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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아이들과미래재단, ‘스마트 모빌리티 박람회’ 온라인 개최
현대오토에버는 아이들과미래재단과함께 지난 8일 수도권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대학생 멘토들이 참여한 ‘스마트 모빌리티 박람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올해로 5년째 진행되는 ‘스마트 모빌리티 박람회’는 멘토로 참여하는 대학생 18명과 멘티로 참여하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72명이 함께 펼치는 박람회다. 올해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개최됐다.이번 박람회는 7월부터 대학생 멘토와 함께 코딩 멘토링을 진행하며 아동들이 제작한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를 뽐내는 시간이었다.참가자들은 ‘모든 사물이 이동하는 미래 MoT(Mobility of Things)’라는 주제로 스마트 모빌리티 로봇과 물건이 메타 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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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테팔 한국 창립 25주년 팝업 하우스’ 선봬
테팔은 국내 주방용품·소형가전 업계 처음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에서 ‘테팔 한국 창립 25주년 팝업 하우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팝업 하우스는 1997년 한국 창립 이래 25년간 테팔을 사랑해준 한국 소비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한다.국내 소비자와 함께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테팔이 받아온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시공간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가상 공간인 메타버스를 통해 10월 14일(금) 낮 12시 25분부터 10월 25일(화) 자정까지 12일 동안 공식 운영된다.선물상자로 구현된 팝업 하우스는 △테랑해파크 △집밥키친 △인조이테팔 △웰컴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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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코리아, 아산 탕정에 생산공장 착공… 기념 행사 진행
진공 및 가스저감 솔루션의 선두기업 에드워드코리아가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일반산업단지에 생산 공장을 추가로 착공하고 지난 12일 이를 기념하기 위한 착공식을 진행했다. 에드워드코리아는 지난 2011년 진공펌프 생산 거점을 한국으로 결정하고 충남 천안 공장을 지으며 본격적으로 출범했다. 한국과 그 외 지역의 반도체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 왔던 에드워드코리아는 반도체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오늘 날, 반도체 수요를 충당하고 생산 능력을 개선하기 위해 아산 탕정 공장의 설립을 결정했다. 새로 설립되는 아산 생산공장은 15,000㎡의 규모로, 글로벌 반도체 제조에 사용되는 진공 및 가스저감 시스템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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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극지연구소, 기후 위기 대응 및 생물종 다양성 보존 활동을 위한 공동 캠페인 전개
GS리테일은 극지연구소와 지난 11일(화) 오후 2시 GS타워 20층 경영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기후 위기 대응 및 생물종 다양성 보존 활동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12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부회장과 강성호 극지연구소 소장이 직접 참석해 업무협약에 서명했다.GS리테일은 최근 태풍, 가뭄과 같은 자연재해가 빈번해지고 환경오염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 및 멸종 위기 생물이 증가함에 따라 기후 위기 대응 및 환경 보존 활동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협약에 나서게 됐다.극지연구소는 북극다산과학기지와 남극세종기지, 남극장보고과학기지 및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등 우수한 극지 연구 인프라를 갖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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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한국전자기술연구원. 에어가전 전기안전 기술 고도화 업무협약식 개최
LG전자는‘아크(arc, 전기불꽃)로 인한 가전제품 화재 예방기술’을 개발하고,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이 기술을 공동으로 검증, 표준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아크는 △전선이 반단선(半斷線)되거나 찍힐 경우 △전원부 연결이 느슨할 경우 △전선이 가구에 의해 눌려 손상될 경우 △외부 환경에 의해 전선의 피복이 벗겨질 경우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특히 에어컨 화재는 실내기와 실외기의 전원선을 연결할 때 손으로 꼬아서 연결하거나 멀티탭에 콘센트를 문어발식으로 꼽는 등 잘못된 설치로 인해 발생한 아크가 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LG전자는 이러한 에어컨의 전원선, 콘센트 등에서 아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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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종합 기술전 ‘SK 테크 서밋 2022’ 개최
SK텔레콤은 오는 11월 8부터 9일까지 양일간 SK그룹의 종합 기술전 ‘SK 테크 서밋 2022’을 서울 광진구에 있는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등록은 10월 11일부터 관련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SK 테크 서밋’은 SK의 기술 역량을 결집해 기술 생태계 조성을 도모하는 취지의 기술 콘퍼런스다. 올해 행사는 SK의 기술이 만들어 가는 더 나은 미래를 주제로 개최된다.SK 테크 서밋 2022는 SK그룹 17개 사가 준비한 △AI △반도체 △Auto ML △메타버스 등 총 10개 분야 127개의 기술에 대한 발표와 전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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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LG에너지솔루션, 이차전지 소재 포괄적 업무 협약식 개최
