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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고양시의원, "자전거도로 양적 확대보다 시민 안전 우선해야"
고양특례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국민의힘 김수진 의원이 10월 21일 제29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자전거도로 안전 문제를 지적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김 의원은 “고양시가 2021년 행정안전부 대통령 표창을 받고 자전거도로를 424km까지 확충했으나, 고양시의 자전거 수송 분담률은 3.1%에 그치는 반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169~218건의 사고가 발생해 전국 최상위권을 기록했다”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구조적 원인을 꼽으며, “고양시 자전거도로의 85%가 보행자와 겸용이며 전용도로는 10%에 불과해 상시적 혼재가 발생한다. 킨텍스 인근 버스정류장과 초등학교 후문처럼 시설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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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상권 매니저 지원사업’ 공모…급여 월 270만원 지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2026년 상권 매니저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10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 모집한다. ‘상권 매니저 지원사업’은 매니저가 행정업무, 정부·지자체 지원사업 기획 등 상권 운영 전반을 관리하며 상인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선정 단체에는 △매니저 급여(월 270만 원) △역량 강화 교육 △우수 매니저 포상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상점가, 상인연합회, 골목상권 상인회, 소상공인연합회 도·시군 지회 등이며 총 217개소(시장상권 150개소, 골목상권 67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 규모와 지원 내용 등은 사업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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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고양 아시아·대양주 도로대회’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에서 ‘2025 고양 아시아·대양주 도로대회’가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 동안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15년 서울에서 열린 세계도로대회 이후 10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 도로행사로 70여 개 국가에서 5천 명 이상 관계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고양시와 한국도로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도로협회가 주관하며 국토교통부가 후원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전 세계 도로기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조적인 기술과 혁신적인 정책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글로벌 마이스 도시인 고양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가 미래 도로의 패러다임을 찾고, 국가 간 협력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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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내달 1일부터 마을버스 요금 ‘일반 1,650원’으로 인상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경기도의 시내버스 요금 인상에 따라 오는 11월 1일 첫차부터 마을버스 요금이 인상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상에 따른 교통카드 기준 마을버스의 요금은 ▲일반 1,350원→1,650원(300원 인상) ▲청소년 950원→1,160원(210원 인상) ▲어린이 680원→830원(150원 인상)이다. 11월 1일부터 안양시 관할 마을버스 노선에 일괄 적용된다. 안양시는 경기도 전역의 일반형 시내버스 요금이 이달 25일부터 교통카드 기준 현재 1,450원에서 1,650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시내버스와의 요금 형평성을 유지하고, 마을버스 운송업체의 경영 안정과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다.특히,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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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사회적경제 창업 IR 데모데이’ 청중평가단 모집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29일 열리는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파이널 IR 데모데이’에 참가할 ‘청중평가단’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하는 예비 창업가들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선 6개월의 창업 교육 과정을 이수한 예비 사회적경제 창업가 10개 팀이 비전과 사업 모델을 발표한다. 센터는 일반 시민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청중평가단’을 모집한다. 사회적경제와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중평가단은 심사위원단과 함게 10개 발표팀을 직접 평가하고,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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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반도체 인재 양성 관학협의체 간담회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1일 시청 3층 비전홀에서 '용인시 반도체 인재 양성 관학협의체' 제2차 실무책임자협의회 및 기업 초청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 반도체 기업과 대학이 함께 참여해 산학협력 강화와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에는 시 관계부서를 비롯해 ▲강남대학교 ▲경희대학교(국제캠퍼스) ▲단국대학교(죽전캠퍼스) ▲명지대학교(용인캠퍼스) ▲용인예술과학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글로벌캠퍼스)의 반도체 관련 실무책임자와 ㈜고영테크놀러지 인사담당자가 참석했다. 1부에서는 반도체·전자산업용 3D 검사장비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고영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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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인공지능(AI) 업무 비서’ 시범 도입
파주시는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비서’ 서비스를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운영은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이수한 직원 350명에게 ‘업무 비서’ 계정을 발급하고, 실제 행정 현장에서 효과성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무원 개개인이 인공지능을 유능한 행정 동반자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2026년부터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확대 보급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서는 인공지능 행정 지원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챗지피티(ChatGPT), 제미나이(Gemini), 클로드(C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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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말레이시아 뷰티엑스포에서 557만4천달러 수출상담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KLCC)에서 열리는 말레이시아 최대 뷰티박람회 ‘말레이시아 뷰티엑스포&코스모뷰티 2025(Beauty Expo&Cosmobeaute Malaysia 2025)’에서 성남관을 운영해 총 5574천 달러 규모(약 81억원)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최대 규모의 뷰티박람회인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60개국에서 약 100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1만5000여 명의 뷰티 전문가와 바이어들이 전시장을 찾았다. 성남시는 지역 내 뷰티·미용 분야 중소기업 10개사와 함께 ‘성남관’을 운영해 총 201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약 557만4천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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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율동공원서 ‘성남 책 축제’ 개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0월 25일 오전 10시~오후 5시 분당 율동공원 내 잔디광장에서 ‘2025 성남 책 축제’를 연다. 시는 개방형 야외 도서관인 책 읽는 광장 도서관을 율동공원 내 3곳을 포함해 모두 17곳에 조성해 운영 중인 가운데 도서관의 문턱을 낮춰 시민들이 자유롭게 책을 접하는 문화를 확산하려고 올해 처음 기획한 축제다. 행사장은 책 읽는 공간(쉼표, 리딩존), 체험 공간, 놀이 휴식공간, 공연 무대장으로 꾸며진다. 쉼표, 리딩존은 △책 읽는 광장 도서관을 홍보하는 책광장 북크닉 △ 차를 마시며 책을 읽을 수 있는 북앤티 클래스 △무선 헤드셋을 이용해 오디오북을 청취할 수 있는 사운드 북라운지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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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행동 인증 이벤트 '방화복의 두 번째 이야기' 개최
