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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조직 활력 위한 소통 프로그램 ‘리프레시 데이’ 운영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임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조직 활력 제고를 위해 ‘리프레시 데이(Refresh Day)’ 프로그램을 19일 본원 대교육장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리프레시 데이’는 연말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업무 노고를 격려하고 스트레스 관리 등 직원의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힐링 교육 프로그램으로, 상반기에 진행된 ‘열린 소통 프로그램’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임직원 약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힐링’을 주제로 한 특강과 ‘키링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됐다. 또한 경기도의료원과 업무협약(MOU) 후속조치로 ‘마음 회복을 위한 정신건강 교육’ 등도 마련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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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예정 사업시행자 권한 확보
평택시는 지난 1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복합환승센터 개발계획 수립지침’ 일부개정 고시에 복합환승센터 예정 사업시행자를 공모할 수 있는 ‘이해당사자’로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포함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17일 국토교통부에서는 “그간 사업시행자 공모 권한이 없었던 시군구에서도 시도지사와 협의를 거쳐 예정 사업시행자를 공모할 수 있도록 허용하여 복합환승센터 개발 활성화를 유도하겠다”라는 개정 이유와 함께 ‘복합환승센터 개발계획 수립지침’ 일부개정 고시를 발령했다. 평택시는 2024년 4월부터 예정 사업시행자 공모 권한 확보를 위해 국토교통부 그리고 경기도와 여러 차례의 협의를 거쳤으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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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한양대 에리카, 협동조합 브랜드 경쟁력 키워
광명시는 대학과 협력해 지역 협동조합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 시는 지난 18일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 캠퍼스 디자인교육관에서 ‘광명시 협동조합 브랜딩 제작지원 성과공유회’를 열고, 협동조합 브랜딩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와 협력해 추진한 라이즈(RISE) 사업 IC-PBL 과제로, 지역 협동조합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이 협동조합별 브랜딩 결과물을 발표했다. 프로젝트에는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부 재학생들이 참여해 실제 기업을 대상으로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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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교통망 개선-철도망 중심’ 국회 토론회 개최
경기도가 수도권 교통 문제를 해결을 위한 철도망 중심의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박정 국회의원 등 14명의 국회의원과 함께 공동으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19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경기 광역교통망 개선-철도망 중심’ 정책토론회에는 교통 분야 전문가, 관련분야 관계자 및 도민 등 80여 명이 함께 광역교통 정책에 대한 도의 입장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박정 국회의원은 “철도는 서울 중심의 노동시장이 수도권 전체로 확장되는 지역발전을 실현할 것”이라며, “이번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단순 로드맵이 아닌 지역발전의 출발선이며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철도의 국가재정 확대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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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승아 고양시의원, 장기기증자 예우·지원 강화해 생명 나눔 문화 조성 도모
19일 열린 제300회 고양특례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장기기증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고양시 장기등 및 인체조직 기증 장려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하 장기기증 장려 조례 개정안)」이 통과됐다. 고양특례시의회 천승아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김희섭 의원이 공동발의한 장기기증 장려 조례 개정안은 장기등 및 인체조직 기증자와 유족 등에게 고양시 공영·부설주차장 요금과 보건소 진료비 본인부담금 감면 등의 지원을 제공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현행 조례는 장기등 및 인체조직 기증자(이하 장기기증자)에게 위로금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국제사회는‘장기 이식 기본 원칙 (G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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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경기도의원, 소방유물 연구 및 보존 제도화 기반 마련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18일 이영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소방유물 연구 및 보존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전부개정안은 이영희 의원을 포함해 41명 도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경기소방 문화유산 연구회’의 체계적 연구 성과를 반영한 결과물이다.이영희 의원은 소방 문화유산 보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2025년 4월 연구회를 공식 발족, 강웅철·김도훈 등 10명 의원과 함께 「경기도 소방 역사자료 관리 및 활용 방안 연구」 용역을 추진했다. 연구회는 소방 유물 실태조사, 경기소방역사사료관 운영 진단, 국내외 사례 분석 등을 통해 조례 개정의 구체적 근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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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근 경기도의원, “방염물품 지원으로 화재 확산 차단” 조례 개정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환경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2월 18일 제387회 정례회 안전행정위원회 조례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안전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주거공간에서 반복되는 화재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질적인 피해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최근 안전취약계층 주거지에서는 화재 발생 시 벽지, 커튼, 가구 등 실내 마감재의 방염 처리 미흡으로 불길이 빠르게 확산되며 인명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현행 조례는 안전 점검이나 소화기 등 안전용품 제공 중심으로 규정돼, 화재 확산을 직접적으로 지연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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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경기봄날학교’제4회 졸업식 개최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이 19일 재학생 44명과 졸업생 33명(초등과정 8명, 중학과정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봄날학교’의 제4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경기봄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지정한 성인 학력인정 문해교육으로 지난 2022년 처음 시작해 지금까지 37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중학 졸업반 25명 중 23명은 고등학교에 진학해 평생학습을 계속 이어간다. 이번 졸업식의 식전 행사는 외부 인사 초청 없이 재학생들이 기획하고 참여함으로써 참석자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졸업식에서는 그간의 학습 경험을 나누는 발표회와 함께 봄날학교 학생들이 백일장 대회에 출품한 70여 점의 시화 작품을 전시해 성인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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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공고 발표
성남시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를 위한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공고를 19일 발표했다. 이번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은 공모 방식으로 추진된 선도지구와 달리,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받아 특별정비계획서를 작성한 뒤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별정비계획서 초안 접수는 2026년 7월 1일 오전 9시부터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10일간 진행된다. 접수된 제안서는 특별정비계획 자문위원회를 통해 전문적인 검토를 거치게 되며, 자문 결과는 제안 신청 구역별 대표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자문위원회 의견을 반영한 본안 접수는 9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도 특별정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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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소방대원은 영웅. 도민의 삶 다시 일으켜 세우는 역할 해달라