포스코홀딩스는 LG에너지솔루션과 이차전지 소재 포괄적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신북미자유무역협정(USMCA),인플레이션감축법(IRA) 등으로 글로벌 공급망 문제가 현안으로 부상한 가운데 리튬, 양·음극재, 리사이클링 등 이차전지소재 사업 전반을 다루고 있는 포스코그룹과 글로벌 배터리 선두 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이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경쟁력을 보다 높이겠다는 계획이다.양사는 7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서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 LG에너지솔루션 권영수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차전지 소재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진행했다.이날 협약식에서 양사는 양·음극재 중장기 공급 및 구매,리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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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싱스’ 통한 맞춤형 라이프 솔루션 선봬
삼성전자는 오는 7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KES 2022(한국전자전)’에 참가해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통한 맞춤형 라이프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약 890㎡(약 270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관람객들이 6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싱스 일상도감’ 캠페인의 다양한 시나리오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꾸몄다. 스마트싱스 일상도감은 삼성전자 제품과 서비스는 물론 외부기기까지 연결 경험을 실생활 속 시나리오로 보여주는 영상·체험 캠페인이다. 현재까지 32편이 공개돼 스마트싱스로 즐기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며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삼성전자는 관람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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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오퍼짓 유나이티드’ 특별 전시 행사 개최
기아는 오는 10월 23일(일)까지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을 의미하는 브랜드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주제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특별 전시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특별전은 기아가 단순히 자동차를 디자인하고 생산해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해 고객들의 삶을 향상하겠다는 기아 디자인의 약속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는 DDP 뮤지엄 전시 2관에서 진행되며 영상과 음향, 조형물을 통해 기아의 디자인 철학을 효과적으로 설명해주는 6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됐다.◇ Technology for Life (인간의 삶을 위한 기술)양쪽 벽면 가장자리에서 빛을 발하는 원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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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ID.4 출시 기념 전시 행사 진행
폭스바겐코리아는 순수 전기 SUV ‘The all-electric ID.4’ 출시를 기념하여 10월 1일부터 한 달간 매주 주말, 전국 8개 주요 지역에서 ID.4를 경험할 수 있는 “New life begins, The all-electric ID.4” 전시 행사를 진행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브랜드의 첫번째 전기차 ID.4를 더욱 많은 고객들이 일상에서 만나보고, ID.4의 매력과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전시 행사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5일 국내 출시된 순수 전기 SUV ID.4는 폭스바겐의 e-모빌리티를 이끌 새로운 전략 모델로 405km의 주행 가능 거리, 36분대의 급속 충전 시간, 폭스바겐 SUV만의 실용성과 단단한 주행 감각을 제공함은 물론, IQ.라이트-LED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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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부른 불황 여파…작년 개인파산 신청 5만건 육박
코로나19 사태 여파가 이어진 지난해 전국 법원에 들어온 개인파산 신청이 5만건 가까운 것으로 조사됐다.30일 대법원 법원행정처의 '2021년 사법연감'에 따르면 작년 법원이 접수한 개인파산 사건은 총 4만9천63건으로 2020년(5만379건) 대비 2.6% 감소했다.개인파산은 2007년 15만4천39건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18년(4만3천402건)까지 10년 이상 줄곧 감소세를 보였다. 그러다 2019년(4만5천642건) 증가세로 돌아섰고 코로나19 사태 원년인 2020년에는 약 10.4% 늘어난 5만건을 넘어섰다.작년 법인파산 사건 역시 955건으로 역대 최대치인 2020년(1천69건)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법인파산 신청은 2017년 699건→2018년 806건→2019년 931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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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신개념 가전 체험 공간 ‘어나더바이브’ 운영
