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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백령·대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도전장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일, 백령·대청 지질공원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첫 관문인 국내 후보지 선정을 위해 지난달 30일 환경부에 후보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환경부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신청 지침(2016. 10.)'에 따라, 후보지 신청서에는 백령·대청 지질공원의 일반현황과 지질유산 및 지질보존, 지질공원 기반시설, 잠재력, 사업계획 등이 포함됐다.시는 2019년 7월 10일 국가지질공원 인증 이후 약 4년 동안 기반 시설 조성 및 확대, 백령도·대청도·소청도의 관광 환경 향상을 위한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 등 다양한 지질공원 사업을 추진해 섬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이 이들 지역의 지질 유산 가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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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특화된 서비스로 ‘女心’ 잡는다
한화손해보험(이하 한화손보)이 여성 고객에게 특화된 서비스와 상품을 내놓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이는 지난 6월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여성 고객 연구를 위해 ‘라이프플러스(LIFEPLUS) 펨테크연구소’의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하며 본격화됐다.한화손보는 자문위원으로 의료·교육·언론·소비자·보험 등 관련 분야 외부 전문가를 선정했다. 김미경 MK Creative 대표, 김순자 글로벌금융판매 고문, 김재화 구미 차병원 원장, 김진오 CBS 사장, 이재철 대한기능의학회 회장, 정은지 방송작가, 주소현 이화여대 소비자학과 교수, 황현아 보험연구원 연구위원(변호사) 8명이다.자문위원으로 선정된 김미경 대표는 “지난 30여년간 강의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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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키우는 가정 '진료비 부담' 던다!
올해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과제중 하나인 '반려동물 다빈도 진료항목'에 대한 '부가세 면제'가 시행될 예정이다. 또, 반려동물의 암 등 중증 질환을 보다 두텁게 보장하도록 '펫보험 제도'를 개선하고, 진료비 게시 의무 항목에 대한 진료비를 조사·공개하게 된다.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는 5일, 올해 하반기 중 반려동물 제도를 이같이 개선한다고 밝혔다.부가세 면제 대상을 늘려간다는 방침이다.면제 대상은 외이염, 결막염, 개 아토피성 피부염, 무릎뼈 안쪽 탈구 등 100여개 질병이다.지난해 기준 반려동물 1마리당 월평균 양육비는 15만원이며 이중 병원비가 6만원 정도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2022년 동물보호 국민의식조사).농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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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민·관 협업으로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 활성화' 도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과기정통부)는 5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2023년 블록체인 수요・공급자 협의체 ‘에이블(ABLE)'발대식을 가졌다.블록체인은 데이터를 투명하고 안전하게 관리해 디지털 시대의 신뢰를 담보할 수 있는 기술로, ICT, 금융 등 다양한 산업 영역으로 적용 분야와 시장이 빠르게 확산되는 분야이자 웹3·NFT·STO 등 주요 서비스와 관련 산업이 매년 새롭게 발굴되는 분야이기도 하다. 이렇듯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는 국내 중소 블록체인 기업이 기술과 서비스를 상품화 해도 판매처를 찾는데 한계가 있으며, 자체적으로 시장 수요를 예측하고 개발하는 과정에서 이미 해당 서비스의 유행이 지나거나 더 우수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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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낙후주거지 ‘창신 숭인동’ 10년 표류 끝…2000가구 주거단지 추진
서울 종로구 창신동23·숭인동56 일대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으로 2000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단지로 바뀐다.서울시는 5일, 서울 대표 노후 저층주거지인 창신동23·숭인동56 일대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서울 도심의 대표적인 낙후 지역인 이들 지역은 그동안 개발과 보존 이견으로 그동안 주거지 개선이 정체 돼왔다.오세훈 시장은 이날 오전, 창신·숭인동 일대 현장을 방문해 지역 애로사항 듣고 창신·숭인 신속통합기획의 성과를 점검했다.오 시장은 “1차 재개발 공모지 21곳 모두 신속통합기획을 완료해 가시적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주민과의 충분한 소통 및 행정적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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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 원·달러 환율] 마감
-. 코스피 2579.00(▼14.31p, 0.55%), -. 원·달러 환율 1298.6(▼2.8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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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 굴포천역 남측에 2,530가구 공공주택 공급
인천시가 부평구 굴포천역 남측 역세권에 2031년 입주를 목표로 약 2,530가구의 공공주택을 공급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5일, 부평구 굴포천역 남측을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고시했다. 부평구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이하 굴포천 복합지구)는 지난 2021년 2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에 따라 후보지로 선정됐다.‘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른 공공주택사업이다.공공이 사업에 참여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합리적인 가격의 주택을 신속하게 대량 공급하고, 생활SOC 시설확충 및 원주민 내몰림을 방지하는 등 공익성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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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新카드 브랜드 적용 ‘카드 4종’ 공개
IBK기업은행은 5일, 지난해 신(新)카드 브랜드 체계를 수립하고 이를 적용한 카드들을 공개해 새로운 상품라인업을 완성했다고 밝혔다.신카드 브랜드는 사명인 ‘IBK’를 활용해 개인카드는 ‘I(=Individual)’, 기업카드는 ‘B(=Business)’, 프리미엄카드는 ‘K(=KOREA)’로 명명하고 서비스 내용을 뒤에 붙여 카드의 종류와 혜택이 드러나도록 구성했다.기업은행은 지난해 9월 최대 1%의 포인트 적립을 제공하는 ‘B-포인트(Point)’ 카드와 최대 1.5 항공마일리지를 제공하는 ‘B-마일리지(Mileage)’ 카드 2종을 공개했다.이어 올해 2월에는 전 가맹점에서 할인을 제공하는 개인카드 ‘I-올(ALL)’을 공개했다. 국내외 가맹점 이용금액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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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지방은행의 시중은행 전환 허용"...공정 경쟁 도입
