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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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인천 중구는 지난 26일부터 내달 9일까지 2주간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인천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 과정은 중구가 여성친화도시 지정 신청을 준비하고자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범구민 인식 제고와 분위기 확산을 위해 준비한 프로그램이다.모집 기간은 이며 여성친화도시 및 구정에 관심이 있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접수 방법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다.홍인성 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많은 구민이 여성친화도시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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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명작동화와 함께하는 '열려라 마법숲' 전시회 개최
전남 해남군은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열려라 마법숲' 전시회를 해남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 및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전시회에서는 숲을 소재로 이주은, 기미노 글렌다 스브렐린, 루이자 지아말루, 파트리지아 도나에라 작가의 현대 예술 작품과 동화 그림 5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회에 참여한 기미노 작가와 이주은 작가는 숲이 가진 따뜻함과 호기심, 그리고 잊혀가고는 있지만 절대 버려질 수 없는 숲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표현했다.국외 작가로는 볼로냐 북페어 수상 작가인 글렌다 스브렐린과 루이자 지아말루 작가, 파트리지아 도나에라 작가의 동화 그림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전시회 기간 동안 나만의 마법숲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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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한복 근무복 전시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와 함께 오는 6월 11일까지 한복 근무복을 시범적으로 보급하기 위한 첫 출발점으로 문화역서울284 아르티오(RTO)에서 한복 근무복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문체부와 한복진흥센터는 일상에서 한복을 입는 문화를 확산하고 한복 업계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작년부터 한복 근무복 개발을 시작했다.중·고등학생이 입는 한복 교복으로 한복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문체부 직원들이 한 달에 한 번 한복을 입고 근무하는 '한복 입기 좋은 날'로 우리 옷의 가치를 확산한 것처럼 한복 근무복을 통해 한복 생활화를 확대해 나간다.한복 근무복 시범 보급 대상은 일반 국민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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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 귀농·귀촌 동네 작가 위촉식 개최
전남 장흥군은 지난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귀농·귀촌 동네 작가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귀농·귀촌 동네 작가 운영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 귀농 귀촌한 마을주민을 동네 작가로 선정해서 귀농어 및 귀촌 관련 지역 정보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생산·제공해 도시민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동네 작가는 지난달부터 공개 모집을 통해 읍면별 고루 10명을 선정했으며 이들은 농촌 생활 및 영농현장, 귀농어·귀촌 성공, 정착 사례, 마을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블로그 등에 생생하게 전달해 도시민들과 소통하게 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농촌 지역 인구 감소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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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난중일기 독후감·이충무공 유적답사기 공모전 개최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는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난중일기 독후감 및 이충무공 유적답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올해로 제9회를 맞은 공모전은 난중일기(국보 제76호)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2013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이순신 장군의 나라 사랑 정신과 유적 보존에 대한 국민 인식을 넓혀나가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모든 국민이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저력과 충무공께서 몸소 실천하셨던 위기에 굴하지 않는 삶의 지혜를 통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웃음과 일상의 행복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모전에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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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6월 테마도서 2권 선정
경기 양주시는 6월 테마 도서로 제임스 폴리 작가의 '자이언트 쇠똥질라'과 다케다 유키 작가의 '너무 신경 썼더니 지친다'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시민들에게 적시에 맞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관련 도서를 선정하는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5월 주제는 '소중한 유'(YOU)로 소중함과 관련된 책을 읽으며 그 의미를 다시 느낄 수 있는 테마 도서를 선정했다.제임스 폴리 작가의 '자이언트 쇠똥질라'(아동도서/잭과 콩나무)는 멸종위기의 '쇠똥구리'와 모두가 더럽다고 피하는 '배설물'을 기상천외하게 다루며 자연 생태계 속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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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스카이포츠, 에어택시 인프라 개발 위해 맞손
한화시스템은 영국 '도심항공 교통수단(UAM)' 인프라 전문 기업 '스카이포츠(Skyports)'와 에어택시 인프라 개발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카이포츠는 에어택시를 타고 도심공항(Vertiport)을 만드는 기업이다. 2019년 세계 최초로 싱가포르 도심에 에어택시용 시범 도심공항을 건설했다. 현재 운영을 위해 당국과 에어택시 운항 허가·인증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한화시스템은 운항 안전에 필요한 관제 기술을 스카이포츠에 제공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택시처럼 빠르고 편리한 탑승과 하차를 할 수 있는 '심리스(Seamless)' 기술도 함께 연구한다.던컨 워커(Duncan Walker) 스카이포츠 대표는 "세계 최고 수준 UAM 인프라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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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다음달 '2학기 유·초·중·고 전면등교 로드맵' 발표한다
교육부가 17개 시·도 교육청과 2학기 유·초·중·고 학생들의 전면 등교 추진 방안을 논의해 다음 달 중 발표한다. 26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과 학교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17개 시·도 교육청 교육감과 영상회의를 열었다.이 자리에서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생들의 학습 격차, 심리·정서, 신체 건강, 사회성 결손 등의 문제에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이러한 문제의 해결책으로 교육부는 2학기 전면 등교 추진 방안, 방역 강화 방안 등을 제안했다.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은 전면 등교를 위한 전제 조건, 준비 사항 등을 함께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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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관광객, 제주로 몰린다... "코로나 이전 90% 수준 회복"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여행길이 막히자 국내 관광객이 제주도로 모이고 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2021년 코로나19 문화·관광·콘텐츠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월 외국으로 나간 우리 국민은 7만 4,000명이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했을 때 48.4% 감소했다.1월과 2월의 감소율은 각각 96.6%, 93.5%다. 3월 감소율 하락은 지난해 3월부터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되며 출국자가 급감한 기저효과에 따른 것이다.3월 국제선 여객기 운항 편수는 3,038편이다. 1년 전보다 56.1% 감소한 수치다.