 10편을 선정했다. 수상작들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가족이 함께 요리하는 가족 건강밥상 레시피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대상은 양정초등학교 4학년인 김하정·김하영 가족의 ‘쌍둥이의 콩가루 두부’ 레시피 영상이 선정됐다. 이 영상은
-
경북교육청, 내달 4일 '의성안전체험관’ 개관
경북교육청은 12월까지 의성 관내 유·초·중·고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경상북도교육청 의성안전체험관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1월 4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09:20~11:50, 오후 13:20~15:50으로 1일 2회이고, 전일제 체험도 가능하다. 체험대상은 도내 유·초·중·고 학생 및 교직원 등이며 체험 신청 사항을 고려해 타시도 학생 및 교직원도 수용할 계획이다. 교육인원은 1회 최대 60명이며 1일 기준 120명이다. 당분간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1회 최대 30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신청 방법은 체험일 기준 2주 전에 안전체험관 홈페이지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경상북도
-
경기도교육청, 내년 초 양평·연천 ‘안전체험관’ 개관
경기도교육청은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위해 양평과 연천에 ‘소규모 안전체험관’ 준공을 마무리하고 개관한다고 30일 밝혔다.도교육청은 초・중・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의식과 위기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올해 9월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개관에 이어 내년에는 경기도학생교육원 양평학생야영장과 연천학생야영장 안에 소규모 안전체험관을 개관한다. 양평학생야영장과 연천학생야영장 안에 개관하는 안전체험관에서는 수련활동과 연계해 실제와 비슷한 상황을 경험해보고 사고나 재해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양평미래안전체험관’은 연면적 615.64㎡ 지상2층 규모로 이달 준공을 마무리했다. 여기서는 응급조치, 도로위기탈출,
-
경기도교육청, '2021학년도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1차 시험' 합격자 발표
경기도교육청은 ‘2021학년도 경기도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1차 시험 합격자’와 2차 시험 시행계획을 29일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했다고 밝혔다.1차 합격 여부와 성적은 29일부터 1월 23까지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에서 수험생 본인이 확인할 수 있다.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등 38개 과목 총 13,035명이 1차 시험에 응시했으며, 이 가운데 공립은 2,787명, 국립은 2명, 사립은 223명이 1차 시험에 합격했다.공(국)립학교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차 시험은 오는 1월 20일에 실기평가, 1월 26일과 27일에는 수업능력평가와 심층면접을 각각 진행한다.사립학교 1차 합격자는
-
법무부, ‘조직문화 개선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선정
법무부는 지난 10월 19일부터 11월 27까지 개최한 ‘조직문화 개선 콘텐츠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갑질을 근절하고 서로 소통하며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웹툰과 UCC 영상 등 2개 부문에서 총 77편의 작품이 접수됐다.국민 출품작이 52편, 공무원 출품작은 25편이었으며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계층에서 참여했다. 외부심사위원 참여로 엄정한 평가를 거쳐 총 30편이 선정됐으며 이 중 10편은법무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참가상을 포함하여 30편에 대해 총 5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웹툰 부문 최우수상은 딸바보팀이 출품한 ‘나부장의 갑
-
제주시교육청, 2021학년도 제주시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
제주시교육지원청은 2021학년도 제주시중학교 신입생 전산배정 결과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제주시학교군(읍․면 제외) 중학교 배정인원은 남학생 74학급 2,170명이고 여학생 69학급 2,027명으로 전체 143학급 4,197명이다.전산배정은 지난 28일 제주시중학교 입학추첨관리위원회에서 시작수, 간격수를 지정하여 나이스연계 중입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실시됐다. 제주시교육지원청이 학급당 인원 30명 기준으로(자율학교인 경우 28명) 학생들의 선호도를 반영하여 배정한 결과, 2021학년도 제주시 동지역 중학교 신입생 90.56%인 3,801명의 학생들이 제1지망에 배정됐다.배정 결과는 29일 제주시교육지원청 홈페이지와 출신 초등학교 홈페이
-
충남교육청, ‘2020년 비상대비태세 점검훈련’ 우수기관 선정
충남교육청은 행정안전부 주관 훈련인 ‘2020년 비상대비태세 점검훈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비상대비태세 점검훈련은 코로나19로 인해 을지태극연습이 조정되어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비상대비업무 담당자와 각 부서 충무계획 담당자가 참석해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됐다. 충남교육청은 충무시행계획 및 자체충무계획 작성 실태 등 비상대비업무 추진계획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17개 시‧도교육청 중 부산교육청과 함께 선정됐다.김원규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각종 재난과 전시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대비태세 완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
