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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시연, 밴드 크록티칼로 내년 1월 정규 1집 발매…다채로운 프로모션 순차 오픈
혼성 록밴드 크록티칼(ChRocktikal)이 내년 1월 정식 데뷔한다. 크록티칼은 지난 2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포일러 영상을 오픈하고 밴드 데뷔일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스포일러 영상 속에는 크록티칼의 첫 번째 정규앨범명인 'We break, you awake(위 브레이크, 유 어웨이크)'가 담겨있는가 하면, ‘2026.01.15 6PM’이라는 발매 일시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크록티칼은 전 세계를 누비며 활약해온 그룹 드림캐쳐(DREAMCATCHER) 메인 보컬 시연과 베이시스트 이준영, 드러머 제관우, 프로듀서 겸 기타리스트 이원석까지 총 4인으로 구성된 새로운 혼성 록밴드다. ‘Chrome(크롬)’의 선명함과 ‘Rock(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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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말연시 대비 케이크 제조·판매업 위생점검…4건 행정처분
경기도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케이크 소비가 늘 것으로 보고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식품접객업체 등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했다.점검 대상은 835개로 제품명을 ‘케익, 케이크’ 등으로 보고한 업소, 케이크에 생화를 사용하는 제조업체 등이다. 도는 최근 3년간 점검이력이 없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체를 점검 대상으로 정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제조시설, 설비 및 기구의 세척‧소독 등 위생적 관리 여부 ▲제조일자, 소비기한 연장표시 등 표시기준 위반 여부 ▲소비기한 경과 또는 무표시 원료 사용 보관 여부 등이며, 생화의 위생적 취급 여부 등도 병행 실시했다.점검결과 고양시에서는 소비기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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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창릉지구 기업이전단지 공업지역 15만 5천㎡ 지정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변경(4차)이 승인됨에 따라 15만 5,182㎡ 규모의 공업지역이 새롭게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구계획 변경으로 고양특례시가 보유한 공업지역 면적은 기존 16만 6천㎡에서 창릉지구 기업이전단지 물량이 추가돼 약 93%가 증가한 총 32만 1,182㎡로 확대됐다. 그간 고양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규제로 신규 공업지역 지정이 어려웠으나, 국토교통부 및 LH공사와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공공주택 특별법 특례조항에 따라 창릉지구 개발 과정에서 이전이 필요한 공장, 기업들을 위한 공업지역 지정을 이뤄내 관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재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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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유공기관 선정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4일 정부서울청사 정부합동민원센터에서 열린 ‘2025년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유공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민권익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적극행정 국민신청제도를 활용해 국민 권익 보호와 적극행정 실현에 기여한 11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적극행정 국민신청 제도는 법령이 없거나 불명확하다는 이유로 민원이 처리되지 않거나, 소극적인 행정 처리로 인해 불편이 지속되는 경우 국민이 행정기관에 적극적인 업무 처리를 요청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적극행정 국민신청을 통해 접수된 총 40건의 민원을 성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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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미래형 과학고의 지역사회 기여방안' 모색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 12월 24일에 ‘미래형 과학고’ 설립에 따른 지역사회 기여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성남시와 성남시의회, 성남교육지원청, 분당중앙고, 성남시정연구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성남시 미래형 과학고의 지역사회 환원 및 기여방안을 점검하고 향후 활용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는 성남시 미래형 과학고의 운영 방향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과학고 지역연계 사례를 분석하고, 시민 인식조사를 통해 성남형 지역기여 모델을 도출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 결과, 판교 IT 산학 협력, 취약계층 IT 교육봉사, 과학동아리 페스티벌, 지역 연계 IT 경진대회,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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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미니스커트’ 스페셜 필름 공개…‘빈티지+레트로’ 무드로 완성한 선물 같은 영상
가수 선미가 수록곡 ‘미니스커트’ 스페셜 필름을 공개하며 연말을 물들였다. 소속사 측은 26일 “선미가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HEART MAID’의 수록곡 ‘미니스커트’의 스페셜 필름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미니스커트’는 선미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이번 영상을 통해 밴드 버전을 공개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선미는 연말과 잘 어울리는 빈티지한 무드와 레트로 감성이 어우러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따뜻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 속에서 선미는 감각적인 표현력으로 곡의 정서를 한층 깊게 끌어올리며 새롭게 구성된 밴드 버전 사운드로 색다른 감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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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우수상 받아
