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인천 서구, '공유용기 세척센터' 개소식 개최
인천 서구는 장례식장, 배달음식점 등에 사용되는 1회용품을 다회용기로 대체하는 '공유용기 서비스' 사업을 위한 '세척센터'를 구축을 완료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원창동 서구지역자활센터 내 마련된 세척센터에선 하루 최대 다회용기 7만 개가 세척된다. 서구는 4억 원을 들여 건립한 센터를 전국 최초로 구가 직접 운영한다.지난 21일부터 서구 내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장례식장은 예식에 사용되는 1회용품을 다회용기로 교체해 친환경 장례식장으로 모습을 바꿨다. 통상 대형 장례식장 한 곳에서 사용되고 버려지는 1회용품의 무게는 한해 111t에 이른다. 앞서 지난 6월 서구와 국제성모병원은 이 같은 내용의 업무
-
군포시, '수리산 지킴이 시민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
경기 군포시는 지난 30일 군포시자원봉사센터에서 '수리산 지킴이 시민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한대희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군포시를 둘러싸고 시민의 삶 중심에 위치한 수리산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안식처 역할을 하면서 그 의미가 더욱 커졌다"며 "앞으로 수리산과 시민들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질 것인 만큼 수리산과 시민의 공존에 대해 고민해봐야 한다"고 말했다.한 시장은 "수리산을 적극 활용하면서도 수리산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정 능력을 올려야 하고 그 역할을 수리산 지킴이 시민자원봉사단이 잘 해내리라 기대한다"며 "봉사단의 행동 하나하나가 시민들에게 길잡이가 돼서 수리산과 상생하는 군
-
부산 북구, '반려견 뷰티&케어 전문인력 양성 사업' 추진
부산 북구는 '반려견 뷰티&케어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부산시의 '2022년 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사업추진에 앞서 북구는 지난 3월 30일 사업 수행기관인 금곡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을 체결했다.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 비영리법인(수행기관) 등과 컨소시엄 구성해 지역의 산업수요에 맞는 인력양성 계획 및 취업 연계형 교육훈련 계획 등을 제안하면 부산시가 심사·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반려견 뷰티&케어 전문인력 양성 사업'은 반려동물 친화 도시 북구의 특성을 반영하고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
이천시가족센터, 취학 전 아동 기초 한글 및 수학 학습지원
이천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취학 전 학교에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규 사업 '취학준비 학습지원사업(한글아 수학아 놀자!)'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취학 준비 중인 6∼7세의 다문화자녀를 대상으로 학습지 기초 한글과 기초수학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아동의 개인별 학습 수준을 파악한 후 △주 2회 1시간 교육 과정 10명 △주 1회 2시간 교육 과정 10명을 대상으로 수업한다. 신청은 위의 홍보지에 기재된 큐알(QR)코드로 접수할 수 있다.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사업이 다문화가정의 역량을 높이길 기대한다"며 "해마다 다문화가정이 증가하는 환경 속에서 더 많은
-
제주유아교육진흥원,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제주어 인형극 공연’ 운영
제주유아교육진흥원은 3월부터 5월까지 유아의 정서회복 및 유치원 제주이해교육 내실화를 지원하기 위해‘제주어 인형극 공연’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제주어 인형극은 기존 동화를 제주어로 각색한‘팥죽 할망이영 호랭이’와 제주 설화를 각색한‘자청비’2개 공연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공연을 신청한 44개원에 지원할 예정이다. 제주유아교육진흥원 원장은“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유아의 정서 회복과 제주이해교육 지원을 위해 마련한 제주어 인형극 공연은 유아가 좋아하는‘인형극’이라는 매체를 통해 제주어를 쉽게 내면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앞으로도 제주의 정서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
-
제주도교육청,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연수 운영
제주도교육청은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담당자를 대상으로‘2022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연수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연수는 3월 28일(월) 제주제일고등학교 외 12개교를 시작으로 4월 8일(금)까지 총 4회, 4개지역(제주시 동지역 13개교, 서귀포시 동지역 6개교, 동부지구 4개교, 서부지구 7개교)으로 나누어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관계중심 학교문화 개선을 통한 단위학교 맞춤형 예방교육 △교육과정 연계 학교폭력 예방교육(어울림프로그램) △ 학교폭력 사안 대응 절차 숙지를 통한 사안처리 전문성 신장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교육과정과 연계한 보편적‧
