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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치료비 지원
IBK기업은행은 18일, 희귀난치성·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124명에게 치료비 6억 3,0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을 통해 침샘암으로 투병 중인 윤미선(가명·50세)씨와 갑작스런 뇌출혈로 고액의 치료비를 부담하고 있는 김민수(가명·62세)씨의 배우자 등이 도움을 받게 됐다.김씨는 “아내가 뇌출혈로 쓰러진 후 식물인간 상태로 장기간 입원해왔다”며 “치료비를 감당하느라 주택도 처분했는데, 기업은행에서 지원을 받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앞서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2006년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하고 현재까지 715억원의 재원을 출연했다. 이를 통해 희귀난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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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송영길 경선캠프 식비대납' 혐의… 전남 소재 기업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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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 원·달러 환율] 개장
-. 코스피 2495.18(▼24.67p, 0.98%)-. 원·달러 환율 1340.0(▼2.0원)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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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디스타일 워킹 캠페인’ 1억 3,000만원 기부
동아쏘시오홀딩스이 지난 16일 걸음으로 참여하는 건강한 기부 캠페인 ‘디스타일 워킹(:D-Style Walking)’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D-Style Walking’은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의 걸음을 기부 받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후원하는 비대면 걸음 기부 캠페인이다.이번 캠페인은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 동아쏘시오그룹 전체 계열사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의 자발적인 걸음 기부로 펼쳐졌다. 1억 걸음을 목표로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캠페인은 총 2억 2,000걸음이 모여 목표를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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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생명구조타올’ 패밀리에 무상 지급
제너시스BBQ 그룹은 18일,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전국 패밀리(가맹점주)에 화재대피용 ‘생명구조타올’을 무상 지급했다고 밝혔다.BBQ는 음식 조리시 화기를 사용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의 특성상 쉽게 노출될 수 있는 화재위험으로부터 패밀리를 보호하고자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전국 2,000개가 넘는 매장에 생명구조타올을 지급했다.최근 외식산업 현장에서 각종 안전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유사시 패밀리와 고객의 생명보호 및 발 빠른 조치를 위함이다.BBQ가 지급한 생명구조타올은 화재 발생 시 연기 및 유독가스로 인한 질식을 예방하는 재난안전용품이다. 5중 복합 필터링 원단으로 유해가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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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125개 업체에 '경영환경 개선' 지원
인천시가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3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2차)’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8일, 이달 말까지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차 경영환경개선사업을 통해 95개 업체를 지원한 데 이어 이번 2차 사업을 통해 125개 업체의 소상공인을 추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신청자 모집은 공고일 기준으로 사업자등록증 상 주소지가 인천시에 등록돼 있고, 창업 1년 이상인 소상공인이면 인천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홈페이지(www.insupport.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선정자 발표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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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 대통령, 미국 도착…'한-미-일 정상회의' 일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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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무더위 지속’...한낮 최고 27~33도
내일(18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이 무더운 가운데, 오전중 제주도를 시작으로 오후부터 곳곳에 소나기 소식이 있겠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12~18시)부터 저녁(18~21시) 사이 서울 경기내륙과 강원내륙 및 산지, 충청권, 전남권, 전북동부, 경상권, 제주도 등지에 소나기가 예상된다. 소나기 예상 강수량은 경북권·경남 내륙 5∼60㎜, 서울·경기 내륙·강원 내륙·충청권·전라권·제주도 5∼30㎜안팍이다. 아침 최저 기온 21∼25도, 낮 최고 기온 27∼33도의 분포를 보이겠다.한낮 최고 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1도 ▲수원 32도 ▲춘천 33도 ▲ 강릉 29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2도 ▲광주 33도 ▲대구 3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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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트래블월렛과 지불결제 서비스 플랫폼 사업 추진