금융당국이 기존 금융회사의 시중은행 전환을 허용하고, 인터넷전문은행이나 지방은행에 대한 신규인가 추진 등 은행 산업을 '공정 경합 시장'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을 내놨다.김주현 금융위원장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5일, 은행지주회장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은행권 경영·영업 관행·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김 금융위원장은 이날 "이번 TF작업의 핵심은 공정하고 실효성 있는 경쟁 도입"이라고 강조하면서 "우리 경제 위상에 걸맞은 글로벌 금융회사로 발전하기 위한 변화 노력은 부족하다는 국민의 인식이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당국은 우선, 다각적인 면에서 경쟁 촉진을 지속하기 위해 무엇보다 영업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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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전달…도로공사 배구단 우승 기념
하나은행은 5일,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배구단의 2022-2023 V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축하하고, 경북 지역의 희귀 난치병 어린이 치료 지원을 위한 매칭 기부금 전달식(4일)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경북 김천 소재 도로공사 하이패스배구단 체육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함진규 도로공사 사장이 참석했으며, 지난 13년 동안 함께 동행해온 양사의 우정과 협력을 상징하는 우정 현판식, 우승 축하 세레모니가 열렸다..이번 행사는 하나은행이 지난 2010년부터 이어온 도로공사 여자배구단의 공식 후원은행으로, 한국 여자배구 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우승 상금인 7,000만원과 동일한 금액을 매칭, 기부함으로써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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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시철도 요금, 150원 인상 추진...시민 부담 최소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5일, 고물가 시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최소한의 범위에서 인천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의 기본요금 인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공공요금 인상 관련 정부 정책 기조를 반영하고 고물가에 따른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도시철도 요금 150원 인상안을 확정했다. 현재 1,250원인 도시철도 기본요금을 1,400원으로 인상 추진하는 것인데, 서울시, 경기도,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요금 인상안을 최종 협의한 후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10월 중 인상을 시행할 예정이다.인천시 도시철도 기본요금은 2015년 6월 인상 이후(1,050원→1,250원) 8년간 동결돼 왔다. 그러나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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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전기차 무상점검 받으세요"...현대차・기아・ 벤츠・BMW・테슬라 등 14개사 참여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4일, 자동차 제작사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전기자동차 특별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안전점검은 전기차의 화재 대응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운영중인 전기차 화재대응 TF(2023.2월 출범)에서 논의된 사항이다. 특별안전점검에는 국산 전기차 제작・판매사를 비롯하여, 벤츠・BMW・테슬라 등 국내에서 판매 중인 수입 전기차 제작사 총 14개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한다.국토부는 2011년 이후 판매돼 운행 중이던 전기차 약 50여개 차종에 대하여 차량의 외관 및 배터리 상태 등을 점검하고 이상이 있는 경우에 수리 안내를 받을 수 있게 함과 동시에, 일부 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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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 원·달러 환율] 마감
-. 코스피 2593.31(▼9.16p, 0.35%),-. 원·달러 환율 1301.4(▼6.6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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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올해 경제성장률 1.6%→1.4% 하향 조정
정부는 4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제18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열고, '202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확정・발표했다. 추경호 부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하반기 경제여건과 주요 경제지표 전망, 중점 추진과제 등을 담은 202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으며, 참석자들은 하반기 경제활력 회복과 민생안정, 경제체질 개선을 통한 미래 성장기반 확충을 주제로 향후 중점 추진과제들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부는 202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올해 성장률을 당초 1.6%에서 1.4%로 하향 조정했지만, 하반기 성장률은 상반기 대비 2배 수준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또한, 소비자물가는 상반기 4.0%에서 하반기 2.6%로 둔화돼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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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발표…역전세 대출 풀고, 종부세 안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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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계좌 '일괄지급정지' 오프라인으로 확대..."보이스피싱 피해 최소화"
금융감독원은 내일(5일)부터 보이스피싱 등으로 피해 발생시 피해자가 본인명의 계좌를 일괄 또는 선택해 지급정지할 수 있는 일괄지급정지 서비스를 오프라인 채널로 확대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금융당국은 보이스피싱으로 피해자의 여러 금융계좌에서 자금이 한 번에 편취 당하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신청을 통한 본인계좌 일괄지급정지 서비스를 작년12월 27일부터 시행 중에 있으나, 디지털 소외계층의 서비스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신청채널을 영업점과 고객센터까지 확대하는 2단계 운영방안을 마련했다.이에 따라 금융소비자는 본인이 거래하는 금융회사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어, 본인 명의로 개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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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해외 결제 시 최대 6% 캐시백 이벤트
신한카드는 4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 현지에서 카드 사용 시 원스톱 해외이용 혜택모음 서비스 ‘트래블플레이’에서 최대 6%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오는 9월 말까지 해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비자(Visa), 마스터(Master), JCB(URS), 아멕스(Amex(S&)), UPI 브랜드의 신한 신용카드로 총 2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이용금액의 1%를 최대 10만원까지 캐시백 해준다.국제 브랜드카드별, 해외 이용 국가별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같은 기간 동안 해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신한 Visa카드를 2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는 이용금액의 1%를 최대 10만원까지 추가 캐시백해준다. 일본 여행 시에는 신한 JCB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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