-
탐라교육원, 2022 현장 맞춤형 직무연수 운영
탐라교육원은 미래역량을 키우는 교직원 공감 연수를 추진과제로 설정하여 이를 위해 2022 현장 맞춤형(기획형/요청형)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현장 기획형 직무연수는 학교(팀)가 주도적으로 연수를 계획‧운영하고 소요 경비는 탐라교육원에서 지원한다. 현재 사립 및 특성화고등학교를 포함하여 초‧중등 13학교(팀)을 선정하여 연수 운영 전반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였다. 현장 요청형 직무연수는 요청 학교(팀)의 운영 계획을 바탕으로 교육과정 설계 및 강사 섭외 등에 대해 사전 협의 후 탐라교육원이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초‧중등 11학교(팀)을 선정하여 IB, 회복적 생활교육, 기초학력, 학생참여 수업 등을
-
대구시교육청, 탄소중립 시범학교 9개교 선정
대구시교육청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탄소중립 시범학교 9개교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범학교는 초 4교, 중 3교, 고 2교 등 모두 9개교로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시설을 갖추고 기후위기, 생태전환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대구시교육청은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학교 환경수업 활성화, 생활 속 기후위기 대응 및 생태전환 환경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학교당 천만 원의 예산과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초등학교에서는 재생 학용품 사용, 학교 텃밭 가꾸기, 등하굣길 환경관 등과 같은 체험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중‧고등학교에서는 실천 글짓기, 환경독서 세미나, 캠페인 활동
-
경북교육청, ‘한걸음 더 다가가고 함께 웃는 업무개선ㆍ경감 사례집’ 발간
경북교육청은 2020~2021년까지 2년간 본청,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한 업무 개선·경감 우수사례를 모아‘한걸음 더 다가가고 함께 웃는 업무개선ㆍ경감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교원이 학생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하고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육의 본질에서 벗어난 불필요하고 관행적인 업무를 개선해오고 있다. 지난 2년간 경북교육청에서 발굴해 추진하고 있는 업무 개선·경감 추진과제는 2020년 581건, 2021년 490건, 총 1,071건으로 이번 사례집에는 본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으로 나누어 총 111건의 우수 실천사례를 수록했으며, 교육현장에서 더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학교지원종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렴꽃 나눔 캠페인'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로 인한 각종 행사 취소 및 축소로 화훼류 소비가 위축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를 돕고, 일상 속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청렴꽃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아침에는 교육장 및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청렴 스티커를 부착한 청렴꽃 화분을 출근 직원들에게 나눠줌으로써, 상호 존중의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구성원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승식 행정지원국장은 “이번 캠페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직원들에게는 청렴의 가치를 일상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대전교육과학연구원, '2022 한눈에 보는 대전교육' 발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대전교육정책 성과 및 통계 분석 자료인 「2022 한눈에 보는 대전교육」을 발간하여 대전광역시교육청 전체 기관(부서) 및 학교에 보급한다고 31일밝혔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는 대전교육이 걸어온 발자취를 뒤돌아보고 교육정책의 성과를 분석하여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지난 2019년 개소한 이래 매년 「한눈에 보는 대전교육」을 발간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2022 한눈에 보는 대전교육」은 2021년 대전교육 5대 정책방향에서 87개의 주요사업과제를 추출하여 각 사업의 성과 및 통계를 분석하였다. 사업 추진 부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였으며, 정책분석
-
