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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기업 수출입 데이터, 은행·공공기관 온라인 전송 가능
무역기업이 자사의 수출입 데이터를 은행과 공공기관 등에 온라인으로 전송할 수 있게 된다.관세청은 13일, 내일부터 '무역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앞으로 관세청에 사전 동의 의사를 밝힌 무역기업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자사의 수출입 데이터를 은행, 중소기업진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등에 전송할 수 있다.기존에는 기업이 무역금융을 신청하거나 지원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관세청으로부터 자사의 수출입 실적을 받아 종이 서류 형태로 관련 기관에 제출해야 했다.관세청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제공으로 간편하게 실적을 조회하고 전송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소액을 많은 횟수로 수출해 무역금융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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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초거대 인공지능(AI) 산업 경쟁력 강화 네트워킹 세미나’ 16일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16일 인천 미추홀타워에서 '인천, 초거대 인공지능(AI) 산업 경쟁력 강화 네트워킹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챗GPT가 불러온 초거대 AI시대를 맞아, 지역 인공지능기업들의 육성과 더불어 인천특화산업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기업 간 새로운 파트너쉽 형성을 통해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솔트룩스, 모트렉스, 네이버AI연구소의 AI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챗GPT 기술활용 비즈니스 개발 사례 ▲인공지능(AI) 융합산업 사업화 전략 ▲임베디드(Embedded) 인공지능(AI)산업 사업화 사례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세미나의 첫 번째 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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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제 12기 주니어보드' 출범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앞으로 1년 간 회사의 혁신과 소통 주역으로 활동하게 될 '제 12기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코레일유통은 최근 입사 3년 이내의 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 20명을 선발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코레일유통 주니어보드는 지난 2008년 제1기 출범 이후 조직문화 개선과제 등 시대에 맞는 다양한 안건으로 15년간 활동해왔다. 임명장 수여식에 이어 열린 회의에서 주니어보드 멤버들은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한 복장자율화 방안, 수평적 소통 강화방안, 커뮤니케이션 혁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주니어보드가 제안한 복장자율화 방안은 관련 규정이 수정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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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사회서비스원, 인천지역 장애인 권리 증진
인천시사회서비스원(원장․황흥구)은 13일, 소속 간 협력으로 인천지역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과 권리 증진 실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와 인천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최근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과 주거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권익옹호기관을 통해 학대 피해 사례로 판정받은 장애인이 자립을 원하면 주거전환센터와 함께 자립 상담과 교육을 진행한다. 여기에 지역사회 자립이 가능하도록 장애인지원주택 입주 등 주거지를 마련하는 일을 지원하고 주거 안정에 필요한 사회복지 자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또 장애인 학대 예방 교육 장소 지원과 장애인 권익옹호에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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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 개최
KT&G는 지난 10일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2023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KT&G에 따르면,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뮤지션들의 공연과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예술축제다. KT&G가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2년 첫선을 보였으며, 이후 매진을 거듭하며 대표적인 지역 문화 축제로 자리 잡았다.이번 2023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과 신진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공연 라인업으로 관객들을 찾았다. 10CM, 카더가든 등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뮤지션들을 비롯해 KT&G가 상상마당의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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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구름 많고, 곳곳 ‘소나기’...미세먼지 ‘보통~좋음’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13일)은 전국이 구름이 잔뜩 낀 가운데, 오후(12~18시)부터 저녁(18~21시) 사이 경기 동부와 강원, 경상권(남해안 제외)에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5~50mm 안 팍 이다. 소나기가 내리는 동안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으니 시설물 관리는 필수다. 아침 최저 기온 16∼20도, 낮 최고 기온은 22∼30도의 분포를 보이겠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좋음’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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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원 이상 공공공사에 ‘건설정보모델링’ 의무 도입
앞으로 1,000억원 이상의 대형 공공공사는 발주 단계에서부터 스마트 건설기술인 BIM(건설정보모델링) 도입을 의무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국토교통부는 1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아 ‘대형공사 등의 입찰방법 심의기준’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발표한 스마트 건설 활성화 방안의 후속 조치라는 설명이다.BIM은 3차원 정보모델을 기반으로 건축물의 전 생애 주기에 거쳐 발생하는 모든 정보를 통합해 설계·시공에 활용하는 기술이다. 기존 2차원 도면으로는 어려운 설계·시공·유지관리를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모든 공공공사에 BIM을 의무 도입할 방침이다.첫 단계로 발주청이 총공사비 추정가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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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라덕연 주가조작 가담' 병원장 등 3명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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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육부 外
