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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29-31일 대전 콘서트 개최…‘2023년 마지막까지 빛날 하늘빛’
가수 임영웅이 영웅시대와 함께 올해를 마무리한다. 소속사 측은 29일 “29, 30, 31일 DCC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3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 대전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서울에서 화려하게 포문을 연 임영웅의 콘서트는 대구와 부산으로 이어졌고, 대전에서 올해 마지막 콘서트를 개최하게 됐다. 대전 콘서트에서 임영웅은 ‘Do or Die’부터 ‘모래 알갱이’, ‘인생찬가’, ‘손이 참 곱던 그대’, ‘사랑해 진짜’, ‘A bientot’(아비앙또), ‘London Boy’(런던 보이) 등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다양한 곡으로 무대를 꾸미며, 영웅시대와 소중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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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일, KBS2 ‘환상연가’ 출연…박지훈과 호흡
배우 강신일이 KBS2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에 출연한다. ‘환상연가’는 상반된 두 인격을 가진 남자와 그 남자를 사랑한 여자, 풋풋한 사랑과 지독한 집착을 넘나드는 판타지 사극 로맨스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극 중 강신일은 진채련의 아버지이자 대상서로, 조정을 손에 쥐고 흔들며 반푼이 사위 사조 현이 왕위에 오를 날만을 기다리는 진무달 역으로 분한다. 사조 현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는 딸을 못마땅해 하는가 하면, 사조 현이 더 이상 좋은 패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사조 융과 손을 잡는 등 남몰래 진씨 가문의 시대가 열리기를 꿈꾸며 극의 한 축을 이끌 전망이다. 강신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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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아워즈, 데뷔 앨범 'ALL OURS' 콘셉트 포토 공개 완료…한계 없는 매력 '포착'
신인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29일 “올아워즈가 지난 27일과 2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ALL OURS(올아워즈)'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스포티 버전의 포토를 통해 자유분방한 신인의 패기를 보여준 올아워즈는 이번에는 더욱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먼저 올아워즈는 크로우즈 제로 버전 포토를 통해 보는 이들을 학원액션물의 한 장면 속으로 이끌었다. 오토바이에 기대 카메라를 당당히 응시하는 멤버들의 눈빛에서 강한 남성미를 느낄 수 있다. 이어 올아워즈는 파파라치 컷 버전 포토를 통해 자연스러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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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연말 콘서트 '뒤끝' 시작…2023년 대미 장식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단독 콘서트의 화려한 막을 연다. 소속사 측은 29일 “이승윤이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연말 콘서트 '2023 LEE SEUNG YOON CONCERT 뒤끝(이하 '뒤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승윤은 올해 데뷔 첫 전국 투어 콘서트 '도킹(DOCKING)' 그리고 서울 앙코르 콘서트에서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던바. 특히 최근 '뒤끝' 예매 페이지에서 오픈 세트 리스트를 공개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승윤의 정규 2집 타이틀곡 '꿈의 거처' 또한 '뒤끝'에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공연을 앞두고 이승윤 소속사 측은 "올해 새 앨범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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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Perfect Night’,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팀 통산 6번째 1억 스트리밍 곡
르세라핌(LE SSERAFIM)의 ‘Perfect Night’가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르세라핌 통산 여섯 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이다. 29일(이하 한국시간)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는 지난 27일 기준 1억 28만 1670 회 재생됐다. 10월 27일 음원이 발표된 이후 62일 만으로, ‘Perfect Night’는 르세라핌이 지금까지 발매한 곡 가운데 최단기간에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르세라핌은 ‘Perfect Night’를 포함, 정규 1집 타이틀곡 ‘UNFORGIVEN (Feat. Nile Rodgers)’과 수록곡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미니 2집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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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낮에 뜨는 달’ 컬래버 음원 가창 참여…이선희 ‘여우비’ 재해석
