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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업무협의회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5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에서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내실화를 위한 업무협의회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실제 학업중단숙려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교육(지원)청 소속 3개 위(Wee)센터의 실장 및 담당장학사가 참석하였으며 학업중단 위기학생을 위한 상담, 체험, 교육 프로그램인 학업중단숙려제 운영의 내실화 및 활성화를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협의회를 통하여 교육(지원)청-학교-지역사회 유관기관 간의 학업중단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협력 방법을 모색하고, 학업중단숙려제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 기간을 확대하고 및 방법을 다양화하는 등의 지원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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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초등 기초학력 향상 지도 우수사례 모음집' 제작·배부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원격·등교수업이 병행된 가운데에서도 대전 지역 초등학생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학교에서 실천한 우수 지도사례집 '함께 성장! 초등 기초학력 향상 지도 우수사례 모음집'을 제작·보급한다고 19일 밝혔다.'함께 성장! 초등 기초학력 향상 지도 우수사례 모음집'은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이 장기화된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학습결손을 예방하고 학습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대전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겨있는 지도 사례 20편으로 구성됐다.이번 우수사례 모음집에서는 저학년 한글익힘 및 기초수학 지도, 영어학습의 기본이 되는 파닉스 지도, 다문화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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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모집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에서 '2021년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은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독서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 지원자격과 지원방법지원대상은 월 1회 이상 정기적 모임이 가능한 5인 이상의 독서 동아리이다. 독서동아리 지원신청은 독서토론, 창작(글쓰기), 독서치료 등 활동 계획을 수립해야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0일까지다. 지원서류는 광주 서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지원은 상록도서관 방문접수나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지원자격과 방법선정된 독서동아리에는 다음과 같은 혜택이 지원된다.1. 토론 도서 지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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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비닐봉지 퇴출 시작
중국 내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 금지 제도가 시행된다. 본 제도는 2021년 1월 1일부터 중국 전 지역에 적용된다.◇ 중국, 생산·판매 금지 플라스틱 제품올해 중국 전 지역에서 생산과 판매가 금지된 플라스틱 제품은 '발포 플라스틱 음식용기'와 '플라스틱 면봉'이다. '미세 플라스틱 조각이 포함된 일상용화학품'은 중국 전국에서 생산 금지되며 2022년부터는 판매도 금지된다.◇ 중국, 사용이 제한 플라스틱 제품'분해 불가 비닐봉지', '일회용 플라스틱 식기', '호텔 일회용 플라스틱 용품', '택배 비닐 포장'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중국의 각 지역별로 단계 시행된다. 올해부터 제한에 들어가는 일회용 용품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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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픽] 스마트워치에서 센서까지...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진화 ②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4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스마트 워치, 스마트 안경 같이 휴대할 수 있는 액세서리형, 스마트 옷처럼 직물·의류 형태의 의류 일체형, 신체에 직접 부착하는 신체부착형, 신체에 이식하거나 복용하는 형태의 생체이식형이다. 사용 목적에 따라 형태와 고유 기능이 달라진다. 그 중,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제품은 '액세서리형'이다. '애플워치'와 스마트 밴드 '핏빗'을 떠올리면 된다. 2018년까지 웨어러블 디바이스 제품은 대부분 손목에 착용하는 리스트웨어(Wrist Wear) 형태였다. 출시 초기 리스트웨어 제품은 스마트폰 기능을 조작하고 알림을 대신 받는 등 스마트폰의 역할을 보조하는 기능을 담당했다. 그러나, 웨어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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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픽] 비욘드 스마트폰, '웨어러블 디바이스' ①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세상에 처음 공개한 2007년 이후, 스마트폰은 휴대폰의 개념을 넘어 생활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스마트폰 앱으로 일상생활을 관리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은행, 보험 등 중요 업무를 간편하게 해결하는 것이 당연한 시대가 됐다. 리서치 기업 스태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2020년 세계 전자기기 판매 수익 중 1위는 단연 스마트폰(4,840억 달러)이다. 1,690억 달러로 2위를 기록한 PC와도 상당한 차이가 난다. 스마트폰 보급이 보편화되면서 기술 업계는 '비욘드 스마트폰(Beyond Smartphone)', 스마트폰을 뛰어넘을 새로운 기술을 찾기 시작했다. ◇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가능성 의료기기 기업 뉴로메트릭스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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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다이어트 후 무보정 촬영 현장 공개
