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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2020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15일까지 공모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15일(월)까지 ‘함께 만드는 평등한 일상,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종로’를 주제로 「2020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을 공모한다. 구는 양성의 동등한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의 권익 및 복지 증진을 통해 실질적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고자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있다. 2020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는 자유공모와 지정공모로 구분된다. 지원 규모는 총 3천 9백만 원으로 자유공모는 사업별 7백만 원 이내, 지정공모는 사업별 5백만 원 이내로 지원한다. 자유공모는 관내 소재한 비영리법인 또는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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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주택가에 일반 종량제봉투용 '스마트 수거함' 도입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일반 종량제봉투용 스마트 수거함’을 선보인다. 구는 환경미화원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쓰레기 주간 수거’ 등 쓰레기 수거체계를 선도적으로 개편·시행하고 있다.주민의 피드백에 귀 기울이고 기존 청소 시스템을 보완하면서 ‘주민 만족도 제고’와 ‘환경미화원의 노동인권 보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구상이다.‘스마트 수거함’은 감지센서와 GPS가 장착된 쓰레기 수거함이다. 적재량을 실시간으로 환경미화원에게 제공해 작업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게 돕는 등 효율적인 수거를 지원한다.수거 시간 앞뒤로 골목길에 쓰레기봉투가 방치되는 일을 예방해 미관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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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전통시장 살리는 '우리동네 시장나들이' 행사 실시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전통시장과 상점가와 함께 '우리동네 시장나들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의 소비활동을 촉진하여 소비심리를 회복할 수 있는 방안으로 주민들의 참여와 소비를 유도, 전통시장의 매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우리동네 시장나들이 행사는 6월5일 풍납·마천시장에서 시작하여 6월20일까지 전통시장 7개소에서 진행한다. 시장별 일정은 풍납시장(6.5~6.20), 마천시장(6.5~6.8), 석촌시장(6.8~6.10), 새마을시장(6.9~6.12), 마천중앙시장(6.16~6.17), 문정동로데오상점가(6.18~6.19)까지다. 각 시장별로 일정금액 이상 구입고객에게 온누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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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강남스타트업 포럼' 11일 온라인 개최
오는 11일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역삼동 강남스타트업센터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스타트업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제2회 ‘강남스타트업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난달 300여명이 접속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된 첫 번째 포럼에 이은 것으로, 스타트업 성공사례로 손꼽히는 ‘야놀자’의 김종윤 대표가 ‘코로나19 이후 여행·숙박 산업의 변화와 대응전략’을 이야기한다.또 스타트업 실무자를 위해 김인성 매일유업 차장, 이상철 CJ 마케팅실 부장, 최승호 조인스중앙 팀장, 신철승 前 롯데그룹 UX 컨트롤 타워 총괄 매니저 등 분야별 전문가와의 토론을 대폭 확대해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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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신규 자영업자 사각지대 지원 사업'에 20억 편성
서울 서초구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중 각종 지원정책에서 제외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규창업자를 대상으로 구비 20억여원을 긴급 편성해 ‘신규 자영업자 사각지대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신규 자영업자 사각지대 지원’은 작년 9월 2일부터 올해 5월 31일까지 사업자등록한 소상공인 중 사업장 소재지가 서초구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현금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현재 사무실을 임차해 운영중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실제 영업중인 업체를 지원한다.최근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될 시 소상공인의 72.4%가 폐업 내지 폐업을 고려할 만큼 어려움이 심각하다.현재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이 접수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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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아동학대' 게시물, 누가 가장 많이 관심 가졌을까?