가수 츄(CHUU)가 이선희의 명곡을 재해석한다. 소속사 측은 29일 “츄가 가창에 참여한 '낮에 뜨는 달' 컬래버레이션 음원 '여우비'가 내년 1월 3일 발매된다”고 밝혔다. '여우비'는 지난 2010년 방영된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OST로 이선희가 가창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아련한 피아노 사운드와 풍성한 오케스트라가 청량하고 감성 짙은 츄의 목소리와 만나 리스너들의 감정을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츄는 디테일한 감정 표현으로 곡이 가진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후반부로 갈수록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이에 따스한 위로를 품고 있는 츄가 들려줄 목소리에 기대감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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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NXT, S19 하연 티저 영상 오픈…'매혹적 카리스마'
트리플에스(tripleS)의 새로운 디멘션(DIMENSION) NXT의 S19 하연(HaYeon)의 매력이 글로벌 웨이브(WAV, 팬덤명)를 찾아왔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29일 “지난 28일 공식 SNS에 트리플에스 NXT 멤버 하연의 개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모노톤의 영상 속 등장한 하연은 매혹적이면서도 시크한 면모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어폰과 함께 트리플에스의 음악이 흘러나오자 영상의 감각적인 색감이 등장하며 하연의 매력이 찬란하게 빛난다. 그리고 이어폰을 빼자 다시 화면은 흑백으로 전환, 하연이 내려놓은 테이블 위 지폐를 비추며 영상이 끝을 맺는다. 트리플에스 NXT는 일본에서 온 메인 댄서 S17 린, 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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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신보 'GOOD MORNING' 콘셉트 포토 공개 완료…‘다채로운 비주얼’
가수 최예나(YENA)가 다채로운 비주얼 변신을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29일 “최예나가 지난 28일과 2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먼저 28일 공개된 포토 속 최예나는 신비로운 요정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엘프를 연상케 하는 이어커프를 소화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고, 초근접 샷에도 결점 없는 미모로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29일 공개된 포토에서는 머리 양쪽에 뿔을 단 채 귀여운 악동으로 변신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눈매를 강조한 강렬한 메이크업과 독특하게 염색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모았다. 또한 의상에는 흰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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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 'Things I Can't Say LOve' 2차 콘셉트 포토 공개…‘순백의 왕자 변신’
온리원오브가 반전 매력이 담긴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29일 “온리원오브가 지난 26일부터 29일 0시까지 공식 SNS에 새 앨범 'Things I Can't Say LOve(띵스 아이 캔트 세이 러브)'의 2차 개인 콘셉트 포토와 단체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온리원오브는 순백의 의상을 맞춰 입어, 마치 동화 속 왕자님 같은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끌었다. 특히 1차 콘셉트 포토 때와 달리 내추럴한 매력의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절제된 포즈, 은은하고 그윽한 눈빛 등을 선보이며 세련된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보여 반전 매력을 완성했다. 2차 콘셉트 포토까지 공개를 마친 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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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첫 KSPO돔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2024년 20주년 프로젝트 흥행 시동
가수 윤하가 특급 티켓 파워를 발휘했다. 소속사 측은 29일 “윤하의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스물'이 지난 28일 일반 예매를 시작한 당일에 양일간 2만석 전석 매진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스물'은 27일 팬클럽 선예매에 이어 28일 일반 예매날까지 이틀 연속 온라인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 내 콘서트 부문 랭킹 1위에 올랐다. 예매 점유율도 평균 60%를 웃도는 수치다. 윤하는 '스물'을 통해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후 최대 규모의 단독 콘서트를 꾸민다. 여성 솔로 가수 역대 여섯 번째 입성에 이어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까지 추가하며 윤하의 독보적인 티켓 파워가 재차 확인됐다. 소속사 측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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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대체로 '포근'…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금요일인 29일은 낮 최고기온이 4~12도까지 올라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2도, 낮 최고기온은 4∼12도로 예보됐다.서쪽 지역은 가끔 구름이 끼고 동쪽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흐려지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청권·광주·전북·부산·대구·울산·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예상된다.세종은 오전까지 일시적으로 '매우나쁨' 수준일 것으로예상된다.오전까지 충남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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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뉴스]굿바이 선별진료소