가수 박봄이 18일 오전 자신이 모델로 속한 광고 모델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박봄은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스타일리스트가 뽀샵도 없는데 너무 예쁘다며 찍어준 촬영 현장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검은색 원피스 의상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을 게재했다.눈에 띄는 점은 무보정 컷 임에도 보정을 한 듯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사진이다. 이는 감량 전 사진과 비교했을 시 큰 차이가 있다. 그녀는 지난해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예전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살이 찐 모습으로 등장했기 때문이다.박봄은 ADD치료 사실을 고백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중이다.ADD는 주의력결핍장애로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거나 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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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뇌 지도 연구', 뇌를 활용하는 시대가 온다 ②
본격적인 뇌 연구는 뉴런이라는 뇌 신경세포가 발견되면서 시작됐다. 1873년, 이탈리아 카밀로 골지 박사는 신경세포 조직을 염색해 뉴런을 관찰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스페인의 산티아고 카할 박사는 골지의 방법을 이용해 뇌의 신경망을 그림으로 그렸고, 두 과학자는 공로를 인정받아 1906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이후 의학은 물론 전기생리학, 분자생물학, 심리학, 컴퓨터과학 등 다양한 학문이 합쳐져 뇌와 관련된 융·복합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2013년 4월,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브레인 이니셔티브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뇌 연구는 차세대 핵심 연구 주제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브레인 이니셔티브 프로젝트는 뇌의 작동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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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미래를 엿본다" 4차산업 교육 도서 ③
알파고의 등장과 이세돌의 대국은 우리에게 생경함과 두려움을 동시에 선사했다. 우리가 4차산업을 실감했던 시기도 아마 이 때일 것이다. 분야를 막론하고 4차산업시대를 외친다. 혹자는 4차산업이 세계를 바꾸고 있다고 주창하고, 다른 이들은 이 새로운 시대가 눈앞에 도래했다고 강조한다. 기술은 세상을 빠르게 바꿔나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자녀들의 미래는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펼쳐질 것이다. 이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우리는 우리 자녀를 어떻게 키워나가야 할까. 그 해답을 엿볼 수 있는 4차산업관련 자녀 교육도서를 소개한다.▲ 송은석의 <4차 산업혁명 미래를 향해 현재의 교육을 디자인하다>4차산업 혁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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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미래를 엿본다" 4차산업 교육 도서 ②
▲ 문석현의 <미래가 원하는 아이><미래가 원하는 아이>는 인공지능 박사 아빠의 교육서처럼 보인다. 아버지가 딸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랄까. 저자는 KAIST에서 인공지능을 공부하고 쿠팡과 넥슨 등에서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을 진행한 데이터경영연구소 문석현 소장이다. 그는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를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 지 이야기한다. 미래를 전망하는 책이라기 보다는, '미래 직업은 어떻게 변할 지', '아이들과 부모가 미래를 어떻게 대해야할 지' 등을 가볍고 편한하게 풀어나간다.▲ 김지영의 <다섯 가지 미래 교육 코드><다섯 가지 미래 교육 코드>는 아이들이 이른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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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뇌 지도 연구', 뇌를 활용하는 시대가 온다 ①
인간이 매일, 매 순간 사용하지만 잘 알지 못하는 기관이 있다. 바로 뇌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인류는 몇 광년 떨어진 은하도 찾아내고 원자보다 작은 미립자도 규명해낼 수 있지만 1.4kg짜리 뇌의 미스터리는 아직 풀지 못했다"며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 있는 뇌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금까지 뇌에 대해 알려진 사실은 1%에 지나지 않는다는 게 과학자들의 설명이다.뇌 연구는 행동 장애, 정서 장애, 뇌 건강 등 사회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AI, 빅데이터 등 ICT 기술과 융합해 다가오는 지능화 시대를 대비할 핵심 기술 개발에 기여할 수 있어 차세대 핵심 연구 분야로 꼽히곤 한다.무한한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아직 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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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2위 게임 시장 '베트남'... "동력은 인프라"