국내 코로나19 확산기인 2월 1일부터 6월 6일 사이, 12개 채널 대상 '아동 학대','아동 학대-정부기관' 등에 대한 빅데이터 조사자료가 발표됐다. 10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계모가 동거남의 초등학생 아들을 7시간 동안 여행용 가방에 가둬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핫이슈로 떠오른 것을 계기로 '아동 학대'에 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는 동안 온라인에서 '아동 학대'에 대한 게시물(정보량=관심도)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기간은 코로나19가 본격 확산한 지난 2월부터 이달 6일까지이며 조사대상 채널은 뉴스·커뮤니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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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7월부터 드림스타트 영유아 홈스쿨링 운영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7월부터 드림스타트 영유아를 대상으로 비대면 가정 놀이·학습 프로그램인 ‘드림스타트 영유아 홈스쿨링’을 운영할 계획이다.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0~12세(초등학생 이하) 법정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128가구 181명의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현재 관악구 드림스타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단프로그램 운영이 중단된 상황으로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 현재 진행 중인 온라인 학습지 연계 프로그램과 더불어 비대면 서비스 제공을 통해 아동 지원에 대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획했다.오는 7월부터 실시할 ‘영유아 홈스쿨링’은 영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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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서울 첫 여성 소통․문화 공간 'Hey YDP!' 개소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서울시 최초 여성을 위한 소통․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9일(화) 개소하며 구민 삶의 질 제고에 앞장선다.서울시 최초로 선보이는 ‘Hey YDP!’(당산로 29길 9, 2층)는 교육․문화 프로그램, 자녀 돌봄, 정보 공유까지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여성들의 아지트다.‘Hey YDP!’는 트렌드를 반영한 은은한 조명이 6개 테마 공간을 비추며, 마치 카페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스카이라운지는 주민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정보를 교환하는 운치 있는 공간이며, 창밖을 바라보며 독서하기에는 라이프스타일 북스 공간이 제격이다.프라이빗 룸은 주민 소모임 및 동호회 등에서 이용 가능한 독립된 공간으로, 최대 6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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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립도서관, 전자책·오디오북 등 비대면 온라인 독서 서비스 운영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용진)이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으로 금천구립도서관 임시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구민들의 독서욕구 충족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독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금천구립도서관은 온라인으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전자책’과 귀로 듣는 독서를 위한 ‘오디오북’ 등 전자서비스를 도입해 구민 독서 생활의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금천구립도서관은 홈페이지의 디지털도서관을 통해 △문학 △인문 △역사 △사회 △경제/비즈니스 △어린이 △외국어 △취미/여행 등 11개의 테마에서 총 150가지의 전자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서관 전자서비스는 정회원이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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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식중독 발생 우려업소 576개소 집중관리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2020년 여름철 식품위생 관리 대책’을 마련해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특히 올해에는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더 높을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과 코로나19로 인한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만큼 철저한 식품 위생과 안전 관리에 대한 목소리가 높은 실정이다.이에 구는 하절기 식중독 발생 우려업소에 대한 집중관리와 식중독 발생 대비 상시 비상근무체계 유지 그리고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먼저 오는 7월까지 △학교와 기업체 등 집단급식소 386개소 △영업장 면적이 300㎡이상인 대형음식점 및 뷔페음식점 70개소 △횟집 등 수산물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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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민·관 합동 방역으로 사각지대 없앤다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학생과 구민의 안전을 위해 시설관리공단의 Y-방역단·학부모 등 민·관이 합동으로 기존의 방역활동을 더욱 강화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정부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5월 29일부터 2주간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현재보다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하기로 결정했으며, 이에 구는 더욱 철저한 방역과 전 구민의 참여와 실천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양천구 시설관리공단의 Y-방역단·학부모·마을사랑봉사단 등 민·관 구분 없이 의기투합해 발 벗고 나서기로 결정했다. 양천구는 학부모들과 뜻을 모아 지난 달 8일부터 '같이해서 가치있는 학교 방역' 일명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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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강초등학교 인근 교육환경이 달라진다...
