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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LG CNS, 글로벌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설비 관리 솔루션 시장 진출 지원
한국IBM은 LG CNS 글로벌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통합 플랫폼 ‘싱글렉스(SINGLEX)’ 설비 관리 시스템(Equipment Management System, EMS)의 국내외 설비 관리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LG CNS SINGLEX는 △영업 △제조 △구매 △인사 △품질 등 비즈니스 영역의 글로벌 SaaS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IBM은 세계적인 설비 관리 솔루션 맥시모 엔터프라이즈 자산 관리(Maximo Enterprise Asset Management) 애플리케이션을 SINGLEX에 제공한다.IBM 맥시모 EAM은 자산 관리 라이프 사이클 및 워크플로 프로세스 관리 시스템으로, 엔터프라이즈 자산·조건 및 작업 프로세스에 대한 인사이트 제공을 통해 더 효율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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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재단, ‘SOS생명의전화’ 누적 상담 빅데이터 분석 결과 공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운영 11년 차를 맞은 ‘SOS생명의전화’ 누적 상담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생명보험재단이 2011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 SOS생명의전화 상담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11년간 자살 위기 상담은 9050건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투신 직전의 자살 위기자를 구조한 건수는 1973명에 달한다.SOS생명의전화는 극단적인 상황에 놓인 이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한강 교량에 설치된 상담 전화기다. 생명보험재단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20개 교량에 총 75대의 SOS생명의전화를 설치하고, 한국생명의전화와 함께 365일 24시간 전화상담을 운영하며 긴급상황이 감지되면 119 구조대 및 경찰과 연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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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재단, 교육 격차 해소 '학습 멘토링 멘토·멘티 발대식' 개최
한국청소년재단은 지난 6일(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습 결손 및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소소한 프로젝트 ‘아름다움’의 학습 멘토링 멘토·멘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아름다움 프로젝트 발대식에는 △대학(원)생·일반 시민 멘토 △청소년 멘티 △황인국 한국청소년재단 대표 △마포구 4개 기관(도화청소년문화의집, 마포청소년문화의집,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마포교육복지센터) 관계자 △마포구청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의 환영 인사와 황인국 한국청소년재단 대표의 축하 인사를 시작으로 △멘토·멘티 대표의 선서문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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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초․중․고 저소득층 학생 교육급여 52억 지급
대전광시교육청은 올해 7월 말 기준 초․중․고 저소득층 학생 10,771명에게 교육급여 51억 9,300만원을 지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작년 동월 기준 45억 2,700만원이 지급된 것과 비교해 약 15% 증가한 수치이다. 교육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2022년 4인 가구 기준 월 256만원 이하)인 가정의 초․중․고학생에게 지원되며, 무상교육 제외학교인 자사고 등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은 교육활동지원비 이외에 교과서대금과 학비도 전액 지원받는다. 학용품 및 부교재 등으로 학생이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활동지원비는 수급 대상 학생이 되면 2022년 기준 초등학생은 331,000원, 중학생은 46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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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유치원·초·중등 교(원)장급, 교(원)감급, 교사 등 교육공무원 정기인사 단행
경상남도교육청은 유치원 ․ 초 ․ 중등 교(원)장급, 교(원)감급, 교사 등 교육공무원 518명에 대한 2022년 9월 1일 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9월 1일 자 정기인사는 2학기 교육과정 운영을 현장 중심으로 지원하기 위해 검증된 업무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풍부한 행정 경험과 지역과 현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인재를 배치하고자 노력하였다”라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바탕으로 교육 회복을 이루고 한 단계 높아지는 미래교육체제를 완성하기 위해 경남교육의 주요 현안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폭넓은 교육행정 경험을 갖춘 인재를 발탁하였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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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에 강수량 최대 300㎜ 집중호우…수도권·강원 소강상태