지난해 11월, 베트남에서 '아레나 오브 베일러 월드컵 2019(Arena of Valor World Cup 2019)' 토너먼트 대회가 열렸다. 아레나 오브 베일러는 '펜타스톰'의 글로벌 서비스다.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이날 경기는 65만여 명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시청해 게임 스트리밍 신기록을 세웠다.베트남은 전 세계 게임 시장 28위, 동남아 2위를 차지할 만큼 e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국가다. 게임에 대한 베트남 젊은 세대의 관심을 엿볼 수 있는 곳은 바로 유튜브다. 베트남 대표 e스포츠 채널 '베트남 이스포츠 TV(Vietnam Esports TV)'는 구독자가 약 296만 명이다. 동영상 평균 조회 수 역시 65만 건으로 매우 높고, 총 조회 건수는 19억 건에 달한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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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미래를 엿본다" 4차산업 교육 도서 ①
알파고의 등장과 이세돌의 대국은 우리에게 생경함과 두려움을 동시에 선사했다. 우리가 4차산업을 실감했던 시기도 아마 이 때일 것이다. 분야를 막론하고 4차산업시대를 외친다. 혹자는 4차산업이 세계를 바꾸고 있다고 주창하고, 다른 이들은 이 새로운 시대가 눈앞에 도래했다고 강조한다. 기술은 세상을 빠르게 바꿔나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자녀들의 미래는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펼쳐질 것이다. 이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우리는 우리 자녀를 어떻게 키워나가야 할까. 그 해답을 엿볼 수 있는 4차산업관련 자녀 교육도서를 소개한다.▲ 정학경의 <내 아이의 미래력><내 아이의 미래력>에서 저자는 7년동안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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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종사자 '성범죄 경력자' 80명 적발
여성가족부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학교, 학원, 어린이집 등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을 대상으로 성범죄 경력자 취업 여부를 점검하여 성범죄 경력자 80명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 등과 합동으로 54만여 개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327만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채용 이후에 확정된 성범죄 경력 여부를 확인하고 조치하기 위해 실시됐다.올해 점검인원은 327만여 명으로 전년대비 3.1% 증가 하였으며, 성범죄 경력자 적발 인원은 80명으로 전년대비 26% 감소했다.전체 적발인원(80명)의 기관 유형별 분포는 체육시설(33.8% / 27명), 사교육시설(17.5% / 14명), 공원 등 청소년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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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3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32만명 지급
고용노동부는 1·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수급자에 대한 3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지급이 차질없이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전체 지급 대상 중 56%인 314,265명에게 각 50만원씩 지급됐다.온라인을 통한 신청자 18만명에게는 계좌 이체 중 오류가 발생한 일부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급이 완료됐다.지난 13일부터는 고용센터를 방문한 신청자와 별도로 신청하지 않은 자에게 순차적으로 지급되고 있다.고용노동부 관계자는 "15일 남은 지급대상자에게 지원금을 모두 지급하여 1.2차 기수급자에 대한 지급을 완료하고 1.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기수급자가 아닌 신규 신청에 대한 지원요건, 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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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저작권 전자조정시스템’ 상반기 구축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저작권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저작권 조정제도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저작권 전자조정시스템’을 상반기에 구축하고 10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전자조정시스템’은 그동안 서면이나 우편으로 했던 조정 신청, 준비서면 제출, 조정 결과 통보, 기록 관리 등을 전면 온라인화해 조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그 시간을 단축해 분쟁당사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현재는 조정 신청에만 2주가 걸리지만, 전자조정시스템이 도입되면 신청 기간이 3일가량으로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이처럼 전자조정시스템이 도입되면 누구나 쉽고 빠르고 저렴하게 조정제도를 이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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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미래교육 모델학교 구축 사업’ 추진
경상남도교육청과 경상남도는 학교현장에 미래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경남형 미래교육 일반화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미래교육 모델학교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교육자치와 지방자치 간 협치사업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경남교육청과 경남도가 1:1 비율로 사업비를 편성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난해 김해 영운초, 양산 신기초, 창원 마산용마고 3개교를 선정하여 운영 중이며, 올해는 2개교를 곧 추가 선정한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무선인터넷 환경 조성, 학생 1인 1 스마트 단말기 보급, 스마트 학습환경 구축을 위한 미래교육 공간 재구조화, 단계별 일반화 모델 개발이다. 미래교육 모델학교는 지난해 9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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