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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어린이회관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 체험 천국’ 만든다… 키자니아와 맞손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를 운영하는 ㈜엠비씨플레이비(대표 강재형)와 ‘하남시 어린이회관 운영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현재 건립을 추진 중인 ‘하남시 어린이회관’을 전국 최고 수준의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하남시 어린이회관은 미사노인복지관 부지 내 지하 2층~지상 5층, 연면적 약 4,400㎡ 규모로 조성되는 시설로, 공공형 키즈카페와 실내놀이터, 전시공간, 연령별 놀이체험실, 옥상 야외풋살장 등 놀이와 체험이 결합된 어린이 전용 공간을 갖출 예정이며, 2027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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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4대 가상자산 거래소에 법인계정 개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국내 주요 4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 빗썸, 코빗, 코인원에 모두 비영리 법인 계정을 개설하고, 압류된 체납자의 가상자산을 시 계정으로 이전해 직접 매각하는 절차를 오는 12월부터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그간 가상자산은 일부 체납자들에게 재산을 은닉하거나 세금 납부를 회피하는 새로운 수단으로 악용돼 왔으나, 거래소 계정 개설의 제약과 지자체 직접 매각이 어려운 제도적 한계로 실제 징수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국내 주요 4대 거래소와 협력해 법인 계정을 모두 개설함으로써 이러한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소했고, 이를 통해 압류-이전-매각이 한 흐름으로 이어지는 ‘가상자산 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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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고액·상습 체납자 4명 가택수색… 4천만 원 현장 징수, 납세보증서 2건 확보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4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해 지방세 4천만 원을 현장 징수하고 납세보증서 2건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 24일 경기도 조세정의과와 함께 고시원 등으로 위장 전입해 실제로는 배우자 명의 부동산에서 생활하는 고의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을 진행했다. 지방세 4천만 원 징수와 납세보증서 2건 확보 외에도 압류 자동차 1대를 공매장으로 강제 견인 조치했고, 지게차 1대를 현장에서 이동 제한 장치(족쇄)를 체결하는 등 실효성 있는 강제 체납처분을 집행했다. 김선미 세정과장은 “성실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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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 확대 운영
경기도는 올해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해 자동차세 등 체납액 16억 원을 징수했다고 26일 밝혔다.3월부터 10월까지 분기별 1회 총 4회 진행된 단속에는 도와 31개 시군, 경찰서, 한국도로공사 등 1,425명이 참여했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을 체납한 차량으로, 대형마트나 각종 행사장, 고속도로 요금소 등 차량 밀집 지역 중심 현장 단속이 이뤄졌다. 번호판 2,663대가 영치 됐고, 이 가운데 6대는 견인 후 공매 절차에 들어갔다.분기별 징수액은 1분기 2억 1천만 원, 2분기 1억 4천만 원, 3분기 1억 9천만 원, 4분기 3억 1천만 원으로, 약 8억 5천만 원에 달한다.이 밖에도 지난 3월에는 대포차 의심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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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비 지원 대상이라면, 서둘러 신청하세요
경기도가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친환경 보일러 설치비 지원사업 마감이 1달여 남은 가운데 현재까지 86.2%가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친환경 보일러 교체 보조금 지원사업이 내년부터는 진행되지 않는다며 보일러 교체 계획이 있는 대상자의 경우 서둘러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친환경 보일러 교체 보조금 지원사업은 기후위기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연금 수급자, 한부모 가정, 사회복지시설, 다자녀가구)을 대상으로 친환경 보일러 설치비를 1대당 최대 60만 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 예산은 총 13억 5,480만 원으로 보일러 2,258대 지원이 목표다. 도는 11월 26일 기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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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광교산·태교숲길·임도 등 산림 재해예방 정비 완료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광교산 둘레길, 태교숲길, 임도 정비 등 총 3건의 산림 재해예방 정비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폭우·폭설 등 기상이변 증가에 따라 산림 내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통행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교산 둘레길 정비사업은 수지구 고기동 산135번지 일원, 바라산 정상에서 백운산 정상에 이르는 2.2km 구간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는 탐방객 통행이 잦은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위험목 39주 제거, 고사목·피해목·가지정리 71주 등 약 100여 주를 정비해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했다. 