10일(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계속되는 가운데 정체전선이 이동하면서 충청권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과 강원도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10∼11일 예상 강수량은 충청권, 경북 북부 내륙, 전북 북부 100∼200㎜(충청권 많은 곳 300㎜ 이상), 경기 남부, 강원 영서 남부, 전북 남부, 울릉도·독도 50∼150㎜다.이틀간 서울·인천·경기북부, 강원도(영서남부 제외), 경북권(북부내륙 제외)에는 20∼80㎜의 비가 오겠고, 전남권과 경남권에는 5∼40㎜의 비가 내리겠다.제주도남부·산지와 서해5도에는 11일에만 5∼40㎜의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8일부터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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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국내외 관광객과 한여름밤 납량특집 댄스파티 개최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7일 광화문광장 재개장을 맞아 K-pop을 사랑하는 국내외 관광객과 함께 랜덤 플레이 댄스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서울 관광의 대표 명소인 광화문광장이 '공원 같은 광장'으로 재개장한 것은 1년 9개월 만이며 비짓서울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광화문 광장을 무대로 국내외 관광객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납량특집 콘셉트의 랜덤 플레이 댄스 행사를 진행했다. 랜덤 플레이 댄스는 K-pop에 맞춰 음악을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즉흥적으로 참여해 춤을 추는 참여형 콘텐츠로 K-pop 음악을 주제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퇴경아 약먹자'와 함께 진행했다.특히 이번 랜덤 플레이 댄스는 서울의 무더운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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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오는 26일 '고양돗자리영화제' 진행
경기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문화재단 고양영상미디어센터는 오는 26일부터 27알까지 양일간 고양어울림누리 광장에서 2022 고양돗자리영화제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고양돗자리영화제는 매년 가족 단위 관객들을 위한 야외상영으로 시민의 호응을 받아왔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자동차 극장을 통해 적은 인원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올해는 고양문화재단 어울림누리 광장에서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즐길 수 있다.고양돗자리영화제에서는 2편의 애니메이션 영화가 상영된다. 오는 26일 '드림빌더'는 꿈과 가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아빠의 재혼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10대 소녀가 꿈을 통해 현실을 극복하는 과정을 '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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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하계 성수기 기념 기획공연 개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11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앙 그레이트홀에서 하계 성수기를 기념하는 기획공연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최근 인천공항은 일일 여객 수 7만 명을 돌파하는 등 항공 수요가 점차 회복되는 가운데, 공사는 3년 만에 찾아온 이번 하계 성수기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여름 휴가를 책임질, 띵곡? 띵콘!'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여름휴가를 맞이해 인천공항을 찾는 여객들뿐만 아니라 하계 성수기 기간 차질 없는 공항 운영을 위해 노력한 상주직원들도 함께 즐기며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설명했다.이날 공연은 아나운서 김환의 사회로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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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광 알리기 위해 200개 기업 모였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3일 베트남과 지난 5일 말레이시아에서 현지 여행 업계과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서울관광설명회 및 트래블마트, ‘Soulful Seoul Night’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해외에서 개최된 서울관광설명회로, 현지 바이어 및 미디어, 서울 관광기업 등 200여 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국내 셀러-현지 바이어 간 B2B 트래블마트, 서울의 관광 인프라와 신규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관광설명회, 한식 만찬, 인기 댄스 크루 ‘HOOK’의 K-POP 공연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동남아 관광시장에 서울의 매력을 알렸다.특히 베트남 호찌민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설명회장을 찾아 서울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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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세계적 관광도시 표준 인증 발판 마련
전북도가 지속 가능 관광에 대한 국제적 표준 인증을 목표로 관련 국제회의를 유치하는 등 세계적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가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전북도는 9일 전북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윤순희 새만금개발청 차장, 강임준 군산시장, 랜디 더반드 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 대표와 함께 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 국제행사 개최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는 2022 아태지역 국제컨퍼런스와 2025 글로벌 국제컨퍼런스를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개최하기로 했다.2022 아태지역 국제컨퍼런스는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600여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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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한국어 교육자 교수 역량 강화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세종학당재단과 함께 9일부터 12일까지 제이더블유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2022년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를 열어 국내외 한국어 교육자들의 교수 역량을 강화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진행하며 세종학당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했다. 