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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제' 시행
문화재청(청장 김현모)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은 국민에게 양질의 문화재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2021년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제를 시범 운영하여 접수된 총 51건 중 10개의 프로그램을 최종 인증했다고 밝혔다.'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제'는 문화재교육의 확산과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문화재보호법의 인증기준에 부합하는 우수한 문화재교육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다. 문화재청은 이러한 인증제를 올해 시범 운영하였고 관련 전문가 10인으로 인증심의위원회(인증전문위원, 인증심의위원 10인)를 구성해 요건, 현장, 서류 심사와 최종 심의를 거쳐 '광산, 문화유산 꽃이 피다' 등 10개의 프로그램을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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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생활쓰레기를 신재생에너지로 전환
경기 수원시가 자원회수시설에서 생활쓰레기를 소각할 때 발생하는 열로 전력을 생산한다.수원시는 2019년 3월, 자원회수시설에서 쓰레기를 소각할 때 발생하는 증기열을 활용해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민간 발전사업을 유치했다.이후 증기터빈과 발전기를 설치하는 설비공사를 진행했고, 최근 시운전을 시작해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설비용량 7000㎾ 증기터빈과 발전기로 이뤄진 발전설비는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내부 잔여부지 695㎡에 설치됐다.연간 전력생산량은 3만 6100㎿이다.민간사업자가 총사업비 184억 원을 투입했다.터빈과 발전기는 건물 내부에 있어 외부에서는 소음이 들리지 않는다.증기열 발전설비는 '탄소중립' 실현에도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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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60+ 전문시니어 양성교육 프로그램' 올해도 일냈다
올해로 두 번째로 운영된 인천시 60+ 전문시니어 양성 교육 프로그램 지원 사업이 2022년 신규 일자리 사업으로 이어져 인생 2막을 준비하시는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인천광역시는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과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어르신 맞춤형 직업 교육인 '전문시니어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해에 이어 관내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11개 과정 155명에게 지원하고 기관별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과정은 책놀이 지도사(15명,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치매 예방 트레이너(30명, 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 실버바리스타(각 20명 미추홀구노인인력개발센터, 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 전통 발효식품 제조전문가(10명, 미추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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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 유아 게임리터러시교육 진행
지난 2015년부터 ‘게임리터러시 연구센터’ 사업을 추진 중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청소년 대상 교육에 이어 유아 게임리터러시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28일 전했다. 유아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크게 유아교사 연수, 유아교육, 유아리더(원장/원감)연수로 나누어 진행됐다. ‘유아교사 연수’는 전국에 있는 어린이집, 유치원 교사 300명을 대상으로 유아의 발달을 고려한 올바른 스마트폰 게임 지도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유아교육’은 만 3세에서 5세의 유아 4,000명을 대상으로 유아에게 친숙한 뽀로로 콘텐츠를 활용하여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 및 방법을 교육했다. 마지막으로 ‘유아리더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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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초등학생 온라인 겨울학교' 운영
경기도교육청은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생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온라인 겨울학교’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온라인 겨울학교는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생 기초학력 향상을 돕고 학습 습관을 길러주고자 학생별 맞춤형 학습 지원을 기초학력 진단 보정 시스템과 실시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도교육청은 기초학력 지원 대상 학생 가운데 참여 신청 학생 882명을 대상으로 교사 310명, 협력강사 대학생 265명이 이듬해 1월과 2월 겨울방학 기간 5주 동안 학습‧정서‧심리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참여 학생은 온라인 공부방에서 진단 검사에 참여한 뒤 교사와 단계별 학습을 수행하고 학생 필요에 따라 줌(Zoom)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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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행복한 중학교 생활 START’ 배부