로켓펀치 ‘맏막즈’ 언니들 vs ‘013즈’ 동생들 ‘퇴근길 팬미팅’서 예능 대결 펼친다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팬투 ‘퇴근길 팬미팅’을 찾았다.로켓펀치의 ‘퇴근길 팬미팅’은 쥬리, 연희, 다현의 ‘맏막즈(맏언니, 리더, 막내)’가 1부를, 수윤, 윤경, 소희의 ‘013즈(01년생과 03년생)’가 2부를 맡아 총 2주간에 걸쳐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먼저 오늘(31일) 방영을 앞둔 ‘맏막즈’의 영상에서는 쥬리의 좌충우돌 한국 적응기와 ‘애교 맛집 연희 스쿨’의 특강이 펼쳐진다. 쥬리는 숙소 생활이 낯설었던 한국 적응 초창기, 연희에게 분리수거 법부터 배웠다고 밝혔다고 한다. 연희의 노련한 생활력이 오히려 쥬리의 빠른 적응을 도운 것이다. 연희의 활약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평소 ‘애교 만렙’으로 알려진 연
-
대전교육청, 2022년도 상반기 중증장애인 일자리 사업 신규채용 합격자 발표
대전교육청은 대전특수교육원과 공동으로 2022년도 상반기 중증장애인 일자리 사업 신규채용 선발평가를 실시하여 합격자를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선발평가에서는 △배식보조 직종 3명, △청소보조 직종 9명을 선발하여 약 2:1의 경쟁률을 뚫고 12명의 근로자가 합격하였으며, 합격한 근로자는 사전 현장실습 및 직무교육을 이수하고 학교 등에 배치된다. 선발된 근로자에게는 2년 이상 근무하면 별도의 심사를 거쳐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으며, 현재 134명이 각급학교 및 기관에 배치되어 청소보조‧배식보조‧사서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중증장애인 일자리 확대 사업을 위하여 대전특수교육원과 함께
-
부산교육청, 양성평등 주제 단편 애니메이션 제작·발표
부산교육청은 양성평등을 주제로 단편 애니메이션‘무엇이든! 어디로든!’을 제작, ‘부산시교육청 성인지교육 유튜브 채널과 ‘부산 성인지교육 웹진’을 통해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작품은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양성평등의 참된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9분 분량으로 만든 것이다. 이 작품은 부산시교육청 성인식개선반의 강은수 전문관이 대본을 쓰고, 서상배 작가가 웹툰으로 완성한 후, 전문업체 스튜디오 봉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것이다. 서상배 작가는 지난 2020년 ‘부산 판타스틱 만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허영만, 윤태호 작가와 ‘식객’, ‘꼴’, ‘인천상륙작전’등 작품을 함께 만들었다. 이 작품은
-
경기도교육청, 2022 청소년 크리에이터 70팀 모집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청소년 크리에이터 70팀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크리에이터 과정은 영상 제작에 재능 있는 청소년을 발굴하고 진로 탐색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미디어 콘텐츠에 관심이 있고 크리에이터가 되기 원하는 도내 중ㆍ고등학생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같은 나이 청소년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크리에이터 과정은 기본 과정 60팀, 개인 채널을 운영하며 콘텐츠 제작 능력이 있는 청소년 대상 심화 과정 10팀 등 모두 70팀을 선발해 12월까지 운영한다.활동 내용은 △미디어 콘텐츠 기본교육 14회, △나만의 콘텐츠 만들기, △개인 채널 운영, △현직 크
-
서울 강북구, '제21기 다산 아카데미 개강식' 개최
서울 강북구는 지난 29일 평생학습관 모두의마당(강북구 오현로145)에서 다산 정약용의 학문과 사상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고자 모인 수강생과 함께 '제21기 다산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다산아카데미는 2012년 한국인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 기념 인물로 등재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과 실학사상을 통해 주민들에게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생활의 지혜를 전달하고 경제·문학 등 다방면의 전문지식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강북구의 대표적인 특화 프로그램이다.개강식은 박겸수 강북구청장과 강인 서울사이버대학교 총장의 인사 말씀에 이어 '다산 정약용의 생애와 사상'을 주제로 한 박석무 다산연
-
마포구, 홍대 걷고싶은거리 야외공연장 운영 재개
서울 마포구는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됐던 버스킹의 성지 홍대 걷고싶은거리 야외공연장을 1년 4개월 만에 운영을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올해 3월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방역지침이 300명 이내의 행사가 가능하도록 변경됨에 따라 운영을 재개한다코로나 시국 이후 공연 무대를 잃은 문화예술인과 침체한 지역경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홍대 인근 상인들은 마포구의 이 같은 조치를 반기는 입장이다.홍대걷고싶은거리는 △버스킹존 △야외전시존 △광장무대 △여행무대 △만남의 광장 등 총 5개 구역으로 구성됐으며 많은 젊은이와 관광객들이 발길이 이어지던 마포구 대표 관광지다.이중 버스킹존은 마포구청 홈페이지 '문화관광 -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