신한카드가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과 함께 기업 대상 지불결제 서비스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신한카드는 17일, 트래블월렛과 양사 지불결제 인프라와 솔루션을 활용한 ‘PaaS B2B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aaS(Payment as a Service)’란 결제, 정산 등 페이먼트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고객사에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 모델이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각 보유한 지불결제 인프라 및 솔루션을 기반으로 자체 페이먼트 상품 등 고객사가 원하는 솔루션을 쉽고 빠르게 도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출발점으로 신한금융그룹의 전략 방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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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외교부 外
<외교부>▲ 주시안총영사 홍순창<문화체육관광부>◇ 임명▲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이사장 김일호<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 주거복지지원과장 김도곤<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 승진▲ 우정사업본부 부산지방우정청장 강도성◇ 과장급 전보▲ 정보통신산업정책과장 윤두희 ▲ 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과장 이주식 ▲ 정보통신산업기반과장 안영훈<금융위원회>◇ 서기관 승진▲ 혁신기획재정담당관실 윤덕기◇ 과장급 전보▲ 감사담당관 김동현 ▲ 금융공공데이터팀장 김석환<광주시교육청>◇ 임용▲ 감사관 김영래<HL그룹>◇ 승진▲ 부회장 조성현 ▲ 수석사장 홍석화<팝콘뉴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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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윤 대통령, 정연주 방심위원장ㆍ이광복 부위원장 해촉 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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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초고령사회 대비 장기요양서비스 확충 및 품질관리 나선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7일, 장기요양위원회(위원장: 보건복지부 제1차관)를 거쳐 향후 5년간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정책방향과 과제를 제시하는 '제3차 장기요양기본계획(2023~2027)'을 발표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2008년 7월부터 시행된 사회보험으로서, 102만 명(’22.12월)의 수급자가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장기요양기본계획은 재가(집) 또는 시설에서 받는 장기요양급여를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하는 중장기계획이다. 이번 제3차 기본계획은 「초고령사회를 빈틈없이 준비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을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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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서울동작경찰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MOU 체결
농심과 서울동작경찰서(경찰서장 조우종)는 17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스마트폰 보급·SNS 활성화 등으로 다양화되고, 발생 건수가 증가(17년 3만 건→22년 6만 건)하고 있는 학교폭력에 대해 민간 기업 등 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을 촉구하고자 마련됐다.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에게 가장 인기있는 짜파게티 컵라면(연 4,300만개 판매)에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시범실시 후 효과에 따라 청소년·아동 보호와 선도를 위해 상호 협력·노력을 확대한다는 것이다.김보규 농심 경영기획실장은 “이번 협약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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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 원·달러 환율] 마감
-. 코스피 2519.85(▼5.79p, 0.23%)-. 원·달러 환율 1342.0(▲5.1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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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매운 국물라면 브랜드 ‘맵탱’ 론칭
불닭으로 매운 볶음면 시장을 선점한 삼양식품이 매운 국물라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양식품은 17일, 신규 매운 국물라면 브랜드 ‘맵탱’을 론칭하고, 신제품 3종 ‘맵탱 흑후추소고기라면’, ‘맵탱 마늘조개라면’, ‘맵탱 청양고추대파라면’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맵탱’ 브랜드는 소비자들이 매운 라면을 찾는 다양한 상황에 주목해 다채로운 매운맛을 구현했다. 스트레스 해소, 해장, 기분전환 등 각 상황에 적합한 매운맛을 완성하기 위해 △화끈함 △칼칼함 △깔끔함 △알싸함 △은은함 다섯 가지로 매운맛을 세분화하여 적절히 조합했다. 또한 소비자들이 취향과 상황에 맞게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도록 ‘스파이시 펜타곤’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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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한-미-일 캠프데이비드 원칙·정신 2개 문건 채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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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차세대 QR 활용으로 페트병 비닐 없앤다
앞으로 비닐 라벨을 없앤 투명한 페트병을 편의점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7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GS1 QR 활용을 통한 페트병 無라벨 확산 및 재활용 촉진’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QR코드는 인터넷 주소(URL) 표시가 가능해 스마트폰을 통한 상품정보나 동영상을 제공하는 데 널리 활용되고 있지만, ‘상품 식별코드’가 없어 유통매장에서 계산용으로는 활용할 수 없었다.하지만 차세대 QR코드인 ‘GS1 QR’은 유통매장 내 계산을 가능케 하는 ‘상품 식별코드’를 포함하고 있다. 필요에 따라 소비기한, 이력추적코드 등도 추가로 표시할 수 있어, 無라벨 생수병 제조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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