그동안 교통체증과 환경문제로 몸살을 앓던 신월IC~화곡지하차도 구간이 보다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 할 전망이다.경인고속도로 종점인 신월IC에서 여의도 구간의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특히 국회대로에 인접하여 그동안 소음과 도로미세먼지에 노출 되었던 서울신강초등학교의 학습환경 및 화곡동에서 임시 육교를 통해 통학을 하던 학생들의 보행 안전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제물포지하화(1구간)공사 토목 시공업체인 경동건설(대표 김동규)의 현장 총괄 최상희 상무는 "교통이 혼잡한 구간이며, 특히 학교가 인접하여 있어 서울시와 발주처로부터의 안전·품질·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성실히 시공해 나가겠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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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청년동아리 활동지원사업 추진...11개 동아리에 활동비 지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청년들의 자발적인 모임을 활성화하기 위한 ‘청년동아리 활동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11개 동아리에 활동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 위한 사업으로, 구는 동아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에게 능동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그들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를 구정 사업에 접목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활동비 지원은 마포구에 거주하거나 마포구 소재 직장 및 학교에 다니고 있는 만 19세 ~ 39세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에 100만원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난달 모집기간 중 총 28개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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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관내 30곳 초·중·고등학교에 무선 인터넷망 구축
서대문구는 학생들이 원활하게 디지털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 최초로 관내 모든 학교에 무선 인터넷망을 구축한다고 밝혔다.구는 관내 30곳의 초중고등학교(초등 17, 중 6, 고 7)와 4곳의 병설유치원에 무선AP 1,521대와 PoE 스위치 184대를 지원한다.장비 구입과 광케이블 공사 등 이번 사업에 소요되는 약 14억 원의 예산은 서대문구가 구비인 교육경비보조금으로 전액 지원한다.서부교육지원청이 학교별 수요 조사와 장비 공동 구매를 맡고 각 학교가 설치 공사를 추진해 이달 안으로 무선 인프라 구축을 완료한다는 목표다.참고로 서대문구 내 전체 40개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10곳은 이미 서울시교육청과 서대문구의 지원으로 무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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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수험생 위한 현장응원 펼친 은평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은평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은 지난 5월 23일, 2020년 제1회 검정고시가 실시된 목동중학교 시험장을 방문하여 학교 밖 청소년 수험생들을 위한 응원을 펼쳤다. 꿈드림은 은평경찰서와 서울서부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의 차량지원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을 시험장까지 안전하게 운송하고, 준비한 간식과 도시락을 전달하며 합격을 기원하였다. 응원을 받은 한 청소년은 “함께한 선생님들 덕분에 즐겁고 설레는 마음으로 시험장까지 올 수 있었고, 응원 편지와 도시락까지 받아 너무 감사하고 검정고시 시험에 꼭 합격하겠다”고 말했다. 현장응원에 참여한 학교전담경찰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을 만날 기회가 적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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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2020 안심맞춤 진학패키지 무료 운영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코로나19로 인한 예상치 못한 교육환경 변화로 진로·진학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2020 안심맞춤 진학패키지’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패키지 운영 프로그램은 세 가지로 진로 진학 1:1 컨설팅,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 2021 대입 수시지원전략 설명회로 전문가를 통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교육정보 격차 해소가 목표다.먼저 개인별 상황에 맞는 진로진학 1:1컨설팅이다. 대상은 노원구 거주 또는 관내 소재 학교 재학생과 학부모다. 상담은 개인별 1시간 정도로 1, 2차로 나눠 진행한다.1차는 1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초·중·고 전 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초등학생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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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휴대용 모기·진드기 기피제 및 가정용 모기유충 구제약품 무료 제공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모기 등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감염병 예방 활동 강화에 나섰다.도봉구는 지역특성상 산과 숲, 공원, 텃밭이 많아 모기와 날벌레 등의 서식과 활동이 활발하여, 야외 활동 시 주민들의 불편이 많다.이에 구는 주민의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가 되어 모기, 진드기와 같은 위생해충로 인한 불쾌감과 해충 매개 감염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주민들이 안심하고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구는 6월 8일부터 ‘휴대용 모기·진드기 기피제’와 모기 개체 수 감소를 위해 가정집 정화조를 방역 할 수 있는 ‘가정용 모기유충 구제약품’을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서 무료로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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