LG전자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하는 신개념 가전 체험 공간 ‘어나더바이브(Another Vibe)’를 열고 서울시와 함께 로컬상권 활성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LG전자는 친숙한 동네 골목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사회 발전을 돕는 가전 체험 공간 어나더바이브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서울시와 최근 체결했다. 이는골목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서울시 주관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의 하나다.LG전자는 △서초구 양재천길(양재천로, 논현로27길 일대) △마포구 합마르뜨(성지길) △중구 장충단길(퇴계로56길) △영등포구 선유로운(양평로19길, 22길) △구로구 오류버들(오류로8길) 등 서울시가 선정한 5개 로컬 상권에 서로 다른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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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연두X예스어스 채소습관’ 친환경 캠페인 운영
샘표는 오는 10월 1일 세계 채식인의 날을 앞두고 못난이 농산물 구독 플랫폼 예스어스(YESUS)와 제휴해 ‘연두X예스어스 채소습관’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세계 채식인의 날은 국제채식연맹이 생명 존중과 환경보호 등을 위해 하루만이라도 채식하자는 의미로 제정한 날이다. 최근 건강상 이유뿐만 아니라 육류 소비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우려해 채소 위주 식단에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샘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맛과 영양에는 문제가 없으나, 크기나 외관상의 이유로 버려질 위기에 처한 친환경 채소를 쉽고 맛있게 요리하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예스어스 플랫폼에서 채소 꾸러미(어스박스)를 구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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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로보셔틀 시범 서비스 선봬
현대자동차는 오는 29일(목)부터 자율주행 및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로보셔틀 시범 서비스를 경기도 판교에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로보셔틀은 로봇(Robot)과 버스를 의미하는 셔틀(Shuttle)의 합성어로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다인승 모빌리티를 의미하며, 이번 시범 서비스에는 레벨4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차량이 이용된다. 레벨4 자율주행 차량은 차량 스스로 주행 상황을 인지 및 판단해 차량을 제어할 수 있다. 일부 제한적인 상황을 제외하고는 비상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대형 승합차인 쏠라티를 개조한 자율주행 차량 2대를 로보셔틀 시범 서비스에 투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수요응답형 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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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친환경 인프라 기술 집중 육성
SK텔레콤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넷제로(Net Zero)를 실현하기 위해 친환경 인프라 기술의 집중 육성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SKT는 향후 시장이 요구하는 더 빠른 데이터 속도를 충족하기 위해 보다 높은 대역의 주파수 이용을 위한 기지국 장비의 급격한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늘어난 전력 사용량을 상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야 넷제로 시대를 열 수 있다는 생각이다.이를 위해 SKT는 △싱글랜 △AI 기반 네트워크 설계 △냉방·저전력 설계 등 온실가스 직접 감축 등 근원적인 넷제로 실행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SKT는 이미 2050년 넷제로 달성을 위해 다양한 ICT 기술을 활용한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고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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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일본 노선 대대적 증편
아시아나항공(대표 정성권)이 오는 10월 30일부터 일본 노선을 대대적으로 증편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2년 6개월만에 재개된 일본의 무비자 여행 및 입국자 수 제한 해제 발표에 맞춰 일본 주요 노선에 대한 증편을 결정했다. 우선 도쿄의 상징 노선인 나리타는 주 10회에서 12회로 주 2회 증편한다. △오사카는 주 7회에서 10회로 주 3회 △후쿠오카는 주 3회에서 7회로 주 4회 △나고야를 주 2회에서 3회로 주 1회 증편했다. 이외에도 양국 수도로의 접근성이 우수해 성수기 탑승률이 98%에 육박하는 김포-하네다 노선도 증편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 2019년 하계 스케줄 기준으로 일본 노선을 주간 총 143회 운항했으나,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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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국립생태원, ‘생태계 보전·생물다양성 증진 MOU’ 체결
KT&G는 지난 9월 26일 국립생태원과 ‘생태계 보전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협약식은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부사장)과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영양군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 복원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사는 생태계 보호와 생물다양성 회복을 위한 활동을 함께 기획하고 실행하게 된다.KT&G와 국립생태원은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경북 영양군에 있는 장구메기 습지의 보호 활동을 추진한다. 장구메기 습지는 약 38,000m² 규모의 산지 습지로, 면적이 넓고 자연성이 우수해 보전 가치가 높다. 현재 주변 도로로 인한 토사 유입과 쇄굴 현상 등으로 생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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