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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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초록우산, ‘미래세대 위한 습지 생태 보전 협약’ 체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5일 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초록우산(회장 황영기)과 미래세대를 위한 습지 생태계 보전 및 사회공헌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를 중심으로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실천과 고양형 친환경 도시(G-에코노믹스) 비전을 확산하기 위해 ▲습지 생태계 보전을 위한 공동 홍보 및 사회공헌 활동 추진 ▲후원기업 발굴 및 친환경 프로그램 기획·운영 ▲기타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제반 사항 등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황영기 회장은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보전은 초록우산의 사회공헌 핵심 가치”라며 “고양시와 함께 지속가능한 생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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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에 감사와 예우 전해...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점검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아프리카 유일의 한국전 지상군 파병국인 에티오피아를 공식 방문해, 참전용사 및 유족들에게 경기도민의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경기도가 추진 중인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위원회는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한국전 참전기념관을 찾아 헌화하고, 참전용사 회장단과 간담회를 통해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의원들이 직접 준비한 방한용 의류와 건강보조식품 등 정성 어린 선물을 참전용사들에게 전달하며 큰 감동을 안겼다.또한 위원회는 참전용사 후원회 사무실에 협찬받은 전기스토브와 정수기를 전달, 참전용사 및 후손들의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하며 현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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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아트홀, 연극 '피어날다'로 여성의 삶과 기다림 무대에 담다
남양주시가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다산아트홀에서 상주단체 극발전소301의 연극 '피어날다' 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격동의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시대의 굴곡 속에서 꿋꿋이 삶을 이어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대를 넘어선 '기다림'과 '상실'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극 '피어날다'는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추진하는 경기예술지원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으며, 다산아트홀 상주단체인 극발전소301의 초연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창작 역량이 시민과 직접 만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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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소방서, 임춘원 인천광역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1일 소방서장' 위촉행사
인천남동소방서(서장 나기성)는 16일 인천광역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임춘원 위원장을 '1일 소방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춘원 위원장이 소방공무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소방 안전대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임춘원 위원장은 평소 시민안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인천시민의 재난안전 강화에 힘써왔다. 특히 소방공무원의 복지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춘원 위원장은 이날 위촉식 및 위촉패 수여식에 참석한 뒤, ▲현장대원 격려 방문 ▲소방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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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인천, 인천시민의 날 '천원 문화 축제' 성료
인천시민의 날인 15일 저녁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열린 ‘제61회 인천시민의 날&IFEZ 개청 22주년 기념음악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기념음악회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천원 문화티켓’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시민 누구나 부담없이 품격 있는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문화의 문턱을 낮춰 시민들이 문화 콘텐츠를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도록, 인천시민들에게 천원 티켓으로 천원 정책의 감동을 선사했다. 인천시는 시민의 날을 맞아 10월을 ‘대시민 문화의 달’로 정하고, 시민들이 공연과 스포츠, 월미 바다 열차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천원에 즐길 수 있는 문화티켓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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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향한 혁신의 한 주, '2025년 인천 혁신주간' 개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혁신 행정의 성과를 확산하고 공직자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2025 인천 혁신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주간은 ‘혁신을 선도하는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주제로 인천시가 추진해 온 주요 혁신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혁신 교육, 인공지능(AI) 활용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행정 문화를 확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혁신주간 기간 동안 시청 중앙홀에서는 ‘2025년 인천광역시 시정혁신 전시전'이 열린다. 전시는 ▲시민행복 ▲균형발전 ▲초일류도시 ▲시민소통 ▲창조행정 등 5개 테마존으로 구성되며 시의 혁신 정책 33개가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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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욱,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출연…새로운 변신 예고
배우 이강욱이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합류,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극 중 이강욱은 핀테크 회사 대표 한상철 역을 맡아 작품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박하진(명세빈 분)의 제부이자, 하진의 동생인 박하영(이세희 분)의 남편으로 남다른 사업 수완과 트렌디한 경영 감각으로 창업에 성공해 빠르게 자리 잡은 사업가다. 돈도 써본 사람이 잘 쓴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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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김태흠 지사, "논산을 K-방산 거점으로… 미래산업 중심축 세울 것"
충남도가 논산을 K-방산 산업의 거점 도시이자 미래형 생태문화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김태흠 충남도지사는 16일 민선 8기 4년 차 시군 방문의 아홉 번째 일정으로 논산을 찾아 지역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지사는 논산 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 "논산을 충남의 대표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구체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김 지사는 우선 지난해 1월 승인된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논산 발전의 핵심 축으로 꼽았다. 국방산단은 논산시 연무읍 동산·죽본리 일원 87만㎡ 부지에 총 1,60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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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준비 순항