대전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중학교 신입생의 빠르고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학생과 학부모 도움서 ‘행복한 중학교 생활 START’을 제작하여 모든 예비 중학생에게 보급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종이책뿐만 아니라, 전자책으로도 발간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이 어디서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자에는 중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이 중학교에서 어떤 교육을 받고 어떻게 공부하는지 등 중학교 생활 전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담고 있다. 우선 중학교 입학전 자기주도학습 습관 형성을 위해 6학년 겨울방학을 보내는 방법, 초등학교와 다른 중학교의 교육과정, 하루 일과도 예시와 함께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또한 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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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치원·초등학교 대상 교무·학사 분야 컨설팅 활성화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유치원 및 초등학교 교사의 선제적 업무 추진과 전문성 신장 지원을 위한 2021년 하반기 '사전감사 컨설팅'을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전감사 컨설팅은 교육현장에서 종합감사뿐만 아니라 업무 추진하는 과정 중 규정이나 지침을 해석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 컨설팅을 신청한 유치원과 초등학교 대상으로 감사 관련 안내 및 자체적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지난 3월부터 시행했다. 2021년 하반기 사전감사 컨설팅에 참여한 기관은 유치원 7개원, 초등학교 6개교였으며, 컨설팅 요청 내용은 감사의 체계와 절차 등의 감사 전반적인 사항과 교육과정 운영, 학교운영위원회, 규칙 및 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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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1년 학부모 씨앗동아리 정리단계 워크숍’ 실시
부산시교육청은 27일 시교육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학부모 씨앗동아리 구성원 200여명과 학부모지원전문가 22명을 대상으로 줌(Zoom)을 활용해 ‘2021년 학부모 씨앗동아리 정리단계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학부모 씨앗동아리 구성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2021년 활동사례 발표 및 성과 공유를 통해 학부모 씨앗동아리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남부 마을교육공동체 네트워크(남마네) 안소희 대표가 ‘지역마을교육공동체와 단위학교 간 협업’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어 학부모 씨앗동아리 관계자들이 학부모 학교참여, 문화예술체험활동, 놀이문화확산 등 3개의 영역에 대한 활동사례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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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내년부터 초·중·고 학생 수학여행비 지원
경북교육청은 오는 2022년부터 도내 수학여행 대상 초·중·고 학년의 전체 학생대상으로 수학여행비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초등학생 14만원 △중학생 18만원 △고등학생 25만원 내 실비를 지원한다. 내년 수학여행비 지원을 위해 올해보다 104억 원 늘어난 135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6만5천명 정도의 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경북교육청은 설명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기존에 저소득층, 다문화, 다자녀 가구 학생만을 대상으로 수학여행비를 지원했다.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현장체험학습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2021. 9. 23.)를 제정하면서 내년부터 전체 학생에 대해 수학여행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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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맞춤형 온라인 멘토링’ 운영
대구시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습결손 및 학습격차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맞춤형 온라인 멘토링’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2020년 겨울방학부터 진행된 멘토링은 지난 여름방학 중학생에 이어 3기째 운영 중이며, 방학이 시작되는 12월말부터 내년도 2월까지 약 2개월 동안 주 2~4회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경북대사범대학에서 추천 받은 대학생(멘토) 104명과 지역 일반계고 1,2학년 희망학생(멘티) 208명을 1:2명으로 매칭하여 개인별 맞춤형 멘토링을 실시한다. 이들은 주 2회 이상 온라인에서 만나 국어, 수학, 영어 등의 교과 학습은 물론 대입준비 및 고등학교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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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다국어로 배우는 한국어교육 교재 발간
충남교육청은 중도입국, 외국인 학생 등 다문화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보다 재미있게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다국어로 배우는 한국어교육 교재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충남의 초중고 다문화학생 비율은 4.6%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으며, 2021년 교육통계 기준 중도입국, 외국인 재학생 수는 2,500명을 넘어서고 있다. 이를 반영하여 한국학교에 갓 입교한 중도입국·외국인학생의 공교육 안착과 다문화학생 밀집학교의 학교교육과정 정상화를 지원하고자 개발됐다. 다국어판 교재에서 지원되는 언어는 충남에 거주하는 주요 이주배경 국가의 학생 수를 반영하여 6개국 언어(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몽골어, 영어)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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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예술 여행 '찾아가는 파도앙상블' 성황리 마무리