<교육부>▲ 전남대학교 사무국장 김정훈 ▲ 행정안전부 여수·순천 10·19사건지원단장 박지영 ▲ 평생직업교육기획과(장애학생평생교육팀장) 이양주<세종시>◇ 임명▲ 정책특별보좌관 유진수 ▲ 해외협력관 홍만표 폴 질카 <충북도의회>◇ 4급 승진▲ 산업경제수석전문위원 민복기◇ 4급 전보▲ 홍보담당관 신복순 ▲ 국회 파견 음창규<한국가스공사>◇ 선임▲ 상임이사 강진구 김환용<카카오브레인>◇ 선임▲ 각자대표이사 김병학<스타얼라이언스>◇ 선임▲ 대표 파나지오툴리아스<뉴스펭귄>▲ 대표이사 추승희<뷰어스>▲ 산업IT부장 백민재<대전뉴스>▲ 충남·세종본부 본부장 임용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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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수욕장, 7월 1일부터 순차적 개장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다음 달 1일부터 해수욕장 11개소, 해변 18개소 등 총 29개소가 순차적으로 개장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올해 인천의 해수욕장은 7월 1일부터 개장해 8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7월 1일 중구 왕산·을왕리·하나개 해수욕장, 강화군 동막·민머루 해변을 시작으로 7월 7일부터 옹진군 서포리, 장경리, 십리포 해수욕장 등이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는 인천의 해수욕장은 수도권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코로나 방역 상황이 완화되면서 지난해 92만여 명의 많은 이용객이 인천의 해수욕장을 찾은데 이어, 올해도 많은 사람들이 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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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정전 70주년 맞아 호국보훈 사회공헌 재조명
올해로 ‘한국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국가와 지자체, 기업 등 사회 전반에서 6.25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용산 전쟁기념관 중앙에 위치한 평화의 광장에는 유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유엔기와 태극기를 중심으로 23개의 참전비가 반원 형태로 도열해 있는 평화의 광장은 한국의 대표적인 참전용사 추모공간이다. 유엔 참전비와 추모석은 부영그룹에서 기증했다. 유엔 참전비는 유엔 창설 7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15년에 설치됐다.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의 도움으로 유엔 참전국 상징기념 작품인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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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환경교육’으로 ESG경영 강화한다
교보생명이 ESG경영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환경보호 및 인식 개선을 위한 환경교육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최근에는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아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교보생명은 지난 8일 오전 강원도 원주시 행구수변공원에서 열린 환경부 주최 제19회 대한민국 환경교육 한마당 기념식에서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환경부장관 환경교육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교보생명은 환경보호 및 인식 개선을 위한 환경교육 전파, 탄소중립 실천 등 선도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환경부 관계자는 "교보생명은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지역사회 환경교육에 적극 나서면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등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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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 원·달러 환율] 마감
-.코스피 2629.35(▼11.81p, 0.45%), -. 원·달러 환율 1288.3(▼3.2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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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초순 수출 1.2% 중가…무역적자 14억 1,000만달러
6월 초순까지 수출이 1년 전보다 1% 이상 늘었다. 다만 주력 부문인 반도체와 대중 수출 부진은 지속됐다.무역수지는 15개월 넘게 적자를 나타냈지만, 적자 규모는 점점 축소되고 있다.12일 관세청에 따르면, 6월 1∼10일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은 152억 7,1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월간 수출액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8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보이고 있다.품목별로 보면 반도체가 1년 전보다 31.1% 줄었다. 조업일수가 더 많았지만, 반도체 수출 감소는 큰 폭으로 이어지고 있다.석유제품(-35.8%), 철강제품(-7.6%), 컴퓨터 주변기기(-22.3%) 등의 수출도 1년 전보다 감소했다.반면 승용차(137.1%), 선박(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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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6%대’ 청년도약계좌 15일 출시…최종금리는 14일 공시
5년간 적금을 납입하면 5,000만원 안팎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청년도약계좌’가 15일 출시된다.금융위원회는 1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청년도약계좌를 취급하는 은행, 서민금융진흥원 간 청년도약계좌 출시·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11개 은행에서 해당 계좌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가입자가 매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경우, 정부가 월 최대 2만 4,000원을 더해주고, 이자소득에 비과세 혜택을 부여한다.중간에 납입을 하지 못하더라도 계좌는 유지되며, 만기는 5년이다. 가입 후 3년은 고정금리, 이후 2년은 변동금리가 적용된다.가입 대상은 만 19∼34세 청년 중 개인소득과 가구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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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중국 대사 겨냥 "역할 적절치 않다면 양국 국익 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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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윤관석·이성만 체포동의안 부결에 대통령실 "국민이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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