신임 경기도 소방공무원 316명이 21주간의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경기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으로 힘찬 첫 발을 내디뎠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19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 임용식에는 신규 임용 소방공무원과 가족을 비롯해 김동연 도지사와 최용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전담직무대리, 임상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 도의원 등 약 1,500명이 자리를 함께했다.김동연 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오늘 79기 소방관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을 1,420만 경기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지난 5개월여 강도 높은 합숙 훈련을 마치고 오늘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경기 소방의 가족이 됐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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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국정운영 방향 반영해 ‘AI 중심’ 전면적 조직개편 나서
안양시가 새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에 발맞춰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전면적인 조직개편에 나선다. 시는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2월 31일자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미래 행정을 선도할 기반을 본격적으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스마트 안양’을 넘어 ‘인공지능(AI) 도시 안양’으로의 전환이다. 정부가 내년에 약 10조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인공지능 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정책 기조에 발맞춰, 안양시는 시 차원의 인공지능(AI)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AI전략국’을 신설한다.AI전략국은 향후 ▲인공지능 정책 기획 및 중장기 전략 수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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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독도수호 최우수지자체」선정 쾌거
의왕시는 독도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와 체험형 교육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가 주관하는대한민국 독도홍보 대상에서‘독도수호 최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사)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는 독도 수호와 영토 주권 의식 확산을 위해 활동하는 민간단체로, 매년 독도 관련 활동 성과가 우수한 지자체와 단체를 선정해 시상을 진행하고 있다. 의왕시의 이번 선정은 시 출연기관인 의왕시청소년재단이 2025년 7월 추진한 독도 디지털 교육·체험 전시의 운영 성과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이뤄졌다. 해당 전시는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됐으며, ▲4D 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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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진로지원센터 “꿈, 멘토의 날”성료
(재)의왕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성제) 산하 의왕시진로지원센터는 12월 18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꿈, 멘토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의왕시 청소년 진로교육을 위해 헌신한 관계자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진로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진로협력 유관기관 직업체험처, 재능기부자, 중고등학교 진로담당교사, 진로강사단 및 진로코치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 행사는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의왕시진로지원센터의 한 해 활동을 담은 성과 영상 상영과 진로 유공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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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유니콘로드 성과공유 네트워킹 성황리 마무리
의왕시는 12월 18일,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창업기업 성장지원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유니콘로드 성과공유 네트워킹’행사를 유니콘로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유니콘로드’는 의왕시 통합 창업지원 브랜드로, 예비창업자부터 성장단계 기업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갖춘 창업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유니콘로드는 2021년 7월 포일어울림센터(5~8층)에 개소한 이후 ▲입주 공간 운영 ▲메이커 스페이스 제공 ▲다양한 교육 및 멘토링 추진 ▲사업화 지원 ▲시제품 제작 ▲투자유치 및 해외수출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에 필요한 종합 지원서비스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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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수영장 갖춘 광명시민건강체육센터 2027년 준공
광명시에 수영장을 갖춘 시민 체육시설이 들어선다. 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민건강체육센터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새로운 체육센터 내 설계 방향과 공간 구성안을 확정했다. 광명시민건강체육센터는 노후한 노둣돌 청사(철산동 379)를 증·개축해 지하 2층~지상 7층, 연면적 약 7천600㎡ 규모로 조성한다. 2027년 준공,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한다. 센터에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연령대별 다목적실 ▲독서쉼터 ▲주민편의시설 등 시민의 건강과 여가를 함께 책임질 다양한 공간이 들어선다. 많은 시민이 증설을 요청해 온 수영장은 지상 4층에 25m, 5레인 규모로 조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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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영상 공모전 시상식 열어…최종 4팀 선정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대규모 소비 촉진 사업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 홍보를 위한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고 19일 본원 대교육장에서 시상식을 열었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1월 2025년 하반기 통큰 세일 행사를 앞두고 통큰 세일 인지도를 높이고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11월 17일부터 27일까지 공모 접수 후 1차 서면심사,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지난 12월 3일 최종 수상작 4점을 선정했다. 선정작은 선정일로부터 지난 12일까지 경상원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해 공개 검증을 마쳤다. 심사는 주제 이해도, 완성도, 창의성, 활용성 등을 종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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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관내업체와 계약률 제고 위해 다각적 노력
안성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업체와의 계약률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약 관련 법령에 따라 계약상대방을 특정할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 2025년 12월 15일까지 안성시의 관내 업체와의 계약 비율은 74.5%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와 같은 비율이며 계약금액을 기준으로는 지난해보다 4.6%P인 28억 원 증가한 400억 원을 관내 업체와 계약하였다. 앞으로 시는 이를 80%대까지 상향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다양한 노력을 경주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안성시는 올해 『안성시 수의계약 운영 규정』을 제정한데 이어 후속 조치로 관외 업체와 수의계약 체결요청 시 그 사유를 구체적으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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