금관 5중주로 이뤄진 파도앙상블의 '찾아가는 파도앙상블'이 오는 28일 성황리에 마무리 된다.'찾아가는 파도앙상블'은 <2021년 신나는 예술여행>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난 8월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파도앙상블은 코로나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비대면 공연과 대면공연을 병행하며 즐거운 공연을 전해주고 있다. 제주권역재활병원, 부산 박원욱병원, 용인 나리유치원, 서울 해성여자고등학교 등 전국의 다양한 시설들을 방문하여 평소에 접하기 힘든 클래식 공연을 들려주며 관객과 소통해 왔다.방문시설 관계자들은 "공연이 교육적으로도 만족스러웠지만 평소에 접하기 힘든 클래식 음악을 재미나게 풀어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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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인 오나미, 권칠승 중기부 장관과 ‘몰래 산타’ 위문 활동 전개
예능인 오나미 씨가 ‘몰래 산타’로 변신해 마포 홍대 축제거리에 깜짝등장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12월 24일 오후 홍대 축제거리 인근에서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선행을펼친 소상공인 점포를 방문하여,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몰래 산타’ 위문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몰래 산타’는 지난 18일부터 열리는 ‘2021 K-MAS 라이브 마켓’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여파로 고통 받는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예능인 오나미 씨와 권칠승 장관이 동행한 이날 ‘몰래 산타’에서 방문한소상공인, 그리고 함께 나눈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5천원을 들고 점포입구 앞에서 머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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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2022년 대학생·대군인 전입지원금 전면 개정
경기 포천시는 인구증가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포천시 인구유입시책 지원 조례' 명칭을 '포천시 전입대학생 및 제대군인에 관한 조례'로 변경하고 지원금 및 지원기준 등 세부 내용을 전면 개정했다고 24일 밝혔다.이에 따라 2022년 1월 1일부터 포천시로 전입하는 대학생에게는 생활안정장학금을 1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제대군인에게는 정착장려금을 2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확대 지급한다. 대상은 전입신고를 한 날을 기준으로 1년 전부터 타 시군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관내로 전입한 포천시 소재 대학의 재학생과 5년 이상 현역 장교 또는 부사관으로 복무하고 제대한 군인이다.전입 신고일로부터 6개월 경과 후 다음 달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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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 '2021년 창업지원공간 성과보고회' 개최
경기 의왕시는 지난 23일 포일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2021년 의왕시의 창업생태계 조성과 결실을 돌아보는 창업지원공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의왕시 창업지원공간은 2021년 7월 개소해 스타트업을 위한 다양한 교육, 멘토링, 사업화 지원, 시제품 제작, 입주공간 등 창업 전반을 지원하며 투자유치, 수출까지 전도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다.2021년 주요 성과로 6개월 동안 41개의 유망 스타트업을 유치했으며, 일자리 창출 35명, 매출 46억 원, 89억 원의 정부 지원 및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창업지원의 발판을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성과보고회 영상시청, 김상돈 의왕시장과 윤미경 의장의 인사말로 시작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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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2022년 농촌지도시범사업 추진
경기 양주시는 지역 농가의 미래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기술의 현장 실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2022년 농촌지도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시는 이번 시범사업에 총 9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7개 분야 32종 51개소를 선정해 추진한다.주요 사업으로는 △벼 육묘이송 기술보급 △시설채소 이상기후 대비 환경기술 개선 △경영개선 맞춤 스마트 기반조성 △스마트 축사 환경조절 젖소 열 스트레스 저감기술 △농촌치유농장 육성 △농작업 시설 안전사고 예방사업 등이 있다.신청 자격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농업 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농업법인, 단체 등으로 최근 3년간 보조금 1천만 원 이상 지원받은 농가, 2021년 사업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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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서창2지구 '2021 서창별빛거리' 조성
인천시 남동구는 서창2지구 회전교차로 일대에 '2021 서창별빛거리'를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남동구는 지난 2019년 12월부터 매년 겨울마다 서창2동 일대에 별빛거리를 조성해 왔다.올해는 회전교차로 중앙에 크리스마스 대형트리 조명을 설치했고, 주변 가로등과 가로수에 은하수LED 등을 이용한 야간경관 조명이 밤하늘을 밝힌다.또한 하트, 썰매 등 구역별로 특색있는 포토존을 설치해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2021 서창별빛거리는 12월 23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로,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별도의 점등식이나 부대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장기간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서창별빛거리와 함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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