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3월과 비교했을 때 92.7% 적은 셈이다.반면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늘어나고 있다.지난달 제주 입도객은 107만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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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장비 안전 훈련에 'VR' 활용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장비 안전 훈련 프로그램 '스마티'를 도입했다. 스마티는 전문 강자 중심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근로자와 관리자가 장비 사고 위험을 직접 찾아내는 방식을 적용한 가상훈련 교육 프로그램이다. 영상 반복 학습으로 교육 효과를 극대화해 실제 작업 때 긴장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티에는 실제 현장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장비와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 탑재됐다. 특히 양중(건설 자재를 들어올리는 일), 하역, 고소작업, 타설 등 공종과 장비의 종류에 따라 사고 시나리오를 구성해 실제 사고가 발생했던 작업 상황과 유사한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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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생 사이버폭력 대응' 위해 실무협의체 발족
학생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해 관계부처가 공동 대응에 나선다. 교육부는 '학생 사이버폭력 예방·대응 실무협의체'를 발족하고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1차 회의를 연다. 실무협의체는 지난달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학생 사이버폭력 예방 및 대응 강화 방안'에 따라 구성됐다. 교육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여성가족부, 방송통신위원회, 경찰청 등 7개 부처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게임문화재단 등 6개 기관의 실무자가 실무협의체에 참여한다.이날 열리는 1차 회의에서 각 부처, 기관은 학생 사이버폭력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협력 강화에 뜻을 모은다. 또한 다음 달 14~18일로 예정된 '사이버폭력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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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교육지원청, '자유학년제 학부모연수’ 실시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 초등학교 6학년 학부모 58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2021 자유학년제 학부모연수’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자유학년데 학부모연수는 오는 6월 9일, 10월 6일, 10월 7일, 10월 13일에 추가로 운영하여 총 5회 운영하게 된다. 현재까지 제주시 관내 6학년 학부모 중 신청자는 330명으로 자유학년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보였다. 코로나19 대응 차원에서 쌍방향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학교의 실제 수업사례를 전해 들으며 학생들이 경쟁에서 벗어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핵심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 교육과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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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제11회 제주특별자치도 상업경진대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1년 제11회 제주특별자치도 상업경진대회’를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상업계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직무능력을 향상시켜 좋은 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는 역량과 기회를 만들어가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도내 상업정보계열(제주여상, 제주중앙고) 학생 172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경진분야로 △회계실무 △창업실무 △사무행정 △전자상거래실무 △비즈니스영어 △ERP(기업자원관리) △금융실무 △세무실무△ 취업설계프레젠테이션 등 9개 종목과 경연분야로 △경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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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학교로 찾아가는 지도력 배양교육 운영
대전교육연수원은 5월부터 7월까지 중학교 20개교, 학생 378명을 대상으로 1학기 '2021년도 찾아가는 지도력배양교육'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도력 배양교육은 그동안 대전교육연수원에 학생이 입소하여 운영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희망학교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하여 학교와 학생들에게 관심이 매우 높았다. 지도력 배양교육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의사소통에 대한 이해와 민주시민 리더십 역량을 신장하고, 학교 리더로서 자기주도적 리더십 및 대인관계 리더십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 진행은 1교시에 리더십 전문강사의 자기개발 리더십과 대인관계 리더쉽강의 및 회의 방식으로 운영되며, 2교시는 분임별·주제별로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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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진단·평가위원 역량 강화 교사 연수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8일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협의회실에서 대전 서부 진단·평가위원 교사를 대상으로‘지능의 개념과 지능검사 개요’를 주제로 연수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전 서부 진단·평가위원은 학교(유치원) 및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유·초·중 특수교사 16명, 의사 1명, 임상심리사 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월 개최되는 진단·평가협의회를 통해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여부, 배치변경 및 재배치 등의 적합성에 대한 사안을 검토한다. 진단·평가협의회 결과를 근거로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여부 및 적합한 교육환경 배치를 심의하기에, 진단·평가위원은 전문성과 공정성을 기하여야 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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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사학습공동체 온라인 워크숍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6일 협력과 소통의 교사학습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만남이 수업이다!'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만남이 수업이다’ 프로그램은 교사들이 자발적인 만남을 통해 협력적으로 수업을 연구하는 교사학습공동체의 교육적 의미를 성찰하고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해 교원들의 인식 제고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교사학습공동체는 교사들이 함께 모여 수업을 공개하고 분석하는 연구 활동을 통해 수업 역량을 키우며 교실수업을 개선하는 실천적 모임이다. 현재 중학교에서는 ‘새수업프로젝터즈’와 ‘더클래스’, 고등학교는 ‘다락방’이라는 교사학습공동체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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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국립특수대학교 과학기술원 입학설명회’ 개최
경상남도교육청은 오는 29일 국립 특수대학교 4개 과학기술원 입학관계자를 초청하여 ‘학생·학부모와 함께하는 국립 특수대학교 과학기술원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과학기술원은 이공계 연구중심대학으로 경남에서 4개 과학기술원이 함께 참여하는 설명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설명회에서는 과학기술원의 다양한 입학 정보를 한 자리에서 비교·분석하며, 맞춤형 진학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관심 있는 학생·학부모와 교원들의 기대가 크다. 과학기술원 입학설명회는 경남교육청 별관 공감홀에서 오전·오후로 나누어 실시하며, 10시부터 11시까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11시에서 12시까지 울산과학기술원, 13시부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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