지난 2009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는 세종학당 교원을 비롯한 국내외 한국어 교육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연수회다. 올해는 국내외 한국어 교원 약 500여 명이 함께했다.대회 개회식은 이날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한국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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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국과 양자기술·차세대 반도체·인공지능 등 첨단 미래기술 분야 표준협력 강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9일(미국 시간기준) 미국 워싱턴 D.C.에서 '제2차 한-미 표준포럼'을 미국표준원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한미 양국은 첨단 미래기술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1년 12월 '한-미 표준협력대화 및 표준포럼'을 출범했으며, 양국 교차 개최 원칙에 따라 제2차 표준협력대화 및 포럼을 미국 현지에서 개최했다.특히, 이번 포럼에는 한국 산업계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국제표준화 상호공조 등을 위한 세부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우선, 지난 8일(미국 현지시간) 열린 표준협력대화에서 양국은 국가 표준화 정책을 공유하고, 양국간 표준협력 사업 및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양국의 기여 방안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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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수도권 집중호우 피해지역 긴급 구호 물품 전달
SPC그룹은 지난 8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 피해가 발생한 서울,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SPC행복한재단은 SPC삼립 빵과 생수 각 3천 개씩 총 6천 개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 현장에 전달하기로 했다. 구호 물품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학교, 체육관 등 임시 대피 시설에 머무는 이재민과 수해복구에 나선 구호 인력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SPC그룹 관계자는 "밤사이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재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구호 물품을 전달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SPC그룹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SPC그룹은 허영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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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평화원정대,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홍보 위해 유라시아 대륙 횡단 성공
트랜스유라시아는 사색의향기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라시아평화원정대’가 6월 5일 유라시아의 시작점인 부산에서 출발해 53일 동안 자동차를 타고, 1만8000㎞를 쉬지 않고 달린 끝에 대륙의 서쪽 끝 포르투갈 리스본 호카 곶에 도착했다고 9일 밝혔다.2030부산월드엑스포의 성공적 유치를 기원하고, 부산 도시 브랜딩을 위해 조직된 유라시아평화원정대는 아시안 하이웨이 1번과 6번의 시작점인 부산에서 출발, 몽골을 거쳐 블라디보스토크와 러시아의 18개 도시와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9개국을 거쳐 유라시아 대륙의 서쪽 끝인 포르투갈 호카 곶에 도착하며 유라시아 대륙 횡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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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에플망고 나온다
전남 보성군은 군에서 재배하고 있는 아열대과수 애플망고가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보성산 애플망고는 나무에서 완전히 익은 후 당도를 확인하고 수확하기 때문에 수입산보다 향과 당도가 월등히 우수하다. 바나나도 당도를 체크한 후 수확하고 후숙 과정을 거쳐 출하한다.보성군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지난 5년간 아열대과수를 신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다. 지난 2017년 조성면에 애플망고 재배 단지 조성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4농가에서 애플망고(1.0㏊)를 재배하고 있다. 바나나는 0.3㏊ 규모로 2021년부터 재배를 시작했다.군에 따르면 올해 애플망고 생산량은 약 3.5t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나나의 경우는 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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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농업 미래 이끌 '강소농' 육성
전북 익산시가 농업경영 역량 강화로 미래농업을 이끌어 갈 강소농 육성에 집중한다.익산시는 9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강소농 역량 강화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소규모 농업경영체지만 경쟁력 있는 미래농업 핵심 농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농업역량강화 교육으로 10월 1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이뤄진다. 교육 대상은 상반기 경영개선교육 이수자들로 경영역량 강화 심화 교육 형태로 이뤄진다. 이번 교육생들은 지난 4월에서 7월까지 농업 비즈니스모델 개발, 농가 방문 현장 크로스코칭 등 경영개선 교육을 마치고 직접 개발한 비즈니스모델과 농업 생산품의 새로운 방향을 찾아내는 등 수준 높은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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