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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브이아이피자산운용
<임원 승진>▲그로스팀장 이사 조창현 ▲밸류팀장 이사 박성재 ▲경영기획팀장 이사 심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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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의 2025년 넘어 반등 신호 보이는 가상자산...올해 전망!
부진했던 2025년 가상자산 시장이 새해 들어 반등 신호를 보내고 있다. 과도한 레버리지가 해소되고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양수로 전환하는 등 기술적 지표들이 개선되면서다.2025년 시가총액 상위 10개 가상자산의 평균 수익률은 -4.8%로 부진했다. 메이저 알트코인인 이더리움(-9%), 솔라나(-36%), 리플(-16%)의 하락이 특히 심했다. 2025년 10월에는 스테이블코인 USDe 디페깅 사건으로 하루 190억 달러가 강제 청산되며 시장에 큰 충격을 줬다.신한투자증권 박우열 애널리스트는 시장 반전을 위한 다섯 가지 조건으로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양수 전환, 선물 프리미엄 콘탱고 전환, ETF 순유입 전환, 테더 도미넌스 하락, 레버리지 해소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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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대형주 랠리 이후, 소부장 투자 타이밍은?
연초 반도체 대형주의 폭발적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대형주와 달리 기대만큼의 수익률을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현재를 '가격 개선'에서 '물량 확대'로 넘어가는 과도기로 진단하며, 후공정 중심의 선별 투자를 권고하고 있다.연초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익률은 각각 15.8%, 11.5%를 기록했다(1월 6일 기준). 작년 4분기부터 누적하면 65.6%, 108.9%에 달한다. 두 종목이 코스피 4,500포인트대 달성을 주도한 핵심 동력이었다. 하지만 소부장 기업들의 성적표는 다르다. 작년 초 이후 대형 반도체가 200% 이상 상승한 반면, 전공정 반도체는 94~122%, 후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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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OOM 미국원유기업에너지, 엑손모빌 · 쉐브론에 최대비중 투자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최근 베네수엘라 사태를 계기로 미국 에너지 기업들이 생산·정제·오일필드 서비스 전반에서 중장기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이 확산되는 가운데, 자사의 상장지수펀드(ETF)인 ‘KIWOOM 미국원유에너지기업 ETF’가 국내 상장 에너지 ETF 중 유일하게 실물 주식을 직접 담는 방식으로, 미국 최대 석유기업인 엑손모빌과 쉐브론에 각각 22.16%, 14.81% 투자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는 베네수엘라를 둘러싼 지정학적 변화가 단기적인 유가 변동을 넘어, 미국 중심의 에너지 공급망 재편과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과거 국유화 과정에서 자산 손실을 입었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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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8.7% 급등...2025년 부동산 시장 총정리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1.02% 상승하며 완만한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12월 29일 기준)에 따르면, 전국 전세가격은 1.32% 상승해 매매가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지역별로 보면 수도권과 지방의 명암이 뚜렷하게 갈렸다. 수도권은 매매가가 3.29%, 전세가가 2.28% 상승한 반면, 지방은 매매가가 1.13% 하락했고 전세가만 0.41%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다.서울 시장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연간 8.71% 급등하며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고, 전세가격도 3.68% 상승했다. 경기도는 매매가 1.37%, 전세가 1.97% 상승으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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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미래 성장동력이 주가 방향성 좌우...'비중 확대' 3가지 이유
현대차그룹이 2025년 한 해 동안 총 727만대의 도매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 성장으로 마감했다. 현대차는 413만8천대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고, 기아는 313만6천대로 2% 증가했다.12월 단독으로는 현대차가 32만8천대(전년 동월 대비 -1%), 기아가 23만7천대(-2%)를 기록하며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해외 판매가 현대차 26만6천대(-1%), 기아 19만2천대(-1%)로 감소세를 나타냈다. 반면 내수 판매는 현대차 6만3천대(+2%), 기아 4만5천대(-3%)로 엇갈린 성적을 기록했다.연간 기준으로 현대차의 해외 판매 비중은 82.8%, 기아는 82.5%로 두 회사 모두 해외 시장 의존도가 높은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을 제외한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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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 “한국 경제, 반도체 주도의 ‘K자형’ 회복세 진입… 부문별 양극화 심화”