모현읍 왕산리 일대의 태교숲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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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내달 9일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마지막 강연 ‘자산관리 전략’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2월 9일 오후 3시 30분~5시 3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자산관리 전략’을 주제로 한 올해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마지막 강연을 연다.앞선 11월 19일 ‘부동산 전망과 내 집 마련 전략(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에 이은 경제 특강 2탄이다.이날(12.9) 초빙 강사는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이다.강연자는 ‘유동성 랠리’와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국내외 주요 경제 현안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와 함께 유동성 장세의 지속 여부, 실질적인 투자 운용 방향, 향후 경제전망, 자산관리 전략에 관한 강연을 한다. 김광석 실장은 ‘경제 읽어주는 남자’ 저자로 알려진 경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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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질병, 가족 생계 책임’ 청년·중장년층에 일상돌봄서비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질병, 고립, 가족 생계 책임 등으로 타인의 돌봄이 필요한 청년·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일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일상 돌봄 서비스는 노약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회서비스 수혜 대상에서 제외되던 청년·중장년층에게 소득과 무관하게 재가 돌봄·가사, 식사·영양·심리 지원, 병원 동행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이용자 중심의 복지제도다.대상은 △질병,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19~64세 청·중장년 △질병, 정신질환 등을 앓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9~39세 청소년·청년이다.성남시는 총 16명을 선정해 분야별 일상 돌봄 서비스 이용 바우처(국민행복카드, 월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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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모현읍, 세심정 일대 수변 공원 조성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 모현읍은 왕산리 770-1번지 일원의 ‘세심정’에 방치됐던 건축물을 철거하고 시민을 위한 수변 공원으로 조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처인구 모현읍 왕산리에 있는 ‘세심정’은 1970년대 경안천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마을 주민들이 조성한 건축물이다. 이곳은 주민들의 마을회의 장소와 여름철 쉼터로 활용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노후한 건물의 안전 문제 등이 제기되면서 철거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읍은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 5월 건축물 철거를 완료했고, 약 5m 깊이의 공간을 채워 평탄화 작업을 진행했다. 이어 9월부터 11월까지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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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노후경유차 ‘제7차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시행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2월부터 내년 3월 말까지 ‘제7차 계절관리제 운행제한’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시기인 12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초미세먼지 발생의 주원인인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이다. 이번 제7차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단속 지역은 광명시를 포함한 수도권과 6대 특별·광역시(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로, 단속 대상은 전국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이다. 5등급 차량이 계절관리제 기간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철산역·가학동·일직동 등 광명시 내 설치된 단속카메라에 적발되는 경우 차량 소유자에게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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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몰 하늘공원 아트브릿지 준공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가락몰 하늘공원 아트브릿지 설치 공사를 2025년 11월 안전하게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트브릿지는 가락몰 1~3관과 업무동을 연결하는 3개 브릿지에 조성되었으며, 높이 약 3m 트렐리스 형태의 금속 조경시설물로 LED 조명과 벤치, 테이블, 화분을 설치해 주야간 모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화분 식재는 다년생 초화와 포인트 관목으로 구성해 계절별 변화를 느낄 수 있으며, 기존 옥상 녹지와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됐다. 공사는 사계절 초화 보식과 유지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아트브릿지 설치로 가락몰을 찾는 시민과 지역주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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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선공개 싱글 ‘FORMULA’ 스포일러 포스터 공개…음원 일부 최초 공개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첫 선공개 싱글의 음원 일부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측은 26일 “알파드라이브원이 지난 25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공식 데뷔 전 첫 선공개 싱글 ‘FORMULA’(포뮬러)의 스포일러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스포일러 포스터는 강렬한 비트와 함께 미지의 행성을 향해 질주하는 듯한 그래픽이 담겨 시각적 몰입감을 더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역동적인 모션과 함께 ‘We got the We got the We got the FORMULA’라는 가사가 흘러나와 귓가를 사로잡았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짧은 스포일러 포스터만으로도 강렬한 임팩트를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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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ZE(네이즈), 내년 1월 ‘TGC 시즈오카’ 정식 초청…일본 내 행보 확장
