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코스피 / 원·달러 환율] 개장
-. 코스피 2,505.39(▼32.29p, 1.27%)-. 원·달러 환율 1,328.5(▲5.9원) 개장.
-
[속보] '선거개입' 트럼프, 조지아주 구치소 도착…4번째 검찰 출두
-
[속보]국민의 힘 윤리위, 김현아 전 의원 당원권 정지 3개월
-
[내일 날씨] 오전까지 곳곳 '비 온후 갬'...또 더위 시작
내일(25일)은 전국이 흐리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은 하루가 되겠다.비는 아침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가끔 오다가 그치겠다.24일 기상청이 예보한 예상 강수량(24~25일)은▲경기남부내륙 동부: 10~60mm, 서울 경기북서내륙: 5~30mm, 인천 경기서해안: 5mm 미만.▲강원영서남부 및 강원영동: 30~100mm(많은 곳 강원남부 120mm 이상), 강원영서중 북부: 10~60mm.▲충북: 30~80mm, 대전 세종 충남내륙: 10~60mm, 충남서해안: 5mm 미만.▲전남동부: 30~80mm(많은 곳 100mm 이상), 전북내륙: 10~60mm, 광주 전남서부 전북서해안: 5~30mm,▲부산 울산 경남 대구경북: 50~120mm(많은 곳 경남권해안 150mm 이상), 울릉도.독도: 5~30mm 안팍이다.아침 최
-
[속보] 검찰, 김용 변호인·이재명 선대위 관계자 압수수색…재판 '위증교사' 혐의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外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전보▲ 자유무역협정교섭관 장성길<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 물류산업과장 이경수 ▲ 도로건설과장 오수영 ▲ 국제항공과장 김동현<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 통상무역협력과장 김병구 ▲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임영훈<강원 화천군>◇ 실·과장급▲ 민원봉사실장 김현일 ▲ 재무과장 안규정 ▲ 관광정책과장 김동하 ▲ 농업기술센터소장 한응삼 ▲ 교육복지과장 직무대리 최인한 ▲ 간동면장 직무대리 고희재<피플펀드>◇ 선임▲ 대표이사 이수환<중도일보>◇ 이사 승진▲ 김덕기 편집국장◇ 국장대우 승진▲ 송오용 금산 주재◇ 부장대우 승진▲ 박병주 경제부
-
정부, ‘살인예고’ 게시자에 손해배상청구 소송 제기
정부가 최근 인터넷을 통해 확산 중인 ‘살인예고’ 글의 작성자에게 형사처벌과 별도로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도 묻기로 했다.법무부는 24일, “경찰 등 관련 기관과 협의해 ‘살인예고’ 글 게시자에 대해 민사상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적극 제기할 것”이라며 “공권력 낭비로 인해 초래된 혈세 상당액의 배상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는 해당 ‘살인예고’ 글이 국민 불안감을 조성하고 대규모 경찰력 투입 등 공권력 낭비를 야기한다고 당국이 판단한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법무부는 인터넷에 글을 올려 살인을 예고하는 경우 “경위와 동기, 실제 실행 의사, 행위자 연령 등을 불문하고 민사법상 불법행위에 해당
-
[속보] '현수막 무법 해소' 선거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日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개시…“오늘 200∼210톤 방출”
일본이 24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해양 방류를 개시했다.일본 언론에 따르면, 후쿠시마 원전 운영회사인 도쿄전력은 지난 22일 일본 정부의 방류 결정에 따라 이날 사전 작업을 거쳐 오후 1시께부터 오염수를 방출하기 시작했다.이는 지난 2021년 4월 스가 요시히데 당시 총리가 오염수 처분 방식으로 해양 방류를 결정한 지 2년 4개월 만이며, 2011년 3월 11일 동일본대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한 지 약 12년 반 만이다.도쿄전력은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거쳐 후쿠시마 제1원전 부지 내 저장탱크에 보관된 오염수를 바닷물과 희석해 약 1㎞ 길이의 해저터널을 통해 원전 앞바다에 방출했다. ALPS로 정화 처리할 경우
-
[코스피 / 원·달러 환율] 마감
-. 코스피 2,537.68(▲32.18p, 1.28%)-. 원·달러 환율 1,322.6(▼17.1원) 마감.
-
인천 기계산단·지방산단, 5년간 272억 투입해 재생사업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4일, 국토교통부가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에 인천기계산업단지와 인천지방산업단지 2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착공된 지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산업단지에 부족한 기반시설과 근로자 편의시설, 지원시설 등을 확충·개량해 산단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인천시에서는 국가산업단지인 남동국가산업단지(2015년 선정)와 부평·주안국가산업단지(2020년 선정)에 이은 세 번째로, 일반산업단지 중에는 처음으로 선정됐다. 올해 5월 말 기준 인천기계산업단지에는 183개 업체, 인천지방산업단지에는 578개 업체가 있으며, 두 곳에는 모
-
중국, 일본 오염수 방류 강력 비판…“가능한 모든 조치 취할 것”
중국이 24일 시작된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이어 “인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일본의 오염수 방류가 시작된 직후 발표한 담화문에서 “일본 정부는 국제사회의 강한 문제 제기와 반대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오염수 방류를 강행했다”며 “중국은 이에 단호한 반대와 강한 규탄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이어 “중국은 이미 일본에 잘못된 행위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고 덧붙였다.대변인은 “후쿠시마 핵 오염수 처리는 중대한 핵 안전 문제로, 절대로 일본 한 곳만의 사적인 일이 아
-
[속보] 중국 "일본 원산지 수산물 수입 전면 중단"
-
[지방대 위기 해법을 찾다] 부영그룹-창신대 산학 협력
학령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대 위기가 확산되는 가운데 기업과 대학의 산학 협력 모범 사례로 부영그룹과 창신대학교가 주목받고 있다. 부영그룹이 2019년부터 재정기여자로 참여하면서 창신대는 학령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2022, 2023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100%라는 성과를 달성하며 산학 협력 모범대학으로 경쟁력을 입증했다.특히, 부영그룹 재정 지원으로 2019년부터 지금까지 5년 연속으로 신입생 전원을 ‘우정(宇庭) 장학생’으로 선발, 1년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는 창업주 이중근 회장의 교육과 인재 양성에 대한 애정이 배경이다. 부영그룹 이중근 창업주는 “교육재화는 한번 쓰고 사라지는
-
[속보] 한덕수 총리 "일본산 수산물 수입규제...견고하게 유지"
-
[속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시작
-
[속보] 미국 백악관 "북한 우주발사체 강력 규탄…필요한 모든 조치 취할 것"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