대전시교육청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할 고등부 대표 선수단의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대전시 대표로 출전하는 학생선수단은 39개 종목에 선수 498명, 임원 103명으로 구성된 총 601명 규모이며, 금메달 16개, 은메달 16개, 동메달 33개 등 총 65개 이상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 학생선수단은 추운 겨울과 무더운 여름에도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며, 추석 연휴까지 반납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경기력 향상에 매진했다.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며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을 통해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다. 앞서, 제106회 전국체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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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11월 신곡 발표…명곡 리메이크 “컴백 준비 중”
가수 정동하가 11월 중 신곡으로 돌아온다. 뮤직원컴퍼니는 16일 "정동하가 오는 11월 중 발매를 목표로 신곡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명곡을 정동하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한 리메이크곡이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정동하는 지난 14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녹음 등 앨범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원곡의 감성에 특유의 섬세한 해석을 더해 새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동하는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전임교수로 활동 중이며 방송, 공연, 라디오,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정동하는 오는 18일 진주를 시작으로 '정동하 20주년 단독콘서트 :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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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치유농업센터 건립 위한 벤치마킹 실시
경기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위원장 김진영)가 10월 15일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치유농업센터와 ‘생거진천 케어팜’을 방문하여 치유농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건립 예정인 시흥시 치유농업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프로그램 개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벤치마킹에는 교육복지위원회 위원과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먼저 충북 치유농업센터를 방문한 위원들은 센터의 운영 현황과 역할,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청취하고, 치유쉼터·교육장 등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특히 치유농업사 양성 과정과 치유농업 프로그램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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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 아산 신정호·전동 솔티마을 현장 점검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재형)는 지난 15일 지역 활성화 선진지를 견학하고, 행정처분 사업장에 대한 사후 조치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김재형 위원장을 비롯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시 환경정책과, 정원도시과 관계자들과 함께 충남 아산 신정호 현장을 방문해 지역 자원 개발과 관광 활성화 방안을 살폈다. 현장에는 아산시의회 김은아 의원도 함께해 두 도시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김현옥 위원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방문객을 유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역에 체류하는 시간을 늘리는 방안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최원석 부위원장은 "지방정원 등록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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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오늘(16일) 신곡 ‘RAINBOW’ 발매…데뷔 16주년 맞이 팬송 선물
그룹 하이라이트(HIGHLIGHT)가 데뷔 16주년 기념일을 맞아 팬들에게 무지갯빛 진심을 전한다. 하이라이트는 16일 오후 6시 새 싱글 ‘RAINBOW (레인보우)’를 발매하고, 오후 7시부터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RAINBOW’는 하이라이트가 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준 팬들에게 선물하는 신곡이다. 비가 갠 뒤 하늘을 수놓은 무지개처럼, “우리의 하늘은 결국 너라는 빛으로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서정적인 보컬로 시작해 벅차오르는 감정을 극대화하는 모던 록 장르로 강한 울림을 선사한다. 멤버들은 ‘RAINBOW’를 통해 하이라이트이자 비스트로서 라이트(하이라이트 팬덤명), 뷰티(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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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 3년간 12개 사업·2만 건 서비스… 1인가구의 든든한 동반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022년 경기도 최초로 1인가구지원센터를 설치했다. 1인가구의 일상생활 지원부터 사회관계망 강화까지 12개 사업, 2만 510건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1인가구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있다. 시는 16일 오후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 개관 3주년 성과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2025년 8월 기준 광명시의 1인가구는 전체 세대의 30.9%(3만 7천275가구)로, 2019년 이후 꾸준히 전체 세대의 3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이처럼 1인가구가 도시 가구 구조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생활 단위로 자리 잡음에 따라, 광명시는 2022년부터 1인가구를 새로운 정책 대상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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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학생교육문화원·안전체험교육원 현장점검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윤지성)는 제101회 임시회 기간인 15일, 세종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학생교육문화원(가칭)과 안전체험교육원을 잇따라 방문해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현재 공사 막바지 단계에 있는 학생교육문화원의 개원 준비 상황을 세밀히 살피고, 안전체험교육원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청취하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내년 1월 개원을 목표로 한 학생교육문화원은 옛 조치원중학교 부지(대지면적 18,566㎡, 연면적 8,299㎡)에 지상 4층 규모로 조성 중이다. 창의체험, 평생교육, 독서진흥, 학생문화 등 네 가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개원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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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27회 반도체대전(SEDEX 2025)’ 참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7회 반도체 대전(Semiconductor Exhibition, SEDEX 2025)’에 참가해 시의 투자유치 홍보관을 운영하고 지역 반도체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반도체대전(SEDEX)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문 전시회로 메모리·시스템 반도체, 장비·부품, 재료, 설비, 센서 등 반도체 산업 전 분야의 주요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한다. 올해 전시회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280여 개 기업이 700여 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시는 지역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인 ㈜에이치알테크, ㈜지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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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치매안심센터-한국외대 RISE사업단, 치매 관리 업무협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3개 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5일 한국외국어대학교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단과 지역사회 치매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RISE사업의 일환인 치매 예방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과 치매 인식 개선 사업에 상호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또 이날 처인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한국외대 ‘투어리즘&웰니스학부’를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한국외대 투어리즘&웰니스학부는 정규 교육 과정에 치매 파트너 교육을 포함, 학부생들이 관련 교육을 이수토록 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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