신인 보이그룹 NAZE(네이즈)가 정식 데뷔 전 일본에서 잇따른 광폭 행보로 팬심을 겨냥한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26일 “ NAZE가 오는 2026년 1월 10일 일본 시즈오카에서 개최되는 패션 페스타 ‘TGC 시즈오카 2026 바이 도쿄 컬즈 컬렉션(TGC SHIZUOKA 2026 by TOKYO GIRLS COLLECTION)’에 출격한다”고 밝혔다. NAZE가 ‘TGC’에 정식 초청된 건 이번이 두 번째다. 올해 9월에는 데뷔 전 첫 공식석상으로 ‘제41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5 AUTUMN/WINTER’에서 오프닝 액트 무대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또 한 번 ‘TGC’ 참석을 확정한 NAZE의 광폭 행보가 눈길을 끈다. 더불어 NAZE는 내년 1월부터 일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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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내달 24일 日 베스트 앨범 '3650.zip' 발매…화수분 매력 담은 신보 이미지 공개
장우영이 오는 12월 24일 일본에서 베스트 앨범 '3650.zip'을 발매한다. 장우영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본 베스트 앨범 발매 소식을 전한 데 이어 26일 오전에는 앨범명과 재킷 이미지 등 새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미지 속 장우영은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부터 내추럴한 무드까지 화수분 매력을 보여줬다. '3650.zip'은 장우영이 일본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선보이는 첫 베스트 앨범으로 10년간의 하루하루가 한 장의 앨범에 응축되어 있다는 의미를 지닌다. 지금까지 발표한 수많은 대표곡들과 팬들이 기다려온 신곡까지 총 18곡이 빼곡히 실릴 예정이다. 일본 베스트 앨범 발매에 앞서 장우영은 11월 29~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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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준, 中 ‘하이난 국제 영화제’ 청년 앰버서더 발탁…관객과 영화 연결하는 가교 역할
그룹 세븐틴 멤버 준이 ‘하이난 국제 영화제(Hainan Island International Film Festival)’를 알리는 새 얼굴로 발탁됐다. 26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준은 ‘제7회 하이난 국제 영화제’의 청년 앰버서더(Youth Ambassador)로 지명됐다. 그는 중국 영화계의 젊은 유망주로서 관객과 영화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하이난 국제 영화제’는 전 세계 영화인들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로 내달 3일부터 9일까지 중국 하이난성 싼야에서 열린다. 올해에는 119개 국가 및 지역에서 46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됐을 만큼 일찍부터 주목받았다. 준은 지난 8월 중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주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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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서현역 공공공간 디자인 새롭게 단장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서현역 일대 보행환경을 대폭 개선하기 위한 ‘서현역 공공공간 디자인 개선사업’을 최근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보행·휴식 공간을 선보였다.이번 사업은 올해 1월부터 현장조사와 주민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이 느끼는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보행자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공공공간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7월 착공 이후 지난 19일 일반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경과보고, 점등식, 기념촬영 순으로 준공식을 개최하며 사업 완료를 공식 알렸다.서현역 인근 보행자 전용도로는 그동안 유동 인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흡연공간으로 인식돼 간접흡연 등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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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 ‘최우수상’ 수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환경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해당 부분 장려상을 수상했고, 올해 최우수상까지 받으면서 공공폐수처리시설의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12월 4일 제주도에서 열릴 예정이다. 환경부가 진행하는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지방자치단체가 운영 중인 폐수처리시설의 ▲운영 효율성 ▲수질관리 ▲안전관리 ▲민원대응 ▲시설 유지관리 등 공공환경기초시설의 종합 역량을 평가한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용인특례시는 이 평가에서 법적 수질기준 준수율 100% 달성을 비롯해 ▲시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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