2023년을 끝으로 선별진료소 운영이 종료된다. 이를 앞두고 28일 오전 광주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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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금융위 "태영건설 대주주 사재출연…건설사 위기 전이 없게 관리"
금융위원회는 28일 태영건설 워크아웃에 대해 충분한 자구노력, 채권단의 협조, 시장의 신뢰가 있어야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금융위에 따르면 태영건설은 그동안 태영인더스트리 매각, 골프장 담보 대출 등을 통해 1조원 규모의 자구노력을 했고 추가로 산업은행에 일부 사재 출연 계획을 전했다.다음은 금융위 김주현 위원장, 권대영 상임위원과의 일문일답이다.태영건설은 어떻게 워크아웃 신청에 이르게 됐나.▲ (권대영) 태영건설은 1조원 정도의 자구 노력을 했지만, 시장 불신이 계속되다 보니 시장과 소통하면서 모든 정보를 제출하고 추가적인 사재출연 등 자구 노력을 통해서 채권단의 금융 채무에 대해 시간을 벌려고 한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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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법' 野 단독 처리…尹대통령, 거부권 행사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대장동 개발사업 '50억 클럽' 뇌물 의혹을 각각 수사할 특별검사 임명을 위한 법안 2건이 28일 국회를 통과했다.윤석열 대통령은 이들 법안이 정부로 이송되는 대로 즉각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방침이라고 대통령실 이도운 홍보수석이 밝혔다.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어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지정에 따라 자동 상정된 이들 2개 법안을 의결했다.이들 법안을 추진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 야당 의원들만 표결에 참여했고, 여당인 국민의힘은 야당의 강행 처리에 항의하며 불참했다.'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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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도시재생 우수' 경기도지사 표창 받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2023년 경기도 시·군 도시재생분야 업무평가에서 기관 표창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는 원도심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도시재생사업 추진현황을 평가한다. 올해는 ▲도시재생 제도 운영 및 개선 ▲주민 갈등 해소 및 역량강화 ▲도시재생 업무수행도 ▲도시재생 적극행정 등 도시재생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광명시는 올해 6월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4억 4천만 원을 확보했고, 천안(충남), 익산(전북)에서 개최된 도시재창조 한마당 및 도시혁신산업박람회에 참여해 시의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적극 홍보했다. 또한 빈집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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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잠실 20분대…' 구리시, 별내선 개통으로 편리한 교통망 확충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8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3층 종합상황실에서 '2023년 12월 4주차 정례 기자브리핑'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여호현 도시개발사업단장이 발표자로 나서 내년 6월 말에 개통하는 별내선에 대해 설명했다.여호현 단장은 "개통 예정인 별내선을 이용하면 구리에서 잠실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라며 "출퇴근 시간 배차간격은 4∼5분 간격이고 이외에는 8분 간격으로 운행함에 따라 시민들의 출퇴근 길이 편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별내선의 원활한 개통을 위해 지난 20일 경기도와 함께 구리시 구간에 있는 3개 역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시험 운행차량 탑승을 통해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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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발전공기업과 최초로 개별요금 공급 합의
한국가스공사는 27일 이사회에서 한국서부발전(이하 '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이하 '중부발전')과 발전용 개별요금제 천연가스 공급인수를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본 합의로 ▲서부발전은 가스공사로부터 2025년부터 2036년까지 연간 75만 톤 규모 ▲중부발전은 2027년부터 2036년까지 연간 20만 톤 규모의 천연가스를 공급받게 된다.가스공사는 2020년 개별요금제 도입 후 발전공기업과는 최초로 공급인수합의서를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가스공사의 LNG 구매 경쟁력을 재차 입증하게 됐다. 이번 합의에 따른 연간 약 95만 톤의 신규물량 공급으로 가스공사는 개별요금제도 도입 이후 4년 만에 연간 300만 톤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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