성남시는 ‘2025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Concerto)’ 대회에서 신인 예술인 등용문인 ‘성남(SN) 탤런트’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문화 활동 활성화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 대회는 전국 지자체의 우수한 문화정책과 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22~23일 원주시 상지대학교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공동 주최로 열렸다. 대회 기간, 사전 서류심사를 통과한 전국 85곳 시군구가 △문화 거버넌스 구현 △문화 활동 활성화 △문화 기반 도시 활력(경제 활성화) 등 3개 분야에서 86개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성남시는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 문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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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한파대비 버스 정류장 10곳에 온열의자 설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을 위해 지역내 버스정류장 10곳에 온열의자를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온열의자가 설치된 버스정류장은 ▲역말마을 ▲양지농협 ▲문예회관입구 ▲처인구청후문 ▲왕곡마을·모현읍행정복지센터 ▲장평교 ▲용암.농업기술센터 ▲송전세광아파트후문 ▲남촌초등학교 ▲포곡초등학교 후문이다. 구 관계자는 "겨울철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추운 날씨에 잠시 몸을 녹일 수 있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이용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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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ELB플러스펀드 2호 출시… 변동성 장세 속 ‘연금자산의 균형 해법’ 제시
금리 방향성에 대한 불확실성과 금융시장 변동성이 이어지면서, 연금자산을 운용하는 투자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예·적금만으로는 수익이 아쉽고, 그렇다고 주식 비중을 높이기에는 변동성이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이런 환경 속에서 ‘안정성과 수익성 사이의 균형’을 찾으려는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키움투자자산운용은 이러한 고민에 대한 해법으로 ‘키움ELB플러스증권투자신탁제2호[채권혼합]’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는 12월 26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하며, 2년 만기 상품으로 KB증권, 대신증권, 신영증권, 하나증권, 부산은행, 경남은행을 통해 판매된다.키움ELB플러스펀드 2호는 연금자산에 특화된 구조가 가장 큰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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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저축하면 자동 기부"...맥도날드와 손잡고 ESG 적금 출시
하나은행이 저축과 나눔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ESG 특화 금융상품을 내놨다. 한국맥도날드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상품은 고객의 저축 성취가 자연스럽게 사회 공헌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26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ESG 특화 금융상품 '행운기부런 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행운기부런 적금'은 하나은행과 한국맥도날드의 생활금융 협력의 첫 결실로, 저축과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따뜻한 고객 참여 경험을 제공하는 상품이다.가장 큰 특징은 적금 만기 시 고객이 선택한 일정 금액이 기부로 자동 연계되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점이다. 고객은 저축을 통해 자산 형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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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이사’ 조유정, 절제된 연기로 그려낸 청춘의 질감…2026년이 기대되는 배우로 급부상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조유정이 강렬한 눈도장을 찍으며, 2026년이 기대되는 배우로 떠올랐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한서윤(신시아 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김재원(추영우 분)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극 중 조유정은 한서윤과 절친인 최지민 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유정은 첫 스크린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절제된 연기로 엄청난 몰입력을 자랑한 것은 물론, 특유의 유니크한 마스크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했다는 평이다. 특히 조유정은 한서윤과 김재원, 두 주인공의 비밀을 공유하는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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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TF]상장株+비상장株 동시 투자 '크로스오버 전략' ETF 주목