글로벌 금융그룹 ING가 1월 5일 발행한 보고서를 통해 최근 한국 경제 데이터가 ‘K자형 회복(K-shaped recovery)’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반도체를 필두로 한 수출이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여타 부문의 활동은 미미한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구체적으로 △반도체 및 IT·K-컬처 중심의 수출 성장세 △제조업-비제조업 간 경기 심리 격차 △서울 중심의 부동산 시장 양극화 △기준금리 동결 전망 및 환율 등의 요인을 진단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2월 한국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3.4%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8.5%)를 크게 웃돌았다. 15대 주력 품목 중 6개 품목이 증가한 가운데 특히 IT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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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트러스톤자산운용
<전무 승진>▲주식운용부문 CIO 정무일 ▲주식운용부문 부CIO 홍순모 ▲리테일마케팅본부 이규호<상무 승진>▲기관마케팅팀 윤병선<이사 승진>▲경영지원팀 정민섭 ▲리스크팀 김민호 ▲실물투자1팀 정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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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1분기 반등 기대감에 관심 끄는 종목 8선
코스피가 역대급 상승세를 보인 지난해와 달리 홀대받았던 코스닥 시장이 올해 1분기 반등 기회를 맞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정책적 지원과 계절적 요인, 그리고 이익 개선 흐름이 맞물리면서 코스닥의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가 개선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6일 신한투자증권 강진혁 애널리스트는 "코스닥 지수 전반보다는 종목 장세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정책적으로 모험자본 활성화의 직접적 수혜가 예상되고, 산업 관점에서 로봇과 바이오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역사적 하단 근접한 코스닥 상대강도2025년 코스피는 4월 저점 대비 최대 84.1%, 연간 75.6% 상승하며 2000년대 들어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반면 코스닥의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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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소비자보호 최우선'을 위한 2026년 소비자보호 실천 서약식 진행
삼성증권은 금융소비자보호에 대한 전사적 관심을 제고하고 현장의 실천문화를 공고히 하기 위해 '2026년 소비자보호 실천 서약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서약식은 제조부터 사후관리에 이르는 영업 전 과정에 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문화를 장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서약식은 ▲개정 소비자보호헌장과 슬로건 안내, ▲소비자보호헌장 숙독 및 서명, ▲제조-판매-사후관리 부서장 대표 선서, ▲경영진 서명 순으로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참석 임원 및 부서장 전원은 '소비자보호헌장'에 직접 서명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제조-판매-사후관리 각 부문을 대표하는 부서장이 선서문을 낭독하며 현장의 책임 의지를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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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파이브, 삼성 파운드리 성장과 함께 '물 들어온다'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공식 설계 파트너인 세미파이브가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ASIC(주문형 반도체) 시장의 성장과 삼성 파운드리 생태계 강화라는 두 가지 호재가 맞물리면서 올해부터 양산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6일 신한투자증권은 세미파이브에 대해 "ASIC 산업 성장의 필요조건을 갖춘 기업"이라며 "삼성 파운드리 밸류체인의 귀환으로 디자인하우스와 IP 등 생태계 전반의 동반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세미파이브는 증권신고서를 통해 올해 매출액 2,690억원, 영업이익 231억원을 제시했다. 이 중 제품(양산) 매출액은 1,026억원으로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된다. 제품별로는 AI용 N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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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ETF]반도체 ETF로 다시 모이는 글로벌 자금
글로벌 ETF 시장에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위험자산 선호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연말 차익실현과 변동성 확대 우려로 미국 주요 지수가 일제히 조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금 흐름은 선택적으로 성장 테마로 유입되는 모습이다.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지난주(2025년 12월 26일~2026년 1월 2일) 미국 증시는 SPY(-1.0%), QQQ(-1.7%) 등 주요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마이크론의 실적 서프라이즈로 산타랠리 기대가 일시적으로 형성됐지만, 연말을 앞둔 차익실현 심리와 변동성 경계감이 시장 전반을 압박했다 이 같은 지수 조정 국면에서도 반도체 ETF로의 자금 유입은 재개됐다. 대표적으로 반도체 업종에 투자하는 ‘VanEck Sem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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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026년 영업이익 100조원 시대 연다