경북교육청, 장애공감 문화 조성 위해 총 32명 표창
경북교육청은 장애공감 문화 조성을 위해 장애학생, 비장애학생, 학부모 유공자 등 총 32명을 발굴해 표창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성품이 올바르고 학교생활에 성실하며 장애인과 어울림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는 모범이 되는 학생과 학부모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장애공감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함이다. 특수학교 부문에 특수학교 재학 중인 장애학생 6명, 일반학교 부문에는 장애인 형제가 있는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비장애 일반학생 10명과 장애학생의 학부모 유공 부문 16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장애인 형제가 있는 비장애학생 부문에서는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가 있는 동생을 도와 함께 등교하
-
대전학생해양수련원, '2020년 코로나19 대응 해양수련 활동' 성황리 종료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지난 8월 3일부터 12월14일까지 대전 43개 초·중·고교 학생 6천5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 학생수련활동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로 현장체험학습이 제한된 시기에 학교 교육과정을 지원할 목적으로 코로나19 대응 학교교육과정 연계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개발 및 추진했다.교육 프로그램은 총 5가지로, ‘비대면 온라인 수련활동’, ‘코로나19 대응 학교로 찾아가는 수상안전교육’, ‘사회적 배려대상 맞춤형 가족힐링캠프’, ‘대전교육가족 해양안전사고 예방 부스 체험’, ‘해양수련활동 교육영상자료 제작 및 보급’으로 각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했다.비대면 온
-
[글로벌이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핵심은 '리더십'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문화가 일상생활에 자리 잡으면서,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은 고객 경험, 운영·관리, 비즈니스 모델 등 기업 활동 전반을 디지털 기반으로 혁신하는 경영전략을 의미한다. 맥킨지(McKinsey)는 "코로나19 이후 세계는 뉴노멀에 진입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사회에서 디지털 드랜스포메이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소비자들이 온라인 채널에 익숙해지면서, 기업 또한 단기적인 위기 극복을 넘어 장기적인 생존 전략으로 '디지털화'를 선택할 것이기 때문이다.문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하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
과학·수학·정보·융합 교육 통해 세계 선도할 미래 인재 양성한다
교육부가 과학·수학·정보·융합 교육 종합계획('20~'24)을 발표했다.이번 종합계획은 인공지능(AI)으로 대변되는 미래 지능정보사회의 발전을 이끌 세계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구상됐다.그동안 과학·수학·정보·융합 교육 종합계획은 개별적으로 수립되고 추진됐기 때문에 정책간 연계성과 효과가 떨어진다는 비판이 있었다. 올해 교육부는 교과를 긴밀히 연결하고 융합하기 위해 4개 영역의 중장기 종합계획을 동시에 수립했다. 정책 또한 체계적으로 연계해 상호 간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교육부는 정책 수립의 과정에서 관계 부처와 학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교육융합위원회'를 구성했다. 1년간 위원회를 운영하며 깊이 있는 논의 과
-
[글로벌이슈] 1인 가구 늘면, 소득불평등·빈곤율 악화
1인 가구가 늘어나면 소득분배와 빈곤이 악화되는 등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여성·저학력·미취업·월세 등 거주형태 가구에서 1인 가구 비중 높아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 '1인 가구의 특성분석과 경제적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가구적 특성에 따라 1인 가구 비중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성별을 기준으로 1인 가구 비중을 추정한 결과, 여성 가구주에서 1인 가구 비중(57.4%)은 남성 가구주(14.7%)의 약 4배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또, 저학력 가구주의 경우 1인 가구 비중이 더 높게 나타났다. 2018년 기준 중졸 이하 가구주의 1인 가구 비중은 38.6%로, 석사 이상 가구주 1인 가구 비중 19.7%의
-
유전자 편집 기술 '논란'... 법 제재 필요한가
지난해, 허젠쿠이 중국 남방과학기술대 교수는 유전자 가위 기술을 활용해 에이즈에 걸리지 않는 쌍둥이를 탄생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밝혀 전 세계적인 논란을 일으켰다.허젠쿠이 박사가 사용한 기술은 '크리스퍼 유전자 편집 기술'이다. 이 기술이 상용화된다는 것은 유전자 가위를 이용해 인간의 유전적 형질을 조작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한다. 현재 전 세계 생명과학계는 크리스퍼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유전자 편집 기술에 대해서는 안전성과 생명윤리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왔다. 현재로서는 해당 기술을 사용했을 때, 유전자를 정확히 제거했는지 측정할 방법이 없다. 또한 원하지 않는 유전자 부위에 손상을 일으키는, 이른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