개인 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SpaceX, OpenAI 같은 비상장 유니콘 기업에 간접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상장 주식과 비상장 기업을 동시에 담는 '크로스오버 전략' ETF가 주목받고 있다.하나증권이 발표한 'Global ETF Insight' 보고서에 따르면, ERShares Private-Public Crossover ETF(티커: XOVR)는 상장 주식과 Pre-IPO 비상장 기업을 함께 편입하는 독특한 구조의 액티브 ETF다.XOVR의 핵심 투자 철학은 '창업자 경영'이다. 회사 주가가 하락해도 급여와 인센티브를 챙겨가는 전문 경영인(CEO)과 달리, 자신의 대부분 재산이 회사 주식에 묶여있는 창업자는 더 필사적으로 주가 부양과 기업 성장에 집중한다는 논리다.실제 통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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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슈퍼 아이돌’ 위상 빛났다…최고·최초·최다 기록 빼곡한 10주년
그룹 세븐틴이 K-팝 최고·최초·최다 기록으로 데뷔 10주년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단체와 유닛 활동이 균형을 이루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은 ‘슈퍼 아이돌(Super IDOL)’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세븐틴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발표된 ‘2025 빌보드 K-팝 아티스트 100(The 2025 Billboard K-pop Artist 100)’ 최상위권을 점령했다. 멤버 13명이 1~13위를 독식했다. 빌보드는 “이들은 데뷔 10주년인 올해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며 가장 영향력 있는 K-팝 그룹 중 한 팀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라고 평가했다. ‘2025 빌보드 K-팝 아티스트 100’은 ‘빌보드 200’, ‘핫 100’, ‘글로벌 200’, ‘빌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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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2주년 D-DAY’ 동방신기, 2025년에도 빛난 레전드 활약…2026년에도 이어질 ‘최초·최다’ 기록 행진
동방신기가 26일 데뷔 22주년을 맞았다. 2003년 12월 26일 데뷔해 오랜 시간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해 온 동방신기는 2025년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며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다. 일본 공연 시장에서의 놀라운 기록부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각자의 역량이 돋보인 솔로 활동까지, 데뷔 22주년을 기념해 올해를 빛낸 이들의 활약을 되짚어본다. # 동방신기 - 기록과 성과로 증명한 동방신기의 독보적 ‘클래스’ 동방신기는 올해 일본 데뷔 20주년을 맞아 일본 전국 라이브 투어 ‘TOHOSHINKI 20th Anniversary LIVE TOUR ~ZONE~’(동방신기 20th 애니버서리 라이브 투어 ~존~)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변함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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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정규 3집 ‘3LOGY’ 콘셉트 포토 최초 공개…록 스타 바이브
밴드 씨엔블루가 팀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드러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6일 “지난 25일 공식 SNS를 통해 씨엔블루 정규 3집 ‘3LOGY’(쓰릴로지)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 속 씨엔블루는 악기와 스피커 등의 소품과 어우러져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과시한다. 멤버들은 ‘록 스타’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상단에 배치된 영어 문구는 콘서트 포스터 같은 느낌을 주며, 그 의미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씨엔블루의 정규 3집 ‘3LOGY’는 세 명의 멤버가 각자의 축을 이루며, 그 균형 위에서 완성된 하나의 체계를 담은 앨범이다.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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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車시장, 친환경차만 '질주'...현대차·기아 "2026년 반등 기대"
유럽 자동차 시장이 친환경차 중심의 '양극화'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전체 시장 성장세는 급격히 둔화되는 가운데,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만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하면서 시장 판도를 재편하고 있다.26일 하나증권이 발표한 '유럽 자동차 판매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11월 유럽(EU+UK+EFTA) 자동차 소매판매는 108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에 그쳤다. 9월 11%, 10월 5%에 이어 석 달 연속 증가율이 급격히 둔화되는 모습이다.시장 성장을 견인한 것은 친환경차였다. 11월 전기차(BEV) 판매는 37% 급증했고,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도 34% 증가하며 전체 자동차 판매의 33.9%를 차지했다. 환경 규제 강화와 독일의 전기차 세제 혜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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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박해수, 한계까지 밀어붙인 생존 연기…극한 환경 속 캐릭터 완주
‘대홍수’ 박해수가 한계에 다다른 생존 연기로 또 하나의 캐릭터를 완주했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극 중 박해수는 인력보안팀 요원 손희조로 분해, 극한 환경 속에서 생존과 임무를 수행하는 인물의 전 과정을 온몸으로 소화해냈다. 희조는 감정을 드러내기보다 임무를 우선하는 인물. 박해수는 빠른 판단과 행동의 선택으로 캐릭터를 구축했다. 극심한 육체적 소모 속에서도 냉정함을 유지하는 태도와 거친 액션과 대비되는 절제된 연기는 인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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