SK하이닉스가 2026년 사상 최초로 연간 영업이익 100조원 시대를 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HBM과 범용 DRAM의 동반 성장이 이익 급증을 견인하고, 여기에 주주환원 강화 노력까지 더해지면서 주가의 추가 상승 여력이 크다는 분석이다. 대신증권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0만원에서 8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류형근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4분기 실적은 차별화된 수익성을 재차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절제된 판매 성장과 성과급 충당금 반영 속에서도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16.8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HBM, 엔비디아 내 점유율 63%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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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회장 연임 정조준..."차세대 후보도 골동품 된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지주 회장들의 장기 연임 관행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쿠팡파이낸셜의 고금리 대출 문제에 대해서는 "갑질"이라고 규정하며, 금융당국의 개혁 의지를 분명히 했다.이찬진 원장은 5일 금감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금융지주 회장들의 장기 연임 문제를 거론하며 "차세대 리더십을 세우게 되는데, 회장들이 너무 연임을 하다 보면 그 분(차세대 후보)도 6년씩 기다리게 된다"고 지적했다.이어 "그러면 그분들도 결국 에이징이 와서 '골동품'이 된다"고 작심 비판했다. 금융지주 회장들의 장기 재임이 차세대 리더 양성을 가로막고 있다는 직격탄을 날린 것이다.이달 중 지배구조 TF 가동..."법 개정안 조속 도출"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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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휴머노이드·양자컴퓨팅 한 권에 담은 투자서 출간
"2017년 당시 엔비디아 주식을 샀더라면 어땠을까?" 누구나 한 번쯤 했을 이 후회를 가장 잘 적용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기술 성장주라는 주장을 담은 책이 나왔다.좋은습관연구소는 1일 곽재혁 KB국민은행 자산관리 수석전문위원이 쓴 '기술 성장주에 투자하는 습관'(좋은습관시리즈 62)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인공지능·휴머노이드·양자컴퓨팅 등 앞으로 10년을 책임질 3대 IT 기술 테마와 관련 기업, 종목을 한 권에 담았다.경영학 박사이자 공인재무설계사(CFP)인 저자는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 수석연구원, NH농협은행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거쳐 현재 KB국민은행에서 재직 중이다. 최근에는 공학사(AI 전공)까지 취득하며 융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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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5일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경영전략회의는 2026년 전략목표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께 만드는 변화!』 아래 ‘가속력(加速力) : Race to the Future’를 키워드로,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전략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이날 정상혁 은행장은 “2026년에는 보다 명확한 방향성과 방법을 강구하고 가속력을 내야한다”고 강조하며, ▲생산적 금융 활성화 ▲고객중심 솔루션 체계 완성▲실효적 AX·DX 추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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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신제품 효과에 4분기 깜짝 실적...2026년이 더 기대되는이유
지난 2년간 15만~18만원 박스권에 갇혀 있던 셀트리온 주가가 신제품 매출 확대를 계기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키움증권은 5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셀트리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3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셀트리온은 지난달 31일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4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2,839억원(전년동기대비 +21%, 전분기대비 +25%), 영업이익은 4,722억원(전년동기대비 +140%, 전분기대비 +57%, 영업이익률 37%)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시장 컨센서스 1조 2,579억원에 대체로 부합했지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3,968억원을 19% 상회하는 깜짝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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