경기도가 폐방화복을 재활용한 의류와 가방을 제공하는 기후행동 이벤트 ‘방화복의 두 번째 이야기’를 연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그리고 소방관의 헌신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11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에서 16가지 기후행동 중 하나를 실천한 인증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폐방화복으로 만든 의상이나 가방을 받는 행사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 또는 SNS채널(인스타그램·페이스북·네이버 블로그·X)에서 확인 가능하다.이벤트에 활용된 폐방화복은 경기도 소방관들이 재난현장에서 실제 착용했던 방화복이다. 도민의 생명을 구한(‘Save life’) 방화복을 업사이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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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일, ‘첫 번째 남자’ 캐스팅…까칠한 냉미남 강준호 役
배우 박건일이 ‘첫 번째 남자’ 주연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 ‘두 번째 남편’, ‘세 번째 결혼’ 등을 통해 속도감 넘치는 필력을 보여준 서현주 작가와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여 온 강태흠 감독이 의기투합해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는 작품이다. 박건일은 극 중 강백호의 형이자 레스토랑의 헤드 셰프 강준호로 분해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강준호는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지만 오장미(함은정 분)를 만나면서 마음의 균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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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경기생활도자미술관 기획전 '다음 도예: 세대·탐색·확장' 개최
한국도자재단이 2026년 3월 22일까지 경기생활도자미술관 2층 전관에서 2025 하반기 기획전 ‘다음 도예: 세대·탐색·확장’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지난 8월 체결된 서울옥션과의 업무협약에 따른 공동 기획 전시 프로젝트의 하나로 도자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세대의 감각과 실험정신을 집중 조명한다.전시에는 1980~1990년대생 작가 7인(권혜인, 신원동, 양지운, 이송암, 이인화, 임재현, 정영유)이 참여하며, 달항아리 조형성과 분청 제작기법 등 전통적 요소부터 3D 모델링, 캐스팅 등 현대적 도제 기술까지 폭넓게 활용한 작품 60여 점을 선보인다. 각 전시 공간은 참여 작가별 개인전 형식으로 구성됐다. 권혜인 작가는 삶과 죽음,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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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치안산업대전' 개막…AI·미래 치안 기술 한눈에
국내 유일의 치안산업 전시회인 '2025 국제치안산업대전(KOREA POLICE WORLD EXPO 2025)'이 2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경찰청과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메쎄이상이 주관하며, 25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 전시회는 ‘미래 AI 치안·보안 산업을 한눈에(AI Policing For All)’를 부제로, 모빌리티·로보틱스, 개인 및 대테러 장비, 범죄 수사·감식 장비, 사이버범죄 예방·대응 등 8개 전문 전시관에서 세계 각국의 혁신 치안·보안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케이티(KT),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에스앤티모티브, 엑손(Axon) 등 치안산업 대표 기업과 이노뎁, SK텔레콤, 한화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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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아워즈, 美 현지 매체 주목…미니 4집 'VCF' 비하인드→자신감 넘치는 인터뷰 공개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올아워즈는 최근 미국 FOX 방송국 'FOX 11 Los Angeles'와 단독 인터뷰를 갖고 네 번째 미니앨범 'VCF'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인터뷰에서 올아워즈는 'VCF'와 타이틀곡 'READY 2 RUMBLE(레디 투 럼블)'에 대한 소개는 물론, 작사와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오는 11월과 12월 개최 예정인 북미 투어와 관련해 미국 LA에 가면 하고 싶은 일로 "북미 팬들과 첫 만남이 가장 기대가 된다", "하루빨리 저희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답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또 올아워즈는 그룹으로서의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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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내달 20일 EP 'The Classic'으로 컴백…시그니처 발라드 기대
가수 규현이 고품격 감성 발라드를 선사한다. 소속사 안테나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규현의 EP 'The Classic(더 클래식)'의 Reminiscence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하며, 11월 20일 컴백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규현은 브라운 톤의 세련된 의상을 입고 등장,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다.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공간에서 규현은 깊이 있는 눈빛으로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기대케 했다. 규현의 솔로 컴백은 지난해 11월 발매된 정규 앨범 'COLORS' 이후 약 1년 만이다. 'The Classic'이라는 앨범 타이틀에 걸맞게, 이번 EP는 발라더로서의 규현의 구심점을 되짚는다. 규현 하면 떠오르는 시그니처 발라드곡을 통해 리스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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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엽,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채결…새로운 출발 예고
배우 최상엽이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2일 최상엽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면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최상엽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상엽은 "저를 믿어준 큐브엔터테인먼트에 감사하다. 좋은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깊이 있고 성숙한 배우로 성장해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상엽은 지난 2023년 대한민국 연극제에서 연극 '배소고지 이야기'로 데뷔한 후 연극 '올랜도', '바디바디 체인지!', '사랑해 엄마'와 영화 '개미잡이', '우리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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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보이즈, 27일 신곡 ‘좋은건가요? 나쁜건가요?’ 공개…가을 감성 자극하는 록 발라드
2인조 밴드 20세기보이즈가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록 발라드로 팬들을 찾아온다. 20세기보이즈는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좋은건가요? 나쁜건가요?'의 재킷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재킷 이미지는 이혁과 정모의 감각적인 옆모습을 담아냈다. 두 멤버의 날렵하면서도 갸름한 턱선과 오뚝한 콧대가 한 프레임 안에 어우러지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부드러우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27일 공개될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좋은건가요? 나쁜건가요?'는 이혁이 직접 작사를 맡고 정모가 작곡과 편곡을 담당한 작품이다. 이 곡은 누군가를 향한 마음을 고백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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